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거리 홍보 나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구·군과 함께 특별홍보점검단을 구성해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까지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거리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1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에 따라 마련됐으며 1회용품 규제가 강화된 업종 위주로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고 자발적 감량 유도를 위해 ‘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운동’ 참여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운동’이란 매장 내에서 일회용품을 보이지 않게 하고 ‘무인 주문기’에서 주문할 때 일회용품 미제공을 ‘친환경 기본값’으로 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이 최소화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자원순환실천 온라인체제기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강화되는 주요 규제 내용은 카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에서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금지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 내 우산 비닐 사용금지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종합소매업소에서의 비닐봉투 사용금지 체육시설에서의 합성수지 응원용품 사용 금지 등이다.
1회용품 사용제한 규정을 위반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11월 24일부터 강화되는 규정에 대해서는 1년간 계도기간을 적용해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유예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제한 확대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규제대상 사업장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 뿐 아니라 해당 업계의 협회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조를 독려하고 전 시민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누리소통망,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등 통해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11-23
-
“외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해외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1월 22일 23일 이틀간 해외 5개국 영향력자를 초청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대만 현지 티브이채널의 ‘일유미진’프로그램 제작에 이어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울산시의 관광시장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은 총 2회로 제작되며 간절곶 외고산 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남창 옹기종기시장 어련당 언양불고기 식당 등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특히 울산시는 홍보영상 제작과정에서 울산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체험, 숙소, 먹거리 홍보 효과 극대화에 힘썼다.
홍보영상은 12월 중순 ‘여행의 외인부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될 예정이며 23년 2월부터 인터넷동영상서비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여행의 외인부대’ 프로그램은 벨기에, 태국, 베트남, 폴란드, 러시아 5개국의 영향력자들이 모여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먹고 놀고 즐기는 현지 종합예능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외 여러나라, 다양한 개성을 가진 영향력자들이 출연하는 만큼 울산의 매력을 많은 해외여행 수요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이 해외관광객들의 관광목적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3
-
울산시, 동절기 코로나19 확산대비 백신 추가 접종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동절기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백신 추가접종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실·국장들이 23일 오전 10시 15분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받고 시민들의 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 추가 접종은 기존 백신 접종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면역력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 데다 오미크론 변이에는 면역효과가 떨어져 재감염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보다 향상된 2가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울산시는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해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를 ‘동절기 코로나19 2가 백신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해 대대적인 접종 독려에 나서고 있다.
추가접종 백신은 모더나 비에이.1과 화이자 비에이.1, 화이자 비에이.4/5 등 2가 백신 3종으로 현재 유행 중인 비에이.5와 앞으로 우세종이 될 변이에도 중증 예방은 물론 감염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접종은 네이버·카카오톡으로 잔여백신 예약이나 의료기관에 유선으로 연락하면 당일 및 현장에서 접종 가능하며 사전예약 누리집이나 전화예약을 통한 접종도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절기를 앞두고 코로나19 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와 60세 이상 고령층은 반드시 추가 접종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23
-
울산시,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 관리율 식중독 발생 신속 보고율 식중독 모의훈련 참여도 식중독 예방 컨설팅 실적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했다.
울산시는 선제적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식중독 예방진단 상담 사업,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또 식중독 대응 모의훈련 연 3회 실시, 식품 등 수거검사 3,600여건,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식중독 예방사업과 저감화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울주군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시·군·구 대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식중독 예방관리에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내년에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11-23
-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역량강화 연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3일 오전 10시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하반기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
참여단의 역량강화와 생활 속 아이디어 제안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회는 특강과 유공자 표창,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정책현장탐방 순으로 진행한다.
특강은 사회적경제판로지원센터의 신향숙 총괄이사가 강사로 나서 ‘사회적경제를 활용한 도시재생마을 성공사례’를 주제로 강연한다.
유공자 표창은 1년간 생활밀착형 정책제안과 나눔·봉사활동에 기여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원 10명에게 울산시장상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지만 소중한 생활밀착형 제안을 통해 시정에 많은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참여단의 활동이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어 140명의 울산지역 참여단이 현재까지 4천 3백여 건의 온라인 정책제안과 오프라인 나눔·봉사활동을 이어나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2-11-23
-
환경부 초청 해외 공무원, 울산도시재생사업 견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전 9시 30분 환경부초청 해외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울산지역 도시재생사업 현장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자는 환경부 초청으로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환경대학원 석사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도상국 소속 해외공무원 28명이다.
이들은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중구 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중앙동 지역은 원도심 골목길을 중심으로 소규모 쉼터와 청년 창업 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 지역에 대한 해외 공무원 견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타시도 도시재생 관계자의 방문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도시재생 해설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재생사업이 완료된 곳을 중심으로 울산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도시재생사업’은 2016년부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14개소가 선정되어 5개소는 사업완료 되고 9개소는 사업 진행 중에 있다.
2022-11-22
-
울산시, 2022년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수여 및 현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한국몰드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모범장수기업 5개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울산광역시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수여 및 현판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모범장수기업은 지난 10월 모범장수기업 인증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야정 신일피엔에스㈜ ㈜한국몰드 ㈜동신화학 우신기업㈜ 등 5개사다.
‘모범장수기업’은 업종 경력이 30년 이상이며 상시 고용 인원이 10인 이상인 울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종 경력, 건실성, 지역경제 기여도, 혁신성을 평가해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자사 제품 홍보 등에 모범장수기업 표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울산시의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서울에스지아이 보증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범장수기업 인증제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바람직한 기업상을 제시하고 사회적·경제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인증기간은 5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범장수기업 인증 사업을 통해 향토 지역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신생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기업문화 환경 조성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11-22
-
울산시, 2022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출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출 학자금의 이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11월 23일부터 12월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국내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지난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의 올해 하반기 동안 발생한 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대학교 재학증명서 등을 갖춰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반기 지원 결과는 내년 5월 중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상반기부터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가구의 자녀 등에게 재학 기간에 발생하는 학자금대출 이자를 면제하는 내용이 신설됐다.
2022-11-22
-
‘2022년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관광협회와 공동으로 11월 22일 오후 6시 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관광업계 종사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울산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49회 관광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관광인들의 화합과 위기 극복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 12경을 소재로 하는 샌드아트를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에스케이유투어 강봉주 대표이사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또 울산광역시장,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한국관광공사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울산광역시관광협회 협회장 등 총 15명이 표창을 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아지깍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광인들의 자긍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역 관광업계의 빠른 회복과 생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11-22
-
울산시, 구·군과 합동 체납차량 단속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남구일대에서 구·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한 번호판 영치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번호판 영치는 울산시와 구·군이 5개반 12명으로 합동 영치반을 편성해 차량 번호판 자동 판독 시스템 탑재 차량은 물론 실시간 체납조회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동원해 자동차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영치된 번호판은 자동차 체납세를 완납 후 관할 구청 세무과를 방문해야 반환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상습적인 체납 차량에 대해 견인조치,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형성하고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0월까지 체납차량 총 4,471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17억 4,900만원을 징수했다.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