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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맞춤형 축산-원예 자원 선순환 모델 실증시험’추진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식용곤충 사육 농가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활용해 시설원예농가의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울산 맞춤형 자원 선순환 모델 구축 실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실증시험은 울산지역 식용곤충 사육농가인 농업회사법인 모드니애와 간절곶토마토작목반을 대상으로 2021년 9월말부터 2022년 2월까지 추진된다.
현재 식용곤충 농가에서 곤충사육 중 발생되는 밀기울 분변은 많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지만, 특별한 활용 방안 없이 쌓여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농업기술센터가 공급하는 농업미생물을 활용해 밀기울 분변을 발효시킴으로써 작물에 사용 가능한 유기질 양분 공급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특히 시설원예작물 중 토마토는 연속 재배로 인한 병해가 빈번히 발생해 토마토 수확량이 감소했으나, 밀기울 분변을 활용하면 토양 혐기발효 소독이 되기 때문에 시설하우스 토양의 물리·화학성 개선과 병해 방제가 가능해 토마토 수확량 개선에 큰 도움이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축산농가와 원예농가가 협업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울산 맞춤형 자원 선순환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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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다양한 볼거리 ‘풍성’
울산암각화박물관, 다양한 볼거리 ‘풍성’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을 기념해 10월부터 12월까지 문화행사와 전시, 학술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10월에는 세계의 암각화 관련 수집자료를 전시하는 ‘박물관에 남겨진 암각화’와 문화행사 ‘안녕, 반구대’가 개최된다.
10월 26일 개최 예정인 사진전 ‘박물관에 남겨진 암각화’는 울산암각화박물관이 개관 이래 수집해 온 아프리카 사하라·알프스 몽베고 등 세계 각국의 암각화 사진을 소개하는 작은 전시이다.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되는 문화행사 ‘안녕, 반구대’는 가족과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암각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타일에 암각화 그림 그리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 각종 체험으로 진행된다.
이어 11월에는 특별기획전 ‘대곡천사냥꾼Ⅱ : 바다로 간 사람들’이 12월에는 대곡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국제학술대회와 암각화 발견주간 ‘메리 암각화’ 행사가 잇달아 개최될 예정이다.
특별기획전 ‘대곡천사냥꾼Ⅱ : 바다로 간 사람들’은 11월 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기후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간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조명한다.
12월 13일과 14일에는 대곡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서울과 울산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암각화와 신성한 공간’을 주제로 반구대 암각화의 공간적 의미를 파악해 보고자 마련됐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의 토론과 대중강연으로 펼쳐진다.
12월 21일부터 26일까지는 암각화 발견주간을 맞아 ‘메리 암각화’ 행사가 개최되며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트리 제작 등 연말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각종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을 맞아 암각화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전시와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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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등급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차량 소유자가 ‘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에서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연휴에 관계없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중 전국적 운행이 많은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화물차량이며 15억원의 예산으로 조기폐차 약 200대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 기준으로 3.5톤 미만 영업용 차량은 폐차시 70% 및 신차 구입시 30%를 지원된다.
총중량 3.5톤 이상 화물차량의 지원금은 차량기준가액 기준 폐차시 100% 및 신차 구입시 200% 지원된다.
사업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신차 출고가 지연될시 계약분에 한해 연장 도 가능하다.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은 수도권의 경우 계절제가 매일 시행될 예정이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미세먼지가 고농도인 시기에 지역별로 운행제한이 시행되고 있다.
위반 시 과태료가 10만원이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은 도심지 초미세먼지 발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므로 조기폐차 지원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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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미포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본격화
울산시‘미포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본격화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미포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포지구’는 동구 미포동 234-1번지 일원 부지 33만 2,000㎡에 조성될 예정이다.
산업용지는 일반분양 방식으로 공급한다.
유치업종은 운송장비 제조업, 전기, 전자, 일반기계 제조업 등이다.
울산도시공사가 총 805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2년 1월 착공,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앞서 울산시는 미포지구 산단 조성사업과 관련, 2014년부터 도시관리계획 입안, 산업단지개발계획 변경, 중앙도시계획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지난달까지 교통·재해·환경영향평가 협의 등 사전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포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산업기반시설 확충으로 동구지역 뿐만 아니라 울산시 전체 연간 57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8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미포지구 산업단지와 연결되는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을 위한 사업비 국비 310억원 전액을 정부예산에 반영했으며 기획재정부 및 국회 심의에서 통과되면 내년부터 실시설계 후 공사에 들어가 미포지구 산단조성이 완료되는 2024년 말 확장 개통될 예정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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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어린이집 보호자, 간담회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 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송철호 시장, 부모모니터링단, 어린이집 시설운영위원회 보호자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보호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관련, 어린이집의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울산시는 부모의 보육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어린이집 종사자 처우개선, 어린이집 시설운영을 위한 장비구입비, 냉·난방비, 환경개선비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보육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등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열린어린이집 운영,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시시티브이 설치·관리실태 점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하고 든든한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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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서비스 기반’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광역시 지식정보 연계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를 9월 24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들이 원하는 지식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선도적 사례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지식정보의 연계·활용에 중점을 두고 지식정보의 지정, 지식정보 통합 기반 구축, 지식정보의 자유로운 접근 및 이용보장, 민간과의 협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이‘조례’에 따라 ‘지식정보 통합 기반’을 구축해 울산시와 울산도서관, 울산박물관, 울산문화재단 등의 기관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분산 제공되고 있는 전자책, 교육·문화·예술콘텐츠, 시정기록 등의 지식정보를 하나의 기반에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공공도서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학교, 대기업 등에서 보유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통합 연계해 상승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식정보 통합 기반’이 구축되면 시민들은 수십 개의 기관별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아도 한 곳에서 원하는 지식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외국도서 정보의 통합은 외국인, 학생들의 원하는 지식정보 이용을 더욱더 쉽고 편리하게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그동안 울산시와 산하기관은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울산의 역사, 평생교육, 문화·관광, 시정기록 등에 대한 전자책과 동영상, 사진 등 46만 여건의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나 접근성이 떨어지고 상호 연계 부족으로 시민들의 활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양질의 지식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비한 지식정보 및 온라인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식정보의 공유 확산을 통해 새로운 지식서비스 산업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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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전속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속 체육강사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비전속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지원 인원은 500명이며 1인당 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조건은 울산에 거주하고 올해 1~8월에 비전속 체육강사로 활동한 자 중 지난 2019년 연소득 5000만원 이하, 2019년 대비 2020년 연소득 감소자이다.
지원금 신청은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울산시 및 구·군 체육부서로 방문 또는 울산시 체육지원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 서류 심사 후 결정되며 지원금은 11월중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지급대상자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및 이에 준하는 체육시설에서 활동하는 비전속 체육강사를 우선하고 지난 2019년 대비 2020년 연소득 감소분이 많은 순, 2019년 연소득이 낮은 순 등을 감안해 선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전속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은‘울산형 코로나19 민생 위기극복 맞춤형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체육시설 휴업 등 운영제한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비전속 신분의 체육강사에 대한 생계안정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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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투자, 울산본사’노사민정 협력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기업의 본사 등 핵심시설 이전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기반 강화와 일자리를 확대하는 ‘울산투자, 울산본사’노사민정 협력을 추진한다.
신산업 중심의 강소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지원 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울산’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9월 24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제5차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울산투자, 울산본사 노사민정 협력 선언’을 한다.
선언문에는 수도권 집중현상에 맞서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울산의 노사민정이 함께 힘을 모은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먼저, 울산에 거점을 둔 기업의 본사 등 핵심시설 이전을 추진한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 기업경영 환경변화 등을 고려한 실효성 있고 합리적인 기업유인 정책을 마련해, 기업유인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다음으로 민선 7기 신산업 등 성장잠재력이 큰 분야의 기술강소기업 유치와 투자기업의 울산 정착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
차별화된 기업이전 지원제도 도입과 함께 정부 지원정책 확대 건의 등의 과감한 제도 개선 노력을 기울여 나가면서 기업의 울산 정착과 투자유치를 꾸준히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여한 노사민정 대표들은 ‘울산투자 울산본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미래산업 육성, 투자유치 기반 강화, 고용 확대, 노사상생 문화 조성에 협력하고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정책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결의했다.
송철호 시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깊이 고민한 끝에‘울산투자 울산본사’노사민정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기업의 핵심기능 이전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시민 삶의 근원인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화백회의에서는 공동근로복지기금 활성화 방안과 중소기업 노동자 세탁소 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한 현안사업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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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을매체 지원 제도적 기반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 주민의 소통과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의 핵심 수단인 마을매체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매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의원발의로 추진한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매체 활성화 지원 조례’가 입법예고 조례안 심사,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9월 24일 최종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공동체매체 활성화 지원 관련 조례 제정은 서울, 대전, 충북, 전북, 제주에 이어 울산이 광역지자체 중 6번째다.
주요내용은 마을공동체매체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마을공동체매체 위원회 구성 마을공동체매체 지원센터 설치·운영 마을공동체가 제작한 우수 콘텐츠 활용 등이다.
‘마을공동체 매체’란 주민 스스로 지역과 마을을 소재로 제작하는 영상, 음성, 인쇄물 등을 뜻하며 다양한 콘텐츠의 매체 제작 과정에서 마을공동체성이 강화되는 등의 순기능이 나타난다.
현재 울산에서는 반구1동 마을라디오 소리샘, 강동사랑티브이 등이 유튜브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도 ‘마을매체 교육’을 통해, 울산지역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매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마을매체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마을매체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형 마을만들기 시범마을 조성,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 등 다양한 ‘울산형 마을뉴딜’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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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로 조화롭게 발전하는 울산 만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시민 생활 균등 향상을 위한 각계 시민·전문가로 이뤄진 자문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
울산시는 9월 24일 ‘울산광역시 균형발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르면 균형발전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울산시 균형발전 방향과 관련 정책 합의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발전 방안 시정현안 과제·쟁점 사항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한다.
위원은 모두 50명이며 지역의 다양한 사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식견을 갖춘 원로를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울산시는 기관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적임자를 인선할 계획으로 이르면 10월 중 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를 통해한 지역 간 균형 있고 조화로운 성장으로 울산의 상생 발전이 기대된다”며 “각계 전문 시민과의 적극 소통과 의견 수렴으로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