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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조성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2022년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중구 서동, 북구 중산동 등 2곳이다.
중구 서동 615번지 일원은 면적 2,900㎡ 규모로 자연주의 정원, 유실수정원, 쉼터정원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북구 중산동 약수못 일원은 면적 3만 3,000㎡ 규모로 통행박스 꽃 벽화 그리기, 수목 및 꽃밭 정원 등으로 조성된다.
사업비는 5,000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12월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주민참여형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사업’은 울산에서 첫 시도하는 주민주도형 정원조성사업으로 정원문화가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하기 위해 동네 골목길, 자투리땅 등에 관 주도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수목 및 초화 등을 식재해 개성있고 창의적인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 자율성과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주민들이 직접 꾸민 정원을 통해 동네의 개성을 살린 더욱 의미 있는 공간 연출로 정원이 이웃과 소통하고 모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쉼과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을단위 참여형 정원조성으로 환경개선과 공동체의식이 함양되고 모든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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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월까지‘2022년 주민제안사업’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예산편성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여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모는 울산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 접수하거나 우편과 방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다만, 집중 공모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나 6월 이후 접수분에 대해서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으로 이월된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및 의회 심의를 거쳐 2023년 예산에 반영된다.
울산시 누리집에서 진행과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자 100명을 추첨해 12월 중순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의 경우 주민제안사업 660건을 접수 받아 시 소관 242건을 대상으로 심의를 실시해 65건을 채택하고 약 51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한편 울산시는 시정제안사업 외에도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 주민 주도형 공모사업, 일반 참여 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이 주축이 되어 ‘예산 바로쓰기 감시단’과 ‘현장 모니터링’을 운영해 선정된 사업에 대한 사후관리는 물론 예산 집행, 평가기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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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절차 간소화로 민원편의 증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자금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신청 절차가 간소화 된다.
울산시는 지난 3월 25일부터 소상공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해 시범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 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을 위해서는 울산신용보증재단 방문 융자상담 및 접수→금융기관 방문 신청 서류 제출→재단 방문 융자추천서 수령→금융기관 방문 융자추천서 제출 등 절차가 복잡했다.
하지만 이번 간소화 시행에 따라 앞으로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온라인 접수한 후 방문해 신용보증 상담을 거쳐 금융기관에 융자신청 하면 절차가 완료된다.
특히 융자추천서 발급 업무의 경우 이번에 구축된 융자신청시스템을 통해 민원인이 재방문을 하지 않아도 울산경제진흥원과 재단 간 내부 업무처리로 진행된다.
또한 융자추천서가 온라인으로 금융기관에 바로 송부됨에 따라 민원인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업무처리 시간 또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간소화 조치는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온라인 융자신청시스템 도입 등의 개선방안을 제안함에 따라 추진됐다.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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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4주년 예비군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일 오전 10시 15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제54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예비군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비군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을 대신해 표창 수여식만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사고와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방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막중한 사명을 다해온 예비군 및 방위협의회 위원 등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지역 예비군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서 묵묵히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무완수를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예비군들의 애국심과 지역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예비군 여러분들과 우리 시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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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원부 개편 위해 농지원부 발급 업무 일시 중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지원부 작성·관리제도’전산시스템 변경 작업에 따라 농지원부 발급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발급 업무 중단은 구·군별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한 민원 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것으로 4월 7일부터 4월 14일까지 일시 중단 후 4월 15일부터 재개된다.
또한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발급도 4월 7일부터 중단되고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하는 작업을 거쳐 5월 9일 주간에 다시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기존 양식 농지원부가 필요한 경우 4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현재 농지원부는 농업인별로 작성되고 있어 하나의 농지원부에 여러 필지의 농지가 한꺼번에 표기되는 양식을 쓰고 있다.
올해 4월 15일부터는 모든 농지에 대해 개별 필지별로 농지원부를 작성하도록 제도가 변경됐다.
4월 15일부터는 새로운 양식의 농지원부가 발급되며 양식변경을 위해 농지 소유자가 별도로 취할 조치는 없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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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인 4월을 맞아 2021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관할 구·군으로 신고 및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1%~2.5%를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결손이 발생한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시에는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 서류를 작성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에 제출하거나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면 된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모든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동구 내 본점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해 준다.
또한 2022년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내 본점을 둔 울산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오는 8월 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피해를 입은 법인은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신청서’를 작성해 신고·납부기간 종료 3일 전까지 관할 구·군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납부기한을 연장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납기연장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세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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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유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관광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2년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수도권에 편중된 관광창업 수요를 지역으로 유도해 지역 관광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문체부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전북, 광주, 경북과 함께 선정됐다.
울산시는 울산관광재단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오는 9월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관광기업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우선 향후 5년간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내에 구축할 경우 전시장과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회, 포럼, 회의 등에 참가할 수 있고 최신 정보 취득 등도 용이한 이점이 있다.
센터 내에는 관광기업 창업·육성에 최적화된 전용 공간,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 스마트회의·정보공유·디지털 홍보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 등 스마트 환경을 조성한다.
울산시는 울산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관광스타트업 창업 및 육성, 전통적 관광기업 개선, 관광 일자리 허브 운영,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지원 등 지역관광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관광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과 양적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유치로 지속가능한 울산관광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거점이 구축됐다”며 “앞으로 울산 관광스타트업의 경쟁력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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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지원 추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23년 말 도입 예정인 5등급 경유차 계절관리제 시행 등에 대비해 추가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사업비 소진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 본거지가 울산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도로용 건설기계 3종과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 석유가스 1톤 화물차 신규구매 차량이다.
지원 규모는 조기폐차 약 4,000대, 액화 석유가스 1톤 화물차 신규구매 약 100대이며 사업비는 총 70억원이 투입된다.
조기 폐차시 보조금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 기준으로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지원되며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불가 차량에 대해서는 6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 하면서 액화 석유가스 1톤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에서 인터넷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신청서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 게재된 각 사업별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현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이 전국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계절관리제의 경우 수도권은 시행 중이며 울산시를 포함 대전, 광주, 세종은 오는 2023년 12월부터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가까운 부산 및 대구는 올해 12월부터 계절관리제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해당지역 운행 시 과태료 1일 10만원이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므로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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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화문화체험관’건립 본격화
‘울산태화문화체험관’건립 본격화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1일 오후 3시 10분 중구 태화문화체험관 건립 부지에서 울산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문화체험관 건립 설명회 및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울산시와 대한불교조계종 백양사간 체결되며 울산시는 보조금 예산확보 교부, 예산확보, 보조금 교부, 사업수행 관리 감독, 정산업무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백양사는 부지 제공, 사업비 분담, 설계 건설 등 사업 시행업무, 시설관리 운영 등의 역할을 맡는다.
태화문화체험관은 총 사업비 135억원이 투입되어 중구 성안동 831번지 현 백양사 주차장 부지 6202㎡, 연면적 6,457㎡,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6월 착공, 내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을 보면, 1층에는 문화예술 공연장, 전시체험관, 어린이놀이방, 컨벤션홀 등이, 2층에는 사찰음식 레스토랑, 카페, 공유 사무공간, 사무실이, 3층에는 국제명상센터, 문화교양대학, 불교방송 등이 들어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예술·관광·종교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태화문화체험관은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건립된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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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 시정 속도 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민원상담 챗봇을 서비스 중인 가운데 올해는 로봇기술을 활용한 울산디지털공무원을 도입하는 등 ‘디지털 시정 구축’에 속도를 낸다.
울산시는 4월 1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상담 해울이 챗봇, 울산디지털공무원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참석자 소개, 챗봇 운영상황 보고 울산디지털공무원 추진상황 보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디지털공무원은 소프트웨어 로봇기술를 활용해 공무원들이 처리하는 단순·반복적 업무를 대신해서 디지털로 수행하는 공무원을 말한다.
아르피에이는 사전에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직원을 대신해 단순·반복적 업무를 자동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즉, 구축된 정보통신 시스템을 이용해 기계적 행위를 사람과 유사하게 수행하는 ‘디지털 노동자’의 성격을 띤다.
울산시는 4월부터 여러 부서에 공통되는 업무 중 1개를 선정해 시범 도입하고 시범도입 과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 직원 수요조사를 거쳐 중점과제 2개를 포함해 최종 3개 과제에 대해‘울산디지털공무원’을 도입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울산디지털공무원’이 도입되면 공무원이 근무시간 이외에도 24시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업무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업무처리 실수나 오류의 가능성을 줄여 업무의 정확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도입 시행되고 있는 ‘민원상담 챗봇’은 해울이 콜센터 상담 민원 중 차량등록, 상수도, 여권 등 3개 분야 200여 종 민원에 대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 대중교통, 환경, 사회복지, 감염병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챗봇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디지털·온라인화 되면서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며 “인공지능를 접목한 채팅로봇 서비스와 울산디지털공무원의 도입으로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더욱 높여가겠다”. 라고 말했다.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