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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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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왔어울산’앱으로 떠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능형관광 온라인체제기반 ‘왔어울산’를 지난 5월 2일 출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왔어울산’ 앱은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울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여행 편의성 향상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
울산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이 앱에 접속하면 우선 자신의 여행성향에 따른 맞춤형 관광 경로를 추천받게 된다.
이어 관광지까지 시내버스, 도시관광버스, 관광택시 등 대중교통 정보와 관광지의 맛집·카페 및 숙박시설 예약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역 내 대표적인 체험 활동 상품들을 한데 묶은 이용권과 케이티엑스연계형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왔어울산’ 앱은 5월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이 기간 중 앱을 내려받아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원 할인 쿠폰 제공과 나만의 고래 꾸미기 경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는 5월 한 달간 이용자의 불편 사항이나 개선 의견을 반영해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가 지능형관광 온라인체제기반 ‘왔어울산’를 출시하고 지능형 관광도시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며 “왔어울산 앱을 통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특색 있는 울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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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특별 안전관리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5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의 노후화로 인한 추락사고 방지와 안전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대상은 지상 4층 이하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와 발코니, 부속실 등 1,941개소이다.
안전관리 대책은 전수조사를 통해 구조와 재질 확인 후 위험도에 따라 세부 등급을 분류하고 취약 등급에 해당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연 1회 이상 안전관리 실태점검 등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2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하는 다중이용업주에게 발코니 또는 부속실형 비상구의 유지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자체 점검 등을 통해 노후 상태 및 안전시설 유지 상태를 지속 확인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화재 발생 시 위험성이 높은 만큼 비상구의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주의 적극적인 점검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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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마당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인구 고령화, 저출산 등으로 매년 헌혈자가 감소하고 있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는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안정적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으며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발적인 헌혈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분기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해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월 3일 행사에서 4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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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국비 확보 위해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0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4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2023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5월 말까지인 부처별 예산 심사 기한을 앞두고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에 국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서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기획조정실장과 주요 사업 실·국장들이 참석한다.
국회의원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의원, 이채익 의원, 박성민 의원, 권명호 의원, 서범수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두겸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에게 중앙부처 예산신청 규모와 그간의 국비 확보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총 25건의 국비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말 기준 중앙부처 예산 신청은 826건에 2조 6,625억원으로 지난해의 2조 5,400억원 보다 1,225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울산시는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서생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중심공간 확충이전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기반 구축사업 해양 이동수단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 울산 케이티엑스 역세권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울주 범서~경주시계 확장 울산형 생활정원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쟁점사항을 보고하고 확보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지역현안 사업인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울산 국가 첨단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울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첨단투자지구 특전 강화 등 11건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한다.
김두겸 시장은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이 계속해서 건전재정 기조로 고수될 것이기 때문에 중앙부처 예산안에 우리 시민들의 바람이 최대한 많이 담기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안 심의 단계에 맞춰 지역 의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선제 대응해 충분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처별 예산안은 5월 31일까지 기획재정부로 제출되고 기획재정부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부처 예산안을 심사 후 정부안을 확정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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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체결 10주년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9일 오전 11시 40분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시-우시시 자매도시 체결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을 위해 자오줸진 우시시 시장 등 우시시 대표단 14명이 울산시를 방문한다.
대표단은 기념식에 앞서 이날 오전 태화강생태관을 방문해 태화강 생태계와 복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설전시관 및 태화강을 둘러본다.
이어 김두겸 울산시장을 만나 향후 두 도시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환담한 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기념식은 두 도시 ‘우호협력 증진 협약’ 체결, 중국에서 10주년 기념으로 울산에 보낸 ‘다아푸 인형 제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협약서에서 두 도시는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교류 분야를 확대하고 우호 관계를 돈독히 다지며 과학·기술, 인적, 문화 교류 등의 영역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우호 협력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울산시와 우시시는 2013년 9월 자매결연 후 매년 교통, 환경, 의료 등 다양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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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호 활용 친환경선박 분야 기술 선도
울산시, 태화호 활용 친환경선박 분야 기술 선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친환경선박 전주기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복합동력 추진선박 에너지 통합모듈 체계 개발 및 검증’ 공모에 휴맥스모빌리티를 주관기업으로 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한 연합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친환경선박 전주기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친환경선박의 미래시장 선도를 위해 무탄소 연료 선박 및 전기추진을 포함한 복합동력 추진 선박의 핵심기술개발과 개발된 기술의 육·해상 실증을 통해 상용화 달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복합동력 전기추진 방식의 대형 상선, 연안 중소형 선박 2종에 대한 에너지 운용 기술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제작해 기능, 성능, 신뢰성 검증으로 실증 선박 탑재에 필요한 적합성을 확보하고 각종 인증을 통한 사업화 기반 마련이 골자다.
특히 울산시가 운영 중인 복합동력 전기추진 선박 태화호를 활용해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5억원과 시비 2억 5,000만원, 민자 15억 1,000만원 등 총 42억 6,000만원을 들여 올해 4월부터 오는 2025년 12월까지 총 2년 9개월 간 진행된다.
또한 휴맥스모빌리티, 한국조선해양, 지오소프트, 에스더블유이노베이션,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 전기추진·안전기술센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해양대학교 총 7개 기관에서 총 52명의 연구 인력이 투입된다.
과제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연안선 및 중대형선 2가지 주제로 나뉘어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안선은 휴맥스모빌리티, 중대형선은 한국조선해양에서 에너지 운용 기술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 엔진, 육상충전 등의 전력 체계 해법책은 지오소프트와 에스더블유이노베이션이 개발한다.
또 성능검증 및 인증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 전기추진·안전기술센터에서 수행하며 이에 대한 해상 실증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수행한다.
연구 개발된 체계는 향후 연안 및 중대형 친환경 복합동력 추진선박에 장착되며 기존 체계 대비 연료효율을 5% 이상 높이고 전력계통 안정성, 탄소 저감 등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태화호를 활용한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통해 관련 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향후 전기추진체계 친환경선박 연구단지 사업 추진을 통해 전기추진선박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대·중소기업 지원, 산학연 연구 및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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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 확보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건축공사장 27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우수기 안전 점검을 실시해 모두 62건을 시정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반 붕괴 등의 재난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견실 시공, 품질확보를 위해 품질관리자 배치 및 건설공사 품질관리 등도 동시 점검했다.
점검은 울산시 지역건축안전센터와 구·군 및 외부 전문가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축 연면적 1만㎡ 이상 또는 상주 감리 대상 가운데 구·군에서 요청한 건축공사장 27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예상 강우량별 배수계획 수립 여부 수방 자재, 장비 구비 현황 배수시설 설치 상태 절토·성토 비탈면의 흙막이 시설 안전성 확보 여부 거푸집, 동바리, 비계다리·발판 등 안전관리 이상 유무 각종 건축자재의 적정 사용 여부 건축자재 품질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적정 여부 자재관리 및 콘크리트 품질관리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총 62건을 지적하고 건축공사장에서 지적된 문제점 중 자재 적재로 인한 보행 통로 미확보 등 경미 한 사항은 현장 점검 시 바로 시정 조치했다.
다만 사고 위험이 내재 된 안전난간 미설치, 토사 유실 방지망 미설치 등의 취약한 현장은 시정 조치 후 결과 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군에 통보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땐 지반이 약해져 건축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지속적인 사전점검을 통한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아울러 부실공사 예방을 위해 설계·시공·감리 등 건설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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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설사고 예방, 기술수준 향상, 설계 및 시공 품질 제고 등을 위해 연중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엔지니어링 및 시공평가’는 ‘건설기술진흥법’ 제50조에 따라 발주청이 발주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설엔지니어링 사업 및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건설공사 가운데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시공’과 계약금 2억 2,000만원 이상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전체에 해당한다.
평가신청은 사업자가 평가자료를 작성해 발주부서에 제출하면 발주부서에서 건설도로과에 신청하는 것이다.
평가절차는 평가대상 사업자 자료 작성 평가 자료 확인 및 검토 평가계획 수립 및 통보 평가위원회 개최 및 평가 평가결과 사업자 통보 등으로 진행되며 울산시는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평가 결과를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을 통해 제출한다.
이후 국토안전관리원이 매년 7월 말 종합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누리집 등에 공개하고 국토교통부는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업자 및 우수기술자를 선정한다.
또한 건설엔지니어링 평가결과는 건설기술용역사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 및 건설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에 평가 시 반영되고 시공 평가결과는 입찰 참가 자격 사전심사, 시공 종합심사낙찰제에 심사 시 반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공평가를 통해 울산지역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 및 시공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토교통부 평가에서 울산지역 우수사업자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시공 5건, 설계용역 6건, 건설사업관리용역 4건 등 15건의 평가를 완료했고 2023년 5월 현재 시공 1건, 설계용역 2건 등 3건의 평가를 완료했으며 설계용역 2건은 평가 진행 중이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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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9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새롭게 임기가 시작되는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회 임원 선출, 2023년 울산형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방향 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 90명은 전원 신규 위촉됐으며 2년간 일반행정, 경제산업, 도시환경, 복지소방, 문화관광, 건설교통 등 6개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주민제안사업 심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사후관리와 개선방안 건의 등 시정의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2023년 울산형 주민참여예산제는 ‘내실있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재정민주주의 구현’을 목표로 주민참여예산제 참여 기반 강화 주민제안사업 공모 활성화 예산편성 전반 주민참여 유도 맞춤형 예산학교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다양한 연령대와 사회적 경험이 풍부한 만큼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꿈의 도시 울산, 위대한 울산을 준비하는 현 시점에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주민이 제안한 총 535건의 제안 사업을 접수해 시 소관 109건을 심의한 결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37개 사업 68억원을 2023년도 당초 예산에 반영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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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2023 신진작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5월 21일까지 2023 신진작가 공모 프로그램 ‘대면_대면 2023’의 참여작가를 모집한다.
2023 신진작가 공모 프로그램 ‘대면_대면 2023’은 울산시립미술관의 지역 기반 신진작가의 시각예술 담론 심화와 창작, 매개, 향유의 순환구조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상은 울산, 부산, 경남, 경주, 포항 출신 또는 거주하고 있는 신진 예술가이다.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자우편으로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신청자 중 10명을 선정해 6월 17일 동시대 현대미술 전문가 5인이 참여하는 행사에서 1대1 대면 지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 작가에게는 6월 8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는 울산시립미술관 기획전 ‘어느 정도 예술 공동체’ 참여 기회 제공과 함께 2023 신진작가 공모 자료집 발간을 통해 미술계에서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울산광역시 누리집 시정소식란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지역과 세계의 경계를 넘어 동시대 미술의 주체가 되고자 하는 시각예술 창작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