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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상공인 어려움 현장에서 해결
울산시, 소상공인 어려움 현장에서 해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9일 오전 10시 동구청에서 동구 지역의 소상공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상담은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울산상공회의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북부센터 등 울산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기관이 한곳에 모여 진행한다.
상담은 세무 및 재무 분야 강의와 1대1 상담으로 진행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세무·법률·홍보·자금상담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소상공인 지식재산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비롯한 소상공인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상담은 영업에 바쁜 소상공인들이 직접 해당 기관에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해결해주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서 3번의 상담을 실시해 200여명의 소상공인 상담을 완료했다.
연말까지 구·군별 각 2회씩 실시해 총 10회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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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찰청과 태풍 대비 지하차도 현장점검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8월 9일 오전 11시 삼호지하차도를 방문해 침수예방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은 이번 태풍이 많은 비와 매우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우리나라 내륙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지난달 28일 2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궁평2지하차도 참사의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울산경찰청과 합동으로 지하차도 침수방지 대책을 점검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 등 협업기관과 공동으로 철저한 대비태세를 준비할 것을 당부한다”며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관리기관이나 주체를 떠나서 최초 위험상황을 인지한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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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실감영상 ‘반구천의 암각화’
울산박물관, 실감영상 ‘반구천의 암각화’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명승 울주 반구천 일원의 자연유산과 문화적 가치를 디지털로 감상할 수 있는 실감영상 ‘반구천의 암각화’를 오는 8월 11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있는 울주 천전리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의 다양한 모습과 문양들을 활용해 영상실 4면을 가득채운 몰입형 영상으로 총 18분 길이로 만들어졌다.
실감영상실에 들어서면 하늘에서 본 울주 반구천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암각화에 새겨진 동물 그림, 문양들을 환상적이고 생동감 있게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의 동작에 따라 영상이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기반 암각화 문양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로비에 대형 멀티비젼을 설치해 관람객이 직접 채색한 암각화 문양을 스캐너로 인식시켜 살아있는 상상의 반구천으로 만들어보는 ‘나만의 암각화 문양 채색 체험’ 참여 공간도 마련했다.
실감영상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매시간 정시부터 20분 간격으로 상영한다.
매회 20명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문화유산의 결합을 통해 실감영상으로 되살아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는 관람객들에게 암각화에 대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며 “지난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문화재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서 울산이 역사와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실감영상실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지역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됐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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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비 확보위해 지역정치권과‘공조’계속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지역정치권의 2024년 주요사업 국비 확보 위한 ‘공조체제’가 더욱 공고히 구축되고 있다.
울산시는 서남교 기획조정실장 및 이채권 미래전략본부장이 8월 8일 오후 이채익 국민의 힘 울산시당 위원장의 울산 사무실을 방문해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예산반영을 적극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8월 7일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김기현 국민의 힘 당 대표 사무실을, 같은 날 경제산업실장이 박성민 국회의원 울산 사무실을 방문한데 이은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월 안효대 경제부시장, 7월 서정욱 행정부시장, 8월 2일 김두겸 울산시장의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진행되는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방문으로 울산시가 지역 주요사업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음을 보여준다.
울산시가 이채익 국민의 힘 울산시당 위원장에게 건의하는 국비사업은 울산 화학적 재활용 성능시험장 구축사업이다.
울산시는 “정부의 강력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우리시의 주요사업 예산반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역대 최대의 영향력을 가진 지역 정치권의 도움을 받아서 정부예산안에 가급적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면 각 소관 상임위와 예결위 등의 심의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 통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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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관련 민원 등 단순 신고는‘110’이용 당부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생명, 신체 등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단순 태풍피해 신고는 ‘110’ 전화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풍과 폭우 등으로 인한 단순 피해 대응으로 생명, 신체 등 주요 법익 침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생명, 신체 등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긴급상황은 종전과 같이 ‘119’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최우선 조치한다.
그 외 민원, 단순 신고 상담 등 현장 대응이 필요하나 신속성보다 정확성 및 전문성이 요구되는 전화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집중호우 등으로 신고가 ‘119’에 집중되면서 먼저 걸려온 긴급하지 않은 신고에 응대하느라 생명, 신체와 관련된 긴급 신고를 제때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긴급하지 않은 신고는 ‘110’으로 전화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119종합상황실은 신고 폭주 등을 대비해 평시 16대 운영하던 신고접수대를 최대 51대로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신고 누락 없이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태세를 구축할 방침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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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호 태풍 ‘카눈’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8일 오후 3시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김두겸 시장 주재로 시 및 구군, 군부대, 경찰, 한국수자원공사 등 26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9일부터 울산지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전망되면서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지하차도 및 전통시장 침수예방 대책 산사태 예방 상습침수지역 등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출입통제 주민대피계획 시설물 보호 계획 등이다.
시는 주택가와 인접한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농업용 저수지, 옹벽 등의 붕괴 사고는 인명피해와 바로 연결되는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한다.
또한, 태풍특보가 발표되는 즉시 둔치주차장 및 하천변 산책로 등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침수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는 사전에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경찰 등과 협업으로 상시순찰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태세를 마련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태화시장 침수 재발방지 대책과 태화강 둔치, 국가정원 등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침수 예방 대책도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장마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산사태, 하천변산책로 급류 휩쓸림, 지하차도 침수 등으로 인해 많은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우리시는 2016년 태풍 ‘차바’ 내습 이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보다 선제적으로 자연재난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장마철 인명피해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경찰, 소방 등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지하차도, 산사태취약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상시순찰을 강화하는 등 이번 태풍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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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직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특강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 및 구·군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정보역량 강화를 위한 공직자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첨단 기술 활용에 대한 요구 증가에 따라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기술의 이해력을 높여 행정 서비스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강사는 김영욱 헬로우 에이아이 대표와 구성모 베스핀글로벌 이사가 나와 생성형 인공지능 소개, 공공분야 대화형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방안 등을 설명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디지털 정보역량을 한껏 높이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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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울산시 장학금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8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3년 상반기 울산광역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장학금은 미래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관내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은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장학생 대표, 장학생 가족 등 40여명 참석한 가운데 장학 증서 수여와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는 총 398명을 선발해 4억 8,950만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약 5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유용한 인재라는 자신감을 키워주고 울산을 사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인재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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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6월 1일 기준‘개별주택가격’공개
울산광역시청사(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9일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공개하고 같은 달 28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증축 또는 용도 변경되었거나, 대지가 분할·합병된 사실이 있는 울산시 소재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446호이다.
공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소재지의 구·군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일사편리 울산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 접속하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열람기간 내에 주택 소재지 구·군 세무부서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검증 및 심의 절차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확정된 개별주택가격은 9월 26일 결정·공시한다.
기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로 공동주택가격 관련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울산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되는 주택가격은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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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비 확보위해 지역정치권과‘공조’
울산광역시청©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4년 주요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정치권과 ‘공조체제 구축’에 나섰다.
울산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8월 7일 오후 김기현 국민의 힘 당 대표 사무실을 방문해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기재부 예산심의 막바지에도 불구하고 국비 반영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울산시 주요 핵심사업의 예산반영에 힘써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6월 안효대 경제부시장, 7월 서정욱 행정부시장, 8월 2일 김두겸 울산시장의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진행되는 여당 대표실 방문으로 울산시가 지역 주요사업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음을 보여준다.
울산시가 건의하는 주요 국비사업은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인터넷체제기반 구축사업 도심형 정원 기반 구축 사업 울산 화학적 재활용 성능 시험장 구축사업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서생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온산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부설 공사 사업 등 6건이다.
이날 같은 시간 박성민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도 내년도 주요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예산담당관이 방문한다.
또한, 울산시는 이채익위원장, 권명호의원, 이상헌의원, 서범수의원과도 방문일정을 조율중에 있다.
울산시는 역대 최대 영향력을 지닌 지역 정치권의 막판 지원을 통해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율을 최대한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우리시의 주요사업 예산반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역대 최대의 영향력을 가진 지역 정치권의 도움을 받아서 정부예산안에 가급적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면 각 소관 상임위와 예결위 등의 심의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 통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