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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유-스타트업 네트워킹’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오후 3시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에서 창업 전문가를 모시고 ‘제2회 유-스타트업 네트워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 행사 기간 중 개최되는 이번 네트워킹은 창업전문가인 고려대학교 이장혁 교수의 진행으로 송철호 울산시장과 대·중견기업, 대학, 벤처 투자사 관계자를 초청해 전문가 패널 토의로 진행된다.
이번 토의는 서울에서 활동 중인 국내 유명 투자사 관계자들과 지역대학, 대·중견기업 관계자들이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과 오픈이노베이션 및 사내벤처 협력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토의 참석은 이엔인베스트먼트, 아이피에스벤처, 에스지아이파터너, 선보엔젤파트너스,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동서발전·덕산하이메탈 관계자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역 창업유관기관을 아우르는 ‘울산 창업 네트워킹 그룹’을 결성해 분기 1회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는데, 지난 9월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제1회 네트워킹을 가진 바 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의 전통제조업을 첨단제조업으로 발전시키는 촉매가 되는 것이 창업이다”며 “인재를 키우고 자금·공간·멘토링을 지원하며 투자를 연결하는데 울산시가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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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충청뉴스큐]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의 슬로건과 시아이, 포스터에 이어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17일 공개된다.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재능 있고 젊은 영화인들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영화제의 취지에 따라 자신의 꿈을 이뤄내고자 노력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공식 트레일러의 애니메이션은 모두 2편으로 한병아 감독과 울산과학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에서 각각 제작했다.
공식 트레일러의 연출을 맡은 한병아 감독은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본 트레일러에는 영화 슬레이트의 형식을 빌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에너지를 애니메이션으로 표출했다.
또한 울산과학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1, 2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울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선소, 번화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등을 배경으로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 친근함을 더한다.
영상은 이날부터 울산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20일부터는 티비 스폿광고와 지역 내 옥외광고판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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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 마련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7일 오전 11시 울주군 범서읍 사연댐 정상에서 ‘반구대암각화 본존대책 마련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낙동강 통합물관리 방안 연구용역’에서 운문댐 여유량을 울산시로 공급하는 방안이 제시됨에 따라 사연댐 수문설치 등 수위조절을 통한 암각화 보존대책 검토와 ‘사연댐 수문설치 타당성 조사’용역의 최적 방안 도출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연댐 수문설치 타당성 조사’용역과, 여수로 수문설치 등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한 장단기 대책, 사연댐 수위조절 수문설치 등으로 인한 울산시 물 문제 해결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암각화가 침수와 노출이 반복되는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보존·관리의 방안을 찾고 울산시의 식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보 제285호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암각화로 배를 타고 고래를 잡는 모습과 고래의 다양한 종류까지 구별할 수 있게 표현한,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선사미술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학술세미나, 국제심포지엄 등을 통해 세계적인 암각화 전문가들은 물론, 관련 기관들도 세계유산으로서의 탁월한 가치를 인정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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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오후 4시 시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구대암각화 보존환경 모니터링 스마트 관리체계 개발 사업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착수보고 의견자문, 토의 순으로 진행되며 반구대암각화 보존환경에 대한 기본방향 설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반구대 암각화가 반복적 침수와 대기노출로 손상이 점진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암각화의 상시 관리와 보존을 위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으며 용역 기간은 내년 10월까지이다.
예산은 1억 4,400만원이 투입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반구대암각화 보존에 필요한 체계적 모니터링 지표 및 통합 관리체계 개발, 암각화 생물 및 보존환경 모니터링 지표 설정, 통합 모니터링 및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방안 연구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는 매년 장마와 태풍으로 침수와 노출이 반복되면서 점진적 손상이 진행 되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필요한 체계적 모니터링 지표 및 통합 관리체계 개발로 암각화의 상시 관리와 보존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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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유치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지식서비스산업 제2차 투자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된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수립한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유치 추진계획’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울산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의 추진사항과 실적에 대한 보고와 향후 추진방향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의 제조업은 전국 평균보다 두 배 가량 높고 서비스 산업은 절반 이하의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산업 불균형이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제조업의 강점은 살리면서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새롭게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유치에 나서며 2024년까지 5년간 50개 기업과 563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투자유치 전담팀 및 전략회의 운영하는 등 이전·창업투자를 지원해 왔으며 타깃기업 발굴 및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어려운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도 현대글로벌서비스를 포함한 중소기업 7개사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도 울산경제자유구역, 수소·게놈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를 활용한 신산업·서비스업 중심의 중점 유치활동과 투자유치 의사를 보인 타깃기업에 대해서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는 등 울산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비대면 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정보통신기술분야를 접목하는 등 생산자서비스 기업의 유치와 창업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올 한해 동안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주력산업 고도화와 산업정책의 리모델링을 위해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을 육성하고 투자 유치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이를 통해 울산이 제조업 중심에서 신산업·서비스업으로 산업체질을 바꾸고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탄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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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중구 돌방공원 유휴지’정원분야 우수상 수상
울산시‘중구 돌방공원 유휴지’정원분야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림청 주관‘2020년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평가에서 중구 돌방공원 유휴지가 전국 정원분야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은 정원관련 취업,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 분야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정원분야 진출 지원 및 지역 도시재생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에서 학생 5명과 정원작가 1명을 매칭한 25개 팀이 25개 대상지에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 천안아산, 춘천, 순천, 김천과 함께 5개 권역중 하나로 선정이 되어 울산 중구 3곳, 북구 2곳 등 총 5곳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우수상에 선정된 돌방공원은 오카리트나팀이 설계해 조성한 곳으로 음악의 선율을 표현한 곡선의 길을 걸으며 다채롭고 풍성한 정원의 시퀀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오카리나의 소리구멍을 형상화한 원형의 휴게공간에서 정원을 감상하는 아름다운 연주회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 제안서와 활동일지, 정원 완성도, 사후관리활동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최종 발표회와 시상식은 17일 오후 2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 울산’을 실현하기 위해 정원 관련 아카데미 운영, 테마정원 조성, 생활밀착형정원 조성, 시민정원사 양성 등 울산광역시 정원문화산업 진흥계획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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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단 진입도로’확장 준공
북구‘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단 진입도로’확장 준공
[충청뉴스큐] 울산 북구의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가 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되어 11월 16일 준공됐다.
이에 따라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달천농공단지와 북구지역의 인근 산업단지 간 도로 연계체계 강화로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총 사업비 81억 7,300만원이 투입되어 북구 달천동 현대아이파크3단지에서 모바일테크밸리 산업단지간 길이 0.78㎞, 폭20 ~ 23m 4차선으로 지난 2018년 11월 착공됐다.
한편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6년 2월 산업단지 실시계획승인 및 고시가 됐고 진입도로는 2018년 3월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고시됐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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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 최초 입법예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내 버스정류소 명칭 부여 및 사용 등에 관한 조례’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26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정류소 ‘정류소 명칭 병기’를 광고 수단으로 활용한 유상판매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입법 예고에 따르면 조례은 전국 최초로 울산시내 버스정류소의 명칭 부여 및 병기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버스정류소 명칭의 병기’와 ‘사용료’에 대한 정의, 이미 사용하고 있는 버스정류소의 명칭을 새로이 부여하거나, 주된 명칭에 부가적인 명칭을 병기할 수 있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버스정류소 명칭의 병기 신청, 버스정류소 명칭 병기 사용계약, 사용료의 산정방법 및 사용료 수입의 사용도 규정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버스정류소 명칭의 병기는 사용일로부터 3년간 가능하다.
사용료 수입은 버스정류소 표지판 정비 및 디자인의 통일성·심미성 유지, 버스정류소의 환경 개선, 버스정류소 이용 승객의 승하차 안전 제고 등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에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의회 의결 등을 거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조례 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 또는 개인은 의견서를 2020년 11월 26일까지 울산시 버스택시과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버스정류소 유상판매사업을 통해 세외수입을 확보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개인사업체, 다중이용시설 등 민간사업자는 광고효과 및 인지도 상승 등 민관이 함께 상생하는 모범사례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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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020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취약시설물 중점관리 강화로 인명재산피해 예방대책 적극 추진, 강설시 한발 앞선 신속한 제설 대응으로 시민 교통불편 최소화, 시민행동요령 등 홍보강화를 통한 자율방재의식 강화 등을 기본방향으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종합대책에는 상습결빙구간 내비게이션 안내 서비스 개선 도로통제상황 실시간 내비게이션 반영 강설 예비특보 발령 시 빙판길이 우려되는 경사로 지하차도 등에 제설제 사전살포 실시 변사자 등에 대한 인명피해 관리체계 보완 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 특보 시 취약가구 중점 점검 등의 내용이 새롭게 추가됐다.
울산시는 우선 원활한 도로제설을 위해 123개 노선 571.64km 구간에 대해 제설차량,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장비를 사전에 확보하고 제설전진기지 34곳을 지정해 폭설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코로나 19로 경로당 등의 한파 쉼터가 일부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한파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금융기관 309개소를 확대 지정하고 올 겨울 한파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생활 밀착형 한파저감시설 확대를 위해 올겨울 버스승강장 방풍시설, 온열의자 등을 운영하고 한파 특보 시 한파전담팀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재난도우미 취약계층 방문 건강체크 및 안부전화 등 건강관리 실시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희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우리나라도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기상상황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어, 기습적인 폭설과 한파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다”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올겨울 인명·재산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11월 6일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울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울산기상청 등 22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0년 겨울철 자연재난 주요업무 추진사항과 자연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장비·인력 지원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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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차별화된 정원시설 구축 ‘박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6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울산시 정원문화 육성 및 진흥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5월 실시된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 용역 2차 보고’ 이후 전문가 의견과 자문 내용 등을 반영한 3차 보고로 마련됐다.
회의는 울산지역 자연생태 정원의 차별성 있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발전 미래비전을 포함한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와 이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 제시와 자문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제시된 위원들의 의견과 자문을 태화강 국가정원 진흥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태화강 국가정원이 갖고 있는 자연, 생태, 환경이라는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울산시의 정원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