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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행정안전부‘코로나19 합동대응’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3차 재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합동 현장점검을 펼쳐 방역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는 등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행정안전부가 1월 6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제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전국 시·도별로 책임관 1명, 보좌관 1명이 각각 지정되며 지역책임관이 주 1회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 별 방역 대응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한다.
울산시의 지역책임관으로는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이 지정됐으며 오늘 오전 11시 30분 송철호 시장과 면담을 갖는다.
단체장 면담을 통해 현재 울산의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특성 등을 파악하고 이후 방역현장 점검에 나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된다.
첫 현장점검은 중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처 검토를 거쳐 중대본 또는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역책임관제’ 운영에 따른 지역의 방역현장 밀착 점검으로 방역 사각지대가 해소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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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소년 안심약국’현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7일 오후 2시 중구 학성로에 위치한 ‘동신약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허미경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기영 동신약국 약사, 청소년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안심약국’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해 12월 23일 울산시, 울산시약사회, 울산시·남구·동구·북구·울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7개 기관이 ‘청소년 안심약국 지원사업 업무협약’체결 이후 청소년 안심약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동신약국’등 지역 청소년 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위기청소년 발견 시 긴급구조와 지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 약국은 가출·임신·폭력 등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에게 1인 1회 1만원 이내에서 진통제, 응급처치약품, 임신테스트기 등 일반의약품과 의료기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병·의원과 청소년 시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울산시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울산교육청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청소년 안심약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쉼터, 병원, 경찰 등 다양한 민·관 협력기관들이 연계해 청소년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이중 ‘청소년 안심약국’은 위기 청소년 긴급구조 지원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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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자기계발 테마 도서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어린이·종합·디지털자료실에서 자기계발을 테마로 하는 ‘테마가 있는 도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헬로우 2021, 굿바이 작심삼일’을 주제로 202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위한 좋은 습관 관련 도서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대표 전시 도서로는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 페트르 루드비크의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작은 책’, 이나 슈미트의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이시즈 치히로의 ‘운동이 최고야’가 있다.
이밖에 전시코너를 설치해 총 76권의 도서와 6점의 디브이디를 전시하고 올해의 목표와 실천다짐을 적어 걸어두는 소원나무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 시민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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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아트 클래스 계획 확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21년도 아트 클래스’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아트클래스는 시민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년도 아트 클래스’는 코로나 이후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대중성과 친화력’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올해 아트 클래스는 시즌별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하는 ‘스페셜’ 분야와 인문학적인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예술이론’, 드로잉, 유화, 수채화, 서예 등 직접 참여하는 ‘예술실기’ 분야로 구성했다.
먼저, 올 해 처음 개설된 스페셜 분야의 ‘힐링 인문학’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야외공간에서 인문학 강의를 시도한다.
명사 특강과 음악을 통해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 여름 시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여름단기특강’, 여러 분야의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 간의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는 ‘예술인과의 만남’도 준비했다.
예술이론 분야는 예술의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문화예술 소양을 증진할 수 있는 ‘음악·미술 감상’, 영화의 기초이론부터 감상과 토론의 장까지 풍성하게 구성한 ‘영화이야기’로 마련된다.
또한 수강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지도를 통해 수준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하며 드로잉, 유화, 수채화, 서예 등 다양하게 구성한 ‘예술실기 9과목’도 준비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 이후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색다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아트 클래스는 음악과 미술작품을 동시에 감상하는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예술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인문과목’, 이론과 실기의 융·복합적인 교육으로 여러 작품을 배우는 ‘공연실기’, 그리고 미술의 기본기부터 심화과정까지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미술실기’ 등 다양한 교육과목이 마련됐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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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업소에 대한 지원책으로 ‘2021년도 울산시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울산시 관내 신고 및 등록된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소이며 영업에 필요한 기계 설치, 조리시설 및 화장실 등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자금에 한해 융자 지원된다.
다만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은 업소의 경우는 제외된다.
올해 융자는 총 5억원이며 융자 한도액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소는 최대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접객업소 5000만원이다.
융자조건은 연리 0.5%,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다.
융자를 받고자 하는 영업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기 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 식의약안전과 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의 경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11개소에 5억 300만원을 융자 지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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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시 정책·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부터 개인 미디어 우수 콘텐츠 선정·홍보 등 울산의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누리 소통망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재 발굴 등을 통해 우수한 시 정책·이슈를 적극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누리 소통망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울산시에서 운영하는 누리소통망은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트위터·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 있다.
블로그는 시정 주요정책, 이슈 등을 시의성 있게 콘텐츠로 제작 홍보하게 된다.
특히 운영 중인 블로그 기자단 40명을 통해 우리시 자랑거리, 시정성과,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포스팅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트위터·인스타그램은 시 정책, 이슈, 각종 정보 등을 채널별 특성화된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하게 된다.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 제작과 함께 50명의 서포터즈단을 운영해 울산시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담당하도록 한다.
유튜브는 홍보 관련 전문기관 등과 협업해 독창적이고 비급 감성의 중독성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한다.
특히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13개 팀을 운영해 시민참여로 울산시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매년 5월경 개최하던 울산시 영상 공모전을 올해에는 2월에 개최해 울산시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특히 개인 미디어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이 운영하는 미디어 게시물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울산시 공식 계정에 홍보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 대상은 개인이 운영하는 누리소통망 게시물 중에 울산시를 대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매달 매체별로 우수 게시물을 선정해 울산시 공식 매체에 게시하고 특전으로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급증하는 만큼 울산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울러 시민들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홍보해 울산시의 누리소통망이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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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오는 3월까지 ‘긴급복지 선정기준 완화’를 연장하고 이 완화에도 지원받지 못하는 가구에는 ‘울산형 긴급복지’를 지원하는 등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긴급복지’는 갑작스럽게 위기 상황에 처해 생계 유지가 어려운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 가구에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3월 23일부터 코로나19에 따른 소득 감소·상실을 위기 사유로 인정하고 지원 기준을 완화한 ‘긴급복지’를 당초 지난해 연말까지에서 오는 3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러한 기준 완화에도 지원받지 못한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형 긴급복지’로 소득·재산 기준을 추가로 완화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비는 ‘긴급복지’ 43억 1,250만원, ‘울산형 긴급복지’ 4억 3,750만원이 편성됐다.
사업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상실·감소 등 생계 곤란자, 여관·고시원 등에 장기 거주하는 주거 위기자 국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등이다.
최정자 복지인구정책과장은 “코로나19와 관련, 저소득 계층이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신속히 교부하고 중위소득 75% 초과 80% 이하 복지사각지대는 ‘울산형 긴급복지지원’을 함께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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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읽기, 하브루타 독서토론’비대면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1년 겨울방학 독서교실 ‘재미있는 책 읽기, 하브루타 독서토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독서 후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재미를 느끼고 토론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나누며 자신의 생각을 키우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다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운영 기간은 1월 12일 ~ 15일 4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되며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20여명이다.
우수 참여자 1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과정 수료자에게는 울산도서관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희망자는 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알찬 독서교실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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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1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월 5일부터 ‘2021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책값 돌려주기는 사업 참여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4주내 읽고 울산도서관 및 9개 공공도서관에 제출 시 구매금액 전액을 울산페이로 환불해 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사업이다.
운영 기간은 1월 5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다.
사업대상은 만 14세 이상 울산도서관 정회원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권까지, 권당 2만원 이내 도서의 책값을 익월 초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절차 및 신청제한 도서 환불접수처 등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환불을 위해 제출된 도서는 울산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등에 재기증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주관기관인 울산도서관뿐 아니라 9개 공공도서관에서 환불도서 접수가 가능해지며 체계적 관리 및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시스템 구축도 병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에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책값 돌려주기 사업 확대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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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난해 자치법규 89건 제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치법규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자치법규’를 분석한 결과, 2020년 말 기준 조례 545건, 규칙 111건 등 총 656건을 시행하고 있고 2020년에 89건의 자치법규가 새로이 제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 한 해 동안 제정·개정·폐지된 자치법규는 총 396건으로 이 수치는 전체 자치법규 656건의 60.4%에 해당하고 2019년의 250건에 비해 146건이 증가했다.
지방분권의 확산, 권한 이양, 행정환경의 변화에 따라 조례 제정 수요가 크게 증가했고 행정안전부와 법제처 등 중앙행정기관과 연계해 법령 부적합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발굴했으며 일제정비 및 테마별 기획정비를 적극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2020년 제정된 조례들의 특징은 코로나19 대응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 마련을 꼽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울산광역시 공공보건의료 지원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곳을 지원하고 재난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제적으로 뒷받침하는 조례이다.
또한, ‘울산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는 최근 시민의 안전문제로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증진하고 운행 중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지방자치법’이 30여년 만에 전부 개정되고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경찰법’등이 전부 개정되는 흐름에 비추어볼 때, 올해는 지방분권을 위한 획기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는 지방분권을 위한 조례를 계속해 제정하면서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