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장애인카페 ‘아이 갓 에브리씽’ 7주년 기념 행사
2026-03-13 13:56:59
-
TOP STORIES
-
울산시,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안보 태세 점검
-
울산몰·울산페달, 봄맞이 더블 할인! 최대 15% 적립에 쿠폰까지
-
남울주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
-
울산소방, 원전사고 대응 무인 소방차 개발 박차
-
울산시, AI 기반 산업안전 도시 만든다…2026년 결의 다짐
-
울산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의 날 맞아 시민 안전체험 행사 개최
-
울산시립무용단, '굿, 굿, 굿' 공연으로 액운 떨치고 희망찬 새해 기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기업 애로 해소 위해 울산대와 협력
-
울산시, 지역먹거리 직매장 매출 성장세 지속
MORE NEWS
-
“태화강 둔치 죽순 모두가 보호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무단으로 채취 시 처벌 대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5월 15일 오후 8시 15분경 울주군 범서읍 구영로 266 산책로 일원에서 30cm 죽순 3개를 무단 채취하던 시민 2명이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손으로 죽순을 무단 채취하던 중 지나가는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적발됐다.
태화강 둔치에는 왕대, 오죽, 맹종죽 등이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울산시는 5~6월 죽순이 집중 생장하는 시기에 맞춰 죽순 채취 금지 계도 활동과 단속에 나선다.
특히 둔치에 식재 되어있는 대나무 또는 죽순을 무단 채취를 하게 되면 ‘하천법’ 제95조 제5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나무 죽순 무단 채취를 단속하기 위해 현수막 설치 및 지도단속, 계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아름다운 태화강 둔치 내 대숲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께 죽순 보호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3
-
일교차 큰 환절기, 송아지 설사병 관리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환절기에 들어서면서 송아지 설사병 신고건수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5월의 경우 의뢰된 7건을 검사한 결과 장독혈증을 일으키는 세균인 클로스트리디움이 3건, 기생충인 지알디아와 콕시듐이 4건, 소코로나바이러스는 1건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절기에 체온조절과 면역력이 떨어진 송아지가 세균, 기생충, 바이러스 등에 감염되어 발생한 것으로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탈수를 일으키게 되며 체액 손실량이 12% 이상이 되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송아지 설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이나 분만직후 면역물질을 포함한 초유를 먹이고 축사 소독을 통한 청결 유지 등이 중요하며 발생 시에는 수액을 통한 전해질 보충과 송아지에게 옷을 입혀주는 등의 보온조치, 항생제와 구충제를 투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치료도 필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관계자는 “한우 송아지는 1년 중 봄철에 가장 많이 분만되기 때문에 이 시기부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한 설사병 예방이 중요하다” 며 “증상이 나타나면 임상수의사나 동물위생시험소를 통한 검사를 통해 원인체를 파악해 각각의 원인체에 맞는 신속한 치료를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
울산시, ‘뿌리산업발전위 전체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3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뿌리산업발전위 위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뿌리산업발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위원장 선출, 지역 뿌리산업 현황 보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은 내부 검토를 거쳐 울산시 뿌리산업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위원회를 통해 울산지역 뿌리산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를 기대한다”며 “산업수도 울산의 뿌리기업과 뿌리산업, 나아가 주력산업에 이르기까지 지역 산업의 고도화 및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울산시 뿌리산업발전위원회’는 ‘울산시 뿌리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련분야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지난 2021년 최초 구성·운영되고 있다.
주요 역할은 뿌리산업종합계획 수립 시행, 각종 지원 사항 대한 심의·자문 활동을 한다.
‘뿌리산업’은 용접, 주조, 금형, 소성가공, 열처리, 표면처리 등 6대 기반 공정기술과 8대 차세대 공정기술을 폭넓게 아우르는 ‘뿌리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조산업이다.
울산에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업을 중심으로 매곡뿌리산업특화단지, 온산첨단뿌리산업단지, 방어진조선해양뿌리산업특화단지 등이 지정되어 있다.
2023-05-23
-
드라마 촬영 울산대교 교통통제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촬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콘텐츠 온라인기반 티빙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촬영에 따라 울산대교 양방향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량이 적은 주말 야간시간대에 진행된다.
교통통제 시간은 첫째 날인 26일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27일과 28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마지막 29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통제한다.
우천 시에는 촬영과 교통통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7년 개봉한 영화 ‘공조’의 경우 주요 장면이 울산대교에서 촬영되어 울산 관광지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드라마 역시 전국에 울산을 알리는 데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울산대교 이용자들은 교통통제로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모두 한마음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5-23
-
울산시, 2023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참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5월 23일 오후 5시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2023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생협의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남일 포항부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도시 공동협력사업 추진성과 보고 2023년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 용역 착수보고 상생발전 모델 정립과 초광역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3개 도시 시장 제언 등으로 진행된다.
용역 착수보고 주요 내용은 해오름동맹 도시 현황 및 대내·외 여건 분석 관련계획 및 정책 검토 공동협력사업 추진 성과 분석 해오름동맹 기본구상 및 발전전략 등이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는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가 마무리되면 연구를 통해 도출된 초광역 공동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해오름동맹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도시 정주여건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세 도시간 ‘생활권 광역화’로 정주 인구의 기능적 연계를 높이고 ‘경제권 산업화’로 신산업 육성과 전략산업 연계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간다면 기업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일 포항부시장은 “해오름동맹은 동일한 역사적 토대를 바탕으로 소재-부품-최종재 생산으로 이어지는 긴밀한 산업생태계를 형성해왔다”며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상호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함께 도약할 수 계기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회장도시로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작년에 이어 또 한번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공동발표한 해오름 초광역 상생공동체 5대 전략과제의 실행뿐 아니라 해오름동맹이 지방시대 선두주자가 되어 해오름동맹 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밀접한 생활권인 3개 도시 울산, 포항, 경주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지난 2016년 6월 결성한 이후 다양한 해오름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5-23
-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김두겸 시장,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울산공업축제의 개·폐막식, 행진, 축하행사, 문화예술체육행사, 부대행사 등에 대한 최종 계획 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교통통제 및 안전 관리 대책 등에 대한 마무리 점검이 이뤄진다.
35년 만에 새롭게 부활되는 2023 울산공업축제는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태화가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백미인 행진은 6월 1일 오후 4시부터 6시 10분까지 공업탑 → 롯데마트 → 시청 →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 구간 총 3㎞, 2시간 10분간 진행된다.
행렬은 선두그룹 울산사람들 친환경 이동수단 변천사 다양한 이웃 석유화학 선박과 자동차 후미그룹 등으로 이어진다.
행진에 이어 열리는 개막식은 6월 1일 오후 7시 30분 남구 둔치에서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쇼, 개막선포, 주제공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축제기간 남구둔치, 야외공원장, 왕버들마당 등 3곳에서는 총 32개의 공연이 펼쳐진다.
산업공간, 체험공간, 먹거리공간 등 240여 개의 전시·체험 공간도 설치되어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도시 울산을 알리고 시민과 기업, 근로자가 하나 되는 축제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
“폐기물을 에너지화하는 친환경 소각장 건립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전역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폐기물을 에너지화하는 친환경 소각장이 새롭게 건립된다.
울산시는 5월 23일 오후 3시 남구 성암소각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이채익 국회의원, 환경부 이주창 폐자원에너지과장, 환경단체, 공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 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 사업’은 남구 처용로 524에 면적 6,247㎡, 소각용량 460톤/일 규모로 오는 2026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지에스건설 연합체가 시공하고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연합체가 감리를 수행한다.
사업비는 총 1,639억원이 투입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는 노후화되어 소각 성능저하 및 안전사고 우려 등 생활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재건립 사업이 완료되는 2026년 5월 이후 기존 시설은 철거될 예정이다.
새롭게 건립되는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는 생활방식 변화에 따른 생활폐기물의 고발열량화에 대비해 병행류식 소각로를 적용해 소각시설의 성능 향상과 법적기준 보다 강화된 환경오염물질 배출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소각과정에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에너지화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앞으로 폐열을 이용한 증기에너지 사업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경제성은 생산유발효과 1,917억원, 취업유발효과 1,683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주, 효성화학, ㈜바커케미칼코리아에 시간당 100톤의 폐열증기를 공급해 연간 300억원의 판매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기업체는 연간 11만 1,000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와 연료 5만 2,720TOE/년 절감을 통해 기업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도에는 시간당 43톤의 증기를 공급해 총 119억원의 판매수익을 확보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암소각장 재건립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혜택이 기대된다”며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폐열증기를 에너지화해 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3
-
2023년 저소득 장애인·고령자 주거편의 지원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장애인과 고령자의 주거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저소득 장애인·고령자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가 거주하는 주택의 개보수와 함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구·군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한 장애인·고령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장애등급, 연령, 시급성, 생활의 정도 등을 심사해 총 48가구를 선정했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 10가구, 남구 10가구, 동구 10가구, 북구 10가구, 울주군 8가구 등이다.
총 2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가구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울산시는 예비 지원 가구도 상반기 내 추가 선정해 예산 범위 내 최대한 지원할 계획으로 구·군에 문의하면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장애인의 경우 이동에 방해가 되는 문턱을 없애거나 이동 편의를 위한 경사로 설치는 물론 안전 확보를 위한 벽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바닥타일 등을 설치하는 장애물 없는 주거환경 조성과 싱크대 개조, 화장실 보수, 출입문 교체, 감지 센스등 설치, 도배·장판 교체 등의 주거생활 환경개선 사업이 있다.
이와함께 화재·가스감지기 및 가스자동차단 밸브 등을 설치해 주는 주거안전 개선 등으로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상반기 중 개개인의 거주 및 생활환경, 장애유형 등을 고려하고 본인의 희망 개선사항을 반영해 구·군별로 설계를 진행한 후 하반기부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장애인과 고령자에게 불편함이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의 경우 약 2억 1,500만원을 투입해 총 47가구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했다.
2023-05-22
-
울산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2일 오후 3시 중구 태화동 삼호교 야외 공연장에서 ‘2023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유엔 총회에서 생물다양성 인식 제고와 보전 참여 등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기념식은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환경단체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인사말씀,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생물종 보전을 위해 노력한 울산생물다양성센터의 조상제, 한은정 조사원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기념사에서는 서정욱 부시장이 생물종 보전을 위해 생활 속 실천에 앞장 서 주시기를 당부했다.
행사장에는 울산생물다양성센터와 울산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생물종 보전의 중요성과 센터에서 하는 일을 알리기 위해 홍보공간을 설치해 운영한다.
홍보공간에는 울산에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 사진과 차량 충돌 등으로 다친 동물의 사진 등을 전시한다.
2023-05-22
-
울산시 통계 누리집, 시민활용 중심으로‘탈바꿈’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현재 운영 중인 통계 누리집을 시민들이 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통계 누리집은 이용자 측면에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고 편의성이 떨어져 개편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어왔다.
현재 주요 서비스는 ‘국가승인통계 현황’, ‘통계 공표 일정’ 등 기본 현황과, ‘통계표’, ‘통계 간행물 파일’, ‘통계디비’ 등 1차원적인 수치 중심의 서비스만 제공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 개선을 위해 5월 22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편작업에 들어가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통계 누리집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개편 안을 살펴보면 먼저, 누리집 첫 화면에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통계의 ‘실시간 시각화 서비스’, ‘실시간 주요 검색어’, ‘인기통계’ 등으로 첫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는 ‘통계로 본 울산’ 콘텐츠로 울산의 하루, 울산의 발전상, 경제현황, 울산의 인구, 100대 지표 등 울산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바뀐다.
세 번째는 ‘지도활용 콘텐츠’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위치 정보 통계나 시민들의 생활과 관련된 주택, 생활편의, 교육시설, 복지·문화 등의 통계에 대해 지도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용자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콘텐츠’를 추가하고 ‘지역비교 콘텐츠’를 통해 울산의 위치를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추가한다.
그 외에도 이용자가 찾아가기 쉽도록 ‘누리집 지도’를 구성해 통계별·주제별로 접근성을 높이고 콘텐츠별 ‘이용자 만족도 조사’ 기능을 추가해 지속적인 답신을 얻어 이용자 중심의 누리집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추세에 뒤쳐진 통계 서비스로 제기된 문제점과 여러 기관의 사례를 집중 수집해 이용자 중심의 울산형 통계 누리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만전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