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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울산도서관,‘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울산시민의 인문정신문화 함양을 위한 ‘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줌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는 문학편으로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한국 고전을 독하다’ 등 2개 강좌로 개설된다.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는 이현우 서평가가 강의하며 내용은 ‘도스토예프스키,‘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박완서‘나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기념 특강으로 러시아 대표 문학을 함께 편성해 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세계 대표 작가의 문학 작품과 한국의 문학을 시대별로 다시 읽고 음미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국 고전을 독하다’는 엄기영 교수가 강의하며 내용은 ‘한문소설,‘주생전’’, ‘한글소설,‘창선감의록’’으로 구성된다.
우리나라 고전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작품을 대상으로 이들 작품에 나타난 사랑과 윤리의 문제를 탐구해본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책읽기 좋은 가을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으로 시민들이 과거와 현대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다시 읽어보고 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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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행사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3일 오후 2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준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기획, 온·오프라인 박람회 전체 구성안 등 행사 전반적인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방역을 최우선으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실현·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비전과 의지를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공유·발전시키는 행사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온라인·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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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 극복 위한 치유 예술 특강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6일과 7일 저녁 6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치유 예술 특강’을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우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음악 연주와 명사 특강으로 진행된다.
지난 6월, 탁 트인 야외에서 새롭게 시도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음악이 있는 치유 인문학’을 좀 더 풍성하고 다양하게 구성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첫째 날인 10월 6일은 현악 4중주, 아코디언 앙상블 연주와 뮤지컬, 방송, 강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가 초청명사로 나선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는 ‘꿈꾸는 대로 생각한 대로’라는 주제로 뮤지컬 배우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부터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10월 7일에는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악인 오정해 씨가 초청명사로 나서고 첼로 독주 및 아카펠라 연주가 함께 한다.
국악인 오정해 씨는 ‘오정해의 소리 이야기’를 주제로 국악인으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우리 소리와 함께 내 안의 행복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강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9월 23일부터 선착순 140명 접수하며 수강료는 1만원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우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음악과 강연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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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상아소공원’정원 분야 전국 대상 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남구 ‘상아소공원’이 산림청 주관‘2021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공모사업’정원 분야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정원관련 취업,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정원분야 진출 지원 및 지역 도시재생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에서 학생 5명과 정원작가 1명을 연계한 25개 팀이 25개 대상지에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 천안, 순천, 오산, 구미와 함께 5개 권역중 하나로 선정이 되어 울산 남구 1곳, 중구 2곳, 북구 2곳 등 총 5곳이 선정됐다.
울산지역 5곳을 비롯해 전국의 25곳을 대상으로 초기 제안서와 활동일지, 정원 완성도, 사후관리활동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한 결과 ‘남구 상아소공원’이 대상에 선정됐다.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상아소공원은 우리가 지향하는 울산의 모습을 4개의 계단을 통해 다채롭고 풍성한 시퀀스를 즐길 수 있는 정원으로 꾸며냈다.
특히 울산이 공업도시에서 생태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식물의 천이 과정을 통해 단계별로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발표회와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 울산’을 실현하기 위해 정원 관련 아카데미 운영, 테마정원 조성, 생활밀착형정원 조성, 시민정원사 양성 등 정원문화 육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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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종사자 권리보호 및 처우개선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입주민과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조성에 나선다.
울산시는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예방,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신명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장, 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최근 공동주택에서 단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경비원 폭행 및 사망사고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갑질근절 예방대책과 인권보호, 휴게시설 개선 지원,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파트 단지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노동자들과 입주민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듯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홍보·교육, 실태조사 등 다양한 후속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도 근로자이며 누군가의 가족이자 동료이다”며 “입주민들이 관심과 배려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도 다함께 사는 공동체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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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행 안전 책임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소방서는 가을철을 산행 안전을 위해 간월재 대피소에 산악전문의용소방대를 전진 배치해 운용한다고 밝혔다.
운용기간은 등산객이 늘어나는 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로 4명의 대원이 배치된다.
산악전문의용소방대는 신속한 요구조자 발견 및 구조·구급 보조 업무, 사고다발 등산로 안전순찰을 통한 안전산행 지도 등의 활동을 한다.
올해 봄 전진배치 기간에는 인명구조 5건, 구급이송 6건, 현장처지 40건 등 모두 51건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
정호영 소방서장은“이번 전진배치로 산악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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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십자 봉사원들과 정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9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성안동 울산 적십자사 3층 대강당에서 울산 적십자사 봉사원들과 정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김철 울산 적십자사 회장, 윤춘애 적십자 봉사회 시 협의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 30명이 참석한다.
정담회에서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과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송철호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안전망으로써 든든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회에 이어 송철호 시장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격리자들에게 제공할 비상식량세트 포장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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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7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46주년을 맞아 ‘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울산시는 매년 9월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표창수여식으로 대체해 진행하게 됐다.
이 날 수여식에는, 그 동안 각종 재해 및 대형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한 지역·직장 민방위대원 등 33명에게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민방위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큰 민방위대원과 민방위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방위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우리시의 지역자율방위 역량과 재난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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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대비 치안안전망 강화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8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연휴를 보내기 위한 추석 전후 치안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근 위원장을 비롯해 울산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보고사항은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울산경찰청 공익신고 시범 운영계획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경찰공무원 승진임용 규정 시행규칙 등이다.
특히 위원회는 자치경찰 도입 이후 처음 맞는 명절에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치안대책을 촘촘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경찰청의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은 추석전후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 최소화 범죄 취약요인 사전점검 및 예방순찰 강화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우려 가정 중점관리 등이다.
이를 위해 터미널·기차역 등 진출입로 특별점검으로 귀성·귀경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대형마트·재래시장 등 혼잡장소에 집중인력을 배치해 원활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룸·다세대주택 등 범죄 취약지 및 편의점 등 강·절도 우려지역에 대한 취약시간대 거점근무 추진 등 주·야간 순찰을 강화한다.
해마다 명절 연휴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가 많은 점을 감안, 아동학대 재발우려가정 등에 대한 전수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이밖에 심의안건으로 위원회 감사 및 징계 등 요구에 관한 규칙을 상정해 하반기부터 시경찰청과 합동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근 위원장은“울산시와 시경찰청이 협력해 한가위에 시민들이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치안예방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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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연휴 대비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대책’은 추석 연휴 재난안전 사고 대비·대응 관리, 특별방역대책 및 응급 진료체계 운영, 감염병 확산 방지, 추석 연휴 대비 화재 안전관리 등 총 14개 분야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오랜기간 지속되어 가운데 고향·친지와 관광지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시설별로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또한 가을장마·태풍 등의 기상상황으로 인해 각종 재난안전 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난 사전대비 특별기간’을 정해 인명피해우려지역, 침수취약도로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에 나선다.
울산시는 7월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지만, 최근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등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추석 연휴가 추가 확산 촉발의 계기가 되지 않도록 추석 특별방역대책도 마련한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 25개소의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출입명부 운영 및 발열검사, 휴게공간 폐쇄 여부 등을 점검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는 종사자 백신접종 현황, 경매참가자 방역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그리고 전통시장 48개소, 대형판매시설 1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옹벽 균열 및 지하침하 등 구조물의 위험 여부, 위험안내표지·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안전교육·훈련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한다.
추석 연휴 동안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6개소가 운영된다.
9월 21일 추석 당일에는 종합운동장, 문수축구경기장, 케이티엑스 울산역 선별진료소 등 3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 추석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안전수칙과 개인 방역수칙준수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이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분야별로 여느 때보다 더 꼼꼼하고 빈틈없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