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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화 대응…국가 균형발전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9월 1일 오후 4시 40분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박완수 경남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강화를 위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협약서’에 공동 서명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수도권 내 공장 신·증설 입지 규제 완화 공동 대응 글로벌 혁신특구 정책 공동 대응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상호협력 원전 인근 지자체 재정적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중앙정부의 재정과 권한의 이전 공동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차기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협의회장은 윤번제로 맡게 되며 임기는 1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가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수도권 집중화의 폐해를 해결하면서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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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성공 개최 기원 디-30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3일 오후 6시 40분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2022년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디-30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며 식전공연, 기념행사,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식전공연은 발달 장애 전문예술인으로 구성된 미라클 합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울산예술고 유에이치에이 팀의 힙합 공연이 분위기를 띄운다.
기념행사는 참석 내빈과 울산시민이 함께하는 성공개최 기원 공연으로 마련한다.
축하공연은 울산 태화강을 배경으로 한 울산문화예술회관의 창작 뮤지컬 ‘태화강은 흐른다’를 준비했다.
이어 트로트 가수 강진, 하동진, 서지오 등의 축하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본행사에 앞서 부대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민 참여로 진행한다.
2022 전국체전의 마스코트인 태울이와 태산이 인형 등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와 개성 있는 나만의 얼굴을 표현하는 풍자화 그려주기를 준비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체전은 지역의 부족한 체육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울산이 체육도시로 발전하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으며 무엇보다 성공체전은 시민들의 도움 없이는 이룰 수 없다”며 “체전이 잘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에서 치러진다.
약 3만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49개 종목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9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31개 종목을 겨룰 예정이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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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 은퇴 희망 시기, 평균 66.5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도시에 사람이 모이고 그에 따라 상권과 기반이 풍부해지면서 활력 넘치는 도시가 된다.
부동산 입지분석에 편리한 교통, 학군과 더불어 일자리가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4월 시행한 사회조사 노동·고용 부문에 대한 시민 의견을 통해 울산시 일자리 대책 방향을 알아본다.
취업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할 시책으로는 ‘시간선택제 일자리 등 울산 내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확대’가 42.5%, ‘울산 내 새로운 직종의 발굴과 지속적 정보 제공’ 15.7%, '울산 유치기업에 울산 시민 우선 채용‘ 13.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창업과 관련해서는 울산시민의 5.0%가 창업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30대와 40대에서 7.2%로 동일하게 높았으며 여성의 경우 30대가 6.9%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창업 희망 분야로는 ‘서비스업’ 26.4%, ‘숙박·음식점업’ 23.7%로 높은 응답을 보였다.
그 외 분야별 응답 비율은 10% 미만이었다.
남성의 경우 ‘서비스업’과 ‘숙박·음식점업’이 각각 23.3%와 22.9%로 높게 나타났으나, 30대는 숙박·음식점업이 37.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만 거주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구는 ‘운수업’, 동구는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의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여성은 ‘서비스업’ 30.1%, ‘숙박·음식점업’ 24.6% 등의 순으로 응답했고 연령별로 보면 20대는 ‘숙박·음식점업’, 50대는 ‘서비스업’의 응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됐다.
창업 희망 업종이 서비스업과 숙박·음식점업에 쏠려있어,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업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울산시 차원에서 다양한 분야의 업종에 대해 홍보 및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상담과 창업·경영 교육 제공 등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울산 시민들은 현재 다니는 직장의 근로여건 관련 항목 가운데 ‘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가 5점 척도 평균 중 3.2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근로시간’, ’전반적인 만족도‘, ’근무환경‘ 순을 보였다.
반면, ‘임금/가구소득’ 만족도는 2.96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동구는 하는 일과 근무환경, 전반적인 만족도가 거주 지역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조선업 침체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주일간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을 했다는 응답은 58.6%로 나타났다.
일하지 않은 주된 이유로는 고학력 여성으로부터 ‘육아 또는 가사’ 응답이 62.3%를 기록했다.
여성의 일·가정 양립 및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서 육아와 가사 지원, 양성평등 대책 강화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시 관계자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반적인 경제활동 은퇴 시기에 대해 시민에게 물어본 결과, ‘65~70세 미만’ 구간이 44.6%로 가장 많았으며 은퇴 희망 평균 연령 66.5세로 집계됐다.
60대와 70세 이상의 경제활동 은퇴 시기 평균이 각각 68세, 68.6세로 높게 나타나, 평균 기대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한 현시대 중장년의 일자리 수요가 많다고 판단된다.
울산시는 시민의 요구를 참고해 수소차·전기차 산업 육성,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건립 등 주력 산업 첨단화로 재도약을 이끌면서 중장년, 여성, 장애인 등 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지원을 확대해 다양한 일자리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통계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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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유원지 주변 원산지 표시위반 7개소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7월 4일부터 8월 26일까지 8주간 공정거래질서 확립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해 7건의 표시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울주군 작천정, 강동·주전·일산·진하해수욕장 등 행락철 유원지 주변 일반음식점 등 총 95곳이다.
특히 단속 신뢰도 제고를 위해 국내산에 비해 가격 차이가 크거나 소비자가 국내산과 외국산 육안식별이 어려운 두류, 조미채소류, 찹쌀 등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검정 의뢰 행락철 다소비 품목인 소고기는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에 한우·비한우 시험의뢰 돼지고기는 올해 구입한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검정도구를 활용해 자체진단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국내산과 중국산 고춧가루를 혼합한 후 국내산으로 납품한 업주와 스페인산 냉동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납품한 업주는 피의자 신문 후 검찰로 사건 송치했다.
품목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개소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반업소 소재 구·군에서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했다.
동물위생시험소로 시험 의뢰한 소고기는 모두 ‘한우’로 판별돼 안심하게 먹어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 관계자는 “건전한 농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시민 건강 안전 도모를 위해 판매자는 정확한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원산지 확인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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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 네 번째 주자 ‘고승빈 전’ 개최
올해의 작가 네 번째 주자 ‘고승빈 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고승빈 전’이 9월 1일부터 60일간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고승빈 작가는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지난 2021년 울산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2021년 한마음미술대전 한국화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 작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윤회’를 주제로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한국화로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 1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선을 통해 공간에 생명력을 부여함과 동시에 순간적인 필치의 행위를 담았다.
이것을 통해 느낀 깨달음과 채움을 여백의 미와 함께 그려냈다.
재현과 파괴의 이중성을 담고 있는 화면의 구성방법으로 삶에 대한 이야기 구조를 투영해 내고 있다.
작가는 첫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과 서로 소통하고 삶을 되돌아보는 잔잔한 감동을 교감하고자 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2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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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개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접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국내 최초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코비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사가 개발했다.
접종대상은 18세 이상 기존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이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한다.
남구보건소, 북구보건소, 울주군보건소, 신내과의원, 최창환내과의원 총 5개소에서 오는 9월 5일부터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그 외 25개소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는 9월 1일부터 사전예약을 통해 오는 9월 13일부터 접종이 이뤄진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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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음식판매 트럭 영업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오산광장 내 음식판매 트럭 구역 임대 기간 만료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 방문객에게 먹거리 편의 제공을 위해 음식판매 트럭 1대를 운영할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관계법에 의한 취업애로 청년 또는 생계·주거·의료 급여를 받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해 영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류심사 후 태화강국가정원의 품격을 고려해 차량과 판매 음식에 대한 현장 면접을 거쳐 결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음식판매 트럭 운영 사업이 취업애로 청년에게는 힘이 되고 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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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국토교통부 주최 ‘2022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에 홍보관을 설치해 상권활성화, 지역특화 등 구·군별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중점 홍보한다.
특히 울산시는 9월 2일 이번 행사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경제활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지역특화 분야 예선을 통과한 울산 북구의 ‘소금포 역사관 조성사업’을 발표할 예정으로 본상 수상 등의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홍보하고 차별화된 도시재생 전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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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 배터리 쇼 2022’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케이 - 배터리 쇼 2022’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전시회는 이차전지 소재·부품과 장비를 주제로 공공기관을 포함 국내외 150여 개 사가 참가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핵심전략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회 모색을 위한 홍보관을 설치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특전을 소개하고 1:1 상담을 진행해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타진한다.
또 신규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집중 목표 기업으로 선정해 차후 직접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수소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인 ‘수소 미트, 수소충전기반, 수소에너지)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해 울산경제자유구역을 홍보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수소기업 중심으로 투자유치활동을 펼쳤지만, 올해는 미래 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분야가 새롭게 핵심전략산업으로 선정된 만큼 분야를 확장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전시회는 이차전지산업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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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전국체전 대비 환경보전대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환경감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환경보전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우선 대회를 앞두고 8월 31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울산환경기술인협회 임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관내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 전담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대회기간 환경오염물질 감량과 악취저감 사전조치 등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는 오존 생성 유발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 저감 과 관리를 위해 환경부와 합동점검 및 민간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대회기간인 10월에는 환경감시종합상황실을 특별 운영해 구·군과 공동으로 악취 중점관리대상 및 악취발생의 개연성이 높은 사업장 위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등록된 공장 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시설들을 대상으로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여부도 점검한다.
지역 기업체에서는 민간 자율환경순찰반을 구성해 매일 석유화학공단 등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펼치는 등 자율적 환경오염예방 활동에 나선다.
이 밖에도 휘발성유기화합물조사시스템 및 무인포집시스템을 활용한 악취 민원 다량발생지역에 대한 감시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회기간동안 쾌적한 환경조성은 환경오염 감시시스템과 지도·점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기업체와 시민들 모두 자발적으로 환경관리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