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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민원, 처리기간은 줄이고 만족도는 올리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일반 시민들의 대표적인 복합행정 민원인 건축 인허가 업무처리 방식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민원 편의 제공과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인허가 민원이 접수되면 건축부서에서 여러 부서와 서류로 주고받던 협의방식을 건축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전자협의로 변경한다.
이 경우 기존 문서협의 8단계에서 전자협의 5단계로 절차가 간소화되어 처리기간이 대폭 감축될 뿐만 아니라 협의과정을 민원인, 설계자, 공무원이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 진다.
또한, 건축허가 대상 건축물에 적용하던 건축사 업무대행 대상을 건축 신고대상 건축물에 대해서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 건축조례 개정을 추진해 신속한 민원처리와 건축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구비서류 누락·미제출 등 반복적 보완 사항과 법령 질의회신 내용을 건축사와 공유해 유사 사례를 방지하고 사전 정보제공 동의를 받은 건축주에게는 민원 처리의 단계별 과정을 문자로 전송해 주는 등 민원 편의 증진에 만전을 기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처리 개선 방안이 시행되면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및 건축주와 직접 소통에 따른 민원편의 증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부서간 업무 공조 강화, 불합리한 업무 관행 탈피, 불필요한 규제 타파를 통해 민원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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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및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울산지역에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과 농작물·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리대책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폭염은 통상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지속되는 여름철 불볕더위를 말한다.
여름철 폭염 시 농작업을 할때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등 인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며 농업 생산성이 저해되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 작업을 반드시 중단해야 한다.
야외에서 농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이스팩이나 모자, 그늘막 등을 활용해 작업자를 보호하고 나홀로 작업은 최대한 피하고 다수의 인원이 함께 작업하는 것이 좋다.
작업자는 시간당 10~15분 정도 휴식시간을 짧게 자주 가지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폭염 시 주요 작물별 대처요령으로 벼농사는 온도 저하를 유도하기 위해 물깊이를 3~4cm 정도로 물흘러대기를 하고 고온에서 흡수가 억제되는 규산과 칼륨비료를 기준량보다 조금 더 주어야한다.
밭작물은 토층 15cm까지 주1~2회 정도 충분한 관수를 실시하고 고랑에 부직포나 피복재를 덮어 수분 증발을 막아주어야 한다.
시설작물은 특히 환기에 유의해 고온 시 환기팬을 적극 가동하고 적절한 차광망을 설치해 온도상승을 막아주어야 한다.
과수는 미세살수 및 주기적 관수를 하고 초생재배 및 적기 예취를 실시해 고온피해 및 햇볕 데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가축의 경우 30~35도의 고온이 12일 이상 지속될 경우 하루 체중증가율이 감소하므로 환기창이나 통풍창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축사내로 들어오도록 한다.
또 천정이나 벽은 단열재로 복사열 상승을 막아야 하며 축사 지붕에 물뿌리기, 그늘막 설치 등으로 고온 스트레스를 막아주어야 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경보가 심각단계로 상향되어 농업인들의 온열질환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준수하고 농업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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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역대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총 1억 4000만원의 재정특전을 받게 됐다.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 및 성과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시작,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선정 절차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눠, 매년 243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전년도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뽑는다.
‘공시제 부문’은 종합대상, 부문별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우수사업 부문’은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구분된다.
평가는 고용지표 증감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계획, 집행, 성과를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이뤄진다.
울산시는 2023년 평가에서 고용지표 증감, 기업 투자유치, 민간일자리 창출 전담조직 신설 지원, 지역 특성 고려한 일자리창출 정책 등의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분야별 세부 내용을 보면 울산시는 2022년 고용률이 64.7%로 전년대비 1.8% 상승해 증감률에서 특·광역시 중 2위, 청년고용률이 40.5%로 전년대비 4% 상승해 증감률에서 특·광역시 중 1위를 기록했다.
국정과제와 민선 8기 울산형 일자리정책의 큰 방향인 기업 등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그린벨트 해제 추진 등 제도개선 노력으로 에쓰-오일 고려아연 등 역대 최고 투자유치를 이끌어 5,000명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현대차 지원 전담팀팀’, ‘석유화학기업 지원팀’, ‘국내투자유치팀’등 5개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전담조직을 신설해 국내 첫 전기차 전용공장 신설 통합 행정지원 등 기업맞춤형 적극적 행정지원체계 구축으로 미래일자리창출 기반을 구축했다.
조선업 활력 제고를 위해 뿌리산업 특화단지 조성 등 지원 기반을 구축하고 숙련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근로자 정착지원 등 지역특성을 고려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는 어려운 고용 상황에서도 노사민정이 협력해 경제산업과 고용이 선순환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위기와 변화를 넘어서는 지속가능한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정책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의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북구’가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과 함께 재정특전 7,000만원을 받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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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믿고 마셔도 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상반기동안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수돗물 108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정에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채수 및 현장 검사를 실시한 후 검사결과를 제공해 주는 제도이다.
수질검사 항목은 현장 측정 가능한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와 노후배관 관련항목인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다.
1차 검사결과 부적합 시에는 2차로 7개 항목을 추가 검사해 조치방법을 안내해 준다.
신청은 물사랑 누리집,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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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미생물 분야 국제숙련도 프로그램 평가‘만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7월까지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식품 미생물 분야 2개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아 세계 수준의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은 식품, 물, 환경분야에서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 미생물 분야 중 위생지표균인 대장균군과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2개 항목에 참여해 모두 ‘만족’ 평가를 획득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국제적 수준의 전문성과 역량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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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70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전쟁에서 나를 지키는 옷, 갑옷 만들기’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8월 12일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제70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전쟁에서 나를 지키는 옷, 갑옷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고장 울산의 역사와 문화와 관련한 주제를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삼국시대 전쟁 및 전쟁과 관련된 유물들을 알아보고 체험으로는 종이로 갑옷을 만들어본다.
갑옷은 전쟁터에서 적의 화살이나 창검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쇠나 가죽으로 만든 옷을 말한다.
울산시 북구 중산동에서는 삼국시대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형태의 갑옷이 무덤에서 출토됐다.
교육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실시되며 교육 시간은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교육 신청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회당 25명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과 유물을 배우면서 우리 고장 울산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애정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국가지정문화재 중 9개의 보물을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 전시 ‘울산의 보물을 지켜라’를 운영하고 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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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전방위 총력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내년도 보통교부세와 지역 주요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 총력전을 펼친다.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8월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행안부를 방문해 지방재정정책실장을 만난데 이어 오후에는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기재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내년도 국비사업의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부처 방문은 기재부 예산심의가 막바지에 다다른 상황에서 울산시 주요 핵심사업의 적극적인 예산반영을 요청하는 등 직접 국비사업을 챙기고자 하는 김두겸 울산시장의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월 안효대 경제부시장, 7월 서정욱 행정부시장의 수차례 중앙부처 방문에 연이어 진행되는 방문으로 울산시가 지역 주요사업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날 김두겸 시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만난 자리에서 ‘울산시는 국세납부 규모 및 국가경제 발전 기여도에 비해 대전·광주와 비교해 지방교부세가 저조’하므로 울산의 기여도와 경제 재도약을 위한 보통교부세 규모가 1조원 이상 반영되도록 요청한다.
기재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는 내년도 주요 역점사업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한다.
울산시의 국비신청사업은 주요 신규사업으로 울산 화학적 재활용 성능 시험장 구축사업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기반 구축사업 청년창업 거점공간 조성 및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전 석유화학단지 주변 산 연접지역 인화물질 제거 사업 도심형 정원 기반 시설 구축 사업 멀티오믹스 기반 난치암 맞춤형 진단·치료기술 상용화 온산항 해양오염퇴적물 정화사업으로 8건이다.
주요 계속사업으로 영남권 국제 숙련기술진흥원 건립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2건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내년 세수 전망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가 강력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신규사업 반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중앙부처 설득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시장이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주요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이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면 각 소관 상임위와 예결위 등의 심의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 통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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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에 따른 울산대교 교통통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촬영과 관련, 지난 5월 1차, 6월 2차에 이어 8월 4일 3차 울산대교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시간은 8월 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 30분까지이다.
다만 우천 시에는 촬영과 교통통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염포산 터널 구간은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통제는 통행량이 가장 적은 평일 심야 시간대를 선택했다”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다시 한 번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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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여름철새 ‘호반새’ 울산서 둥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희귀여름철새인 ‘호반새’가 울주군 상북면 계곡에 서식중인 것이 포착됐다.
울산시는 지난 7월 20일 울주군 상북면 한 계곡 흙 벼랑 구멍 속에 둥지를 틀고 먹이를 나르는 호반새 어미새 모습이 울산지역에서 활동 중인 윤기득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관찰 기록됐다고 밝혔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지회 소속인 윤 작가는 사진촬영 중 우연히 오전 먹이활동을 하는 호반새를 발견했으며 이어 오후에는 새끼들이 모두 이소하는 장면도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호반새는 드물게 찾아오는 여름철새로 개체 수가 적어 울음소리는 들리지만 관찰은 매우 힘든 새로 알려지고 있다.
형광색 느낌의 진한 주황색의 굵고 긴 부리와 몸 전체가 불타는 모습을 하고 있어 ‘불새’로 불리기도 한다.
물총새과 호반새는 호수나 물가 계곡에 살아가는 새로 ‘물고기 사냥의 달인’으로 불리며 잡은 물고기와 개구리, 뱀, 도마뱀 등은 나뭇가지에 부딪혀서 기절 시켜 머리부터 먹는다.
호반새 둥지는 보통 산간 계곡 주변 무성한 숲속 딱따구리 옛 둥지나 흙 벼랑 동굴이나 구멍을 파서 사용한다.
해마다 사용했던 둥지를 수리해서 사용하는데 청설모나 담비 등 천적 공격을 받게 되면 번식을 포기하거나 다음 해에는 그 둥지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가장 늦은 시점에 번식하는 여름 철새로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윤 작가는 울산을 찾아온 귀한 새들을 시민들 뿐 아니라 전 국민에게 울산의 우수한 자연생태를 알리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작품을 울산시에 무상 제공했다.
조류전문가들은 “호반새는 지역의 생태환경 건강성을 알리는 환경지표종으로 울산을 번식지로 삼았다는 것은 그만큼 울산이 생태적으로 건강하다는 증거이다”며 “적은 개체가 찾아오는 희귀조류로 관심을 가지고 보호해야할 종이다”고 말했다.
한편 윤기득 사진작가는 울산에서 활동 중이며 지난해 12월 북구를 찾아온 재두루미와 노랑부리저어새, 2016년 팔색조, 2021년 호사비오리, 솔부엉이, 긴꼬리딱새 등 울산을 찾아오는 철새들을 관찰기록 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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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순회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시와 중앙정부 청년보좌역간 청년정책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가 중앙정부 청년보좌역의 취지와 역할을 소개하고 전국 시·도 청년의 목소리를 국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울산시와의 간담회는 전북에 이어 일곱 번째 열린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중앙정부 청년보좌역,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 울산지역 청년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박진감 청년보좌역의 김두겸 울산시장 인터뷰, 울산시 청년정책 소개, 청년정책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우리시 역시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도시 울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정부 청년보좌역’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9개 부처에서 부처별 1명으로 장관직속으로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세대의 인식과 의견을 수렴해 장관에게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