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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유기질 비료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월 8일까지 ‘2021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 비료 2종이다.
지원조건은 1포대 기준 유기질비료는 2,200원, 부숙 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2,200 ~ 1,600원까지 보조금이 정액 지원된다.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 구·군의 ‘유기질비료 공급관리협의회’를 통해 비료 공급 물량을 확정해 지역농협을 통해 각 농가로 공급된다.
동일 필지에 대해 공익직불제 신청자와 유기질비료 지원 대상자가 다를 경우 현장조사 등을 거쳐 경작자 여부 확인 후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적극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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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정원은 안녕하신가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19일 ~ 20일 국가정원 안내센타 3층 교육장에서 ‘국가정원 시민 정원 상담소-댁의 정원은 안녕하신가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초 올해 상반기에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연기됐다가 현재 1단계로 완화되면서 다시 추진됐다.
정원 상담소 운영은 사전 신청서 접수, 일정 통보, 전문가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100㎡ 이하 소형 정원이다.
울산시는 11월 1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 및 태화강국가정원과 사무실로 선착순 총 24건을 접수 받는다.
상담 내용은 정원조성 및 관리, 소재선정 및 구입방법, 비용, 절차 등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생활 속 정원문화 보급을 위해 일반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생활형 정원상담 프로그램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국가정원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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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중·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동절기 대비 건축 부실시공 예방 및 현장 내 화재취약요인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합동 ‘중·대형 건축 공사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시와 구군, 민간전문가 등 17명으로 ‘민·관 합동 3개 반으로 구성되며 민간전문가는 울산시 품질검수단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지상 6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 이상 중·대형 공사장 등 총 37개소 건축 공사장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자재 품질관리, 설계도서 적합 시공 여부, 안전관리 상태, 현장 작업 시 화재안전 준수 여부,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계획 적정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안전에 우려 되는 사안은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4월 이천물류센터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 사고로 인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최근에는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 화재사고로 인해 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는 등 건축시공·관리와 관련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관련법에 위반해 시공·감리중인 현장에 대해는 엄정히 조치해 공사장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 불감증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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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대표단 1박 2일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사이트’ 등재를 주관하는 ‘동아시아 –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총책임자와 실무진이 1박 2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다.
울산시는 11월 10~11일 양일간 동아시아 –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더글라스 왓킨스 사무총장 등 일행이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울산시가 신청한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사이트 등재 신청서류를 검토하고 현장상황을 확인하게 된다.
아울러 울산시의 철새보호 정책 및 의지를 짚어본다.
방문단은 태화강 철새서식지 현장 못지않게 울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업도시, 산업수도라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문 첫 일정으로 울산의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울산대교 전망대로 노선을 잡았다.
이후 태화강 하구 겨울철새 도래 현장을 살펴본다.
물닭, 민물가마우지, 흰뺨검둥오리 등 수천 마리의 철새가 방문단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다음 일정으로 철새홍보관을 들러 울산 철새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듣고 겨울진객 까마귀의 군무를 감상할 예정이다.
다음날 10시 접견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시의 철새보호 정책 및 의지를 확인하고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옹기축제 현장을 방문하고 신석기 인류문화유산인 반구대암각화 현장을 둘러보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이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는 과정에서 덮어쓴 공해도시 오명을 극복하고 생태도시를 넘어 국제 철새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일련의 과정이 타 철새도래지 사례와 명확히 다르다 점을 현장에서 확인시켜 드리겠다”며 “태화강을 다시 찾아오는 철새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철새이동경로 사이트 등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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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인공태양 프로젝트’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 목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울산형 ‘인공태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인공태양’은 핵융합 기술을 활용한 대규모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로 방사능과 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에너지 효율이 매우 높아 전 세계 미래 산업시장을 주도할 꿈의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시는 인공태양 건설 가속화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초전도 고자장 자석 기술을 적용한 인공태양에너지 개발 사업을 선제적으로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10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고자장 자석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등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이 향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과 고자장 자석 연구개발 기반 구축 타당성 조사 착수보고회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은 인공태양 분야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고자장 자석 연구 인프라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울산과학기술원을 주축으로 초전도자석 원천기술 확보와 응용기술 활용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은 국제핵융합실험로의 진공용기 제작에 참여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태양 기술 조기 상용화를 위한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과학기술원 이용훈 총장은 “울산시와 현대중공업, 유니스트의 고자장 자석 연구개발 인프라 공동 구축은 지역의 우월한 산업·연구 역량을 활용한 산·학·연 협력의 우수 모범 사례이다”며 학교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이사는 “인류의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의 자세로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나 국제핵융합실험로 핵심부품 제작 경험 등으로 쌓은 세계 최고의 핵융합로 건설 기술을 고자장 자석 연구개발 기반 구축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자장 자석 연구개발 기반 구축에는 서울대, 경북대, 단국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핵융합 전문기업 ㈜서남, ㈜KAT, ㈜다원시스 등도 공동으로 참여하며 지역의 국회의원과 울산시의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쏟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수소규제자유특구, 원자력 및 원전해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등으로 인공태양 프로젝트의 성공 추진을 위한 기반이 이미 조성되어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업무협약으로 현대중공업의 경험과 기술력, 울산과학기술원의 우수 인력 지원 등이 확보된 만큼, 보다 선제적인 연구 개발과 산업 육성으로 ‘한국형 인공태양 상용화’의 조기 추진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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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신속 알림시스템’ 구축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신속 알림시스템’ 구축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의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 위험 신속 알림시스템`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 5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지원받는 국비에 지방비 9억 500만원을 추가해 총 18억 1,000만원의 사업비로 내년 6월까지 ‘하천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신속 알림시스템 구축사업’에 나선다.
설치 장소는 태화강국가정원 주차장 등 4개소와 북구 명촌, 속심이보 주차장, 언양 강변공영주차장 등 7곳이다.
이 시스템은 최근 악화되고 있는 기상상황에서 장마철마다 문제가 되는 둔치주차장 차량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량 소유주에게 위험상황을 자동으로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주차장 출입구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기로 출입 차량번호를 관리해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의 차량등록 번호와 연계된 휴대전화 번호로 즉시 문자를 보내게 된다.
과거에는 담당 공무원이 해당 둔치주차장에 나가서 차량 소유주가 남긴 연락처를 확인한 후 전화로 차량 이동을 요청하는 수동적 방식으로 갑작스런 돌발성 집중호우 시에는 신속한 대피가 어려웠다.
울산시 관계자는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위험 신속 알림서비스를 내년 우기 전 완료해 갑작스런 호우 시에도 단 한건의 차량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우리나라의 기후특성을 보면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상이변으로 점차 아열대 기후로 변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름철 발생하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난 위력이 점차 강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올해는 장마기간이 평년 대비 1.7배로 역대 최장이었고 강우량도 687mm로 역대 2위를 기록하며 중부와 남부지방에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남겼고 차량이 물에 잠기거나 떠내려가는 장면이 자주 보기도 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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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제58주년 소방의 날 정부포상 수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9일 오전 10시 본부장실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발전에 기여하고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이날 배형식 소방령은 대통령표창을, 정수현 소방경은 국무총리표창을, 송영준 온산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은 국민포장을 수여받는다.
또한, 태풍 차바 때 동료를 잃고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으로 고통받다 지난해 삶을 등진 고 정희국 소방위는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된다.
엄준욱 본부장은 “올해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고 처음 맞이하는 소방의 날을 기념하며 우리 소방은 언제나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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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과 박병석 의장, 노옥희 교육감 및 단체관계자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순으로 축소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홍도식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 천하식육타운 박자영 등 2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 그 외 에스케이이노베이션 노동조합과 해병대전우회 황진욱 등 총 12명이 지체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한편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11월 11일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처럼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장애를 이겨내고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것으로 지체장애인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울산시 지체장애인은 10월말 기준 2만 3,594명이며 전체 등록 장애인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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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울산 전시관’운영
온라인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울산 전시관’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뉴딜을 통한 지역이 강한 나라’를 주제로 한국판 뉴딜정책과 지역균형뉴딜 정책을 홍보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로써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부, 17개 시·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다.
당초 9월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온라인박람회로 전환해 이번에 개최하게 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 개막식과 지역뉴딜 전시관, 정책박람회, 시민참여마당 등으로 구성됐으며 박람회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울산시 전시관’은 울산형 뉴딜을 주제로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 2개 분야로 구성됐다.
사전에 제작한 친환경에너지 전시관, 수소모빌리티 전시관을 리포터가 방문해 소개하고 해설을 듣는 방식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균형발전박람회 참가로 우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친환경 수소도시와 부유식해상풍력 사업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2021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울산으로 유치해 울산시의 도시 브랜드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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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사업, 시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정 베스트 5’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가 실시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울산시의 주요업무 추진성과 가운데 2020년을 대표할 우수사업 5개를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1차적으로 포스트코로나 대응‘울산형 뉴딜사업’추진,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 전국 최초 굿바이코로나 울산 방역 정류장 운영, 전국 최초 노사상생을 통한 일자리지키기 프로젝트,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원자력 및 원전해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울산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케이티엑스 복합특화단지 본격 개발을 통한 미래성장거점 마련,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 시민과 하나된 힘으로‘코로나19’대응 청정울산 선도, 강동관광단지 조성 본격화, 대중교통 혁신, 울산 트램 성공적 첫걸음, 남구 삼환아르누보 화재 총력대응, 사망자‘0’, 울산 스마트 클린워터 사업 등 15개 우수사업을 제시한다.
설문조사는 11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2주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설문은 울산시 누리집, 울산누리 블로그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가능하다.
오프라인 조사는 개인정보제공에 사전 동의한 시민을 대상으로만 실시된다.
설문조사는 제시된 후보사업 15개 중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답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며 설문참여자에 대한 개인정보는 우수사업 선정 외에 다른 어떤 용도로도 이용되지 않는다.
선정 결과는 12월 중 공개되며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연말 종무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0년을 대표하는 우리시 주요 사업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설문조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새로운 시책 발굴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더 강한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