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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에서 영화도 보고 역사공부도 하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1월 24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동주’를 상영한다.
영화 ‘동주’는 시인 윤동주와 그의 사촌 송몽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일제강점기 창씨개명을 강요받는 혼란스러운 시기에 두 사람은 일본 유학을 가게 된다.
일본으로 건너 간 몽규는 자신의 신념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며 독립 운동을 하게 되고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하던 동주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을 그려냈다.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1시 30분부터 백신 접종 완료 시민을 포함해 선착순 99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영화 관람 전에는 전문가의 영화 해설과 역사 이야기로 관람객과 서로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전문가의 해설과 영화 관람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면서 “울산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를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고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아나키스트'를 상영할 예정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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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올해의 작가를 모집 한다”
“2022년 올해의 작가를 모집 한다”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2022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육성과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이어가기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울산시에서 1년 이상 거주자 또는 1년 이상 전시활동 경력이 있는 울산시민이면 가능하다.
신청은 참가신청서와 실적 자료집, 파워포인트 자료 등을 갖춰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분야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의 전시공간인 상설전시장의 장소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 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되며 미술, 사진, 서예 부문 등에서 총 5명의 작가를 선정하게 된다.
작품 전시는 합동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각 60일간의 개인전이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창작 지원금과 홍보물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희망한다”며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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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상파‘초고화질 방송 재난경보 서비스’시범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상파 방송망을 활용한 ‘지상파 초고화질 방송 재난경보 서비스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말까지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비 4억 8,000만원을 확보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했다.
울산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티브이방송 2개사, 유비시)에 초고화질 방송 경보망을 구축했다.
또한 어린이집, 경로당, 요양병원 등 재난약자시설을 선정해 161곳에 초고화질 방송 전용수신기를 설치했다.
이 수신기는 평소 전자시계로 활용하되 긴급 재난상황시 중앙정부 및 울산시에서 송출한 재난경보를 모니터와 스피커로 표출해 재난약자시설 관리자가 신속하게 재난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재난 경보 전파시스템이다.
특히 대시민 전파력이 높은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재난약자시설인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시설, 요양병원 등을 중심으로 재난경보 수신기가 설치됨에 따라 통신망 장애 등 비상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재난경보 전달이 가능한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재난의 대형화, 국지화 등으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며 “재난약자시설에 새로운 지상파 재난경보 구축으로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 정확한 경보전달로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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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약 이행 위해 시민과 함께 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민선 7기 시장공약 이행 관련, 시민의 의견을 듣는 ‘주민배심원 회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민배심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배심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으로 민선 7기 공약 이행상황 설명, 공약 추진부서가 참여하는 5개 분임별 공약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회의를 통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행계획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현실에 맞게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1차 회의는 배심원 교육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동영상 강의 등 비대면으로 진행했고 숙의민주주의 이념의 실천이라는 주민배심원 운영 취지에 따라 2·3차 회의는 대면회의로 실시하게 됐다.
오는 11월 29일에 개최되는 3차 회의에서는 분임별 토의를 거쳐 회의 결과를 전체 배심원이 공유하고 최종 토의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도출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담은 권고안을 시정에 반영해, 내년도 민선 7기 시장공약 이행평가에 대비하는 등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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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최종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반구대암각화 보존환경 모니터링 스마트 관리체계 개발 사업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국립문화재연구소·문화재청 관계자, 울산시 및 울주군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결과보고 자문과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반구대암각화의 반복적 침수와 대기노출로 인해 암각화 손상이 점진적으로 진행됨으로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보존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추진됐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용역을 맡아 지난해 10월부터 다음 달 초 완료할 예정이며 용역비는 1억 4,400만원으로 국비 70%, 시비30%의 예산이 투입됐다.
용역 수행 결과 보존환경조사, 물성 및 형상변화 등 지난 1여 년간의 조사·측정·분석을 바탕으로 비파괴 표면 성분분석, 초음파속도 측정, 적외선 열화상 촬영, 색도 및 색차 측정, 미생물 조사 및 초분광 촬영 등 반구대암각화 손상 정도에 대한 정량평가가 가능하도록 특수지표와 설명서를 설정해 지속적인 정보수집이 가능하도록 제시했다.
또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훼손예측 메타데이터 시스템 자동 표면 손상 진단시스템 손상상태 및 훼손예측정보 가시화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반구대암각화 표면 실시간 자동 상태진단 및 훼손예측 시스템’ 설계·구축에 대한 필요성도 검토했으며 반구대암각화에 대한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실시간 자동 표면 상태진단 및 훼손예측 시스템’은 손상발생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와 손상정도에 대한 정량화가 가능할 것으로 진단되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구대암각화 보존에 필요한 체계적 정보수집 지표와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실시간 자동표면 상태진단 및 훼손예측 시스템 개발을 통해 암각화의 효과적인 재난안전 관리와 보존을 위한 대응능력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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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부소방서 비대면 119안전문화 퀴즈쇼 개최
울산 북부소방서 비대면 119안전문화 퀴즈쇼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비대면 119안전문화 퀴즈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홍보 포스터에 기재된 인터넷 주소나 정보무늬를 통해 접속한 후 퀴즈를 풀면 된다.
문제는 119신고요령, 주택용소방시설 및 화재대피요령 등 소방안전상식 10문항이며 퀴즈 만점자를 대상으로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칫솔살균기를 증정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비대면 소방안전상식 퀴즈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인 만큼 더욱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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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2022년 전시해설봉사자 신규 선발’
울산박물관‘2022년 전시해설봉사자 신규 선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22년에 활동하는 전시해설봉사자를 추가로 신규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류를 접수한다.
전시해설봉사자로 선발되면 상설전시와 특별전시 해설과 교육프로그램 및 문화행사 운영 보조, 상설 및 기획전시실의 안전 및 비상시 대처 등과 같은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서류는 울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된 서류는 전자우편이나, 울산박물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11월 26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선발시험은 12월 6일 오후 1시 30분~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필기와 실기 평가로 나누어 실시된다.
필기 평가는 울산의 역사와 울산박물관에 관한 기본지식 등이며 실기 평가는 박물관에서 발생할 만한 상황과 전시해설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12월 9일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선발된 전시해설봉사자는 소정의 교육을 거친 후 오는 2022년 1월부터 울산박물관에서 전시해설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신규 전시해설봉사자 선발은 전시해설 봉사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울산박물관이 더욱 친절한 박물관이 되기 위해 추진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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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마두희 축제 방역 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이 19일 오후 4시 울산 대표 지역축제 중의 하나인 ‘마두희 축제’에 대한 방역 및 안전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 및 가을 행락철 특별방역대책과 연계해, 지역축제 행사장 시설, 주요 관광체험시설에 대해 합동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부득이 취소된 ‘마두희 축제’는 코로나19 방역관리를 감안해 큰줄당기기는 취소하고 마두희 거리행진만 진행하는 등 행사를 축소해 치른다.
축제 행사장 곳곳에 방역요원 30명을 배치해 취식금지 및 거리두기, 백신 접종완료자 및 음성판정자 외 축제장 출입차단 등 축제장 방역관리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시설물 점검 및 안전관리대책 등 안전점검도 방역점검과 병행해 추진한다.
울산이 최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행사 및 축제 등으로 재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방역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다가오는 연말연시 등 철저한 방역체계로 방역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위해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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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협업점수 이용 실적 우수부서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9일 오후 5시 시청 본관 1층 사회혁신담당관실에서 ‘2021년 협업 점수 이용 실적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업 점수 이용 실적 우수부서 시상은 협업활동이 우수한 부서를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개인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성과를 높이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기준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총 10개월 간 ‘온나라 협업 점수‘ 시스템에서 부서원 전체가 주고받은 협업 점수 합계를 부서 현원으로 나누어 실적이높은 부서로 선정했다.
우수부서에는 농축산과 등 시청부서 4개와 온산소방서 소방행정과 등 소방부서 2개 등 총 6개부서가 선정됐다.
이들 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이 지급된다.
우수부서 시상과 함께 협업 점수 이용 실적이 우수한 직원 36명에게도 최우수 10만원, 우수 5만원, 장려 3만원 상당의 울산페이 이용권이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부서간 즐겁게 소통하고 협업하는 공직문화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공직문화의 변화가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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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어르신 행복미소 찾아드리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9일 오후 2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 간 소통 단절, 우울, 불안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핸즈온 자원봉사활동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수완 행정부시장과 김태철 공무원노조위원장, 박승열 대한노인회 울산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물품은 울산경로당광역지원센터를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물품 꾸러미는 직접 양말목으로 만든 방석과 손글씨 안부 엽서 마스크, 소독티슈 4종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며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400여명이 참여해 제작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울산시 공무원과 가족분들의 핸즈온 봉사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한 사랑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울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