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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박상진 의사 서훈 등급 상향 추진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3시 30분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 교육동에서 ‘박상진 의사 서훈 등급 상향 추진단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박상진 의사의 서훈 상향을 염원하는 국민 10만명 서명부 전달과 재심의 요청서 제출 일정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여성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단 실무협의회는 박상진 의사 증손,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회,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 울산박물관장, 울산보훈지청, 이채익국회의원실, 학계 관계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이날 회의에서 박상진 의사 공적재조명과 위상고취를 위해 추진한 기념사업과 박상진 의사 서명운동 사업의 추진경과를 확인하고 다가오는 8.15 광복절 행사 정부포상 시 의사의 서훈 상향을 달성하기 위한 추진단 역할 분담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결정한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영광스러운 과거를 잊은 민족은 영광스러운 미래를 동경할 자격이 없다”며 “의사의 공적에 걸맞는 서훈 등급 상향으로 100년 전 의사의 호국정신을 새롭게 되새기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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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2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2월 22일 오전 10시 울산스마트쉼센터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사업’과 관련, 교육강사 및 방문상담사 15명을 위촉한다.
강사와 상담사는 관련 자격을 소지한 자로 지난 1월부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이들 상담사는 오는 3월부터 관내 학교, 어린이집, 기관 등을 방문해 스마트폰 사용 자가진단, 바른 사용을 위한 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과의존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들을 위해 가정 및 기관을 방문해 자기조절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및 상담 대상은 총 2만 6,000여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일상화되면서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과의존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해 상담 및 예방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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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민원 서비스로 민원 편의 높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2년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사업은 민원 서비스 신속성 및 만족도 제공 시민 감동의 맞춤형 서비스 추진, 시민 맞춤형 울산 120 해울이 콜센터 운영 등 3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됐다.
분야별 주요 과제를 보면, ‘민원서비스 신속성 및 시민 만족도 제고’와 관련, 6일 이상 유기한 민원업무의 지연 처리를 예방하기 위해 ‘민원처리기한 사전예고제’를 운영한다.
또한 2일 이상 유기한 민원에 대해 ‘민원처리이용 실적 점수제’를 운영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한다.
지난해 ‘민원처리 실적 점수제’를 실시한 결과, 전체 민원 76.74%를 단축하는 실적을 냈다.
‘시민 감동의 맞춤형 서비스 추진’과 관련, 복합민원, 16일 이상 소요되는 인·허가 민원 등에 대해서는 1회 방문으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무관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민원후견인제’를 지정·운영한다.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 사회 배려대상자를 위한 우선 민원창구 운영, 외국인 민원업무 통역 지원 서비스 운영 등도 지속 추진된다.
‘시민 맞춤형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 운영과 관련, ‘120해울이콜센터’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백신접종, 재난지원금 문의, 각종 코로나19 관련 상담 등 시민 맞춤형 통합 전화 상담실로 전환 운영한다.
매년 민원처리 전반에 대해서 민간인 등으로 구성된 ‘행정서비스 고객 만족도’를 상반기·하반기 연2회 조사해 행정서비스를 민원 중심으로 개선하거나 보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원실은 울산시와 시민들과의 창구역할을 하는 첫 대문인 만큼,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2021년 행정안전부 및 국민권익위원회 공동으로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광역지자체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정을 받았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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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과 벽사의 의미, 호랑이와 까치그림 그리기”
“길상과 벽사의 의미, 호랑이와 까치그림 그리기”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3월 5일~6일과 3월 12일~13일 4일 동안 주제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호랑아~ 우리집으로 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인 2022년 울산박물관 제1차 주제전시 ‘호랑이해 기운이 솟아나요 –울산박물관에서 만난 호랑이-’와 연계해 민화에서 보이는 호랑이의 의미를 알아보고 참가자가 직접 호랑이와 까치 그림)를 그려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민화에서 만나는 호랑이와 까치 그림은 액막이로서의 호랑이와 까치가 가진 길상의 상징이 결합되어있어, 정초에 액운을 막고 좋은 일만 생길 것을 바라는 마음에 집안에 붙여놓는 세화로 많이 그려졌다.
오는 3월 5일 3월 6일 3월 12일 3월 13일 4일 동안, 오후 1시, 2시, 3시 등 1일 3회씩 운영되며 1회당 참가인원은 20명이다.
참가는 그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2월 24일 오전 9시부터 3월 3일 오후 6시까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단,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울산 시민들이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호랑이해를 맞이해 길상과 벽사의 의미를 가진 호작도를 직접 그려 각 가정에 걸어둠으로써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좋은 기운을 불러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에서는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 특별기획전을 비롯해, 울산 철도 100주년을 기념하는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울산의 대표적인 청동기 유적을 주제로 하는 ‘한국 최초의 환호 유적, 울주 검단리’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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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구역 조성 지원사업’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시행하는 ‘2022년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 구역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실감콘텐츠’는 영상과 알림을 통해 참여자가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매체를 뜻한다.
유물 전시가 불가능한 경우, 실감콘텐츠를 통해 전시 구성을 다변화해 관람 이해와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어,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한 국내 여러 박물관에 도입되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현재 박물관 1층에 위치한 원형극장에 사업비 10억을 투입, ‘실감 영상실’로 새롭게 꾸며 오는 12월부터 관람객들에게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콘텐츠 내용은 ‘울산 반구천 역사와 바위그림, 7,000년 시간이 깨어나다’를 주제로 울산 최초의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울주 반구천 일원’의 수려한 경관과 암각화 속에 담긴 역사성을 고화질 몰입형 영상으로 구현한다.
또한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각석’을 상호 반응형 체험 구역으로 구성해, 관람객에게 흥미와 지식을 동시에 전한다.
울산박물관은 이를 통해 202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 목록에 선정된 암각화와 대곡천 유역의 역사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실감콘텐츠를 통해 울산의 유구한 역사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시민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관람객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다양한 사업을 개발해, 울산의 문화 기반 향상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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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피해 시민 지방세제 지원 계속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및 세무조사 유예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22년 지방세제 지원 대책’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세제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영업시간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확진 및 자가격리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개인 등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보면, 먼저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주민세 사업소분 등 자진신고 세목에 대해는 신고 및 납부기한을 6개월로 연장하고 1차례 추가 연장해 최대 1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재산세와 자동차세 등 부과고지 세목도 마찬가지로 최대 1년까지 징수유예할 수 있다.
지방세외수입은 개별법상 근거조문에 따라 체납처분 유예, 납부기한 연장 등이 이뤄진다.
영업부진을 겪는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지역별 상황에 따라 서면조사를 활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치단체장이 지방세 추가감면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자치단체 조례나 지방의회 의결을 통해 감면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착한 임대인에 대해는 재산세 및 지역자원시설세 감면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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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지원을 위한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가 구성됐다.
울산시는 2월 22일 오후 2시, 울산종합운동장 내 시설공단 회의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 첫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문위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행정 분야 7명, 연출 분야 3명, 무용 분야 2명, 미술 분야 3명, 음악 분야 3명, 역사·문화 분야 2명, 감염병 관리 분야 1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는 올해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개·폐회식 연출 기본방향 및 연출계획 검토·자문, 행사준비 협조체제 구축, 각종 개·폐회식 아이디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자문위는 이날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전국체전 개최 준비상황 설명을 듣고 개·폐회식 행사가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의 현장을 둘러보며 위원별 전문분야 자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개·폐회식은 전국체전의 백미이자 시작과 끝을 알리는 공개 행사다”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축제를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울산의 정체성과 미래 이상을 담은 무대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전국체전은 올해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종합운동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41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울산시는 성공적인 전국체전 준비를 위해 종합상황실, 홍보, 경기장안내, 의전·자원봉사, 입·퇴장관리 등 17개 분야별 집행부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쾌적한 경기장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42개 보수공사를 진행해 문수수영장 바닥보수공사 등 26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남은 16개 사업은 오는 6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마스코트 탈인형, 체전기념 마스크, 차량부착용 홍보물 등을 제작해 범시민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설 연휴 기간 태화강역, 울산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홍보를 시작으로 연중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이 함께하는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학생, 단체 홍보단을 운영하고 타지역 및 해외동포 선수단의 편의증진을 위해 수송·숙박 대책도 마련한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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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이끄는 친환경 선박 생산 공장 신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친환경 전기·수소 추진 전문 선박 제조공장이 울산에 최초로 신설된다.
울산시와 ㈜케이에스브이는 2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친환경 전기·수소 추진 선박 생산 공장’ 투자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한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케이에스브이는 울산시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내에 친환경 선박 건조 생산시설을 신설해 관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울산시는 케이에스브이의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케이에스브이는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경제 및 수소도시에 적합한 선박 및 관광레저 장비를 적극 개발해 울산시의 대표 ‘수소 선박 건조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총 200억원을 투자해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내에 토지면적 2만 5,520㎡, 연면적 1만 494㎡ 규모의 친환경 선박 건조 생산 공장을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선박이 해양 환경오염의 주 발생원으로 지목되어 각종 환경 규제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 추진을 이용한 기술은 친환경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케이에스브이는 선형설계부터 선박 건조까지 배를 만드는 전 과정에 대한 기술과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기추진 선박기술을 기반으로 자기복원 기능이 탑재된 전기추진 가족 레저보트와 수륙양용버스, 카라반보트 등의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기업체 관계자는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친환경 선박 건조 수요가 국내·외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된다” 며 “향후 사업 확장을 통해 생산 제품을 다양화하고 지역 일자리도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케이에스브이는 친환경 알루미늄 선박 소재에 전기·수소 추진체로 한 친환경 소형 선박을 제조할 예정으로 차세대 친환경 선박 건조 분야에서 주목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이다”고 말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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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 첫 번째 ‘장은희 전’개최
올해의 작가 첫 번째 ‘장은희 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의 작가 첫 번째로 ‘장은희 전’을 오는 3월 1일부터 4월29일까지 상설 전시장에서 마련한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은 ‘기로에서’를 주제로 한 입체적 평면작품 15점이다.
장은희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조소과 전공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하고 현재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 작가는 주로 특정 공간 또는 장소가 주는 의식 속에서 창작의 영감을 떠올린다.
그곳에서 일어나는 상황과 배경들을 탐구해 작품의 주제를 정하는 것이다.
장 작가의 이전 작품 활동은 대다수의 공간적 경험이 건축 공간에서 이루어져 조형으로 제작됐다면 이번 전시에는 특정 공간을 작품으로 재구성하고 입체적 평면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2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지역 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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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구·군간 행정구역 경계정비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구·군간 토지경계 분쟁 등 고충민원 예방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2022년 구·군간 행정구역 경계정비사업’의 위·수탁 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3년간의 사업이 마무리된다.
올해 사업량은 남구·울주군간 행정구역 경계 총 241필지 정비이다.
사업 첫해인 2020년에는 동구·북구·울주간, 2021년에는 북구·중구·울주간 경계정비사업이 완료됐다.
사업 내용은 행정구역 경계가 겹쳐지거나 벌어지는 지역에 대해 항공사진, 위성사진 등을 토대로 자료조사를 실시하고 지적현황 측량 또는 드론 관측 자료를 활용해 가장 합리적인 경계를 도출해 구·군간 협의를 거친 뒤 행정구역 경계를 정비하게 된다.
현재 사용 중인 지적도면은 지난 1910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도면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작성 당시의 제도상 한계, 축척·도곽·행정구역간의 이격과 중첩, 종이 도면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필지간 오류 등 문제점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공간정보의 기본 데이터인 지적·임야도의 정확도를 향상시켜 시민 재산권 보호는 물론 각종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