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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 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1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김기환 시의회 의장, 김석원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자원봉사자 역할 교육, 유니폼 배부, 기념품 전달, 활동 다짐 선서 성공체전 기원 공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성공, 감동, 안전, 행복 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이날 전달하는 기념물품은 에스케이울산 시엘엑스와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 재순환을 목적으로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한 ‘보냉백’으로 마련됐다.
‘2023년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자는 총 1,540명이 신청한 가운데 1,200명이 선발됐으며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한다.
이들은 체전 기간 중 46곳의 경기장에서 관람, 경기운영, 의료, 질서유지 지원 활동 등을 펼친다.
한편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개최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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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소년체전 기록으로 남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의 과정을 울산시의 소중한 역사자료로 보관하기 위해 ‘기록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기록물은 통합백서와 영상물로 제작된다.
주요 내용은 2023년 전국소년체전의 준비상황 보고회 등 체전 준비 과정과 전국장애학생체전의 정체성을 담은 개회식 모습 등이 담긴다.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대회 소감 등 현장의 생생한 모습도 실린다.
‘통합백서’는 총 200부로 제작되어 울산의 5개 구·군청을 포함해 17개 시·도와 교육청, 체육회 등에 배부된다.
‘영상물’은 총 3편이 제작된다.
한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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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울산향우회 제21회 태화광장 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5월 1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파크루안에서 개최되는 ‘재경울산향우회 제21회 태화광장 포럼’에 참석해 특강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박기준 향우회장을 비롯해 향우회원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김두겸 시장은 재경울산향우회가 운영하는 ‘태화광장 포럼’의 초청에 따라 행사에 참석해 ‘꿈의 도시 울산, 울산에는 고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김 시장은 특강에서 “울산은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되며 농업도시에서 산업도시로 전환하면서 큰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고 1997년 광역시로 승격하면서 두 번째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고 밝히고 “최근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4대 주력산업과 그 외 산업까지 울산의 성장과 재도약,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을 약속한다.
아울러 “산업수도 울산이라는 명성답게 일자리와 생활의 여유가 넘치고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재경향우 여러분들이 고향 울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 신년 교례회 행사에 이어 고향 울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의와 노력을 다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향우회와의 교류의 폭을 더욱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경울산향우회는 울산의 부족한 인적자원을 보완하기 위한 중앙인맥 발굴 및 인적 연결망 구축으로 재경향우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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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량나들목에 쓰레기 투기금지 안내판 설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청량나들목에 도로변 쓰레기 투기금지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청량나들목 일원은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장소다.
특히 연결로 구간은 외부에서 시야가 가려져 운전자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구간이다.
이에 울산시는 도로변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하고자 청량나들목 연결로 구간 6개소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아울러 지난 5월 4일에는 5~6월 각종 행사와 축제로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작업인력을 별도로 투입해 청량나들목 도로변 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하고 나뭇가지 제거작업을 실시하는 등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이형우 종합건설본부장은 “쓰레기 투기금지 안내판 설치로 도로이용자의 의식 개선과 함께 도로변의 환경 상태가 나아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도로 환경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1항 11호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로 처벌받을 수 있으며 정해진 장소 외에서 생활폐기물을 버릴 경우 ‘폐기물관리법’ 제8조 제1항 및 제68조 제3항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차량에서 쓰레기 등 물건을 던지는 행위의 경우 ‘도로교통법’ 제68조 제3항 제5호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하게 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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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왔어울산’앱으로 떠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능형관광 온라인체제기반 ‘왔어울산’를 지난 5월 2일 출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왔어울산’ 앱은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울산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여행 편의성 향상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
울산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이 이 앱에 접속하면 우선 자신의 여행성향에 따른 맞춤형 관광 경로를 추천받게 된다.
이어 관광지까지 시내버스, 도시관광버스, 관광택시 등 대중교통 정보와 관광지의 맛집·카페 및 숙박시설 예약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역 내 대표적인 체험 활동 상품들을 한데 묶은 이용권과 케이티엑스연계형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왔어울산’ 앱은 5월말까지 시범 운영되며 이 기간 중 앱을 내려받아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원 할인 쿠폰 제공과 나만의 고래 꾸미기 경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는 5월 한 달간 이용자의 불편 사항이나 개선 의견을 반영해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가 지능형관광 온라인체제기반 ‘왔어울산’를 출시하고 지능형 관광도시로 힘찬 출발을 시작한다”며 “왔어울산 앱을 통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특색 있는 울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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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특별 안전관리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5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의 노후화로 인한 추락사고 방지와 안전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대상은 지상 4층 이하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와 발코니, 부속실 등 1,941개소이다.
안전관리 대책은 전수조사를 통해 구조와 재질 확인 후 위험도에 따라 세부 등급을 분류하고 취약 등급에 해당하는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연 1회 이상 안전관리 실태점검 등 특별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2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하는 다중이용업주에게 발코니 또는 부속실형 비상구의 유지 관리 방법을 교육하고 자체 점검 등을 통해 노후 상태 및 안전시설 유지 상태를 지속 확인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고 화재 발생 시 위험성이 높은 만큼 비상구의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업주의 적극적인 점검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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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마당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 인구 고령화, 저출산 등으로 매년 헌혈자가 감소하고 있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는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안정적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으며 공무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발적인 헌혈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분기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해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월 3일 행사에서 47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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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국비 확보 위해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0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2024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2023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5월 말까지인 부처별 예산 심사 기한을 앞두고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에 국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서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기획조정실장과 주요 사업 실·국장들이 참석한다.
국회의원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의원, 이채익 의원, 박성민 의원, 권명호 의원, 서범수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김두겸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에게 중앙부처 예산신청 규모와 그간의 국비 확보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총 25건의 국비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말 기준 중앙부처 예산 신청은 826건에 2조 6,625억원으로 지난해의 2조 5,400억원 보다 1,225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울산시는 울산 국가산단 지하배관 현장 안전관리체계 구축 서생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 중심공간 확충이전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기반 구축사업 해양 이동수단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 울산 케이티엑스 역세권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울주 범서~경주시계 확장 울산형 생활정원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쟁점사항을 보고하고 확보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지역현안 사업인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울산 국가 첨단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울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첨단투자지구 특전 강화 등 11건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강구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한다.
김두겸 시장은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이 계속해서 건전재정 기조로 고수될 것이기 때문에 중앙부처 예산안에 우리 시민들의 바람이 최대한 많이 담기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안 심의 단계에 맞춰 지역 의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선제 대응해 충분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처별 예산안은 5월 31일까지 기획재정부로 제출되고 기획재정부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부처 예산안을 심사 후 정부안을 확정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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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체결 10주년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9일 오전 11시 40분 롯데호텔 울산에서 ‘울산시-우시시 자매도시 체결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을 위해 자오줸진 우시시 시장 등 우시시 대표단 14명이 울산시를 방문한다.
대표단은 기념식에 앞서 이날 오전 태화강생태관을 방문해 태화강 생태계와 복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설전시관 및 태화강을 둘러본다.
이어 김두겸 울산시장을 만나 향후 두 도시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환담한 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기념식은 두 도시 ‘우호협력 증진 협약’ 체결, 중국에서 10주년 기념으로 울산에 보낸 ‘다아푸 인형 제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협약서에서 두 도시는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교류 분야를 확대하고 우호 관계를 돈독히 다지며 과학·기술, 인적, 문화 교류 등의 영역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우호 협력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울산시와 우시시는 2013년 9월 자매결연 후 매년 교통, 환경, 의료 등 다양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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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호 활용 친환경선박 분야 기술 선도
울산시, 태화호 활용 친환경선박 분야 기술 선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친환경선박 전주기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복합동력 추진선박 에너지 통합모듈 체계 개발 및 검증’ 공모에 휴맥스모빌리티를 주관기업으로 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한 연합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친환경선박 전주기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친환경선박의 미래시장 선도를 위해 무탄소 연료 선박 및 전기추진을 포함한 복합동력 추진 선박의 핵심기술개발과 개발된 기술의 육·해상 실증을 통해 상용화 달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복합동력 전기추진 방식의 대형 상선, 연안 중소형 선박 2종에 대한 에너지 운용 기술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제작해 기능, 성능, 신뢰성 검증으로 실증 선박 탑재에 필요한 적합성을 확보하고 각종 인증을 통한 사업화 기반 마련이 골자다.
특히 울산시가 운영 중인 복합동력 전기추진 선박 태화호를 활용해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5억원과 시비 2억 5,000만원, 민자 15억 1,000만원 등 총 42억 6,000만원을 들여 올해 4월부터 오는 2025년 12월까지 총 2년 9개월 간 진행된다.
또한 휴맥스모빌리티, 한국조선해양, 지오소프트, 에스더블유이노베이션,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 전기추진·안전기술센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해양대학교 총 7개 기관에서 총 52명의 연구 인력이 투입된다.
과제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연안선 및 중대형선 2가지 주제로 나뉘어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안선은 휴맥스모빌리티, 중대형선은 한국조선해양에서 에너지 운용 기술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 엔진, 육상충전 등의 전력 체계 해법책은 지오소프트와 에스더블유이노베이션이 개발한다.
또 성능검증 및 인증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울산본부 전기추진·안전기술센터에서 수행하며 이에 대한 해상 실증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수행한다.
연구 개발된 체계는 향후 연안 및 중대형 친환경 복합동력 추진선박에 장착되며 기존 체계 대비 연료효율을 5% 이상 높이고 전력계통 안정성, 탄소 저감 등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태화호를 활용한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통해 관련 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향후 전기추진체계 친환경선박 연구단지 사업 추진을 통해 전기추진선박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과 대·중소기업 지원, 산학연 연구 및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