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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해빙기와 5월 개최 예정인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오는 3월 10일까지 도로시설물에 대해 선제적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도로시설물 침하·파손 위험을 예방하고 배수구 주변에 쌓인 토사나 낙엽 등으로 인한 물고임 현상에 대해 선제적 정비를 위해 마련됐다.
2개반 1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침수우려 도로 21개 노선, 소년체전 경기장 주변도로 7개 노선 등 총 28개 노선을 점검하게 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도로노면 물고임 및 파손 여부 침수우려 도로 우수받이 및 측구 주변 이물질 적치 확인 보도구간 침하·파손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도로보수원을 통해 현장에서 보수를 실시하고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는 사항은 먼저 안전조치하고 단가업체 등을 통해 보수공사를 추진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종합건설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이상기온 및 국지성 호우 등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해빙기에 도로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 점검 및 보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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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 신년특집 ‘한국 환상곡’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2월 16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올해 신년특집으로 ‘한국 환상곡’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합창단 전임 작곡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오병희 작곡, 음악 평론계 거장인 탁계석 극본, 연출가 안지선이 각색, 연출했다.
케이-합창 클래식 시리즈 제작물 중 하나인‘한국 환상곡’을 ‘숨’ ‘몽’ ‘해’ 등 3막으로 각색했다.
국보 제285호 울산 반구대 암각화 속 ‘고래’의 움직임을 시작으로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나라 잃은 통한의 슬픔과 수탈, 탄압의 순간에도 굴하지 않고 역경에 맞서 일어선 선조들의 기상과 긍지를 혼성합창·여성합창·2중창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경주시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수권을 신장하는 경주시립합창단과 최상의 클래스로 최고의 클래식을 선사하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를 채우고 소금, 대금을 비롯한 국악기가 더해져 한층 더 웅장한 무대를 준비했다.
또, 합창곡의 흐름을 전달할 낭독은 배우 백건희가 담당한다.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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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자산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2023년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사업주가 올해 ‘울산형’으로 전환하게 되면, 가입 기간 5년 중 2년 동안 매월 기업부담금 24만원 가운데 10만원을 울산시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특히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가입조건을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상시 근로자 수 5인 미만인 벤처기업, 청년 창업 기업에도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2억원으로 지원 인원은 100명 내외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2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참여 희망 기업은 내일채움공제 누리집 회원 가입 후 참여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핵심인력에게는 초기 경력형성을 통해 미래 설계 및 기반을 마련할 수 있고 사업자에게는 우수 인재를 안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미래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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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사업체조사’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1994년부터 매년 통계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계조사이다.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 등을 조사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연구, 그리고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도 사용되는 중요한 통계조사이다.
조사 대상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이다.
조사 방법은 사전에 모집된 조사요원 200여명이 각 사업체를 방문하거나 전화 등을 통해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종사자 수, 사업장 운영장소 등 1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조사한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2023년 사업체 조사는 오는 9월에 잠정 결과, 오는 12월에 최종 결과가 공표되며 통계청 및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가상승과 금리인상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사업체조사는 국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이므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월 3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담당 공무원 및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기본교육, 조사사례, 안전수칙 등 ‘2023년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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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소장품은 무엇인가’강연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은 2월 17일 오후 3시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오늘날 소장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전시 연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시립미술관 현대미술기획전시 중 ‘해외 동영상 소장품전: 예술 유동’ 전시와 연계한 강연으로 미국 시카고의 비디오 데이터 뱅크의 관장인 톰 콜리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인 백기영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톰 콜리가 선보이는 첫 번째 강연은 ‘영상예술의 유통: 오늘날 미술 소장품의 영향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의 공공성과 민주적인 공유에 대한 논의를 순차 통역을 통해 미술관을 찾은 관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다음으로 백기영의 강연은 ‘미술관 소장품 수집과 기증 사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소장품 수집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전달한다.
특히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장품 수집의 현안을 실질적인 관점에서 제시하는 등 오늘날 소장품 수집의 새로운 시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소장품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 토론과 관객이 함께하는 질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미술 소장품의 수집에 대한 참여자들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회는 미술관 입장료 1,000원만 내면 별도 참가비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2월 10일부터 50명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며 참석희망자는 전자우편으로 참석인원, 성명과 연락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거나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오늘날 소장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달할 수 있는 강연이 될 예정이다”며 “예술의 공유와 대중과의 상호 소통에 대한 강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립미술관은 2월 16일부터 5월 21까지 ‘이건희소장품전_한국 근현대미술 특별전: 시대 안목’, ‘울산시립미술관 소장품: 미래 수집’, ‘해외 동영상 소장품전: 예술 유동’ 등 오늘날 미술 소장품에 대한 주제로 현대미술기획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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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는 상·하반기 연 2회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상반기 공모는 2월 22일까지 접수해 3월 중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울산시에 있어야 하며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조직의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 실현이어야 한다.
또한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해야 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조직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영업활동 실적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노동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법 준수 확인서 등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지정 희망 기업은 오는 2월 22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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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에서는 2월 8일부터 3월 23일까지 7주에 걸쳐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청 공무원 1,39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교육 강화 시책의 일환으로 우선적으로 공무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배양해 응급상황 시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단계적으로 기업체 및 일반 시민들에게도 확산시킬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및 119신고요령 심정지환자의 반응확인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진행된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울산시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응급처치요원이 되어 시민과 내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배워두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들을 위해 가까운 소방서나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을 받아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하반기부터는 확장 가상 세계 온라인 기반을 통해 가상공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심폐소생술 인증서 및 기념배지 수여, 울산지역 주요 축제행사장 및 관광명소에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교육장비 무료대여 서비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심폐소생술 집중 홍보기간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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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녹지정원 관계기관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자연과 함께 생태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2023년 녹지 · 공원 · 산림 · 정원사업 시책’을 마련해 추진에 나선다.
울산시는 2월 8일 오후 2시 수목원관리사무소 2층 대강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연용 울산시 녹지공원과장 주재로 ‘2023년 녹지정원 시책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시책 및 세부사업 추진계획 발표, 현안사업에 대한 토의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 울산시는 녹지정원 시책 추진을 위해 81개 사업 741억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해 일상회복을 위한 녹색 치유 공간, 녹색기반 구축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권 숲의 가치와 역할 재조명 사계절 안전한 산림재해 대비 선제적 대응 및 산림자원 육성 이용자 중심의 품격있는 국가정원 조성 정원산업 외연 확대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생활권 주변 도시녹화 활성화를 위해 한집, 한 그루 나무심기 지원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반을 운영 도시바람길숲 등 탄소중립 도시숲 조성사업 대왕암공원·신천공원 등 주요공원에 대한 공원시설 확충·소규모공원 활성화 전국 최초 국가산업단지 주변 산연접지역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통한 산불방지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및 사방사업·숲가꾸기를 통해 건강한 숲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태화강 국가정원의 상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제정원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정원산업의 체계적인 지원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울산정원지원센터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며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조성한 ‘피트 아우돌프’ 자연주의 정원을 시민 주도형 민간참여로 운영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원 서비스 확대를 위해 생활밀착형 정원, 숨 쉬는 정원, 도심 속 주제정원 조성 등 다양한 정원교육 및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정연용 녹지공원과장은 “자연과 함께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5개 구·군과 녹지정원 분야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정책 실행을 뒷받침하는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녹지정원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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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정상 추진
울산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정상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2월 8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사업관련 부서장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산업단지 대개조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산단 대개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계획 등을 공유한다.
‘울산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탄소 중립 산단을 향한 친환경이동수단 혁신 스마트 협력단지 조성’을 이상으로 지난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4,377억원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은 울산·미포국가산단을 거점 산단으로 하고 테크노, 매곡 일반산단을 연계 산단으로 중산1·2, 매곡2·3, 이화, 모듈화 일반산단을 연계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사업 목표는 일자리 창출 4,500명, 이동수단 기업 72개 유치, 안전사고 없애기, 온실가스감축, 근로자 만족도 점수 80% 달성이다.
이를 위한 3대 중점과제는 주력제조산업 이동수단 산업전환 탄소중립 스마트산업단지 운영 근로생활의 질 향상 등으로 설정됐다.
세부 사업은 총 23개 과제로 친환경 수소전기차 안전검사소 및 안전인증센터 구축, 지능형에너지 기반 구축, 지능형친환경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인공지능기반 중량화물이동체 물류 기반 실증 등으로 짜였다.
울산시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센터 개소,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선정, 영남권 글로벌 숙련기술진흥원 설립 추진 등의 사업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세부사업별 추진계획에 따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평환 도시국장은 “거점산단인 울산·미포국가산단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었지만 시설 노후화 등으로 산업구조 체질개선이 시급했다”며 “이번 산단 대개조 사업 추진에 따라 지역 산단이 새로운 혁신성장 동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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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양심 체납자와의 전쟁 선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6일 오전 11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고액체납세를 전문적으로 징수할 체납세금 특별기동징수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정욱 행정부시장, 고액체납시세 징수전담요원, 임기제 채권추심 전문인력,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특별기동징수팀은 올해 1월 1일 기준 390억원의 체납 시세 중 건당 300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 576명, 97억원 가운데 40억원 이상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업무는 체납자 행방과 은닉재산 추적조사 등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부동산의 공매,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 관허사업제한, 출국금지, 형사고발 등을 통해 강력히 제재할 방침이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재산을 은닉하고 있으면서도 세금을 체납하는 비양심 체납자는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불가능 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법에 따라 모든 징수기법을 동원해서 끝까지 추적·징수함으로써 성실납세자와 형평성을 맞추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별기동징수팀은 올해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