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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색 품질 인증서’첫 발급
울산시,‘울산색 품질 인증서’첫 발급
[충청뉴스큐] 올해 ‘울산색 품질 인증제’가 도입된 후 처음으로 ‘울산색 품질 인증서’가 발급됐다.
울산시는 ㈜노루페인트사가 신청한 ‘수성 페인트 울산 58색’에 대해 한국색채디자인개발원의 검수를 거쳐 ‘울산색 품질 인증서’를 교부했다고 밝혔다.
제품 종류는 ‘큐피트 수성 외부용 케이에스엠 6010 1종’이며 인증색은 ‘울산 58색’이다.
‘울산색 품질인증제’는 관련 기업체가 제품 개발에 ‘울산 색표집’을 적용할 경우 색채 검수 후 ‘울산색 품질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로 지난 5월부터 시행됐다.
제품 시편이 접수되면 색채 전문기관 검수를 통해 ‘기계측색 및 육안측색 검사’를 실시하고 기준에 적합할 경우 인증서를 교부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각종 심의 및 공공시설물 건립 등의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을 권고하게 된다.
울산시는 향후 인증된 제품의 사용이 늘어날 경우 울산만의 특색 있는 색채 경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현재 3개 기업체의 156색에 대해 색채 검수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 검수 완료된 기업체에도 인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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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3디프린팅 선박용 엔진 부품 양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인 메탈쓰리디가 대형선박용 엔진의 연소실 핵심부품인 프리챔버를 세계 최초로 3D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독일에서 전량 수입하던 선박 엔진의 핵심부품인 프리챔버를 현대중공업 엔진연구소와 메탈쓰리디가 4년간 공동 개발해 덴마크 승인기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 기술로 메탈쓰리디는 현대중공업과 연간 20억원의 프리챔버 납품 계약을 맺었다.
금속 3D프린터로 제작한 시제품들이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지만, 이처럼 선박용 엔진 부품을 제작해 납품하는 사례는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이다.
국내에서 3D프린터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수입에 따른 부품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납품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시켜 업무 효율과 생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3D프린팅 제품 양산화의 성공사례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적 뒷받침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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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606필지 토지 소유자 찾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동산특별조치법’이 지난 8월 4일 종료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606필지의 토지가 ‘소유자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년 동안‘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추진한 결과, 확인서 발급 신청 1,237필지 중 701필지의 확인서가 발급되고 등기까지 완료된 필지 수는 606필지라고 밝혔다.
확인서 발급 신청 중 나머지 498필지는 확인서 미발급, 38필지는 진행 중이다.
확인서 발급은 매매 79필지, 증여 315필지, 상속 306필지, 기타 1필지 등이다.
이번 특조법은 지난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을 대상으로 올해 8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됐다.
울산시는 5개 구·군 중 북구, 울주군 지역만 해당되어 울주군은 읍·면 모든 토지와 건물이, 북구는 예전 울주군 지역이었던 농소읍, 강동면 지역 농지와 임야를 대상으로 했다.
한편 이번 특조법에도 위촉된 보증인의 보증을 받아 처리했으며 특히 과거와 달리 허위신청 방지를 위해 법무사나 변호사의 보증을 필수로 받아야 했다.
이에 울산시는 위촉된 보증인에게 울산시장의 감사 서한문을 보냈으며 연말에는 실적 우수 보증인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울산시장, 구청장·군수의 포상을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토지 소유자들이 소유권 보존이나 이전 등기를 통해 권리 행사에 불편이 해소 됐다”며 “특히 확인서를 발급받고 아직 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분들은 기한 내 등기하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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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기 안전한 축산물 공급 ‘만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성수기를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를 도축검사 강화기간으로 지정하고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에 나선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관내 도축장 2개소의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41두, 돼지 477두였으나, 오는 추석 성수기에는 일평균 소 77두, 돼지 545두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검사관 배치를 확대하고 추석 성수기 기간 중 휴일에도 도축검사를 실시하며 도축물량에 따라 작업 개시시간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
또 식육 위생 강화를 위해 도축 전 개체별 이력 및 건강여부 확인을 위한 생체검사와 도축 중 부적합 식육 색출을 위한 해체 검사도 강화한다.
특히 식육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미생물 및 잔류물질 검사를 확대한다.
식육 중 미생물 검사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잔류물질 모니터링 검사를 24두에서 48두로 한다.
명절 선물용, 제수용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통 축산물은 안전성 검사를 하고 특히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실시한다.
명절 기간 한우 둔갑 판매 가능성 차단을 위해 한우 동일성을 확인하는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추석 명절기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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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학교 매점, 학교 주변 문구점 및 분식점, 편의점 등 어린이들이 선호하거나 자주 먹는 음식물을 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940여 곳을 대상으로 공무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고열량·저영양,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도·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개선 될 수 있도록 시정될 때까지 반복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조리 판매업소 종사자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한 식품 판매환경 조성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921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해,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한 문구점 1곳을 적발하고 폐기 조치 및 과태료 처분했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61건을 수거해 납, 보존료, 카드뮴 등을 검사 의뢰 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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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복지정책 첫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민선 8기 사회복지 분야 주요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지방의원과 정책보좌관들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
울산시는 8월 26일 오후 2시 시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사회복지정책 첫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회 이영해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시의원, 김병수 사회복지장애인정책특별보좌관, 김시화 아동정책특별보좌관, 김종대 대외협력비서관, 강용식 정책보좌관, 강정금 여성정책보좌관 등 15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울산시 부서별 복지 분야의 주요 시책에 대한 자문과 토론이 이뤄진다.
특히 인구감소 위기 대응, 은퇴자 울산 정착 방안 등에 대한 현안을 두고 앞으로 시정의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선 8기 들어 앞으로 함께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새롭게 시정에 참여한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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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지원센터’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에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지원센터’가 구축된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3월 공모한 ‘2022년도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8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이차전지’는 기존 상용 이차전지인 ‘리튬이온전지’ 등이 갖고 있는 화재·폭발 위험성을 극복하고 고성능, 고안전, 경량, 친환경을 실현할 수 있는 ‘전고체전지’등을 말한다.
전고체전지 : 전지 양극과 음극 사이에 있는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배터리. 고체로 된 전해질은 내열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폭발이나 화재 가능성이 낮고 크기도 줄일 수 있다.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341억원이 투입되어 오는 2025년 완료된다.
사업 주관기관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차세대전지연구개발센터가 담당하고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가 참여한다.
사업 내용은 기반구축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이다.
‘기반구축’은 안전성 평가 센터를 건립하고 제조·성능평가실 및 고도 분석실은 기존건물 유휴공간을 활용하며 관련 장비 40여 종을 설치한다.
‘기업지원’은 지역연구 혁신기관을 활용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으로 진행하며 인력양성은 기업실무자 등을 중심으로 직무 실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울산시가 지난해 10월 수립한 ‘울산 전지산업 육성 6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그동안 울산시 및 관내 연구·혁신기관 등이 준비해 올해 3월 산업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을 통해 전국 유일하게 이차전지 소재·부품 제조, 소형·중대형 전지 제조·평가, 사용후배터리 평가, 차세대 이차전지 상용화 지원까지 이차전지 산업 분야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대차에서 울산공장에 전기차 생산 전용 공장을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는 만큼 향후 구축될 이차전지 기반를 활용해 우리시가 이차전지 분야에서 선도도시가 되어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전지산업 육성 6대 프로젝트는 작년 7월 발표한 정부의 케이 배터리 발전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여건과 기업 실태를 반영해 세운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내용은 차세대·고성능 전지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미래형전지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 운영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고기능성 융복합 화학소재 지원센터 구축 중대형 이차전지 성능평가·인증 지원 전기차 사용배터리 산업화 센터 구축 등이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이차전지 전주기 종합 지원기반 마련, 연구개발 기반의 세계적 강소기업 유치, 연 200명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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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몰·울산페달 추석맞이 다양한 행사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을 위해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 등과 연계해 울산몰과 울산페달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대표매장인 ‘울산몰’에서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첫 구매 지원 할인 쿠폰, 쇼핑지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매일 1개 상품을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기간 내 구매자와 댓글 행사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과 적립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몰 이용자는 울산페이 앱에서 ‘울산몰’에 접속 후 별도 회원가입 없이 바로 지역 중소상인이 판매하는 생활용품, 건강식품 등 9,300여 종을 울산페이와 신용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배달·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페달’은 9월 중 첫 구매 지원 할인쿠폰, 쇼핑지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 후기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울산페이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용방법은 울산페이 앱을 통해 ‘울산페달’ 접속 후 배달가능한 우리동네 맛집을 찾아 주문하면 된다.
다만 최초 이용 시는 안내에 따라 유비페이 앱을 설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울산페이 이용자를 위한 추석맞이 행사도 마련했다.
울산페이 운영사인 ㈜케이티의 지원으로 특별 상품 및 경품을 마련해 추첨으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울산몰과 울산페달에서 10만원 이상 울산페이로 결제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소풍꾸러미를 400명에게 전달하며 9월 30일까지 울산페이 사용을 누리소통망에 인증하고 댓글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도 추첨으로 100명을 선발해 소풍꾸러미를 배부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추첨 결과는 울산페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몰과 울산페달은 가맹점에게는 ‘수수료 0’, 소비자에는 소득공제 30%‘ 혜택을 제공하는 울산페이 유통 온라인 거래처이다”며 “이번 추석맞이 행사로 울산몰과 울산페달 이용이 활성화되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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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잔여물량 5681대 선착순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2022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잔여 물량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올해 총 1만 1,755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지원키로 하고 상반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총 6,074대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나머지 5,681대를 오는 9월 1일 ~ 11월 30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저녹스 보일러’는 엘엔지 등 가스를 연료로 하는 친환경 콘덴싱 난방장치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배출을 줄이며 에너지 효율은 높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울산시 주택소유자 또는 주택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2020년 4월 이전 설치된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와 개인주택에 신규 설치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보일러 1대당 일반가정은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60만원이다.
저소득층은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이외에도 장애수당 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 대상자 등도 포함된다.
상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은 관할 구·군의 누리집에 8월 25일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면 가스비용을 절감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저감할 수 있다”며 “상반기 신청을 놓친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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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2022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유재산의 관리 및 처분·취득에 관해 자문하기 위해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분야별 전문가인 민간위원을 포함 총 11명의 위원으로 공유재산심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총 17건의 안건에 대해 사업 부서장의 사업 설명, 질의응답, 의결 순서로 진행한다.
세부 안건으로는 달동·삼산동·양정동의 청년 행복임대주택 건립사업과 관련한 건물 취득, 국립 울산 탄소전문과학관 유치에 따른 토지 매입, 울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관련 건물 취득 등이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심의회 운영 내실화로 공유재산관리체계를 강화해 합리적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