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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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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2회 정기연주회 ‘합창선물2’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4월 27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창선물2’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르네상스시대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유명 작곡가의 합창곡을 재미있는 해설과 오르간, 바이올린의 연주가 더해져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첫 무대는 르네상스 시대 음악으로 부드럽고 조화로우며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 그 얼마나 아름답고를 시작으로 새들의 지저귀는 모습을 비유해 사랑의 기쁨을 표현하는 ‘달콤한 노래’가 펼쳐진다.
이어지는 무대는 바흐, 헨델, 비발디의 바로크 시대 음악으로 오르간의 화려한 기교와 특유의 풍부한 울림이 잘 드러나며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사용되어 친숙한 ‘토카타와 푸가 라단조’와 헨델의 대표 가곡이자 영화 ‘파리넬리’의 등장 곡 ‘나를 울게하소서‘를 연주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평론가로서 해박한 지식과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유머와 위트를 겸비한 장일범이 해설을 맡고 완성도를 추구하는 연주자로 평을 받는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 겸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의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연주가 함께한다.
입장료는 에스석 1만원, 에이석 7,000원 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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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제114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금동관의 수수께끼’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5월 6일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금동관의 수수께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금동관의 수수께끼’를 주제로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 운영되며 진행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체험은 전시실에 전시된 금동관을 살펴보고 삼국시대 나라별 금동관의 특징과 숨겨진 의미에 대해 알아본 다음 금동관의 주인이 되기 위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만의 금동관을 꾸며 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40명이며 참가 신청은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5월 3일 오후 5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금동관에 대한 의미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참가자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곡박물관은 2023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으로 대곡댐 유역의 주요 유적인 울산 삼정리 하삼정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관찰력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는‘하삼정 멋쟁이’라는 큰 주제 아래 운영 중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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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럭키, 구급대원 감염관리 소독물품 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최우칠 ㈜부경럭키 대표이사가 4월 21일 오후 3시 30분 울산소방본부를 방문해 소방공무원 감염관리 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소독물품 4,000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소독물품은 손소독제, 소독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울산지역 119안전센터 26개소로 배정되어 소방공무원 감염관리, 구급대원 현장 활동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꾸준히 100명 이상이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와 각종 감염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소독물품은 우리소방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물품을 전달해주신 ㈜부경럭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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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청사, 출입보안문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사 보안 강화와 민원 안내의 효율성을 위해 출입보안문을 운영한다.
울산시는 시청사 본관 1층 등에 ‘출입보안문’과 ‘민원 접견실’을 4월 말까지 설치하고 시범 운영한 후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관 4층 이상 사무실을 방문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1층 안내 창구에서 본인의 신분증을 방문증으로 교환해 출입보안문을 이용하면 된다.
다만, 민원인 출입이 잦은 본관 대강당과 프레스센터는 중앙계단이나 주차동 연결통로를 통해 현재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민원 접견실은 민원인이 상담 요청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내려와 민원인을 응대하는 곳으로 활용된다.
현재 울산시 청사는 휴일과 야간을 제외한 평일 주간은 전면 개방되고 있어 불법 시위자, 주취자, 판매원 등의 무단출입으로 안전을 위협받고 보안에도 취약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행정안전부 ‘보안업무규정 시행세칙’에도 청사의 개방구역과 업무구역을 분리해 출입 보안을 강화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최근 감사원으로부터 청사 출입관리를 철저히 하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청사 출입보안문은 서울, 부산, 대구, 경기, 경남 등 대부분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개방공간과 사무공간을 구분해 청사의 보안을 강화하고 민원응대와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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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로 울산 사랑을’근로자 참여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이용한 지역 기부 촉진을 위해 제도 홍보에 나섰다.
울산시는 지난 3월 20일과 4월 17일 ‘온산공단 총무부서장협의회’와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방문은 지역 근로자들이 울산에 기부도 하고 기부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홍보하고 근로자의 참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했다.
‘온산공단 총무부서장협의회’와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협의회’는 온산공단과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입주업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출범한 협의회로 50여 개 기업이 가입되어 있다.
앞으로 울산시는 5월 가정의 달 지역축제 시 집중홍보를 계획 중이며 온산국가산업단지, 미포국가산업단지와 15개소 일반산업단지, 4개소 농공단지 등을 직접 찾아 제도 홍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고 성장 한 곳이며 내 가족이 살아가고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으로서 실질적인 나의 고향이므로 기부 여력이 있는 근로자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우리시 인구유출·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방안이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타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주민복리 증진 등에 사용된다.
기부금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 지역특산물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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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생활밀집시설‘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노후·취약 시설의 재난 예방을 위해 ‘2023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는 주민들이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사전 신청을 해서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해소해 주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취약지역, 노후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 밀집 시설이며 시설물 관리자가 있거나 공사 중 또는 소송 중인 시설물과 법적 점검대상 시설은 제외된다.
점검대상 시설로 선정되면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6월 16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 한다.
점검결과 보수·보강에 필요한 예산지원 계획은 없으나 시설물의 위험정도, 원인, 보수·보강 처리방법 등에 대한 점검결과를 신청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4월 28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항인 만큼 시민들께서 안전이 걱정되는 시설물에 대해 적극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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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동자 권익보호위원회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올해 첫 ‘노동자 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일자리 창출계획 보고 2023년 노동정책 시행계획 보고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2023년 노동정책 시행계획’은 노동시장 환경과 정책,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일자리 지원과 안전한 노동환경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4대 분야 35개 세부과제로 짜였다.
총 사업비는 541억원이 투입된다.
분야별 사업은 노동자 기본권 보장 및 권익보호 13개 사업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자 지원에 11개 사업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8개 사업 지역 노사정 협치 강화 3개 사업 등이다.
신규사업은 다음과 같다.
노동자 기본권 보장 및 권익보호를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노동화합센터 준공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동자 지원에는 노동안전보건 기본계획 수립 산업안전보건관리 우수기업 지원 산업단지 근로자 안전교육이 실시된다.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는 일·생활 균형지원 노사민정 일자리 만들기 주력산업 기술인력 양성 등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동정책 시행계획이 잘 실행되어 안전하고 좋은 일자리가 많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8기 시정목표인 ‘일자리 넘치는 산업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는‘노동자 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심의·자문기구로서 지난 2021년 1월 처음 구성돼 지난 해 까지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 4차례 심의·자문을 했으며 총 9명으로 구성 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노동정책 기본·시행계획 심의와 자문, 노동자의 권리에 영향을 미치는 법규나 정책,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제도개발 및 운영에 대한 자문을 수행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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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제작실 전문연구소‘유-스페이스’ 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1일 오후 3시 울산테크노파크에서 노동완 산업국장을 비롯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 첫 번째 열린 제작실 전문연구소 ‘유-스페이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린 제작실 전문연구소’는 기능성 화학소재와 산업용 부품 시제품 제작 및 양산 등 전문 창조 혁신 활동을 지원해 제조 창업을 촉진한다.
아울러 장비·전문가 등의 혁신 기반을 연결하는 공간이다.
그동안 울산지역에는 열린 제작실 전문연구소가 없어 열린 제작실 생태계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2022년 울산테크노파크가 전문연구소로 지정되어 지난 1년간 공간 새 단장 및 장비구축을 진행하고 이번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유-스페이스는 3차원프린터, 시엔시가공기 등 기본적인 시제품 제작장비 외에도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엠에프 자료관, 화장품과 같은 생활밀착형 제품개발 공간인 제작 친환경 실험실, 폐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새 활용 공방, 교육 및 교류 행사를 위한 제작자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외부전문가 200여명으로 구성된 기술 박사 인력자원 등이 구축되어 있어 제조 창업 전체 과정을 지원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 열린 제작실 일반 연구소 4개소와 특화 연구소 1개소를 연계한 제조 창업 연결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이를 창업 관련 혁신기관까지 확장해 시제품 제작 및 양산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지역 제조창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유-스페이스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이크올 누리집 또는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노동완 산업국장은 “기존에는 예비창업자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기반이나 인력, 경험이 부족해서 제품화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다”며 “유-스페이스 운영을 통해 지역 제조창업을 활성화하고 신규 창업기업을 키워 지역주력산업 및 신산업 생태계 확장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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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지역인재 취업 위해 뭉쳤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26일 오전 10시 울산대학교 학생회관에서 ‘2023년 울산경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채용정보와 채용 관련 제도 홍보를 통해 지역인재들의 취업률 향상을 도모하고 공공기관 채용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인재란 공공기관이 이전한 지역의 광역시·도에 소재한 지방대학 및 고등학교를 최종적으로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 행사는 실내 행사와 실외 행사로 이루어진다.
실내 행사는 인사담당자 채용설명회 취업선배 이야기 마당 국가직무능력표준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인사담당자 채용설명회에는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4개 기관과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2개 기관이 2023년 채용계획 안내와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선배 이야기 마당은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6개 기관의 신입사원이 참여해 취업 꿀팁 등을 공유하며 지역인재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국가직무능력표준 특강은 한국인력산업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원에서 공공기관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에 대한 강의를 제공한다.
실외행사는 울산경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홍보 울산대학교 취업상담 공간 울산일자리재단 홍보 울산고용노동지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홍보 엘에이치채용라운지 등의 공간을 꾸며 진행된다.
실외 행사에 참여하는 공공기관은 울산 지역의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5개 기관 경남 지역의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세라믹기술원, 주택관리공단 등 6개 기관, 총 11개 기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세계적유행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대면 행사인 만큼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통해 울산 지역인재들의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취업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울산시보다 하루 이른 4월 25일 경상국립대에서 행사를 연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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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산 소방공무원 채용 체력시험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4월 20일 오전 9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울주군민체육관에서 2023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력시험은 지난 3월 18일 실시한 필기시험 합격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을 측정하며 종목당 10점, 총점 60점 만점에 3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체력시험이후 신체검사와 종합적성검사, 통합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7월 7일 최종합격자 21명을 ‘119고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모든 응시자가 결과를 인정할 수 있도록 공정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