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 인권교육활동가 역량강화 과정’성공적 마무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인권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인권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설한 ‘2022년 울산 인권교육활동가 역량강화과정’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25시간에 걸쳐 인권교육의 의미와 이해, 인권교육가의 자세와 역할, 세계인권선언과 헌법의 기본권 등으로 진행됐으며 총 24명이 이수했다.
한 수료생은 “그간 인권교육 활동을 하면서 느낀 고민들을 정리해 볼 수 있었고 이 교육의 전과 후를 비교해 확실히 달라진 나를 느낄 수 있었다”며 “2022년은 시가 처음으로 인권교육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많은 울림을 준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수료생은 “모든 사람은 소중하고 존엄한 존재라는 생각이 더 단단해졌고 다양한 인권을 위한 연대를 통해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수료생은 “나의 기득권을 위해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한 적은 없었을까? 하는 스스로의 반성에서부터 인권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3주에 걸친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울산시의 인권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권강사 및 활동가로 함께 해주길 당부 한다”고 말했다.
2022-04-04
-
울산시, 공무원 제안 활성화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무원의 창의적인 제안을 발굴해 행정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2022년 공무원 제안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 공무원 제안제도’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업무 효율화, 예산절감, 시민불편사항 개선 등과 관련된 창의적인 의견을 모집하고 심의를 통해 채택된 제안을 시정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울산시는 4월 한 달간 집중등록 기간을 운영하고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부서심사 및 실무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중앙 우수제안 추천, 인사 특전 등과 함께 창안등급에 따라 30만원 ~ 3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시정에도 적극 반영해 행정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발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직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소통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적 도모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4
-
울산시, ‘2022년 중소기업 무역보험’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지사와 공동으로 ‘2022년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및 환변동 등에 따른 위험부담 해소와 수출금융 신용 확보에 필요한 보험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900개사이며 사업비는 2억여 원이 투입된다.
보험 종류는 총 8종이며 지원 내용은 중소플러스단체보험은 한도 내 100% 지원,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등은 한도 내 90%를 울산시가 지원한다.
특히 이중 중소플러스단체보험은 올해 울산시가 보험계약자, 지역 중소수출기업이 피보험자가 되는 ‘일괄가입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해 수출 중소기업 총 853개사의 조기 가입을 이뤄냈다.
일괄가입방식이 적용되지 않았던 지난해에는 139개사에 그쳤으나 올해는 크게 늘어난 셈이다.
울산시는 수출신용보증 등 그 외 7종 보증·보험에 대해는 4월부터 사업비 소진시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대외 위험이 커지면서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담보하는 무역보험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확대 시행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인 신규 수출시장 개척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4-04
-
울산시,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2022년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중구 서동, 북구 중산동 등 2곳이다.
중구 서동 615번지 일원은 면적 2,900㎡ 규모로 자연주의 정원, 유실수정원, 쉼터정원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북구 중산동 약수못 일원은 면적 3만 3,000㎡ 규모로 통행박스 꽃 벽화 그리기, 수목 및 꽃밭 정원 등으로 조성된다.
사업비는 5,000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12월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사업’은 울산에서 첫 시도하는 주민주도형 정원조성사업으로 정원문화가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하기 위해 동네 골목길, 자투리땅 등에 관 주도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수목 및 초화 등을 식재해 개성있고 창의적인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 자율성과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주민들이 직접 꾸민 정원을 통해 동네의 개성을 살린 더욱 의미 있는 공간 연출로 정원이 이웃과 소통하고 모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쉼과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을단위 참여형 정원조성으로 환경개선과 공동체의식이 함양되고 모든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4
-
울산시, 5월까지‘2022년 주민제안사업’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예산편성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여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모는 울산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 접수하거나 우편과 방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다만, 집중 공모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나 6월 이후 접수분에 대해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으로 이월된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및 의회 심의를 거쳐 2023년 예산에 반영된다.
울산시 누리집에서 진행과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자 100명을 추첨해 12월 중순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의 경우 주민제안사업 660건을 접수 받아 시 소관 242건을 대상으로 심의를 실시해 65건을 채택하고 약 51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한편 울산시는 시정제안사업 외에도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 일반 참여 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예산 바로쓰기 감시단’과 ‘현장 모니터링’을 운영해 선정된 사업에 대한 사후관리는 물론 예산 집행, 평가기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04
-
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절차 간소화로 민원편의 증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신청 절차가 간소화 된다.
울산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소상공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시범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 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위해서는 울산신용보증재단 방문 융자상담 및 접수→금융기관 방문 신청 서류 제출→재단 방문 융자추천서 수령→금융기관 방문 융자추천서 제출 등 절차가 복잡했다.
하지만 이번 간소화 시행에 따라 앞으로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온라인 접수한 후 방문해 신용보증 상담을 거쳐 금융기관에 융자신청 하면 절차가 완료된다.
특히 융자추천서 발급 업무의 경우 이번에 구축된 융자신청시스템을 통해 민원인이 재방문을 하지 않아도 울산경제진흥원과 재단 간 내부 업무처리로 진행된다.
또한 융자추천서가 온라인으로 금융기관에 바로 송부됨에 따라 민원인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업무처리 시간 또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간소화 조치는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온라인 융자신청시스템 도입 등의 개선방안을 제안함에 따라 추진됐다.
2022-04-04
-
울산시, 제54주년 예비군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일 오전 10시 15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제54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예비군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비군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대신해 표창 수여식만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사고와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방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막중한 사명을 다해온 예비군 및 방위협의회 위원 등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지역 예비군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서 묵묵히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무완수를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예비군들의 애국심과 지역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예비군 여러분들과 우리 시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2022-04-01
-
농지원부 개편 위해 농지원부 발급 업무 일시 중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지원부 작성·관리제도’전산시스템 변경 작업에 따라 농지원부 발급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발급 업무 중단은 구·군별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한 민원 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것으로 4월 7일부터 4월 14일까지 일시 중단 후 4월 15일부터 재개된다.
또한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발급도 4월 7일부터 중단되고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하는 작업을 거쳐 5월 9일 주간에 다시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기존 양식 농지원부가 필요한 경우 4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현재 농지원부는 농업인별로 작성되고 있어 하나의 농지원부에 여러 필지의 농지가 한꺼번에 표기되는 양식을 쓰고 있다.
올해 4월 15일부터는 모든 농지에 대해 개별 필지별로 농지원부를 작성하도록 제도가 변경됐다.
4월 15일부터는 새로운 양식의 농지원부가 발급되며 양식변경을 위해 농지 소유자가 별도로 취할 조치는 없다.
2022-04-01
-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인 4월을 맞아 2021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관할 구·군으로 신고 및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1%~2.5%를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결손이 발생한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시에는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 서류를 작성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에 제출하거나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면 된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모든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동구 내 본점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해 준다.
또한 2022년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내 본점을 둔 울산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오는 8월 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피해를 입은 법인은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신청서’를 작성해 신고·납부기간 종료 3일 전까지 관할 구·군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납부기한을 연장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납기연장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세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1
-
울산시,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유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관광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2년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수도권에 편중된 관광창업 수요를 지역으로 유도해 지역 관광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문체부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전북, 광주, 경북과 함께 선정됐다.
울산시는 울산관광재단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오는 9월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관광기업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우선 향후 5년간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내에 구축할 경우 전시장과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회, 포럼, 회의 등에 참가할 수 있고 최신 정보 취득 등도 용이한 이점이 있다.
센터 내에는 관광기업 창업·육성에 최적화된 전용 공간,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 스마트회의·정보공유·디지털 홍보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 등 스마트 환경을 조성한다.
울산시는 울산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관광스타트업 창업 및 육성, 전통적 관광기업 개선, 관광 일자리 허브 운영,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지원 등 지역관광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관광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양적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유치로 지속가능한 울산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거점이 구축됐다”며 “앞으로 울산 관광스타트업의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