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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 요금, 전자고지 신청하면 첫 달 5천 원 할인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들의 요금 납부 편의 증진과 종이고지서 사용 감축을 통한 친환경 행정 실현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상수도요금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신청자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알림톡, 전자우편 등을 통해 요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분실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요금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제도 시행에 따라 전자고지를 신청할 경우 매월 상수도요금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전자고지와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단, 종이고지서를 발급받지 않는 조건에서만 적용된다.이번 할인 혜택은 2026년 5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기존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이용자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동일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또는 관할 지역사업소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김동훈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자고지와 자동납부는 시민 편의 향상은 물론 행정 효율성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제도”며 “많은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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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번기 맞아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를 맞아 증가하는 농기계 임대 수요에 대응하고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봄철 영농기 임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현장 작업 중 고장 및 조작 미숙으로 인한 출동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특히 도시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참여 확대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인 1개 조로 구성된 긴급출동반을 운영해 임대농기계 고장 수리를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또 올바른 조작 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최근 토요일 임대 수요 증가에 대응해 휴일인 토요일에도 긴급출동반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특히 농번기인 4~5월에는 주요 임대농기계를 중심으로 현장 출동을 강화해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농업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임대농기계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도시농업과 윤준호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4월 3일 금요일 시 간 내 용 비 고 10:00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사업 설명회 및 원인조사 교육 - 장소 : 본관 4층 중회의실 - 부서 : 식의약안전과 10:30 예비군의 날 기념식 - 장소 : 문수컨벤션 - 부서 : 안전정책관 행정부시장일정 오후 4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1차 회의 - 장소 : 2별관 4층 재대본 - 부서 : 자연재난과 행정부시장일정 토,일요일 일정은 없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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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거랑 벚꽃축제, 안전 최우선…소방, 사전 점검 및 현장 배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점검은 다수 인파가 모이는 지역축제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점검에는 남부소방서 구조구급팀 4명이 참여해 행사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통로 및 피난로 확보 상태 소방 전기 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축제 당일에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펌프차를 현장에 배치하고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을 동원해 순찰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찾는 봄철 대표 축제인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대응태세 확립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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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부산과 공동 주관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3일 오전 10시 30분 문수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시와 부산시, 육군 제53보병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군부대지휘관, 부산울산병무청장, 예비군지휘관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기념식은 예비군 육성지원 유공자 표창, 대통령 및 국방부장관 축사 대독, 예비군가 제창,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예비군 육성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과학기술원 예비군대대 조남선 등 3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 126여단 변성철 등 3명이 부산광역시장 표창, 그 외 14명이 육군 제53보병사단장 표창을 받게 된다.한편 예비군의 날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울산 부산에서 공동으로 주관, 개최하고 있다.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 제53보병사단 등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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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4월부터 5월까지 일부 지역 수돗물 순차 단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50분부터 수요일 오전 5시까지 약 5시간 동안 중구 남구 북구 일부 지역에 대한 단수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수는 해당 지역 소블록의 상수관망 블록 고립 여부를 확인해 상수관망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이 기간 동안 중구 유곡동, 우정동, 교동, 복산동, 성안동, 태화동, 남외동, 서동, 북정동, 반구동, 약사동 일부 지역 남구 옥동, 신정2동, 신정4동, 선암동, 야음동, 무거동, 두왕동 일부 지역 북구 양정동 일부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단수가 진행된다.상수도사업본부는 단수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부착, 세대별 안내문 배부 등 적극적인 단수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각 세대에서는 단수 시간 동안 저수조 유입 밸브를 차단하고 유입 밸브 개방 전 흐린 물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또한, 단수 작업 후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어 저수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및 대형 건물에서는 미리 저수조에 수돗물을 채워두는 것이 중요하다.단독주택 및 다세대 가구는 생활용수를 미리 받아두고 흐린 물 발생 시 충분히 방류 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상수관망 블록고립 확인 용역을 통해 상수도 블록체계의 고립 여부를 확인하고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상수관망 유지 관리로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수 작업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제고를 위해 2024년 5월부터 2027년 5월까지 3년간 총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수관망 블록고립 확인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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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어구 부표 보증금제 확대…자망·장어통발도 포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해양쓰레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유실 방치 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시행 중인 ‘어구 부표 보증금제’확대 시행에 따라 현장 홍보와 어업인 참여 유도에 나선다고 밝혔다.어구 부표 보증금제는 어업인이 어구를 구입할 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고 사용이 끝난 어구를 지정된 장소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제도다.바다에 버려지거나 방치되는 폐어구 발생을 줄이고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24년 도입됐다.유실 방치 어구는 해양생물의 혼획과 서식지 훼손, 조업 안전 저해 등의 원인이 되는 만큼, 어구 관리 강화는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과제로 꼽혀 왔다.그동안 이 제도는 장어통발을 제외한 통발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돼 왔으나, 올해부터는 자망, 부표, 장어통발까지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이에 따라 어구 관리 범위가 넓어지고 해양 생태계 훼손 및 어업 피해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산시는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어업인 대상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구 반납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주요 항 포구를 중심으로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거사업 등 기존 해양쓰레기 관리 정책과 연계해 어구 회수 체계를 강화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어구 부표 보증금제는 어업 활동과 해양환경 보호가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제도”며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폐어구 발생을 줄이고 깨끗한 울산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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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품은 반구천, 힐링 명소로…박물관 치유 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주말 체험형 휴식 프로그램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박물관 치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박물관 주변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반구천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세계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상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상반기에는 사진 촬영과 스케치 활동을 중심으로 반구천 일대를 산책하며 풍경과 세계유산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체험이 마련된다.하반기에는 명상과 요가, 산책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만 13세 이상으로 회차별 20명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 진행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된다.접수는 매월 첫째 주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울산 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이 어렵고 지루한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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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탄소중립포인트 추가 접수…최대 10만원 혜택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신청을 800여 대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경우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종전 주행거리와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된다.대상은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 중 휘발유 경유, 액화 석유 가스 차량이다.단, 전기, 혼합형, 수소 차량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4월 10일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다.지난 2025년 이전 참여자도 올해 참여를 위해서는 회원들어가기 후 재참여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기타 문의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열린마당 내 자주 하는 질문’을 확인하거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울산시 해울이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 감축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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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나라는 우주' 특별 도서전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도서를 엄선해 소개하는 ‘주제가 있는 도서 전’의 두 번째 주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제가 있는 도서 전’은 분기별로 특정 주제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1분기에는 ‘인공지능이 바꿀 내일 우리가 준비할 오늘’을 주제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분기에는 개인의 내면과 경험에 집중한 새로운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이번 전시의 주제는 개인의 소중한 경험들이 모여 ‘나’라는 고유한 세계를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나라는 우주를 이루는 경험의 별들’ 이다.이 전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직접 겪고 느끼는 과정이 간소화되는 현상 속에서 결과보다 중요한 경험 그 자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도서들을 소개한다.전시 도서로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을 다룬 송인혁 이은영 작가의 ‘언리플레이서블’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직접 경험의 가치를 경고하는 크리스틴 로제 작가의 ‘경험의 멸종’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모험의 의미를 전하는 별사탕 작가의 ‘겁쟁이 씨렁과 털복숭이의 모험’등 총 93권의 도서와 디브이디 9점이다.전시 기간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도서관 내 3개 자료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사람들이 겪은 경험에 대한 진솔한 기록을 바탕으로 타인의 삶을 깊이 있게 간접 체험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시대일수록 자신만의 취향과 경험은 나를 이루는 더욱 소중한 자산이 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의 ‘경험의 별’들을 소중히 갈고 닦아, 자신만의 우주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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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총력…사재기 차단 현장 점검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나프타 가격 상승을 빌미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종량제봉투 사재기와 끼워팔기 등 유통 교란 행위 차단을 위해 현장 점검과 공급 안정화에 나섰다.울산시는 먼저 이날 오후 3시 종량제 봉투 제작 업체인 '하마산업'을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봉투 제작 공정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최근 가격 변동이 심한 나프타 등 원료 수급 상황을 정밀 점검했다.특히 해당 업체에 울산 전역 공급을 맡고 있는 핵심 업체인 만큼 차질 없는 생산을 당부했다.이어 방문한 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종량제봉투 유통 과정을 점검했다.공단은 하마산업에서 생산된 봉투를 남구 지역 600여 개 판매소에 공급하고 있다.이에 울산시는 유통 과정에서의 병목 여부와 판매소별 공급 동향을 확인하고 수요가 급증한 지역에는 수시 배송을 실시해 공급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요청했다.이번 조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방안에 맞춰 지역 내 수급 불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울산시는 구 군과 제작 공급업체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현재 공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울산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품인 만큼 사재기나 끼워팔기 등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대응하겠다"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