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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은하수다리’명판 제막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가로지르는 옥동~농소1구간 신설 교량인 국가정원교 하부 인도교의 이름을 ‘은하수다리’로 선정하고 23일 오후 4시 40분 명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송철호 시장과 시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현판은 인도교 양측 입구에 총 2개가 설치된다.
은하수다리는 상부 교량인 국가정원교 아래 매달기식으로 조성된, 폭 3m, 길이 520m 가량의 인도교로 지난 6월 25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우선 개방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이용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은하수다리를 국가정원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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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 2020’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 2020’이 10월 26 ~ 28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울산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올해 7월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그린 뉴딜’에도 포함된 ‘부유식 해상풍력’을 주제로 하는 포럼으로 관련 사전 등록자 수가 600여명을 넘기는 등 국내·외 업계 및 전문가 등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19에 따른 국가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현장을 실시간 중계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행사장에는 소독게이트, 열화상카메라 를 활용하는 등 방역에도 철저를 기해 개최된다.
주요 행사를 보면, 첫날에는 개회사, 기조연설, 정부정책 및 프로젝트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풍력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 기업인 케이에프윈드 최고경영자 스피리돈 마티니스 스페텔, 로얄더치쉘의 해상풍력 아시아 총괄 사장인 조 나이와 해외에 해상풍력 하부기초 구조물을 수출하고 연구개발 국책과제에 참여 중인 현대스틸산업 이석장 대표가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 해상풍력시장 동향 및 정부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조성 프로젝트를 위해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지아이지토탈 씨아이피에이케이이앤에스 에퀴노르 케이에프윈드 쉘코엔스헥시콘가 각각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올해 프로젝트 발표에는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 풍황 조사용 라이다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향후 사업 추진계획,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지역인재 인력양성사업 및 주민과의 상생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특별 세션으로 풍력 기술개발 동향과 산업 전망 대만 해상풍력 사례로 본 시사점과 함께 국내 해상풍력 관련 제조업체의 부품·기술·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해상풍력산업 전주기를 다루기 위해 풍력터빈 원소재 하부구조물 케이블 베어링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관련 기업에서 사업을 발표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8일에는 울산항만공사, 대왕암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및 태화강 국가정원을 잇는 울산 산업·생태관광 투어가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인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을 풍력산업과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으로 이번 포럼을 통해 관련 기업의 사업 발표의 장을 마련해 향후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조성에 더욱 많은 기업이 참여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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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실시되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겨울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이변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인명피해 제로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5개 구·군과 종합건설본부의 겨울철 사전대비 추진사항에 대해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분야로는 협업기능을 활용한 겨울철 재난관리 활성화, 24시간 선제적 상환관리 체계 구축운영, 도로등급별 취약구간 제설대책을 사전 점검한다.
또한 대중교통 편익증대, 붕괴우려 노후주택 등 데이터베이스 구축,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폭설대응 훈련 및 재해예방을 위한 홍보대책 등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서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진행되며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흡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겨울철 대응기간 전에 조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불확실성 때문에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며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서 겨울철 대비 체계를 견고히 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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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놀이터‘뉴트로 플레이’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제6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세대공감 놀이터-뉴트로 플레이’가 지난 20일부터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문수청소년문화의집과 울산흥사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세대공감 놀이터-뉴트로 플레이’는 밀레니엄 세대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3인 이상의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160팀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받아 보드게임, 뉴스포츠, 레트로 체험로 구성된 플레이박스를 각 가정으로 배송했다.
각 가정에서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청소년지도사들의 설명을 듣고 배송받은 플레이박스로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활동 영상은 유튜브에 ‘문수청소년문화의집’ 혹은 ‘뉴트로 플레이’로 검색 하면 찾아볼 수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서 청소년활동이 침체되지 않도록 비대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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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주간 맞아‘3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제15회 인문주간을 맞이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3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와 현장 대면 강의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울산 애, 문학, 미술, 신화,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6개로 구성됐다.
‘울산 애 인문학 강좌’는 가운문화유산연구원 이철영 원장과 함께 ‘문화유산으로 보는 울산의 역사’라는 주제로 삼호교, 영축사지를 통해 울산의 다리, 사찰건축에 대해 알아본다.
‘문학 분야’ 는 ‘슬롯’, ‘테이블 위의 고양이’, ‘중화의 꽃’ 등 을 집필한 신경진 작가가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문학’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인문학 공부법’, ‘미치게 친절한 철학’, ‘생산적 책읽기’ 등의 저자 안상헌 작가가 애플인문학당 강샤론 강사와 함께 ‘신화, 인간의 마음을 읽는 시간’을 주제로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 인간의 마음을 탐색해본다.
‘미술 분야’는 한국의 젊은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알아보는 울산대 미술학부 김 섭 교수의 강의와 인상주의부터 개념미술까지 19세기, 20세기 주요 미술 작품 감상을 통해 서양 미술사를 알아보는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 울산대 미술학부 이윤경 강사의 강의가 있다.
그 외 철학과 문학을 통해 삶의 문제와 인간 본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철학이 묻고 문학이 답하다’, 세계 종교의 출현을 알아보는 ‘종교의 탄생’레이앤비크 대표 김시열) 강좌를 운영한다.
‘3기 인문학 아카데미’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23일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정남 울산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 플랫폼 기반 비대면 강연을 병행하면서 온라인 및 기기로부터 취약한 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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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서클영상관’운영 재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휴관에 들어갔던 울산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과 서클영상관이 오는 27일부터 재개관한다.
이로써 추석연휴부터 재개관한 울산박물관의 전시실, 10월 14일부터 재개관한 쉼터도서관과 더불어 울산박물관의 모든 시설의 운영이 재개된다.
어린이박물관과 서클영상관은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인원과 시간을 기존보다 제한해 축소 운영된다.
대왕암에서 만난 동해용과 떠나는 역사 탐험을 주제로 체험형 전시를 제공하는 어린이박물관은 1일 4회, 회당 20명의 인원으로 이용을 제한된다.
예약은 울산박물관과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 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이루어지며 잔여 인원은 현장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360도 회전하는 서클에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서클영상관은 1일 4회회당 10명의 인원으로 이용이 제한되며 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어린이박물관과 서클영상관은 시설 이용 전 감염예방수칙을 안내하고 1시간 이용 후 1시간 환기 및 소독을 거칠 예정이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박물관은 6인 이상, 서클영상관은 4인 이상의 단체예약은 불가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박물관은 코로나19의 안정화 추이를 지켜보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단계적으로 운영을 확대해 정상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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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개최
울산시,‘2020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 일원에서 '2020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를 개최한다.
태화강 국가정원 1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태화강에 뜬 무지개정원'을 주제로 정원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구성된 시민·학생작품과 울산조경협회 소속된 회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역공동체작품 등이 조성된다.
주요작품으로 유년의 기억, 떠다니는 무지개, 작은빛 등 시민·학생작품 20개와 오버 더 레인보우, 허그 미, 태화강의 오색 무지개 등 지역공동체작품 5개 등 모두 25개 작품이다.
특히 시민·학생작품은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학생이 참여해 무지개 빛깔처럼 다채로운 색감 등을 이용해 정형화되지 않고 창의적이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정원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기간 중 독창성, 활용 가능성, 미적 감각 표현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대나무 생태원에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정원분야 사회진출을 꿈꾸는 시민·학생들에게 정원 조성 기회를 제공하고 정원에 대한 관심과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정원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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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영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정부의 ‘새희망자금 확인 지급’을 위한 ‘현장접수센터’를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접수센터는 방문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56개 전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북구청 1층에 설치된다.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 5부제가 실시되고 11월 2일부터 6일까지는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새희망자금 확인 지급’대상은 국세청 데이터베이스 자료로 확인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온라인 취약계층 등이며 지역 내 약 1만 5,000여명 정도이다.
울산시는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접수 보조인력 119명을 채용 배치하고 노트북과 방역물품 및 현수막을 제공하는 등 원활한 접수센터 운영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대상은 2020년 5월 31일 이전 창업자로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니며 2019년 연매출 4억원 이하이고 2020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일반업종은 개인별 1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2020년 8월 23일 이후 집합금지 대상 피시방, 노래연습장 등 특별피해업종 9종은 개인별 200만원이 지원된다.
새희망자금은 온라인 신청이 우선이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매출감소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사업장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10월 26일부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전용 콜센터 또는 새희망자금 누리집 질의응답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원 대상이 되는 소상공인은 11월 6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주기 바란다”며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새희망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구·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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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집에서 즐기는 이색 정원 체험행사’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이 태화강 국가정원이라는 공간적 범위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자발적으로 정원 문화를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집에서 즐기는 이색 정원 만들기 체험’행사를 10월 22일과 29일 2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체험 행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영상으로 대면하며 소통하는 영상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사전에 체험을 신청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참가자 60명은 미리 가정으로 배송 받은 식물 키트를 가지고 해당 일시에 집에서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에 접속해 체험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울산 힐링원예상담 전문 강사의 생중계를 통해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집에서 가장 키우기 쉽다고 알려진 다육 생물 화분 심기 체험과 반려식물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운다.
이번 행사 촬영 장소는 울산시 민간정원으로 지정된 제1호 온실리움, 제3호 발리정원으로 집에서도 생생하게 정원을 느낄 수 있어 정원 체험의 효과가 한 층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이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시기에 일상에서 정원을 접함으로써 정원이 시민들의 삶에 치유와 활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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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체육시설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을 문화관광체육국 주관‘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 달’로 지정해 매주 수요일 문화관광체육분야 시설에 대한‘코로나19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 21일 오후 2시‘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남구 실내체육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 체육지원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운동기구·출입구 손잡이, 엘리베이터 등 공용 공간을 위주로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202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