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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부여군 찾아 피해복구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가 7월 28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 지역에 대한 복구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5개 구·군 자율방재단원은 모두 107명으로 이날 피해가 큰 충남 부여군 부여읍 일대를 찾아 피해 농작물 정리 및 배수로 빗물받이 쓰레기 정리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충청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타 지자체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울산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지원하고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박관수 회장은 “수마가 할퀴고 간 부여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은 이번 장마기간 421ml의 비가 내렸으나 철저한 대비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었고 앞으로도 피해예방을 위해 민·관 협업체계 구축과 정보통신기술 기술 활용을 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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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 피서지 물가 안정 홍보 운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8일 오후 2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및 불공정 거래행위 방지를 위한 여름 피서지 물가안정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운동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요금 담합, 바가지 요금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으며 관계 공무원, 소비자 점검단 등 총 20여명이 함께한다.
홍보 운동은 길거리 행진을 하며 서비스·상품 가격 등 물가 상승 자제하기 불공정 상행위 근절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울산시 주요물가 안내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수욕장 일원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물가 안정화 및 불공정거래행위 근절 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일부 관광지에서 상식 수준을 넘어선 바가지요금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피서지 내 상인들께서 불공정거래행위를 스스로 근절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달 19일부터 지역축제 및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을 설정하고 휴가철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당거래행위 지도 점검 및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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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울산의 전시 기록 담은 자료집 발간
문화예술회관, 울산의 전시 기록 담은 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의 개관 이후 전시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집이 발간됐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995년 개관 이후 2022년까지 28년간 회관에서 진행된 모든 전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시기록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지나간 전시예술의 역사와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록 보존 관리와 소중한 자료보관소로 영구 활용하기 위해 발간하게 됐다.
자료집에는 과거 문화불모지 울산에서 문화도시 울산을 위해 성장해 왔던 울산문화예술회관의 28년 전시 역사가 담겼다.
회관 기본현황부터 전시시설 현황, 지금까지 거쳐간 전시업무 수행자들, 그간 추진해 온 기획전시 및 전시장 운영실적 등 전시 세부 내용까지 세세히 기록돼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개관 당시 울산에서 처음으로 공공전시장으로 문을 열면서 전시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해 고난과 역경, 행복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헤쳐 나왔다”며 “이번 자료집 발간을 통해 회관이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995년 개관 이후 28년 동안 총 6개의 전시장에서 2,857건의 전시를 2만 5,128일간 진행해 총 428만 8,535명이 방문해 지역 전시예술 활동의 산실 역할을 수행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울산시민 누구나 전시장을 찾아와 문화예술을 향유해 산업도시 울산의 한계를 문화예술로 극복할 수 있었고 시민들의 노력으로 함께 일궈내는 등 전시예술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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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 세 번째 주자‘이윤빈 전’개최
올해의 작가 세 번째 주자‘이윤빈 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개인전’ 세 번째 주자로 이윤빈 전이 7월 31부터 10월 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이윤빈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 전공 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석사를 졸업하면서 울산에서 주요 무대로 삼고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장소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공간과 장소에 대한 탐구 그리고 그 관계성에 대해 시각화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지와 먹을 이용해 동양화의 스며드는 물성을 두각 시키는 배채 기법으로 시간 속에서 퇴색되고 변화하는 장소들을 표현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신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3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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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7일 오후 3시 시청 제2별관 지하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서정욱 행정부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오는 8월 16일 개최되는 통합방위협의회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진행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전시전환절차 등을 숙달하기 위해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매년 3박 4일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을지연습은 북핵 위협, 사이버·테러 등 변화하는 북한의 도발양상에 대응하는 국가 총력적 차원의 연습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국가 안보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해 내실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방위실무위원회는 통합방위법 시행령 제8조 제3항에 따라 통합방위협의회에 부칠 안건의 사전 심의, 협의회 의장이 위임하는 사항의 심의, 관계 행정기관 간의 통합방위 업무에 관한 협조·조정 등을 하는 회의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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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기 시금고 지정 절차 착수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현재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말 만료됨에 따라 7월 27일 ‘시금고 지정 신청’ 공고를 시작으로 차기 시금고 운영을 책임질 금융기관 지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 금고’는 공개경쟁을 통해 지정하게 되며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시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고지정은 ‘울산광역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개경쟁을 통해 1금고와 2금고로 나눠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1금고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으로서 울산시 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
2금고의 경우 자산총액 2천 500억원 이상, 자본총액 250억원 이상 등 관련법령의 요건을 모두 갖춘 농업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의 금융기관이면 참여 가능하다.
제안서는 8월 24부터 8월 25일까지 2일간 세정담당관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9월말 울산광역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심의 결과에 따라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4년간 시 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능력있고 우수한 금융기관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금고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제안신청서 접수를 앞둔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참가 희망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중은행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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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현장활동과 교육·훈련 중심으로 체질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소방본부는 ‘현장대응부서 행정업무 수행방식 개선 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현장대응활동 중심의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현장대응부서에서 지속 수행되는 형식적인 행정업무를 발굴·폐기하고 수행방식 개선과 통일안 제시로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활동과 교육·훈련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울산 소방본부는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근무일지 표준안 마련’과 ‘현장대응부서 전자 문서 생산율 저감 대책 마련’이라는 2대 과제를 선정하고 지난 6월부터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모여 적극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그 결과 인계인수 준비, 일상업무 수행과 같은 관례상 지속되던 불필요한 내역 작성을 중단하고 현장활동 및 교육·훈련 중심으로 개편한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근무일지 표준안’을 마련해 시행하게 됐다.
또한, 현장대응부서 행정업무 전수조사 및 업무진단을 통해 총 219건의 행정업무 중 중단업무 31건, 수행방식 개선업무 38건을 발굴해 폐기·개선해 기존 행정업무 대비 26%를 저감해 현장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재순 울산 소방본부장은 “우리사회에서 소방이라는 조직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일선 직원들이 현장활동과 교육·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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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본격화
울산시‘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본격화
[충청뉴스큐]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초 국토교통부와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연합체를 구성, 국토교통부의 ‘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해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최종 선정됐다.
연합체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운영기관으로 울산대, 에스케이플래닛, 현대자동차 등 9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울산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은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일원에 모빌리티, 에너지, 라이프, 데이터 등 4개 분야에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버스, 신재생에너지 측정시스템, 체감형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서비스 운영관리 체제기반 등 14개 사업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각각 200억원, 민간투자 33억원 등 총 433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앞으로 실시계획 수립 등을 거쳐 오는 12월 사업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의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서민 편의 증진, 신산업 창출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업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스마트 거점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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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문화관광재단 2023 울산 관광일자리 취업 박람회 참가기업 및 구직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3 울산 관광일자리 취업 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참가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 자격은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또는 울산지역 내 관광기업 등이다.
참가기업은 30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취업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를 채용하면 3개월간 최저임금의 80%를 지원한다.
또한 구직자 자격은 관광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 또는 최종 학력 소재지가 울산이면 된다.
구직자에게는 채용정보 및 부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 박람회는 지역 관광기업과 관광분야 취업 희망자에게 구인·구직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과 울산문화관광재단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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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다함께 안전하게 보내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6일 오후 3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여름휴가 기간을 앞두고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과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유의사항 폭염 대비 행동요령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홍보운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장소와 상황에 따른 안전 유의사항과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충분히 숙지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