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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17일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2020년도 제3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행정 7급, 약무7급, 의료기술 9급, 기술계고졸자 9급 등 5개 직렬에 16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총 804명이 출원해 평균 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행정 7급은 선발인원 4명에 559명이 출원해 1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시간은 행정7급 공개경쟁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이며 약무7급 및 9급 경력경쟁시험은 오전 11시까지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응시자는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이 가능하다.
시험장에서는 응시자 간 안전거리를 최소 1.5m 이상 유지해야 하며 기침·발열 등 의심 징후가 있는 응시자는 의료반 문진 후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거나 응시가 제한될 수 있다.
응시자는 울산시 누리집에 공고된 필기시험 시간 및 시험장소를 확인한 후 시험당일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소지하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13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11월 26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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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5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관련 학습단체장, 졸업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한다.
올해 졸업생은 신소득농학과 38명으로 지난 6개월 동안 작물별 재배기술, 농산물 마케팅,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선진현장 견학 등 대면교육의 부족한 부분을 사이버 강의를 통해 수료에 필요한 100시간을 이수했다.
졸업식에서는 김순주 씨가 시장상을, 김해근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허찬식 씨가 농업기술센터소장상을 받는 등 20명이 모범상을 수상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졸업생을 배출한 울산그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제12기를 모집해 전문농업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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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가을에 걷는 울주 교동리’개최
울산대곡박물관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8일에 ‘가을에 걷는 울주 교동리’ 행사를 개최한다.
제49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로 마련된 이날 답사는 오는 11월 1일 울주군 삼남면이 삼남읍으로 승격되는 것을 기념해 삼남면 교동리 일대의 문화유적을 돌아볼 예정이다.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의 안내로 언양향교에서 출발해 언양현의 옛 역참인 덕천역 터, 작천정 벚꽃길과 천도교 유적인 인내천 바위, 부로산 봉수대 등을 돌아본다.
답사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성인 3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10월 28일 오후 1시까지 언양향교 앞으로 모이면 된다.
행사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실시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4시간 정도 소요되며 산길도 답사 하는 등 자신의 건강상태와 체력을 고려해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덕천역 터와 부로산 봉수대 같은 유적을 답사하고 인내천 바위를 통해 언양 지역 천도교인의 활동까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삼남읍 승격에 맞추어 옛사람들의 자취를 찾아보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기를 원하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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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공청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는 주재자와 분야별 전문 토론자만 참석하고 일반시민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의 개요, 목표와 지표 설정, 공간구조 구상, 부분별 계획 등을 설명하고 관계 전문가와 일반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등 상위계획 변경사항과 민선 7기 지방정부 주요 정책방향 반영, 도시 관련 정책 및 제도 등 여건 변화를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포용도시 울산‘ 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동북아 에너지 허브도시, 세계로 열린 환동해 교통·물류 거점도시, 매력과 활력 넘치는 문화·관광 복지도시, 모두가 누리는 친환경 안전도시라는 4대 핵심 이슈를 발전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2035년 계획인구는 저 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를 고려해 135만명으로 계획했으며 이는 2030년 울산도시기본계획 대비 15만명을 축소한 것이다.
도시공간구조는 장래 200만 인구가 활동하는 동북아 중심도시 육성을 목표로 기존 ‘1도심 4부도심’에서 ‘2도심 4부도심’으로 조정했으며 서부권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해 지역균형 발전과 도시의 외연적 확장이 이루어지도록 계획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 수립으로 현재 진행 중인 국가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새로운 비전 제시를 통해 울산이 동북아 중심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청취, 관계 행정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2021년 2월경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을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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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반구대암각화 3디 실물모형’제작
반구대암각화 3D 실물모형 최종 완성 사진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반구대암각화 3디 실물모형을 제작해 오는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울산박물관 로비에서 울산시민에게 공개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반구대암각화 3디 실물모형은 반구대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3디 프린팅 형식으로 제작한 실물 모형이다.
지난 2019년 8월부터 9개월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됐으며 크기는 가로 8m, 세로 4m 규모이다.
운반의 용이성을 위해 에이비에스 소재를 사용해 모형의 무게를 줄였으며 실제 크기의 반구대 암각화 중심암면을 15개의 조각으로 나누에 제작됐다.
기존의 복제방법이 아닌 3디 스캔을 통한 3디 프린팅이라는 신기술로 재탄생하게 된 반구대 암각화 실물모형은 쪼기, 긋기, 갈기 등의 표현기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반구대암각화 3디 실물모형은 오는 12월, 프랑스 라로셸박물관에서 울산박물관과 라로셸박물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반구대 고래, 라로셸에 오다 to La Rochelle)’에 출품될 예정이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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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형 데이터 댐’본격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형 뉴딜의 하나로‘울산형 데이터 댐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10월 14일 오후 1시 40분 시청 본관 3층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한국판 뉴딜’디지털 분야 핵심사업인 데이터 댐과 연계한‘울산형 데이터 댐’구축 계획을 발표한다.
시는‘울산형 데이터 댐’구축에 오는 2023년까지 총 67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공공과 민간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부터 축적/가공, 활용 기반을 마련해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 분야 등의 신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데이터 중심 스마트도시 울산’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울산형 공공데이터 댐 구축 데이터 활용 기반조성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의 3대 전략과 12개 과제로 구성된다.
첫째, 울산형 공공데이터 댐 구축을 위해 공공데이터 수집·개방을 확대하고 교통 빅데이터, 자율주행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게놈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등을 모아 축적·가공한다.
이를 위해 시와 구군·공사·공단의 공공데이터를 표준화해 민간에 개방하고 한국교통연구원, KT, 유니스트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핵심데이터를 공유해 교통·자율주행·게놈 등 관련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데이터 활용기반 조성을 위해 울산 빅데이터 활용센터를 설치하고 데이터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또한 공공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데이터센터 유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유니스트 인공지능대학원, 울산이노베이션스쿨, 울산배울랑교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와 빅데이터 포럼 개최 등으로 사업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셋째,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해 울산 빅데이터 활용센터와 연계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역 내 행정자료와 통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은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정책을 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국 최초로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 인공지능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 디지털 고지·납부 서비스, 공공부문 마이데이터 서비스도 단계별로 도입한다.
울산시는 ‘울산형 데이터 댐 구축’ 사업으로 990여명의 고용창출과 812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디지털·온라인화 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울산형 데이터 댐 구축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여 더 안전하고 편리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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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특별사법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4일 오전 10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특별사법경찰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사법경찰 서포터즈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생분야 불법행위 제보활동 등에 따른 상호 정보공유와 의견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서포터즈와의 주기적인 간담회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해 분야별 정보공유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업무에 접목 하고 반영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 확보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4명으로 구성된 특별사법경찰 서포터즈는 현재 6대 민생분야 불법행위에 대해 현장점검과 제보 활동 등으로 시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 수행하고 있다.
올해 8월말 현재 1,460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불법 행위가 의심되는 146개소을 제보해 이 중 4개소에 대해 형사고발과 행정처분을 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통해 현장 개선조치토록 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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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시, 구·군 인권역량 향상과정’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 및 구·군 인권위원과 업무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 구·군 인권역량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권운동가의 한 사람인 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상임활동가가 ‘지자체 인권위원회 운영방향과 과제’를 특강한다.
이어 활발한 인권운동을 펼치고 있는 정귀순 부산시 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지방자치단체 인권제도 실효적 이행방안’에 대한 사례를 소개한다.
현재 울산시가 수립하고 있는 ‘제2차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과 관련해 세부사업 이행점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가 목표로 하고 있는 시민이 주인인 인권도시 울산 실현을 위해 시 구·군 인권 관계자의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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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14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이며 한국장학재단에서 2017년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중 학자금 대출 당시 소득분위 8분위 이내이면 가능하다.
희망학생은 11월 16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 등·초본, 재학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신청자격 검토 후 확정된 대상자들의 올해 하반기 학자금 대출 발생이자를 내년 2월 중에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상환할 예정이며 이자지원액이 예산액을 초과할 경우 예산범위 내에서 저소득분위 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와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고 학자금 대출 상환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미약하나마 학비 부담을 줄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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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장에게 ‘감사패’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외식업울산지회 및 구·군 지부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송철호 울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의 1만여 외식업소를 위해 입식좌석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외식업 무료직업소개소를 운영하도록 적극 도와준 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외식업중앙회에서 마련했다.
입식좌석개선사업은 음식점 이용객들이 좌식방식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어 외식업협회에서 경영개선을 위해 입식좌석 개선사업을 울산시로 요청해 온 것으로 울산시는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음식점 468개소에 업소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영업주 및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 외식업 무료직업 소개소'는 지난 7월 외식업협회 울주군지회 사무실에서 문을 열었으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 지원과 단기 근로자 일자리 제공을 위해 울산적십자가 기부금 5000만원을 지원해 마련했다.
이 소개소는 외식업 울산지회가 운영하며 상담사 2명이 근로자가 필요한 외식업소와 일자리가 필요한 근로자에게 알선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외식업계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음식문화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며“우리 시는 외식업계가 빠른 시일 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