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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지방경찰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유관기관과 함께 20일 5·18교육관에서 ‘2018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의 아이를 맞춰주세요’라는 주제로 구성한 캘리그래피 공연으로 시작해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도록 학대와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아동의 의사를 존중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광주’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은 아동학대예방 실천다짐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아동의 인권과 행복이 온전히 꽃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22일 오후 7시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아동학대를 소재로 한 영화 ‘너는 착한 아이’를 상영한다. 23일에는 충장로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 아동학대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가두행진을 펼치는 등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열 예정이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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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가치창출을 통한 혁신성장
2018 데이터 진흥주간 포스터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8 데이터 진흥주간’을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관련 유관기관들이 공동 주관하며, ‘데이터의 가치창출을 통한 혁신성장!’을 주제로 다양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 전시회, 시상식등 총 11개의 세부행사가 진행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데이터 진흥주간은 매년 3,000명 이상의참관객과 100여개에 이르는 데이터 전문기업들이 참여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축제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8월 31일 데이터 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선언한 대통령의 규제혁신 현장방문 이후, 향후 정부의 데이터 활용 활성화 정책 및 빅데이터 플랫폼 조성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2018 데이터 진흥주간"주요 행사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데이터경제 시대 우리가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하고, 데이터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2018 데이터 진흥주간’의 개회를 선언한다.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에서는 빅데이터와 함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분야 우수 서비스 사례, 사업 전략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빅데이터 매직 컨퍼런스"에서는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기화재 예방, 보이스 피싱 탐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국민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전략 사례를 소개한다.
"빅데이터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기업·기관이 참가하여 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사고 예측·분석, 마이데이터 기반 맞춤형 자산관리 및 통신요금 추천 솔루션 등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빅데이터 취업토크"에서는 빅데이터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데이터 전문가들을 초청해 생생한 현업의 이야기도 듣고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빅콘테스트 쇼케이스"에서는 국내 최대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인 ‘2018 빅콘테스트’ 수상자들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분석능력을 볼 수 있는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한다.
"DB-StarsAwards2018&5THAnniversary"에서는 DB-Stars에 참여한 스타트업과 벤처 캐피털 및 유관기관을 초청하여 2018년도 우수 기업을 시상하고, DB-Stars 5주년 사업성과와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성공 전략을 공유한다.
이 밖에도 데이터인의 밤, 빅데이터 윈윈 컨퍼런스, 코리아 DATA 테크 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과기정통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은 “4차 산업의 원유인 데이터는 우리나라 전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혁신성장의 핵심요소”라고 강조하며 “이번 진흥주간을 통해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과 기업의 인식을 높이고, 전 산업에 걸쳐 다양한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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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향·예향·미향 광주다움 체험했어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방송을 통한 광주의 매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독립PD협회 회원 15명이 참가한 기획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의향·예향·미향 광주다움의 매력 체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답사 첫날 PD들은 1913 송정역, 5·18민주 묘지 참배, 양림동 근대 문화거리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광주의 멋과 맛을 즐겼다.
이어 20일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를 둘러보고 100년 전통 양동시장을 견학했다.
한국독립PD협회 회원들은 “이번 답사를 계기로 광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며 “향후 새로운 작품을 구상할 때 아이디어로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PD들과 오찬을 함께 한 정종제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광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며 “광주의 매력과 가치가 방송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14년부터 13차례에 걸쳐 독립PD, 방송작가 등을 초청해 광주를 소개해왔으며, 앞으로도 기획답사를 통해 ‘광주다움’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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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제 행정부시장, 인문학 특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0일 오후 전남대 용봉문화관에서 대학생, 공무원, 일반시민 대상으로 ‘안전권과 인권,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권교육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지난 9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함께하는 시민 인권강좌’의 하나로 마련됐다.
‘함께하는 시민 인권강좌’는 인권 관련 전문가 등이 총 12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또 강의가 끝난 후에는 강의주제와 관련된 인권영화도 상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정 부시장은 인문학 이야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하는 당위성, 1789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인권, 동학혁명부터 시작된 광주의 인권역사, 미래세대 인권교육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옛 전남도청 복원, 옛 광주교도소의 민주인권기념파크 조성 계획 등에 대해 소개했다.
강의에 참석했던 한 시민은 “소설, 영화로 안전과 인권, 인문학을 감상한 느낌이었다”며 “옛 전남도청 복원 및 민주인권기념파크사업이 계획대로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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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자료엔 서울과 광주·전남 주요 대학 배치표도 포함됐다.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가 광주시내 고등학교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의 경우 지난해 수능에 비해 어렵게 출제돼 1등급 컷은 시험 직후 발표된 대교협 및 기타 입시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낮은 86점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학 가형은 1등급 예상 컷이 92점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으며, 수학 나형은 88점으로 작년보다 낮아져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작년에 이어 절대평가로 실시된 영어 영역은 전년도에 비해 난도가 상승해 원점수 기준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6% 정도로 예상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10%가 넘는 결시생 숫자로 영어 1등급 비율은 6%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며 높은 결시율은 실채점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사의 경우는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평이하게 출제됐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영역은 전반적으로 변별력이 높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9개 과목 중 6개 과목 1등급 컷이 50점 만점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목 선택에 따라 실채점 결과에서 유·불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탐구도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쉬운 것으로 분석됐다. 과탐은 8개 과목 모두 45~48점에서 1등급 컷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국어, 수학 나형, 영어가 전년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됐으며, 특히 국어가 80점대에서 1등급이 형성될 정도로 매우 어렵게 출제됐기 때문에 변별력을 갖춘 수능으로 판단된다. 정시 지원에선 대학별 반영 방법을 고려해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이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국·수·탐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82점 이상, 자연계열은 268점 이상이 돼야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영 비율은 ‘국어100/수학120/탐구80’이기 때문에 같은 총점이라면 수학 점수가 높은 학생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연·고대는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74점 내외, 자연은 262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상위권 학과의 경우 인문은 282점 내외, 자연은 273점 정도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57점, 국어교육과는 256점, 행정학과 254점, 경영학부 251점, 사학과 243점, 인문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237점 내외로 예상된다.
자연계열의 경우 의예과 278점, 치의학과 271점, 수의예과 264점, 수학가형을 지정한 학과의 경우 214점 내외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수학가형과 나형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한 자연계 일부학과 경우는 간호학과 240점, 화학과 239점 내외이며 213점대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대학교 인문계열 영어교육과 232점, 국어교육과 228점, 경찰행정학과는 226점, 경영학부 196점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되며, 자연계열 의예과 273점, 치의예과는 269점, 간호학과는 234점, 수학교육과는 221점, 화학교육과는 201점 정도까지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열은 179점대 내외, 자연계열 166점대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
광주교대는 인문계열은 260점, 자연계열은 254점 정도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과학기술원는 수학가형 응시자 기준 266점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자료는 원점수를 바탕으로 한 가채점 결과이기에 12월 5일 수능성적이 발표되면 표준점수나 백분위 점수 등에 따라 대학별 반영점수를 파악해서 정확한 지원선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성적이 나오면 탐구과목의 경우에 상위권 대학은 백분위에 따라 대학 자체적으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백분위 점수가 중요하며, 영어절대평가의 영향으로 등급에 따른 대학별 영어영역 반영 방법도 필히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의 대입상담을 위해 11월 20일 오후 4시와 12월 12일 오후 4시에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수능 가채점 결과분석과 정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12월 17일부터 6일간, 20여 명의 진학상담 전문교사들의 ‘정시 집중 대면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대면 상담은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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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주은광교회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개최
광주은광교회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7일 오후4시 광주은광교회에서 성도 및 관내 학부모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학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시교육청은 사단법인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을 초청해 “스마트미디어시대, 창의력을 발휘하는 학습뇌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권장희 소장은 이날 강의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와 게임 등 스마트기를 사용할 때 뇌가 활동하는 부분이 다르다. 스마트기를 사용할 때는 전두엽이 활동하지 않는데 ‘창의력’을 키우는 부분은 바로 전두엽이므로 자녀의 뇌 특히 전두엽 부분에 창의력 센터를 지을 수 있도록 부모도 자녀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자녀의 전두엽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문자언어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심심한 환경 즉, 거실의 TV를 치우고, 학원을 줄여 자녀가 책 읽는 것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쉬운 책부터 지식, 과학, 역사, 정보서를 균형 있게 읽히고 가족들과 함께 소리 내어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 스스로 사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된다.”고 전했다.
시교육청 학부모·시민참여팀 김경빈 사무관은 “학부모가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가정에서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으로 자녀와 사랑과 신뢰, 존중과 배려의 관계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녀를 지도하는 여러 방법에 대해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접 아이들과 부딪혀 실천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 연계 학부모교육’은 학교로 찾아가는 일부 학부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평소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또는 맞벌이 부부 등이 자녀교육에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직장, 시민단체, 종교단체 등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외에 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학부모교육을 알고 싶다면 광주학부모교육지원홈페이지 또는 교육자치과 학부모·시민참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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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트라우마센터, 21일 치유의 인문학 강연
11월 ‘치유의 인문학’ 웹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치유의 인문학’ 11월 강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을 맡은 소설가 이화경 씨는 ‘셰익스피어가 들려주는 치유의 말’을 주제로 고뇌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조건에 대해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어떤 위로를 건넸는지, 그의 4대 비극 작품을 통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 씨는 1997년 세계문학에 단편소설 ‘둥근 잎 나팔꽃’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저서로는 ‘탐욕’, ‘사랑하고 쓰고 파괴하다’, ‘나는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시간이 필요했다’ 등이 있다. 제6회 현진건문학상, 제9회 목포문학상본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주관하는 광주의 대표 인문학 강좌로, 광주를 안전한 치유공동체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대중 강연이다. 지난 2013년 7월부터 매달 열리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12월에는 정혜윤 CBS PD의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강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치유의 인문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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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진흥 5개년계획’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체육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실무TF팀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체육진흥 5개년 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 체육진흥 5개년계획 연구용역’은 중앙정부 체육정책과 연계한 향후 5개년 동안 광주시 체육정책의 비전과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11월에 착수해 내년 5월께 완료될 예정이다.
연구내용에는 분야별 실태분석 및 시민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한 부문별 정책과제 및 세부추진계획,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광주형 생활체육 모델, 광주시 체육지표 설정 및 체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 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광주시는 연구용역 추진과정에서 교육청, 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관내 체육대학 등 체육계 인사를 초청해 공청회를 열어 시민과 체육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무 TF팀과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용역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업체인 조선대 산학협력단이 연구용역의 추진방향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과업 수행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 체육진흥 5개년 계획‘은 광주시 체육에 대한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이다”며 “향후 각종 정책 개발과 전략 수립의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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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축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올해 연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건축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건축법 시행령’ 제5조의5 규정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당연직 위원 등을 제외한 대학교수 등 전문가 49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건축계획·설계, 건축시공, 건축구조, 토목·조경, 도시·단지, 경관·색채·디자인, 설비·환경·에너지, 재난안전·범죄예방 등 건축 관련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대학 조교수 이상 또는 관련분야 자격과 학위 소지자 및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있어야 한다.
위원은 2회 이상 연임은 불가하며 시 산하 위원회에 중복으로 3개 이상 참여하고 있을 경우 제외된다.
공모 참여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시 건축주택과에 위원 공개모집 지원서 1부,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이력서 1부 등을 첨부해 직접 제출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관련 서류는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다운 건축도시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있는 전문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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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차산업혁명 핵심 광융합산업 신기술 한자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산업의 중심도시 광주에서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광융합산업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 국제광산업전시회’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2018국제광산업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융합산업의 핵심 기술인 광산업을 기반으로 IoT융합, LED/OLED융합, 광의료융합, AR, VR, 3D등 다양한 광융합분야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광융합산업에 대한 미래를 전망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시공간과 수출상담장을 일원화하는 비즈니스프라자 형태의 로드쇼를 운영한다. 25개국 150명이 참여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광융합산업을 대표하는 77여개 기업이 수출계약 500억원 및 3000억원 이상의 수출상담을 추진한다.
또한 전시장 내에는 LG이노텍, 한국알프스 대기업관을 비롯해광융합산업을 육성을 지원하는 한국광기술원,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테크노파크, 고등광기술연구소,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지원 육성 기관이 참가해 광융합산업에 대한 지원방안 및 광융합 신기술제품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취업상담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광융합분야 대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광융합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력산업 광융복합 기술표준 포럼 및 공청회 ,광융합산업발전포럼 ,광융합산업 기술확산 교류회 ,PLC기반 산업 발전전략 기술세미나 및 기술교류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광융합 4차산업혁명 마케팅 전략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일반 참관객들이 광융합제품을 체험하며 광융합산업 시대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AR체험관, VR체험관, LED조명식물키우기 체험관 등 체험공간과 함께 다양한 기념품, 먹거리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정부 지원의 기반이 되는 ‘광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지역 대표산업인 광산업이 혁신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배 시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력산업인 광산업이 산업간 융합과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가진 산업으로 변화되는 시점에 광융합산업에 대한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수출상담을 통해 국내 광융합기업이 해외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