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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 현대중공업 선박 화재 대응능력 향상 위한 현지적응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27일 오후 1시 현대중공업에서 선박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부소방서가 대형 선박제조업체들이 위치하고 있어 유사시 일반대상물과는 달리 화재진압 활동에 제약사항이 많은 동구 관할 특성상 선제적 예방이 필요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이날 훈련은 동부소방서와 공장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부두 내에 건조중인 엘엔지선 화재취약부분을 중점으로 해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 이용되는 엘엔지선은 길이 300m, 높이 46m, 폭27m의 대형건조선박으로 선박구조물 특성상 출입구, 이동통로 구획실 등 내부가 복잡해 화재 시,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대원들의 사전 경험이 우선되어야 현장활동 시, 안전 확보가 가능하다.
훈련은 이러한 특성에 맞추어 선박 설계도면 확보 및 관계인 2인 1조 내부 진입훈련, 선박 내 위험요소 대응훈련, 상황에 맞는 대응전략 및 진압기술 훈련, 인명구조 우선장소 숙지 훈련 등을 포함해 진행된다.
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선박화재는 일반화재와 달리 경험위주의 훈련만이 효과적인 화재진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효율적인 진압을 목표로 앞으로도 선제적 대응훈련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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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장기 대형 투자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27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중·장기 대형 투자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수년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중장기 사업의 특성상 지휘 본부와 전담팀 구성을 통한 사업의 조기 발굴 및 검토로 국비 확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장기 대형 투자사업 발굴 전담팀팀 구성 후 연구기관 및 부서에서 발굴한 우선순위 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의 사업계획서 및 검토의견에 대한 보고가 진행된다.
주요 보고 사항은 예타나 타당성조사 등 사전절차가 필요한 대통령 당선인 공약, 비전 2040 추진과제, 시·구군 중장기 균형발전 시책, 유관기관 제안 그리고 부서 자체 발굴 사업 중에서 최소 100억 이상 대규모 신규사업 등 총 35건이며 이들 사업의 경제성, 효율성, 추진 가능성 등이 보고된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된 사업 중 최종보고회를 거쳐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 절차 이행에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투자사업은 발굴 및 사전 절차 이행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만 한 번 추진되면 고용 유발효과가 커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이므로 미리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대형 계획 사업을 사전 구상 및 발굴해 정부예산 확보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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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주년 기념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5월 27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장수완 울산광역시장 권한대행, 김광호 울산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주년 기념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5월 27일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1년 동안 자치경찰제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울산광역시장 표창에 울산경찰청 교통과 경위 심창신 등 7명, 자치경찰위원장 표창에 자치경찰정책과 경장 김영훈 등 17명, 울산경찰청장 표창에는 교통기획과 이현수 주무관 등 5명 등 모두 29명이 표창을 수상한다.
장수완 울산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제 첫 돌을 맞은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들 사이에 온전히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자치경찰 공무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이며 “항상 시민을 아끼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치경찰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태근 울산자치경찰위원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자치경찰 사무 담당 경찰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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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행정 혁신으로 조직문화 확 바꾼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건강하고 자율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 울산광역시 조직문화 혁신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울산시는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과 권위적인 문화 등을 개선하고 세대 간 격차를 줄여 건강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직문화 체질 개선에 나선다.
지난해 “일찍 출근해 상사의 커피를 준비하라”는 부당한 지시를 거절한 20대 공무원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는 등 공직사회의 관행적 악습이 사회적 현안로 떠올랐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엠제트세대의 공직사회 비중이 늘고 있지만, 과도하게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과거의 관행이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불합리한 관행 타파, 소통과 공감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일하는 방식 혁신을 목표로 6개 분야 11개 실천과제를 추진해 나간다.
6개 추진 분야는 소통창구 구축, 조직문화 자체진단, 업무절차 간소화, 단순·반복 업무 자동화, 자율적 근무환경 조성, 권위주의적 문화 개선이다.
주요 실천과제를 살펴보면, 소통창구 구축을 위한 ‘울산청년혁신지도자’ 운영 확대가 있다.
울산시는 공직사회에 젊은 세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엠제트세대 공무원 30명으로 구성된 ‘울산청년혁신지도자’를 조직했다.
올해는 인원을 40명으로 확대하고 기존에 청사 내부 회의실에서 진행하던 매월 정기회의를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자유롭게 실시하도록 해 유연한 회의 문화를 정착해 나간다.
이와 함께, 온라인 행정업무시스템에 직원 전용 익명게시판인 ‘열린소통방’을 개설해 운영한다.
‘열린소통방’은 5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조직문화 개선방안, 칭찬이나 응원글, 업무 관련 정보 등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고 익명으로 댓글도 등록할 수 있어 세대 구별 없이 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또한 조직문화 진단을 위해 분기별로 ‘전 직원 대상 조직문화 설문조사’도 시행한다.
직원 설문조사 결과는 간부 공무원들과 공유해 직급이나 세대 간 장벽을 낮추고 조직문화 개선 의지와 관심을 높여 나간다.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형식적이거나 중복적인 보고서는 근절하고 대면보고에 따른 대기시간 단축 등을 위해 전자 보고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주로 하위직급 직원들이 처리하는 단순·반복 업무는 ‘업무 처리 자동화’를 도입해 처리한다.
올해 말까지 3개의 업무과제를 선정해 자동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재난상황, 민원 등 긴급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부서장들이 오후 6시 퇴근을 솔선수범해 하위직급 직원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고 퇴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초과근무를 유발하는 퇴근 직전 업무 지시도 최대한 자제한다.
휴가 사용 시 직원에게 사유를 묻지 않고 대면보고 없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개인 시간 활용을 위한 외출이나 조퇴, 유연근무 활용도 권장한다.
권위주의적 문화 개선을 위해 직장 내 갑질이나 괴롭힘, 폭언, 성범죄 등 공직기강 저해 사례가 발견되면 감사부서에 의뢰해 즉시 조사한다.
울산시는 이 밖에도 회식 일정 일주일 전 사전공지 등의 다양한 시책을 실시하고 합리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조직문화 개선은 새 정부의 ‘일 잘하고 유능한 정부’ 구현을 위한 1차 과제이다 공무원이 변해야 울산이 변한다는 생각으로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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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울산광역시 건축상’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2회를 맞이하는 ‘2022년 울산광역시 건축상’을 오는 8월 2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건축상’은 도시의 품격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모집 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부문 등 3개 분야이다.
심사 대상은 울산시에 소재하고 사용 승인을 득한 건축물이다.
심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시민 심사위원 2명도 오는 7월 15일까지 공모를 통해 참여한다.
울산시는 오는 9월중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건축가, 시민 등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2차 서류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총 6점으로 오는 10월말 태화강국가정원에서 개최될 ‘제6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하고 우수 건축물에는 기념 동판을 부착한다.
우수 건축물은 시 누리집 및 블로그 등에 홍보되며 설계자에게는 건축위원회 등 위원 선정시 우대, 건축사 행정처분 경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제6회 울산건축문화제 기간 태화강국가정원에 전시되며 이후 울산시청 본관1층 로비에도 11월 11일까지 전시가 이뤄진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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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적극 행정 우수 경찰관 경위 고희숙 →‘경감 특별 승진’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적극 행정 우수 경찰관 경위 고희숙 →‘경감 특별 승진’
[충청뉴스큐] 울산자치경찰위원회 고희숙 경위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정되어‘경감’으로 특별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찰청은 전국 시도경찰청에서 적극행정 유공자로 신청한 총 516명에 대해 최종‘포상결정위원회’를 개최해 총 24명을 특별 승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중 7명이 경위에서 경감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특히 고희숙 경위는 전국 17개 시도자치경찰위원회 중 ‘적극 분야’ 최초로 경감 승진 대상자가 됐다.
임용일은 오는 5월 31일로 예정되어 있다.
고희숙 승진자의 주요 공적은 지난해 5월 27일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이후부터 현재까지 울산형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공중화장실 내 가림막 설치를 제안해 카메라 이용 불법촬영 범죄를 크게 줄이는데 기여했으며 운전자 무면허·결격 오기 방지 시스템 전산 구축에도 적극 나서 상반기 전국 시행을 이끌어냈다.
고희숙 승진자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이후 치안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울산형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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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가족안전 119체험행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울주소방서는 5월 26일 오전 10시 울산과학기술원 어린이집 원생 등 119청소년단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다양한 소방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소방안전 오엑스퀴즈대회 소방대원 호스전개 및 방수시범 관람 소방차량 탑승 체험 119청소년단 합동소방훈련 등이 진행된다.
정호영 서장은 “긴 코로나 거리두기가 끝나가고 일상회복 단계를 맞이해 그동안 중단됐던 소방안전 행사를 다시 추진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통해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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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장수완 울산광역시장은 권한대행은 26일 오후 3시 울산 중구 ‘우정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
사전 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은 각 구·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한다.
장수완 권한대행은 투표설비 및 코로나19 확산의 차단·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사전투표용지 발급 등 실제 사전투표 절차를 체험할 예정이다.
사전투표 제도는 선거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해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장수완 권한대행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5월 28일 2일차에 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며 “모든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마스크 착용, 1미터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사전투표 및 선거일 개표종료까지 시청 내에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4개 반 52명으로 구성된 지원상황실은 실시간 업무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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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수소산업 지도자, 울산 찾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전 세계 수소 산업 관계자들이 ‘수소도시 울산’을 방문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수소 산업 중심의 울산경제자유구역 홍보를 위해 5월 26일 제1회 외빈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미국, 영국, 덴마크 등 7개국의 수소산업협회장과 독일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 6개국의 주한대사관, 외국 에너지 기업 관계자 등 총 17명이 울산을 찾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국제 수소산업협회 얼라이언스 포럼’의 연계행사로 마련된다.
이는 국제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 세계 18개국의 수소산업협회 연합체 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5월 25일 서울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5월 26일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 전시회를 참관한 후 울산으로 이동해 산업 현장 등을 참관한다.
울산경자청은 5월 25일 서울 포럼에 참석해 수소 분야의 국내외 유망기업 발굴을 위한 울산의 ‘대중소 상생 투자 온라인 체제 기반’을 홍보했고 5월 26일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외빈 울산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우선 대구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의 울산 홍보관을 찾아, 울산의 핵심 에너지 사업과 울산경제자유구역의 장점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세계 최대 수소전기차 생산기업인 현대자동차로 이동해 넥쏘생산공장과 선착장, 수소충전소 등을 둘러보고 울산의 산업 현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울산대교 전망대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은 전 세계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행사와 울산 초청 행사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두 행사 모두 상승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행사 준비에 힘을 모아준 국내 수소산업 진흥 전담기관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울산의 우수한 투자 환경을 널리 알리고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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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및 원전해체 투자유치 강소기업 ㈜오리온이엔씨 울산공장 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원자력 및 원전해체 강소기업 ㈜오리온이엔씨가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 울산공장을 신축하고 5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갖는 ㈜오리온이엔씨 울산공장은 지난 2020년 울산시와 ㈜오리온이엔씨가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 공장설립과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건립이 추진됐다.
㈜오리온이엔씨는 총 100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부지면적 1만 8,865㎡ 규모로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신축·준공했다.
이곳에서는 방사성 물질 운반·저장 용기, 방사성 폐기물 감용설비 등 원전해체 관련 핵심제품 등을 생산하게 되며 30명이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신규 투자결정과 공장 준공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협력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고리1호기 원전해체 및 원자력산업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2년 설립된 ㈜오리온이엔씨는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감시시스템, 방폐물 처리·관리 및 감용설비, 사용후핵연료 관리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한 원자력 및 원전해체 전문기업이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