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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보증료’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역전세 현상 등으로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에 대응하고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세대주이다.
지원 조건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이다.
지원내용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기관’에 가입한 보증료이다.
자세한 요건 및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구·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적 취약계층인 청년들이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할 경우, 심리·경제적 부담이 크게 가중된다”며 “청년들에겐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임차 주택이 경매·공매가 실시되거나 전월세계약의 해지 또는 종료시에도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경우 임차인이 입은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증 ‘상품’이다.
상품 가입 보증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에스지아이서울보증 등이며 가입은 보증기관 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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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상반기 계약심사로 51억원 예산 절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계약 심사를 통해 총 170건, 5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심사 대상은 총 338건, 1,335억원이다.
분야별 절감 내용은 공사 81건 798억원을 심사해 75건에 35억원 물품 등 257건 537억원을 심사해 95건에 16억원 등이다.
주요 절감 사례로는 소리체험관 재구조화 공사 중 옥상 우레탄 방수 재시공사업과 관련해 사업대상지를 직접 방문한 결과 중복공정을 확인하고 비노출 단일시공으로 변경해 1억 5,798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덕하시장~석유화학단지간 도로개설공사 과정에서는 보조 기층재를 울산시 잔토 처리장에서 생산한 재생골재로 변경 사용토록 해 3억 8,000만원의 예산 절감과 환경보전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교통약자의 학성교 이용개선을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에 대해 시공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적정한 대안을 제시해 2억 1,000만원의 예산 절감과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아울러 상북면 등억천전로 일원 배수관 부설공사 사업,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해서는 누락 되거나 과소 설계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품질관리비 등 총 3,000여만원 증액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성 감사관은 “효율적인 계약심사를 통해 건전한 재정운영과 관급공사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공사내역에 누락되기 쉬운 안전관리비·품질관리비 확보, 적절한 감리 배치 기간 조정 등으로 안전 확보와 시공 품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계약업무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계약심사사례집을 발간 배부하고 5월에는 발주부서 담당자 대상으로 계약심사 이해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자문을 통한 계약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수, 민간 전문가로 구성한 원가분석 자문회의를 12명에서 15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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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대상 커피 관련 직업군 체험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5일 오후 6시, 7시 30분 2회차에 걸쳐 청년 거점 공간 청고래의 꿈에서 ‘커피전문가 직업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커피 관련 분야 직업에 단기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교육은 현재 유럽 커피전문가 자격시험 감독관으로 활동 중인 강사가 진행하며 ‘바리스타와 함께 알아보는 커피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커피전문가 직업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커피 향기 요법, 내림 커피 실습 등 체험 교육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맛보기 체험 교육이 아닌 청년들이 취·창업과 관련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고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진로 심리, 경제·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의 강의를 준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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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명산업 육성 위원회’구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생명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 생명산업 육성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육성위원회’는 올해 5월 18일 제정된‘울산광역시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학계, 연구기관 등 생명 산업 전문가이다.
육성위원회는 울산 생명 산업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생명육성 사업 생명 육성 기반시설 조성 생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촉진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제1차 육성위원회’는 오는 8월 중 개최되어 ‘울산시 생명산업 활성화 전략’을 심의 확정하고 울산시 생명산업 전반에 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6월 ‘고부가 일자리가 넘쳐나는 생명산업 거점도시 도약’을 이상으로 하는 ‘울산시 생명산업 활성화 전략’을 수립, 발표했다.
이 전략은 연결망 구축 및 사업화 지원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시장선점 핵심기술 고도화 생명 선도도시 육성 등 4대 전략 10개 중점 추진과제로 짜였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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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질병진단능력‘전국 최고’수준 입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 ‘가축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전 항목 ‘만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축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는 가축질병 검사기관의 질병진단능력 향상과 신뢰성 및 정확성을 확보 등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의 경우 지난 6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도 지자체 방역 기관과 민간 진단기관 등 총 6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뉴캣슬병, 가금티푸스, 병리조직검사를 포함해 총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판정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진단능력을 입증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올해 1월 동물질병진단, 병성감정 및 축산물 정밀검사 등을 위한 정밀검사과 신설과 가축질병 진단기관으로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질병진단 결과를 제공해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가축 질병으로 인한 축산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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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경험하는‘음악·예술실기’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다양한 예술 장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3년도 하반기 음악·예술 실기과목’을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목은 시립예술단 단원을 지도강사로 구성한 성악, 현악, 관악 등 음악실기 6과목과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드로잉, 유화, 수채화, 서예 등 예술실기 9과목 등 총 15과목이다.
수강 신청은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8월 1일까지 회관 누리집을 통해 과목별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인원과 수강료는 과목별로 다르다.
음악실기의 성악은 시립합창단 단원이 발성부터 탄탄하게 지도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기법들을 익혀 성악곡들을 불러보며 익힐 수 있도록 진행한다.
현악은 바이올린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추어 시립교향악단 수석 단원에게 배운다.
관악은 플롯, 트럼펫, 대금, 피리 등 총 4과목을 시립교향악단 단원과 시립무용단 국악단원이 지도한다.
예술실기의 소묘는 색연필을 이용해 식물 세밀화를 그려보는 ‘소묘 색연필’과 인체의 구조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소묘 인체’ 과목으로 진행된다.
유화, 수채화는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 활용해서 개성 있는 작품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풍경과 정물로 나누어 유화 2과목, 수채화 2과목을 마련한다.
서예는 한글의 멋을 붓과 먹으로 표현할 수 있는 ‘서간체’와 ‘한글’, 먹으로 그리고 채색을 하는 ‘문인화’ 등 총 3과목을 개설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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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가지질공원 인증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4일 오후 2시 3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홍병익 환경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지질·지형 전문가, 울산연구원, 주민대표, 시민단체, 울산기업사회공헌담당자협의회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임연구원으로부터 연구수행내용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연구용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진행되며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고 있다.
연구수행 내용 발표에서 임현수 책임연구원은 지난 4월 25일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공원 범위 설정과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 운영지침 설정, 다른 관광자원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포함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울산국가지질공원의 주제는 ‘태화강 물줄기를 따라 백악기로 떠나는 여행’으로 설정했으며 10개 지질명소 후보지를 선정했다.
10개 지질명소는 천전리 공룡발자국화석산지 대곡리 발자국화석산지 국수천 습곡 선바위 주전 포유암 대왕암해안 간월재 작괘천 정족산 무제치늪 간절곶 파식대이다.
울산국가지질공원 범위는 인구밀집도가 높은 지역을 피하면서 다른 관광자원들과 연계될 수 있도록 울주군과 동구 지역으로 설정하고 운영을 통해 명소들을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지질공원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조례, 보호헌장, 행동규범과 인증 필수조건인 지질전문가인력채용과 주민협의회체 구성 운영 등에 대해서도 방향을 제시한다.
이밖에 지질공원을 현장에서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과 연령 및 계층별 교육프로그램 안도 제시한다.
울산시는 기본계획 용역 이후 국가지질공원 인증 학술토론회, 학술연구, 지역주민 참여 사업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오는 2024년 후보지 인증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내에는 15개의 국가지질공원과 5개의 세계지질공원이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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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7월 26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말띠 신부’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말띠 신부’는 1966년에 제작된 김기덕 감독의 코미디 영화로 신성일 엄앵란, 황정순, 남미리 등이 출연하고 1963년에 제작된 이형표 감독의 ‘말띠 여대생’에 이은 시리즈 작품이다.
“말띠 여자들은 팔자가 드세다”라는 편견으로 60년 만에 돌아온 백말띠 해에 여자아이를 출산하지 않으려는 4명의 말띠 신부들의 이야기를 그리면서 당시 세태풍자와 사회계몽을 다루고 있다.
영화는 무료로 상영되며 영화 상영 20분 전부터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울산박물관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1963년에 제작된 김수용 감독의 영화 ‘혈맥’을 상영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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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 공모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조선해양설비산업 신규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9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내에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구축 인공지능기반 디지털 복제 기반 구축 지능형 유연공정 자동화 체계 구축 전문인력양성 및 기업지원 등에 나선다.
또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철의장 제조공정 디지털전환을 위한 대중소기업 협력형 사업 모델로도 추진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수작업에 의존해 오던 철의장 제조산업이 제조공정 자동화 체계 도입을 통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비숙련 인력도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으로 생산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등에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 조선해양시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엘엔지추진선 등 고부가가치·친환경선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철의장 제조공정 디지털전환을 통해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울산시가 조선해양설비산업 기반조성 지원을 위해 지난해 정부에 제안한 사업으로 철의장 제조 산업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제조 공정을 인공지능, 첨단로봇 등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체계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보급·확산해 경쟁력 있는 철의장 중소기업 지원·육성이 공모 목적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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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대신 숙박신청 어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이 여름 대표 여행지를 넘어 ‘워케이션 성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종합 여행·여가 온라인 여행사인 여기어때와 함께 워케이션 홍보 및 판촉을 진행한다.
이번 판촉은 최근 새로운 근무 형태로 인기를 얻고 있는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여기어때와 울산시, 울산문화관광재단이 함께 기획한 특별 행사이다.
코로나19 이후 대세가 된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함께한다는 의미로 회사를 벗어나, 휴양지나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근무 문화를 말한다.
‘유케이션’은 울산+일+휴가의 약자로 울산에서 일하며 여행한다는 특화된 워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단어이다.
여기어때는 워케이션을 목적으로 울산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7월 21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최대 5만원 숙박 할인권을 제공한다.
사용처는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롯데호텔 울산, 롯데시티호텔 울산, 신라스테이 울산,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리버사이드 울산, 다움 호텔 울산, 울산 에쉬튼 호텔 등 울산 지역 워케이션 호텔 8곳이다.
오는 8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입실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다.
토스, 카카오페이 등 결제사에 따라 최대 10%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또한, 숙소 이용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여기어때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당 이용권을 제공하며 숙소에서 여기 어때 예약 인증 시 방문을 환영하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울산에 온 워케이션 이용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여기어때 모바일 앱을 통해 울산의 여러 관광지와 울산관광택시, 울산페이도 안내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워케이션의 성지로 떠오른 지역의 공통점은 대표 먹거리와 퇴근 후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사업 방문객이 많은 울산이 대표적이다”며 “하루 더 머무는 체류형 울산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생활인구 증가를 도모할 수 있는 유케이션 사업을 올해 추가 2회 더 진행하고 이용객 만족도 등을 검토한 후 앞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