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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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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상반기 전기화물차 추가보급’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상반기 전기화물차’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추가 지원 대수는 일반 및 우선순위 물량 총 150대이다.
올해 상반기 전기화물차 일반 및 우선순위 보급물량은 340대였으나 미리 소진되어 이번에 추가로 150대를 보급하는 것이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다르며 소형의 경우 최대 1,56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화물차 추가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총 2,03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1,051대를 지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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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매곡 2·3차 일반산단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숲’은 미세먼지 발생원에서 생활권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지역 주변에 조성하는 숲을 말한다.
‘2023년 미세먼지 저감숲 사업’은 국비 등 5억원이 투입돼 매곡 2·3차 일반산업단지 내 완충녹지 부지 0.5ha에 추진된다.
주요 수종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스트로브잣나무, 해송, 이팝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23종, 1만 8,818본이다.
울산시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중산1·2차 일반산업단지 주변에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면적 1.1ha에 1만 8,244본의 수목을 심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산단 내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으로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도시 숲은 일반 도심과 비교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25.6%, 초미세먼지는 40.9% 낮으며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 줄일 수 있다.
특히 도시 숲은 한여름 평균기온을 3~7℃가량 낮추고 습도는 9~23% 올려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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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울산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1시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12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는 지난 2010년부터 5개 구·군의 5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 중인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발굴·보급을 통한 주민자치센터와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3 울산공업축제와 연계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개최되어 경연 참가자와 구·군 응원단 및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은 시민까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에는 풍물, 난타, 댄스, 무용 등의 분야에서 총 1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구·군별 종합순위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다”며 “야외에서 대회를 개최해 일반 시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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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시료채취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2일 오전 9시 엘지화학 온산공장에서 ‘2023년 대기 굴뚝 시료채취 교육 및 기술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업무담당자의 정확한 시료채취 능력을 배양하고 환경시료의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계획됐다.
교육 대상은 시 및 구·군 대기환경 분야 공무원 7명이다.
교육 내용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직접 굴뚝 현장에서 준비사항, 누출확인시험, 시료채취과정, 그리고 결과산출 등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관계 공무원의 시료채취 역량 강화는 물론 대기오염 배출사업장의 점검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매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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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학재난대비 현장응급의료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회의실에서 화학재난 대비 현장응급의료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공업도시인 울산의 특성상 발생우려가 높은 화학물질 폭발 및 누출사고 등에 대비한 초기대응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보건소 신속대응반,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24곳의 재난대응 인력 50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울산의 국가석유화학단지 내 화학물질이 누출되어 화재로 이어지는 특수 재난 상황을 설정해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및 현장 대응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과 교구를 활용하는 참여형 실습인 도상훈련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한 화학사고 대응역량 강화로 예방 가능한 사망률과 장애률을 감소시키고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과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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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6월 2일 오후 3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올해의 책 선정 경과보고 및 올해의 책 선포, 2부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 순으로 진행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은 울산시 20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각 1권씩 선정된 올해의 책을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1,250권의 도서를 추천 받았고 후보 도서 선정추진단 회의, 시민 선호도 조사,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진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3개 부문 각 1권씩, 총 3권의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3년 울산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부문 신은영 작가의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청소년 부문 단요 작가의 ‘다이브’ 성인 부문 박지현의 작가 ‘참 괜찮은 태도’가 선정됐다.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신은영 작가가 참여해 선정 소감 및 작품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시민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선정한 부문별 올해의 책을 함께 읽으며 이웃과 소통하고 공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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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5일 울산대공원 남문 에스케이(SK)광장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를 주제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울산시의 기념식,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제15회 환경 한마당(페어)’, 울산매일신문사의 ‘제24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 등으로 마련된다.
기념식은 오후 6시 30분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주제 공연(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환경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21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환경 한마당(페어)은 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5개 시민·환경단체가 체험 공간(부스)을 통해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등 시민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환경공연(콘서트)은 오후 7시 울산대공원 에스케이(SK)광장에서 가수 최성수, 정수라, 조은새, 더크로스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계기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월 5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시작됐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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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 거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9시 45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추념식을 거행한다.
올해 현충일 추념식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기존처럼 규모를 확대해 치러진다.
독립·국가유공자와 유가족, 학생,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범시민적인 행사로 거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념식은 오전 9시 45분에 울산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는 묵념 사이렌,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1분간 울리는 묵념 경보를 민방공 대피경보로 혼동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린다”며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을 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올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현충일을 맞아 지역 내 전 가구, 전 직장 조기 게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현충일 당일 행사장을 찾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일반 시내버스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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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 놀이동산 ‘싱 싱 싱’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6월 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싱 싱 싱’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놀이동산으로 총 4개의 무대를 구성했다.
첫 무대는 초대에 맞게 기차 출발 소리를 연상케 하는 기차 타고 달리자로 무대의 막을 연다.
이어지는 무대 동물원은 곡 제목에서부터 동물원을 떠오르게 만드는 호랑이, 박쥐와 함께 만화 영화 ‘라이온 킹’의 대표곡 ‘하쿠나 마타타’를 연주한다.
이외에도‘릴로 앤 스티치’의 ‘하와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해피 까르보나라’ 등 재밌는 한국 창작곡과 외국곡들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신나는 리듬의 타악기 연주뿐만 아니라 전문 안무자가 참여한 재밌는 율동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세 이상 관람가이며 입장료는 에스 1만원, 에이석 7,000원이다.
회관 회원 30%, 단체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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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체육시설 이용활성화 지원 사업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생활체육 수요대비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기 ‘2023년 민간체육시설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간체육시설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은 대학, 기업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울산시 소재 실외 체육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조건으로 체육시설의 개보수 비용, 관리용 장비·비품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억원이며 1개 기관당 최대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지원을 받은 시설은 2년 이상 주민에게 개방하고 보조금 지원 표지판을 설치해야 한다.
지원받고자 하는 대학, 기업은 오는 6월 1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대학,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도 개방시설물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높은 시민의식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