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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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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만끽하세요”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만끽하세요”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9일 봄꽃 행진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사흘간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봄의 정원, 향기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2023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활짝 핀 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6,000여만 송이 봄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내 만남의 광장에서 해병대 사령부 군악대 및 의장대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해병대 군악대의 멋진 연주로 축제의 흥을 돋우고 연주에 맞춰 의장대의 절도 있는 의장 시범 장면은 시민들의 탄성을 저절로 자아내게 할 것으로 보인다.
군악대 연주에 맞춰 의장대와 참여시민이 다함께 행진하는 특별한 경험도 선사한다.
아울러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는 봄꽃드론쇼와 개막 축하공연으로 정동하가 출연해 봄꽃을 주제로 한 자신의 히트곡 을 선보이며 의미있는 무대를 안겨준다.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하기 위해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무장애 전기관람차’ 2대가 유료로 운행된다.
운행 구간은 국가정원 안내센터 ~ 초화원 ~ 만남의광장 ~ 작약원 ~ 자연주의정원 등 길이 2.3km이다.
대나무생태원 주변으로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비눗방울이 나오는 열차로 꽃단장을 한 ‘꼬마버블열차’가 운행된다.
꽃차 만들기 및 무료 시음, 이끼 액자 만들기 체험 등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정원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색색깔의 큰의자, 향수병, 액자 등을 초화원 및 향기정원 일대에 설치해 다양한 사진촬영구역을 제공한다.
특히 초화원을 무대로 360도 회전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가 운영된다.
본인 핸드폰만 맡기면 사방팔방 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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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횃불과 연기의 이어달리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5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2023년 제1차 특별기획전 ‘봉수, 횃불과 연기의 이어달리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2로 직봉 – 울산 부로산 봉수 유적’의 사적 지정을 기념하고 우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봉수는 전화와 같은 근대 통신기기가 없었던 과거, 적군의 출현과 같은 위급 상황을 알려줬던 대표적인 통신제도이다.
전시는 ‘횃불과 연기의 이어달리기’ ‘제2로 직봉의 여섯 번째 주자’ 등 2부로 구성됐다.
1부 ‘횃불과 연기의 이어달리기’에서는 봉수의 유래와 제도로 확립된 시기 및 봉수란 무엇인지 종류·구조·노선·신호체계와 같은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울산지역의 봉수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다.
2부 ‘제2로 직봉의 여섯 번째 주자’에서는 울산 부로산 봉수 유적의 이름 유래와 위치, 그리고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봉수군의 생활 등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와 함께 전시장에서는 봉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수록된 ‘사기’, ‘경국대전’ 등의 고서적과 봉수군의 생활을 보여주는 활, 조총, 고리칼, 백자 사발, 옹기 항아리 등의 유물 20여 점과 모형 등이 전시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에는 전시 이해를 위한 다양한 연령별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우선, 오는 5월 31일에는 전시와 연계해 부로산 봉수 등을 답사하는 제75회 태화강 유적 역사문화 알기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에서 5월 18일부터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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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광역화재조사단 활동 보고서’발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22년 1월 광역화재조사단 출범 이후 1년 동안의 주요 활동사항을 기록한 ‘2022년 광역화재조사단 활동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광역화재조사단의 창설배경 및 성과, 2022년 화재통계 분석, 주요화재 현황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김치냉장고 화재 등 일상생활에서 직접 겪을 수 있는 화재 10건을 선정해 ‘사례로 보는 생활 속 화재예방’이라는 내용을 수록해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광역화재조사단은 전문적인 지식, 기술 및 경험을 활용해 종합적인 판단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해 화재원인을 밝히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화재원인 규명률이 2021년도 88.03%에서 2022년도에는 91.2%로 전년대비 3.17% 향상됐다.
또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화재의 화재원인과 관련된 재현실험 및 분석 연구를 통해 2022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우수상’, 2022년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서 ‘장려상’이라는 두서의 성적을 거뒀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활동 보고서를 통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화재예방 정책에도 적극 활용해 시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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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4월 중 울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시설은 회야 및 천상정수장 정수이며 검사 항목은 60개이다.
세부적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 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도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밖에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6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수돗물에 대한 안전한 사용과 조금의 시민 불안도 생기지 않도록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물사랑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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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민방위 훈련은 재난대비에 중점을 두고 실시해왔으나 이번 훈련은 6년 만에 적의 공습 상황에 대비한 가상훈련으로 진행된다.
다만 주민대피, 차량통제, 긴급차로 확보 등은 국민 생활 불편을 고려해 실시하지 않고 중앙부처 및 소속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초중고 학생 위주로 실시된다.
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보완·개선한 후 오는 8월 을지연습 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순차적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숙지하고 주민대피시설 위치 확인은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 활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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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 대상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2023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광학문자판독기, 독서확대기 등 66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등 22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등 37종, 모두 125종이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를 울산에 둔 장애인 170명이다.
지원 금액은 제품가격의 80~90%이며 나머지 금액인 10~20%는 개인 부담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일반 장애인의 경우 제품가격의 20%를 개인이 부담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150만원 이하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가격의 10%를, 150만원 초과 제품에 대해서는 기본 10만원에 100만원 초과금액의 5%를 합산한 금액만큼 부담하면 된다.
희망자는 구비서류와 함께 신청서를 6월 23일까지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제출해야 한다.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는 울산시 대표 누리집과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심층상담, 전문가 평가를 실시해 7월 19일 최종 보급 대상자를 선정·발표한 후, 개인부담금 납부 확인 후 9월 말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한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장애인의 경제·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와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그동안 총 1,603대를 보급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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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집합건물 체계적 관리지원 제도 마련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행정적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 집합건물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따른 관리비, 하자보수 등 집합건물 관련 민원상담도 지난 2020년 110건, 2021년 112건, 2022년 138건 등으로 매년 증가되고 있으나 현행법상 공공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체계적 지원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근 회계장부 작성 의무화, 자치단체장의 감독권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집합건물법’이 개정되어 오는 9월 29일 시행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도 개정된 법령에 대응하고 더 나아가 안내서 제작, 관계자 교육, 자문 지원단 운영 등을 통해 집합건물의 효율적 관리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집합건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 개정 집합건물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안내서 제작 및 배부하는 등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관리비 등 집합건물 관리에 따른 분쟁 발생시 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 운영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문 지원단 운영을 통해 분쟁조정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시 누리집 메뉴 개설 유공자 표창 등 행정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사적 영역으로만 관리되던 집합건물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분쟁과 갈등을 예방하고 시민의 안정적 주거생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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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 공정전환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내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전환 진단 및 맞춤형 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산업전환 과정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온실가스 다배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탄소중립 전략수립 및 최적 온실가스 감축설비 도출을 위한 기술·경영 상담, 공정분석, 시장조사 등 탄소중립 수준 진단과 전략수립 및 최적 온실가스 감축 설비 설계까지 꾸러미로 지원한다.
대상기업은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 가운데 1차 금속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 석유정제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등으로 울산의 주력산업 업종 대부분이 해당된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탄소 다배출 업종이 밀집해 있는 지역특화기업의 공정전환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산업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을 발굴·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공정전환 지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준진단 상담 비용으로 기업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5월 31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울산테크노파크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탄소중립 이행의 본격화에 따른 산업구조의 변화로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저탄소 공정전환에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에 선제적으로 지원해, 온실가스 다배출 제조업이 주력산업인 우리 시의 탄소중립 산업구조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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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앙병원·울산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추가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5일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과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중앙병원과 울산병원의 추가 지정으로 울산지역의 지역응급의료센터는 동강병원과 함께 3개 병원으로 확대됐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인구 100만명당 1개소 지정 운영이 기준이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및 시행규칙에 따라 시·도지사가 응급의료에 관한 업무 수행을 위해 기준을 초과 지정할 수 있다.
단, 기준을 초과해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지정 할 경우에는 응급의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울산시의 경우 인구 111만명으로 현재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소와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운영 중이다.
하지만 수준 높은 응급의료 기능 수행을 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중앙병원과 울산병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 8일 지역응급의료센터 추가지정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추가 지정하게 됐다.
지역응급의료센터 추가지정에 따라 중앙병원은 서남권역, 울산병원은 동북권역을 담당하며 수준 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응급의료센터 추가지정에 따라 시민을 위한 의료서비스 개선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 소아, 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발생하는 진료 공백과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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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축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신축공동주택 실내공기질 검사’를 5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남구 및 중구에 입주 예정인 100세대 이상 신축공동주택 2개소이다.
검사 항목은 건축자재나 마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인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라돈 등 7개 항목이다.
이 물질들은 신축공동주택의 건축자재와 마감재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로서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신축되는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내 입주민들이 새집증후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남구와 울주군 신축공동주택에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측정지점 모두 ‘적합’으로 나왔다.
2023-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