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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3대 열성 질환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 대표적으로 발생하는 3대 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은 리케치아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추석 벌초 후 고열과 오한, 두통이 나타나면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탄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건조된 들쥐의 배설물이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어 감염된다.
주요 증상은 발열, 요통과 혈소판 감소증에 의한 출혈, 신부전이 대표적이다.
‘렙토스피라증’은 병원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의 소변 등에 노출되어 감염되며 독감 유사 증상이 나타난다.
가을철 열성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풀밭 위에 눕거나 겉옷을 벗는 행위는 삼가고 논이나 밭에서 작업할 때는 장화나 긴 옷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의 증상은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하므로 의심 증상이 나타날 땐,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야외 활동력 등을 알리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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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박람회, 집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유튜브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2일 10시부터 90분 동안 ‘2021 울산 랜선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19예방을 위해 줌과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검색창에 ‘유비시 플러스’를 검색하면 행사에 참여가능하다.
줌 참가자는 지난 9월 19일까지 실시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착순 100명 마감됐다.
코로나 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요즈음 재미있고 유익한 건강정보를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형외과 전문의 손수민 병원장의 ‘건강 강의’와 참가자들이 모두 함께하는 ‘방구석 1열 오엑스퀴즈’, 김진욱 셰프와 영양만점 요리를 만들어 보는 ‘나만의 건강레시피’, 20만 울산 유튜버 조제알통과 함께 배워보는 ‘우리집 홈트’가 진행되며 트로트 가수 박군, 박서진이 함께하는 콘서트도 마련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생활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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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울산 수소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울산과학기술원 저차원탄소혁신소재연구센터는 9월 30일 오후 1시 30분 테크노산업단지 내 울산과학기술원 산학융합캠퍼스 대강당 106호에서‘2021 울산 수소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7월 15일 ‘수소경제 및 수소산업 전망’ 및 ‘수소경제 및 수소산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1회 아카데미가 실시됐다.
2회 아카데미도 두 개의 강의로 구성된다.
백종범 교수는 ‘그린수소 생산-수송-저장-활용’을 주제로 지구온난화 해결방안 중 수소경제 활성화 등 신재생에너지 이용확대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탁송수 수소안전기술원장은 ‘수소에너지 전환에 따른 안전관리 추진현황’이라는 주제로 수소경제 일반, 정부 정책 추진현황, 수소 시험 인증 교육 기반 구축 현황, 액화수소 안전기준 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3회 수소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8일 ‘수소사회와 친환경 모빌리티의 이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는 2021 울산수소아카데미 누리집 또는 울산과학기술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 울산 수소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예약을 통해 40명 참석으로 제한되며 온라인 줌을 통해 60명에게 생중계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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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의무자 기준’폐지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생계급여를 지급해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로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해 왔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생계급여 지원 대상자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과 재산 수준을 고려해 그동안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는 경우에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정부는 빈곤사각지대 해소 및 기존 수급자에 대한 보장 강화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내년 시행 예정이었던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를 올해 10월로 앞당겨 시행한다.
다만, 고소득 또는 고재산의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기준을 지속적으로 적용한다.
생계급여 대상자는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30%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차감한 뒤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올해 10월부터 시행되는 기초생활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그동안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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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사진관’등 촬영 본격화
‘영미 사진관’등 촬영 본격화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국제영화제 공모 선정작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35개 작품의 촬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중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울산을 배경으로 한 13개 작품의 촬영도 본격화되고 있다.
’공모 선정작 제작지원 사업‘은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꿈을 실현할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영화제작에 총 2억 3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를 실시한 결과 전국에서 총 270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35편이 선정됐다.
선정작들은 오는 10월 말까지 제작을 끝내고 오는 12월에 개최하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이 중 ‘영미 사진관’, ‘용덕마을’, ‘열대야의 바다’ 등 13개 작품이 울산에서 이미 촬영에 들어갔거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영화 ‘용덕마을’은 북구 무룡동 달곡마을 등을 배경으로 촬영에 들어갔는데 제작 관계자는 “울산은 빼어난 자연 풍광과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다 울산에서 ‘제2의 리틀 포레스트’처럼 아름답고 녹음이 우거진 장면이 담긴 힐링 영화를 만들고 싶다 기회가 있으면 또 울산에서 촬영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 현지에서의 영화 촬영으로 배우 및 스태프 등 총 200여명이 10월 말까지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 출렁다리, 북구 제전항 등 울산 곳곳을 누비며 울산을 영상에 담고 있고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서 울산 홍보를 많이 하고 있어 향후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12월 17일부터 12월 21일까지 5일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지역 내 영화관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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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겨울철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유입차단을 위해 질병별 유입경로를 분석하고 집중 관리 대상을 선정하는 등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방역대책은 매년 발생하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2019년 국내 유입되어 지속적으로 야생멧돼지 및 양돈농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그리고 구제역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에서 실시하는 예찰 외에 울산 지역의 방역취약 지역을 분석해 울산만의 더 세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외부 유입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겨울철새를 중심으로 오는 10월부터 철새도래지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방역취약대상인 전통시장과 과거 발생이력이 있는 소규모 토종닭 사육 농가를 중점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경우 현재까지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아 조기 검사 및 바이러스 색출이 중요한데, 주요 감염경로인 야생 멧돼지에 대한 검사를 기존 5%에서 30%로 확대하고 바이러스의 저병원성 변이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위해 양돈농장 및 도축장 출하돼지에 대한 항체검사량을 전년대비 100% 증가해 2,000두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구제역은 현재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고 백신항체 형성률이 차단 방역에 중요한 만큼, 소 전업사육농가 및 돼지 전농가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소규모 소 사육농가에 대해는 무작위 추출, 불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항체 형성률이 낮은 농가에 대해는 접종 지도, 확인 검사 등을 실시해 적절한 항체 수준을 유지토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긴급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방역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발생 시 상황별 선제적 방역조치로 올 겨울도 전염병 발생 없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8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올해에도 현장평가 및 검사 숙련도 평가,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 정밀도 평가를 수행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신속한 검사를 위해 정밀검사요원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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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벽을 허물고 시민의 삶 속으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추진계획이 확정된다.
울산시는 9월 30일 오후 3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오는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펼쳐지는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세부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울산시 관계자와 산림청, 울산연구원, 울산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요 행사 실행계획과 분야별 협력사항 등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막식 등 주요행사와 실내 전시시설의 안전한 운영 방향 세미나와 문화예술공연 등 박람회 연계행사 준비사항 점검 박람회 기간 주차장 운영과 노점상 단속 등 교통관리 대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세가 급격한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박람회 개최 계획을 확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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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업무 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기관과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9월 30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 한국시니어클럽 울산지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울산우체국과‘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업무 협약’을 맺고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을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은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금자동입출금기 사용법 안내, 통장정리, 발열체크 등 민원업무 지원과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사업비 약 2억 5,000만원을 지원해 총 58개소의 금융기관에 105명의 어르신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협약에 참여하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는 금융기관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개발·지원하고 한국시니어클럽 울산지회는 사업 참여자 모집 및 교육 등 금융업무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이와함께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울산우체국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제공, 맞춤형 직무 및 기관 민원업무지원 교육, 긴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 등을 지원하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어르신을 위한 최고의 복지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것이나 일자리이나 어르신들의 경험과 능력에 맞는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는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기관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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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한민국 명장회 울산지회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9일 오후 3시 본관 7층 시장 접견실에서 대한민국 명장회 울산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기술과 실력으로 대한민국 산업현장에서 최고봉에 오른 대한민국 명장과 우수숙련기술자를 격려하고 지속적으로 기술자가 존중받는 기술우대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지난9월 대한민국 명장으로 새롭게 선정된 김기준,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된 김인태, 이영신, 허원석, 대한민국 명장회 울산지회장인 김기탁 회장 등이 참석한다.
송철호 시장은 “명장회 울산지회의 지역사회에 대한 노력을 적극 지원하고 예우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명장은 1986년부터 현재까지 기계·금속·전기·전자 등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숙련기술에 매진한 기능인을 국가에서 명장으로 선정해 지원하며 울산시에는 총 48명의 명장이 있다.
울산시에서도 숙련기술자에 대한 우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총 25명의 최고장인을 선발해 기술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청년장인 선정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청년장인에 대한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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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 온 검진학교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9일 10시 20분 농소초 전교생 3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온 검진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학교는 교내 스마트폰 바른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 주체자인 청소년 스스로 교육·체험·활용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검진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내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주요 내용으로 과의존 예방교육, 과의존 척도검사, 스마트폰 활용 게임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검진학교는 온라인 학습 등으로 스마트기기 접촉 및 사용 빈도 증가에 따른 과의존 위험을 예방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