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청 구내식당 ‘자발적 잔반제로 운동’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최근 발생하는 극심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월 26일부터 시청 구내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잔반 제로 운동’을 펼친다.
울산시청 구내식당은 일 평균 이용인원이 약 820명으로 조리와 배식과정 등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가 하루 평균 187kg에 달하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2010년부터 잔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배달음식 위주의 식문화가 확산하고 전국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함에 따라, 근본적인 식습관 개선 운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잔반 제로 운동’ 추진을 결정했다.
‘잔반 제로 운동’은 먹을 수 있는 양만 가져가기 음식물과 이물질 분리 배출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고려한 식재료 선택 등이 포함된다.
구내식당 이용자 전원이 솔선해 동참할 경우, 연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의 절반 이상을 감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잔반 제로 운동이,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의미 있는 움직임이 되길 바란다”며 “해당 시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울산시청을 넘어 민간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
‘울산아츠스토리 온-에어 2:청춘예찬’ 유튜브 생중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울산 아츠 스토리 On-Air 2:청춘예찬’을 회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울산 아츠 스토리 온-에어 2:청춘예찬’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시민에게 새로운 차원의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청년예술자원 발굴의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10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역의 촉망받는 청년음악인들의 음악을 라이브 토크 콘서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승아, 소프라노 이지수와 바리톤 이화음 등 차세대 울산의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주역들이 출연해 청년세대가 바라보는 문화예술에 대한 담론과 즉흥 연주를 펼친다.
또한 실시간 댓글을 통해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이자 글로벌한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종은과 엠비시 ‘유쾌한라디오’ 디제이 전선민이 사회를 맡았다.
특히 유럽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베이스 김대영이 특별출연해 더욱 다채롭고 알찬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평소에 쉽게 알지 못했던 청년예술인들을 웹예능 형식의 언택트 공연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며 “댓글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아츠스토리 온-에어’ 시리즈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예술인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통해 그들이 지역문화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울산문화예술회관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이다.
‘울산아츠스토리 온-에어 2:청춘예찬‘은 10월 27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객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공연으로만 선보인다.
2020-10-26
-
‘천전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기념 학술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동구 현대라한호텔 2층 연회홀에서 ‘천전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천전리 암각화의 가치와 의의’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선사시대의 문양에 관해 이하우 교수, 김권구 교수가, 역사시대 세선화와 명문에 대해서 하일식 교수, 신대곤 씨, 전호태 교수가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동북아·유라시아 지역의 문양과 천전리 암각화의 문양 비교를 김재윤 교수, 장석호 박사가 발표한다.
천전리 암각화의 현황과 보존, 콘텐츠 활용에 대해서는 도진영 교수, 정봉구 연구과장이 발표한다.
종합 토론에서는 이청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종일 교수, 강종훈 교수, 강봉원 교수, 장장식 박사, 이헌재 씨가 참여해 발표자들과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는 울산시에서 동북아 역사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해 울산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서의 가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대곡리 암각화에 비해 관심도가 낮은 천전리 암각화의 가치와 의의를 되짚어 보고 관련 연구를 집대성해 유적의 가치를 주목하는 중요한 자리이나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시민들을 초대하지 못해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공간 면적 당 수용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120명 선착순 접수받아 진행된다.
참석자 전원은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큐아르코드 인증 또는 수기명부 작성을 통해 출입 기록을 남겨야 한다.
2020-10-26
-
울산시, 아파트 불법청약 의심사례 28건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입주자 모집 공고일 직전에 주민등록을 이전해 청약에 당첨되는 등 불법 청약이 의심되는 사례를 대거 적발했다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울산시와 구군이 합동으로 지난 9월 청약률이 높았던 관내 2개 아파트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청약 당첨자 2,300여명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장전입 5건, 청약통장 불법거래 및 불법전매·전매알선 의심 23건 등 모두 28건의 의심사례가 적발됐다.
울산시는 위장전입 의심에 대해서는 시 민생사법경찰과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청약통장 불법거래 및 불법전매·전매알선 의심 대상은 울산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허위 청약서류 제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당첨이 확정되면 주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이 될 수 있도록 주택공급 교란행위와 집값담합, 허위매물 광고 등의 부동산 거래 교란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
울산시, 지역 주요‘도로명’유래 적극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로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 주요 ‘도로명’유래를 시 누리집 게시와 책 발간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로명 주소는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울산에 명칭이 부여된 도로는 3,722개소이다.
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지명, 역사적 인물의 이름, 공헌자, 유적 및 문화재의 이름, 상징성 있는 공공시설물의 이름 등을 반영해 시 및 구·군이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광역도로편 19건, 동지역편 24건, 읍·면지역편 24건의 총 67건의 도로명의 유래, 구간, 지역의 특성을 담은 ‘길이름 따라 떠나는 울산 이야기’를 책으로 발간했다.
또한 울산시 누리집에 ‘도로명 웹툰’으로 올려,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도로명과 연계해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재 이름을 반영한 ‘반구대로’ 는 아름다운 계곡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반구대의 명칭이 부여된 도로명으로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와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을 연결하는 약 37.956㎞ 도로로 반구대의 명성에 걸맞게 울주의 중심에서 수많은 도로를 연결하는 중추적인 도로다.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반영한 ‘이예로’ 는 조선통신사 충숙공 이예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울산의 인물과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부여했으며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에서 북구 중산교차로까지 울산 도심을 지나는 29.84㎞의 자동차 전용도로이다.
낯선 듯 익숙한 도로명이 궁금하다면 울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 ‘도로명 웹툰’을 검색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역사, 문화, 환경 등과 관련이 있는 도로명으로 울산의 참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6
-
“행락철 맞아 코로나19 방역 및 점검 강화한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및 가을 행락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응,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강화 점검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점검 기간은 오는 11월 15일까지이며 점검 대상은 총 1만 1408개소로 전세버스 자연공원 등 관광지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 야영장, 다중이용시설 등이다.
울산시는 단체 행락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탑승객 명단 관리에 대한 점검,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여부 등에 대한 방역 점검을 추진한다.
가을철 주요 산행지인 신불산, 가지산 등 자연공원 2개소에 대해 산정상, 탐방로 등에 안내판, 현수막 게시 등 거리두기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고 휴게소에서는 물품구입 인원제한, 대기줄 거리두기, 실내 음식물·음료 섭취를 금지토록 한다.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야영장 등에 대해는 방문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준수, 편의시설에 대한 소독·환기,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대해도 유통기한, 위생적 취급기준 등 위생관리 준수 여부 점검과 동시에 방역수칙 이행토록 적극적으로 행정지도 한다.
유흥시설, 실내집단운동, 뷔페 등 고위험시설과 타지역에서 최근 집단이 다수 발생한 요양병원, 목욕탕,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해 일상 속에서 방역이 정착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되고 있는 분위기지만,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유지를 위해 이번 가을 행락철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마스크 쓰기, 사람 간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0-10-26
-
2020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0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스타트업 페스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창업사업을 수행하는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 체육관에 설치되는 메인 스튜디오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해 사업모델 경진대회, 토크쇼, 아이디어 경진대회, 투자포럼 등이 열린다.
울산과학대학메이커스페이스, 울산글로벌스타트업허브,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메이커 교육, 마케팅 상담회, 로컬크리에이터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성장 단계별 창업사업과 창업보육센터 현황, 우수 창업기업과 제품 등에 대한 정보도 누리집을 통해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스타트업 페스타에서 가장 눈여겨 볼 것은 누리집으로 3D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가상 컨벤션으로 구축 중이며 게임엔진의 다양한 유아이를 적용해 관람객들이 실시간 프로그램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80여개 프로그램 부스로 구성되는 누리집은 행사 전날인 11월 15일 개장할 예정이다.
울산시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울산 스타트업 페스타’를 기관별로 흩어져있는 창업행사를 통합하고 울산의 창업문화를 활성화하는 대표 창업축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3
-
청소년드론페스티벌‘드론, 꿈의 날개를 달다’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제7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드론페스티벌-드론, 꿈의 날개를 달다‘를 오는 24일 토요일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과 울산흥사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 분야에서 활용되는 드론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체험의 장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드론키트제작과 드론레이싱대회로 이루어진다.
드론키트 제작은 비대면형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지난 14일과 15일에 수령한 드론키트를 각 가정에서 제작 영상을 참고해 직접 제작한 후 드론레이싱 대회 진행시까지 레이싱 연습을 한 후 대회에 참가 하면 된다.
청소년드론레이싱대회는 대면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에는 초등부, 오후 2시에는 중고등부 대회가 열린다.
각 시간대별로 참가자들을 나눠 대회에 참석해 구성된 레이싱 코스를 가장 빨리 돌아오는 참가자가 우승을 하게 된다.
시상으로는 초등부 및 중·고등부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 각각 시상금이 지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 및 비대면의 혼합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도해 좀 더 많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화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시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최선을 다해 청소년들이 윤택한 미래기술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23
-
울산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최우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 ~ 16일 서울 세텍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현장 평가 결과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참가한 총 167개 홍보관 중 최우수 홍보관 6개에 포함됐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사례와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경제 등 핵심 사업을 영상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도시재생 관련 민간기업의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산업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20-10-23
-
울산시, 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2시 부곡사거리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여천안전협의회 소속 68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가스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7개 기관에서 총 9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기업 발전의 토대는 안전이다’,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팻말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10월은 울산·미포국가산단내 19개 기업에서 정기보수사업을 실시하거나 할 예정이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더 요구되며 지금까지 발생된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기업체 정기보수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