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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환경교육- 환경교육 평생교육을 만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환경부, 한국환경교육네트워크와 공동으로 11월 11일 ~ 13일 3일간 태화강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잔디마당과 한마당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국 환경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17회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얼쑤, 환경교육- 환경교육 평생교육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환경교육과 평생교육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학술 토론회, 이야기 한마당, 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개막식을 제외한 모든 세부 행사들은 한마당 온라인체제기반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2시 태화강국가정원 대나무생태원 잔디마당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홍정기 환경부 차관, 교육 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울산환경교육도시 선언, 환경교육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석자들은 울산의 환경교육 목표와 환경교육 주체들의 역할 등을 담은 ‘환경교육도시 울산 선언문’을 발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울산의 환경교육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더 나은 미래, 환경을 위해 시민들의 환경교육 참여도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은 지난 2017년부터 정부가 주관했던 ‘대한민국 환경교육 축전’과 2005년부터 시행한 민간 행사인 ‘한국 환경교육한마당’을 ‘대한민국 환경교육한마당’으로 통합해서 개최하는 행사로 2020년에는 인천시에서 열렸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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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능력 ‘우수’ 입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1년 식품, 의약품, 위생용품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한 시험검사 능력을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기관의 검사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식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검사기관 등 275개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결과에 따라 양호, 주의, 미흡으로 나뉘며 평가결과 ‘주의’, ‘미흡’ 판정을 받은 경우 해당 검사기관에 원인 분석 및 시정을 요구하고 재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올해 숙련도 평가에서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분야 9개 항목과 의약품 분야 1개 항목, 위생용품 분야 1개 항목 등 11개 항목 모두에서 ‘양호’ 판정을 받아 식품·의약품분야 최상위 수준의 검사 능력을 인증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매년 시행하는 숙련도 평가를 통해 전문 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기준에 준하는 최신 시험장비 도입 및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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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 동안 유에코에서 ‘2021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지원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 처음 개최된 데 이어 올해 2회를 맞는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11개의 창업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개막식과 창업경진대회, 성과보고회 등 18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하고 삼차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행사는 요일별 주제에 맞게 진행된다.
축제 개막일인 15일은 창업도시 울산, 16일 투자, 17일 울산형 혁신, 18일 청년의 날, 19일 세계의 날, 20일 ‘메이킹 페어’를 주제로 하며 이와 관련한 프로그램이 날짜 별로 이어진다.
주요행사로는 개막식과 각종 창업경진대회 결선, 창업투자토론회, 울산청년 창업 아이디어 대회, 창업기관 통합 성과보고회, 울산 메이킹 페어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의 창업 지원사업과 이를 바탕으로 성장한 우수 창업기업 정보 등은 확장가상세계 온라인체제기반)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는 울산시는 지난해에는 535개 기업의 사업화 등을 지원해 712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올린 바 있고 올해는 사업비 147억원을 투입해 14개의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울산스타트업페스타를 통해 창업의 문턱이 낮아지고 도전이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창업가들의 작은 혁신이 울산의 혁신을 이끄는 날갯짓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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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8건에 국비 55억원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국토교통부 평가 및 공모를 거쳐 18건에 국비 5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기반사업 14건 26억원, 환경문화공모사업 4건 29억원 등이다.
올해 45억원 대비 금액으로는 10억원이 늘었다.
생활기반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등의 부족에 따른 거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5개 구·군에 도로 확·포장 12건, 마을 공동작업장 1건, 하수관로 설치 1건 등이 추진된다.
환경문화사업은 중구, 남구, 북구, 울주군에 경관조성 2건 누리길 조성 1건, 여가녹지조성 1건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적 여가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제한구역 제도는 1973년 도입된 이후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지만, 대규모 시설입지 제한과 주민재산권 행사에 영향을 주는 행위제한이 있어 주민불편도 상당했다.
국토교통부는 2000년 1월 28일 제정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01년부터 1,191억원을 들여 도로 확·포장, 경관개선, 누리길 및 여가 녹지 조성 등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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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전국체전·장애인체전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0일 오전 9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 경제·금융·노동, 직능단체, 향우회 분야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조직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성공체전 기원 응원 릴레이 등으로 진행된다.
위촉장을 받는 경제·금융·노동, 직능단체, 향우회 위원은 모두 22명으로 이들은 내년 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각 분야에서 지원 및 홍보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체전이 산업전반에 미칠 경제적 효과를 감안할 때, 경제·금융·노동, 직능단체, 향우회 분야 위원들의 지원과 협조로 성공체전을 개최한다면 산업도시 울산의 경제가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당초 지난해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체전 개최 준비에 들어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순연됨에 따라 내년 울산대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다시금 본격적인 대회조직위 활동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의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32명으로 인선됐으며 전국체전 준비와 운영을 위한 전반사항 자문 및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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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한 공관장 초청 행사 가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국제수소 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 기간 중 주한 공관장 등이 울산을 방문 수소산업 현장을 둘러본다.
울산시는 ‘2021년 울산 국제수소 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국제도시 도약을 위해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초청 대상은 알프레도 바스쿠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 요아나 도너마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필립 빙클러 오스트리아 부참사관 등 주한 외교사절단 20여명이다.
이들은 11월 10일 전시회 및 포럼 개막식 참석, 울산 수소 산업 현장 시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투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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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울산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로서 현대자동차, 효성 등 수소 관련 국내외 기업·기관 74개사가 참여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홍보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 특전을 소개한다.
또한 울산 수소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입주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1:1 상담을 받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홍보관에는 ‘수소 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 사업을 통해 선정된 수소분야 국내 유망기업 5개사를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만들어, 이들 기업의 제품을 홍보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를 시작으로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유망기업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 마련 및 투자사 연계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산경자청은 전시회 기간 중 동시 진행되는 ‘2021 울산국제수소에너지 포럼’에서 ‘동북아 에너지허브 울산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계획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투자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수소경제 선도도시 울산을 방문한 수소 분야 주요 관련기업들에게 울산경자청을 홍보하고 각인시킬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울산을 직접 방문하신 만큼 울산경제 자유구역에 대한 투자매력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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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술강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2021 울산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과 연계해‘기술강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2021 울산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방문한 기업들 대상으로 3일간‘기술강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홍보관을 설치해 울산의 투자여건, 특전 등을 홍보한다.
또한 홍보관을 방문하는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유치 상담도 펼친다.
행사 2일차인 11일 오후 3시 특별시간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마련해 울산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다양한 지원 혜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기술강소기업들이 울산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오는 2028년까지 기술강소기업 500개 유치와 기술 중심의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매년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 등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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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육재난지원금 기한 내 이의 신청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보육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신청 기한’이 오는 11월 15일까지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9월 16일부터 현재까지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 3만 9,516명에게 보육재난지원금으로 1인당 10만원씩 총 39억 5,160만원을 지급했다.
다만, 울산시는 지원 대상 기준에 적합하면서도 ‘출생신고’ 등으로 인해 보육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지원금 지급 첫날인 9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의신청을 통한 추가 지급 기한을 설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의 신청 시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구·군청 여성가족과, 가족정책과를 방문한 후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출생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보육재난지원금의 지원대상은 9월 1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자 중 만 0세에서 만 5세 어린이집 재원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이다.
지원 금액은 영유아 1인당 1회에 한해 10만원씩 지급하며 기존 울산시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을 받은 대상 및 외국인 자녀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 해당되면서도 아직 보육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서둘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구·군청 여성가족과, 가족정책과를 방문해 보육재난지원금을 신청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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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메세나 활성화 각계각층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울산사랑 문화예술 문예후원 결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지원조례’제정에 따라 울산지역 문예후원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결연식에는 울산시, 울산문화재단, 후원기관, 예술단제 등 13개 기관·단체·기업 등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 등은 메세나 관련 문화예술을 위한 장기·지속적인 상생기반 마련 문화예술 공헌문화 정착으로 시민대상 문화예술 향유 확대 노력 문화예술후원 및 문화예술 시책에 적극 협력한다.
송철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예후원 사업이 기업의 창조적인 문화경제활동을 증진시키고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보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기업과 예술이 동반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고 시민 모두가 누리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울산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