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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울산시,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에게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를 12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 운영은 울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2021년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울산시는 국비 3억 5,000만원을 지원받아 15인승 버스 3대를 구입하고 상담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개조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광역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가 팀을 구성해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며 심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응인력, 심리취약 계층,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을 조기발견·치료를 지원한다.
마음안심버스를 이용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김상육 시민건강국장은 “시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으로 지역 간 심리지원 서비스의 격차 해소와 세심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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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1위 선정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울산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사업으로 ‘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11월 11일 ~ 11월 26일까지 시민과 시·구·군 의원, 출입기자, 유관기관, 공무원 등 2,072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 1위는 ‘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 울산~김해 37분’, 2위 ‘친환경 수소 이동수단 산업 기반 조성‘, 3위 ’운문댐 울산공급 확정으로 안전한 먹는물 확보‘, 4위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5위 ’민선 7기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이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3조 원 규모 울산권 광역철도 확정’은 울산 중심의 광역철도 건설로 울산~진영은 98분, 울산~부산은 12분 정도 통행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사업이다.
동남권을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의 초석이 됐다는 점에서 최고의 시정으로 선정됐다.
‘친환경 수소 이동수단 산업 기반 조성‘은 수소전기차에서 열차, 선박, 건설·기계 등 모든 운송 분야에 수소를 활용, 수소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미래 신산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울산이 세계 최고 수소 선도도시로 조성될 발판이 됐다는 점에서 2위로 선정됐다.
’운문댐 울산공급 확정으로 안전한 먹는물 확보‘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고 부족한 물을 운문댐에서 공급받는 사업이다.
운문댐 맑은물을 울산에 공급받게 됨과 동시에 사연댐 수문설치를 통한 반구대암각화 보존도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은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비 무상지원과 신혼부부 가구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경감으로 주거안정을 돕고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민선 7기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최우선으로 펼쳤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특전 10억 2,700만원을 받았다.
시책을 추진한 부서에는 상패가 수여되고 사업을 수행한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이 부여된다.
한편 올해 설문조사는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울산시 홈페이지 시민 다듬이방을 통한 온라인 설문도 실시했다.
온라인 설문실시로 작년대비 전체 응답인원이 13% 증가해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도가 반영됐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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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고용 창출 분위기 향상을 위해 ‘2021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정명산업㈜, ㈜이지엠앤씨,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동아테크놀로지, ㈜탑아이엔디, 전진산업, ㈜밸티인텐시브, 성진이엔지, 엘리미디어, ㈜슈타겐 등 10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일자리창출, 고용안정, 근로 복지환경 및 일·생활균형, 기업 건전성 등에 대한 서류심사, 현지실사 및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10개사에는 2년간 우수 강소기업 인증과 기업별로 2,0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자금이 지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 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지역 고용문화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창출 우수 강소기업 선정은 지난해 제정한 ‘울산광역시 강소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와 2018년부터 시행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연계해 추진됐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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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4일 오전 10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의 올해 사업 추진상황 및 내년 사업계획 발표, 토론,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프로그램 지원, 물품지원 등이 추진됐으며 내년에도 해당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 기관은 광역지원기관 1개소, 구·군 수행기관 15개소 등 총 16개 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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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실무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4일 오전 11시 30분 포항에서 울산, 포항, 경주 3개 지역이 모여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해오름동맹 3개 도시의 상생 발전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한 2022년 신규 공동협력과제 협의와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되는 2022년 신규과제는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2022년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등 7개 과제로 실무협의회의 논의와 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개최예정인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2021년 공동협력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대상은 ‘외국인 활용 해오름 홍보 영상 제작’, ‘여행자 플랫폼 운영’ 등 5개 사업을 종료하고 ‘원자력 혁신센터 운영’, ‘수소전기차 공동보급’ 등 25개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도심항공교통 실현, 친환경 수소트램과 위그선 도입 등을 통한 광역교통체계 구축, 부유식 해상풍력단지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도시의 해양관광 고부가가치를 활용한 관광거점 육성 전략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울산, 포항, 경주 간 도시 협력과 상생발전은 이미 지역의 생존과 존립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된지 오래됐다”며 “해오름동맹 도시는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쌓은 신뢰를 기반으로 상생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방향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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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원전안전 분야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1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현장활용성을 고려한 원전안전 분야 행동매뉴얼’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매년 전국 광역단체 및 기초단체, 공공기관 등의 행동매뉴얼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현장활용성 등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12월 초 전국 13개 지자체와 국가 및 공공기관 17개 총 30개 행동매뉴얼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민간전문위원의 1차 서면심사를 거쳐 7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지난 21일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울산시는 이번 2차 발표심사의 7건 선정 사례 가운데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원전안전 분야의 매뉴얼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전주기 개선계획과 매뉴얼을 기반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방사능재난 대비 시민대피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자체 교통분석을 실시하고 도출한 소개경로와 교통통제지점 등을 행동매뉴얼에 반영하는 등 현장활용성을 고려한 매뉴얼 개정을 추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향후에도 원전 밀집지역인 우리시의 특성을 고려한 매뉴얼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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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대교·염포산터널 무료통행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는 울산대교 경관조명 재점등을 기념해 내년 1월 1일과 1월 2일 양일간 대교·터널 전구간 무료통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교 경관조명은 지난 2019년 9월 28일 염포부두 유류운반선 스톨트 크로앤랜드호 폭발사고 화염으로 인한 고장으로 2년 3개월 동안 불이 꺼져 있었다.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는 사고 이후 울산대교의 구조물 정밀안전점검 및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우선 경관조명에 대한 보수작업을 추진했다.
울산시는 사고 선주 측과 2년간 진행해온 손해배상 합의에서 난항을 겪었으나 지난 9월 선주측과 행정소송 등 법적공방 없이 원만히 마무리하고 이날 경관 조명을 재점등하게 됐다.
한편 울산하버브릿지는 울산대교 주요시설물의 구조안전상 문제는 없다고 밝히며 행어케이블 보수, 가드레일 및 구조물 재도장 등 내년까지 최종 복구 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대교 경관조명 재점등식은 오는 12월 31일 오후 5시 30분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2022년 1월 1일 0시 부터 1월 2일 24시까지 2일간 울산대교를 무료로 운영한다.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는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 이후 2년 3개월 동안 경관조명 미점등에 따라 ‘울산 12경인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없었는데, 이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무료통행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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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부산간 광역전철 개통 … 1시간 생활권
울산 - 부산간 광역전철 개통 … 1시간 생활권
[충청뉴스큐] 한국철도공사 동해선 2단계가 개통된다.
울산시는 한국철도공사가 12월 28일부터 ‘동해선 2단계 개통’에 따라 현재 부산 부전에서 일광까지 운행 중인 광역전철을 울산 태화강역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울산 태화강역~ 부산 부전역 운행 시간은 76분이다.
28일 오전 5시 24분 남창역에서 출발하는 첫차를 시작으로 출퇴근 시간 15분, 일반 25분 배차간격으로 평일 102회, 주말·공휴일 92회 운행한다.
이중 일부차량은 남창~부전 구간만 운행한다.
광역전철의 운행요금은 1,300원 ~ 2,500원으로 책정됐다.
구간별 요금은 태화강역을 기준으로 덕하역까지 1,300원, 남창역 1,500원, 월내역 1,700원, 일광역 1,900원, 송정역 2,100원, 원동역 2,300원, 부전역까지 2,500원이다.
태화강역에서 호계역을 거쳐 경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는 이번 개통으로 태화강역에서 북울산역을 거쳐 신경주역까지 운행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 광역전철 개통이 시내버스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 개편의 계기로 판단하고 광역전철 개통에 맞추어 정차역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환승 체계를 구축해 이용객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산과 울산이 1시간대로 연결됨에 따라 울산과 부산을 오가는 근로자 및 학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공동생활권 구축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광역전철이 ‘북울산역’까지 연장 운행되고 도심 내 트램까지 구축 되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2월 28일 오전 11시 태화강역에서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주관으로 부산~울산 복선전철을 포함해 울산~포항, 신경주~영천, 영천~동대구 등 4개 노선 개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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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국철도공사 동해선 개통 맞춰 시내버스 노선조정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철도공사의 ‘동해선 2단계 개통’에 맞춰 울산지역 총 7개 역사 에 대한 시내버스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버스노선을 조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역사 인근지역 운행 20개 노선이 역사 안으로 경유하도록 경로를 변경하고 이용객 규모 등을 고려해 2개 노선의 차량대수를 증차하며 온산공단 등에 대한 접근성 제고를 위해 1개 노선을 신설한다.
현재 시내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북울산역은 235번, 995번 노선의 종점이 되며 평균운행간격은 17분이다.
신천동, 중산동 방면은 1일 22회, 울산공항, 농수산물도매시장, 병영 방면은 1일 43.5회 운행한다.
태화강역은 현재 경유 중인 35개 노선 외에 11개 노선이 추가되어 시청, 공업탑, 울산대 방면은 1~2분,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방면은 4분, 혁신도시와 북구청 방면은 5분, 장생포 방면은 25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개운포역에서는 5분 간격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석유화학공단 방면 노선은‘변전소사거리’를 경유해 운행 중인데, 향후 이용객 현황 모니터링으로 수요 발생시에는 노선조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덕하역은 25인승 카운티 노선인 955번, 957번이 역사 안으로 경유한다.
역사 외부‘덕하역·덕하시장’과 ‘덕하시장 앞’정류소에서 온산공단 방면은 7분, 테크노산단 방면은 34분, 신일반산단방면은 47분 간격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망양역에서는 온산공단 방면으로 6분, 신일반산단 방면은 50분 간격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역사 내부 버스 경유가 곤란해 역사 인근 ‘망양역’정류소과 ‘엘엑스하우시스’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남창역 인근 ‘남창역’정류소와 ‘남창’정류소에서는 대운산 방면으로 42분 간격, 남부노인복지관 방면은 8분, 간절곶 방면은 30분 간격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생역은 715번과 울주02번이 경유하고 있으며 역사 개통 이후 승객 추이를 분석해 해안도로 경유 간절곶 연계노선 신설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울산 지역도 전철시대에 진입하게 된다 편리한 전철 이용의 첩경인 역사 연계 버스 편의 제공을 위해 노선조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용객 현황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으로 시내버스 노선 추가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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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건설 경기 장기침체와 사회 기반 시설 사업 축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12월 23일 김동훈 교통건설국장 주재로 울산시와 구·군 건설·계약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추진사항 보고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향상을 위한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올해 지역하도급 실적/분석, 내년 건설경기 전망,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관한 조례’ 에 따른 분할·분리발주 검토 의무규정 적용, 민간건설 분야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 촉진, 시, 구·군에서 발주한 공공사업에 대해 60% 이상 하도급 적극 권장,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따른 건설현장 안전관리 이행 및 코로나19 확산방지 등이다.
울산지역 건설사업 지역업체 하도급율은 2020년 26.05%에 이어 금년에는 27.1%로 1.05%상향됐고 향후 매년 1%이상 상향을 목료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하도급율 상향을 위해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대형건설공사 실태조사 시 하도급 상황을 병행 점검하고 민간 건설 분야는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