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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전국 최고' A등급 획득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전국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현장평가에서 해당 사업 수행기관인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에이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전국 18개 수행기관을 현장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돌봄서비스와 휴식지원프로그램의 기획·수행 역량을 비롯해 이용 실적 및 만족도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심사했다.또한 전담인력 및 장애아돌보미 관리, 정보관리 체계,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에 대한 평가도 함께 이뤄졌다.울산시는 돌봄서비스 참여자 265명, 휴식지원프로그램 참여자 400명 등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장애아돌보미 1344명을 양성하는 등 안정적인 돌봄 인력 기반 구축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장애아 가족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많은 분들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며 “앞으로도 장애아동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장애아동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보호자의 경제·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돌봄서비스와 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은 연간 1200시간 내에서 본인 부담 없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기준 중위소득 120% 초과 가정은 이용료의 40%를 부담해야 한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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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소방서, 외상센터와 협력해 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동부소방서는 5월 15일 오전 9시 30분 동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울산권역외상센터와 연계해 구급대원 1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외상환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김지훈 울산권역외상센터장을 비롯해 외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외상사고 발생 시 현장 처치를 주제로 이론 교육과 실습을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 중증도 분류 △중증외상환자 병원 전 소생술 △기도 관리 및 기관 내 삽관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술기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기도 관리, 출혈 조절, 외상환자 평가 등 상황별 실습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권역외상센터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국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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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 청소년쉼터에 ‘사랑의 자장면’ 나눔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울주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남성의용소방대는 5월 16일 낮 12시 웅촌면 소재 남자중장기 청소년쉼터에서 ‘사랑의 자장면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토요일 점심을 맞아 대복리에 위치한 청소년쉼터 입소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회의 온기를 전하고 소방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의용소방대원 10여명이 참여해 직접 조리한 자장면을 배식한다.또한 △학생 및 관계인 대상 소방안전 교육 △쉼터 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기초 소방시설 사용법 지도 등을 병행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갖는다.웅촌남성의용소방대장은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자장면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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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성 AI 창업 돕는 '디지털 창업실험실' 문 열어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인공지능 이해력 기반 디지털 취·창업 활용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공지능 이해력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필요한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이번 교육은 울산시의 ‘2026년 여성일자리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인공지능 창업실험실 운영의 기초·실습 과정으로 마련됐다.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청년여성과 경력보유여성의 디지털 취·창업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비롯해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매 채널 구축,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까지 실제 취·창업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특히 단순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직접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콘텐츠 제작과 판매 전략 수립까지 경험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교육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개방형 설계센터에서 진행된다.개방형 설계센터는 인공지능·디지털전환 기반 산학협력 교육공간으로 올해 2월에 개소했다.총 교육시간은 40시간이다.모집 대상은 대학 졸업예정자와 청년여성, 경력보유여성 등 울산 지역 여성 30명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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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감염병 위기 대비 '예비 방역 인력 24명' 핵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5월 15일 오전 9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홀에서 ‘상반기 예비방역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해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예비방역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울산시와 5개 구군 보건소 감염병 대응 예비인력 총 24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대응의 이해 △호흡기 감염병의 개요 및 역학조사 △호흡기 및 신종감염병 피비엘 △개인보호구 착·탈의 등으로 구성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염병 대응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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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소방서, 어린이날 맞아 '소방안전체험교실' 본격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동부소방서는 5월 15일 오전 10시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재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소방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 등 30명이 참여해 테마파크 방문객과 한국119청소년단 등 약 25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소방차 탑승체험 △소방 인물 얼굴그림 △소방 사진촬영구역 운영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된다.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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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65만 명 혜택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피해지원금 지급에 나선다.이번 2차 지급에서는 1차보다 지원 범위가 크게 확대돼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이 지급된다.또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기존 지원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다.정부는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동일 세대를 하나의 가구로 판단해 지급 대상을 선정했다.울산시는 약 65만명이 해당된다.맞벌이 등 소득원이 여럿인 가구는 외벌이보다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지급 대상 여부는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앱,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앱 등을 통해 조회 가능하다.보다 빠른 확인을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카카오톡·토스 앱 및 국민비서 누리집 등을 통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5월 16일부터 지급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 신청 기간 등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신청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세 가지 중 본인에게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누리집·앱·은행영업점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다음 날 카드에 충전된다.울산페이는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불카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과 동시에 수령할 수 있다다.온라인 신청은 24시간 가능하지만 신청 첫날은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6시까지만 운영된다.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은행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18일은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9 △22일은 5·0 출생자가 신청할 수 있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을 위해 읍면동별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도 운영된다.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울산시 관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울산페이는 지역 가맹점 전체에서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음식점·마트·미용실·전통시장 등 생활 밀착 업종을 중심으로 폭넓게 이용 가능하다.특히 주유소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울산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군 담당부서와 해울이콜센터를 통해 관련 문의에 대응하고 울산시 대표 누리집에도 지급 대상과 신청 방법 등을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원 대상이 크게 확대돼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로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지급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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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소방서, 산불 대응 '불시 출동훈련'으로 현장 능력 강화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5월 14일 동구 염포산 및 월봉사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산불 대응 불시 비상소집 및 출동 진압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지역 지리에 밝은 의용소방대원의 실전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소방공무원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70여명이 참여해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이 진행된다.주요 훈련 내용은 △비상 연락망을 활용한 불시 비상소집 △산불 진압용 등짐펌프 및 갈퀴 등 개인별 장비 사용법 숙달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방화선 구축 △등산객 대피 유도 및 현장 통제 등이다.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인 의용소방대가 이번 실전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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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스포츠·문화패스 1만명 지원…최대 10만원 환급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울산청년 스포츠 문화패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난과 고물가 등으로 문화·여가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스포츠 경기 및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해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특히 지역화폐인 울산페이 환급 방식을 도입해 청년 체감형 문화복지를 실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부터 신청일까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19~39세 청년 1만명이며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다만, 2006년생과 2007년생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사람은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제외된다.지원 내용은 울산 연고 프로스포츠 울산 개최 경기 관람료와 울산 관내 문화시설의 공연·전시 관람료다.단, 영화관 관람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청년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된다.청년 본인의 관람권을 직접 구매한 후 영수증과 관람권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검증 절차를 거쳐 다음 달 15일까지 본인 명의 울산페이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신청은 5월 15일 울산시·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공고를 거쳐 오는 5월 26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할 예정이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신청 전 반드시 울산청년멤버십 가입과 울산페이 앱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울산청년정책플랫폼 유-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문화패스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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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 정원 아카데미 본격 개강…시민 90명 참여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울산정원지원센터에서 시민 90명을 대상으로 ‘2026 정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원 소개부터 정원식물의 종류와 관리 방법, 실내 정원 연출까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미니정원 만들기와 같은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정원을 꾸미고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또한 지역 민간정원 운영자가 강사로 참여해 정원 조성 사례와 식물 관리 비법 등을 공유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한다.울산시는 앞으로도 정원교육, 시민정원사 양성, 정원지원센터 내 문화 행사 등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정원은 단순한 조경 공간을 넘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생활 속 녹색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