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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예방 위해 궤양 제거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 농가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궤양 제거 등 겨울철 꼼꼼한 과수원 관리를 당부했다.
궤양은 병해충에 의해 가지가 함몰되거나 말라죽은 증상으로 병해충의 월동지 역할을 한다.
겨울철 궤양을 미리 제거하면 과수원 내 병해충의 밀도가 낮아져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배와 사과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전염력이 강해 한번 감염되면 과수원 전체를 매몰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따라 겨울철 정지, 전정 작업 시 궤양이 의심되는 가지는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궤양 제거 방법은 궤양 발생 부위를 중심으로 하단 40~70㎝ 이상 제거하고 절단 부위는 티오파네이트메틸 도포제 등 소독약을 발라주면 된한다.
또한 화상병은 사람과 전정 도구를 통해 감염될 수 있으므로 작업복과 전정 가위, 톱 등을 수시로 소독을 해주어야 한다.
소독 방법은 70% 에탄올이나 치아염소산나트륨를 20배 희석해 90초 이상 담궈주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은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지만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어 궤양 제거와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의심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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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안전신문고 누리소통망 영상 제작 공모전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울산 거주 청소년 대상으로 ‘청소년 안전신문고 누리소통망 영상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안전 지식을 함양하고 안전 감수성을 높여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이다.
공모주제는 ‘안전신문고 홍보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으로 20~60초 이내 짧은 누리소통망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개인 누리소통망 계정에 제작한 영상과 핵심어표시 ‘#울산안전신문고 #청소년안전신문고영상제작공모전 #울산안전’을 등록하고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등 서식은 울산시 누리집 분야별정보-안전-새소식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심사 결과는 오는 5월 31일 울산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우수작 등에 선정된 20명에게 최대 50만원에서 최소 5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참가자 중 180여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울산시가 최초로 개최하는데,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울산의 청소년들이 참여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신문고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안전위험요소를 신고하는 체계로 웹사이트 또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 가능하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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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 “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서울의 지붕 밑’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2월 상영작은 지난 1961년 제작된 이형표 감독의 ‘서울의 지붕 밑’으로 김승호, 허장강, 김희갑, 김진규가 출연한다.
한국전쟁 이후 당시 1960년대 서울의 풍경과 골목안에서 서민들의 해학과 풍자, 생활 모습을 잘 보여주는 가족·코미디 영화이다.
특히 전쟁으로 인해 당시 급격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아버지와 자식들 사이의 신·구 세대의 대립과 가부장 중심의 가족 재건을 보여준 전형적인 영화 중의 하나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영화상영 20분 전부터 200명까지 예약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1958년에 제작된 신상옥 감독의 ‘어느 여대생의 고백’을 상영할 예정이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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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112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꽥꽥 토기가 된 오리’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3월 4일 올해 첫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으로 ‘꽥꽥 토기가 된 오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하삼정 멋쟁이’를 주제로 대곡댐 유역의 주요 유적인 울산 삼정리 하삼정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살펴보고 거기에 담긴 의미를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학습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 운영된다.
‘꽥꽥 토기가 된 오리’는 하삼정 유적에서 출토된 오리모양 토기에 오리의 어떤 특징들이 반영되었는지 관찰하고 그 용도에 대해 알아본 다음 점토로 나만의 오리모양 토기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이며 2월 22일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40명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또는 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토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좋아 2023년에는 오전, 오후 2회 운영한다”며 “우리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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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체납없다, 끝까지 징수한다” 울산시‘2023년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구·군 체납업무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체납액 징수활동은 3월부터 실시된다.
이날 보고회는 전년도 정리실적과 주요 징수활동 성과를 분석하고 올해 체납액에 대한 분석내용을 바탕으로 체납액 정리를 위한 추진방향과 정리목표액 설정, 중점 추진 사항, 우수사례와 신규시책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604억원 가운데 326억원, 세외수입은 이월체납액 958억원 가운데 236억원 등 모두 562억원을 정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강력한 징수활동 전개를 위해 ‘영원한 체납없다 끝까지 징수한다’는 목표아래 지난 2월 6일 ‘특별기동징수팀’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과 구·군 징수팀은 고액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 및 추적관리, 가택수색과 동산압류를 실시할 계획이며 조세회피 체납자에 대한 형사고발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발생 고액체납자에 대한 신속한 채권 확보, 연 2회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은닉재산 추적을 위해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해 한발 빠른 채권 확보에 나선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명단공개,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비트코인 등 신종 은닉재산과 은행 미회수 수표를 추적 조사해 압류한다.
고질·상습 체납차량 집중정리를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공영주차장 연계 체납차량 영치체계 구축을 준비 중이다.
‘지갑 없는 주차장 구축사업’에서 구축될 번호판 인식 체계로 체납차량 입·출차 현황을 활용해 실시간 단속에 나선다.
또한, 구·군 합동영치를 지속 추진하고 ‘도로 위의 무법자’ 대포차 근절을 위해 대포차는 발견하는 즉시 견인해 공매 조치한다.
일시적 경제적 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납부이행을 전제로 분납 유도, 체납처분 유예, 영치번호판 일시 반환 등 경제회생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영세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터널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세심하고 유연한 징수활동으로 회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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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 또는 해제권한 이양 건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20일 오전 10시 경상남도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공동건의문 서명 및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참석해 울산·부산·경남이 함께 마련한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 공동건의문에 서명하고 발표했다.
공동건의문에 따르면 울산·부산·경남은 국정 과제인 ‘지방시대’에 지방의 존립과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해제나 해제권한의 전면 이양을 건의했다.
먼저, 개발제한구역은 도심의 지리적 단절을 초래하면서 비정상적 도시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어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해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음, 중앙정부가 유지하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역량이 있는 지방정부로 전면 이양해 달라고 요구했다.
만약,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해제나 해제권한의 전면 이양이 당장 어렵다면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을 확대하고 해제 및 행위허가 기준을 대폭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첫째,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 부족으로 국책사업과 연계한 도시건설 및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신성장 거점 조성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의 추가 확대를 요구했다.
둘째, 20여 년 전에 만들어진 환경평가 등급의 산정 기준과 현재의 평가 체계하에서는 개발 가용지를 찾을 수 없으므로 환경평가 등급을 재조정하거나 해제기준을 대폭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셋째, 소규모 취락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제기준을 정비하고 영농 환경 개선을 가로막는 행위허가 기준 등을 지역 실정에 맞게 조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울산·부산·경남은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중앙정부의 권한이 이양될 경우 환경평가 재조사와 선별적 보전 관리, 개발사업의 공공성 강화, 대체지 지정 등 체계적 관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발표된 공동건의문과 제도 개선 과제 및 관리 방안 보고서는 2월 중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에 반영토록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의 실질적 지방 이양이 이루어지도록 중앙정부의 전향적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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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교육과정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도시민의 농심 함양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실습 현장에서 ‘도시농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도시농업 농사요령 교육과정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은 3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도시농업 이해 및 기반 조성, 도시농업 기술 등 이론과 실습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도시농업 관련 법, 도시농업 리더십 도시농업 사례 발표 및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조건은 울산에 주소를 둔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농업계 학교 졸업자, 농업 관련 교육 이수자 등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도시농업 농사요령 교육과정은 4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격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교육내용은 도시농업 기초 이론 및 실습 도시농업 이해 및 기반 조성, 농자재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40명을 모집한다.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체험’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로 방문접수를 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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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제227회 정기연주‘미완성의 완성’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 제227회 정기연주회 ‘미완성의 완성’이 2월 24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23년 울산시립교향악단 첫 무대로 마련되는 이번 연주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니콜라이 알렉세예프가 지휘봉을 잡고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첫 순서인 차이콥스키의 ‘슬라브행진곡 작품 31’은 귀에 잘 들어오는 선명한 선율, 화려하고 폭발적인 관현악법, 극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이어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하는, 차이콥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섬세한 박자와 리듬의 변화에 따라 생동감, 우아함, 절제미 등 다양한 감정 변화를 느낄 수 있는 7개의 변주곡으로서 첼리스트의 화려한 연주곡목이자 어려운 도전곡으로 손꼽힌다.
김민지는 허드슨밸리 현악콩쿠르, 함스 국제첼로콩쿠르, 어빙클라인 국제현악콩쿠르에서 우승하고 세계적인 지휘자 로린 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소피아오케스트라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부수석을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수석 및 솔리스트로 왕성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휴식 이후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며 가곡의 왕으로 불리는 슈베르트의 ‘6개의 독일무곡’과 ‘교향곡 제8번’을 연주한다.
‘6개의 독일무곡’은 슈베르트가 자신의 학생을 위해 작곡했던 피아노 소품곡을 사후에 안톤 베버른이 관현악곡으로 편곡해 발표한 작품으로 사랑하는 연인과 춤을 추는 듯 애틋하고 섬세한 선율이 인상적이다.
이번 연주의 마무리는 대중에게 ‘미완성 교향곡’으로 잘 알려진 ‘교향곡 제8번’이 연주되는데, 이 곡이 ‘미완성’으로 불리는 이유는 슈베르트가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나면서 2악장까지만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곡은 2악장만으로도 완전한 작품으로 인정받아 사후 43년이 지나서 교향곡 제8번으로 등록됐으며 오늘날에는 세계 3대 교향곡 중 하나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다.
공연 입장료는 아르석 2만원, 에스석 1만 5000원, 에이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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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사회복지시설 인권증진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7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 및 사회복지 직능단체 대표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인권증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타 자치단체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 울산시 사회복지 종사자의 직장 내 괴롭힘 실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괴롭힘’ 실태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대책 및 구제방안 직장 내 괴롭힘 구제 절차의 사각지대 대응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환경이 위협받지 않아야 한다”며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구제체계 마련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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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관내 12개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공동으로 2월 21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2023년 중소기업 시책설명에 이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와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에는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상공회의소 코트라울산지원단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은행 울산본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각각 올해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또 1:1 맞춤형 상담은 사업 설명회에 참가하는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상공회의소 코트라울산지원단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등 5곳과 기술보증기금 한국표준협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일자리재단 등 4곳을 포함한 총 9개 기관이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2023년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시책 정보가 수록된 ‘2023년 울산광역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안내’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1년 이후 올해 3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됐다”며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