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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 연휴 기간, 사후 기술지원 단계로 구분 실시된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전단계인 오는 9월 29일까지는 배출업소 자율점검 유도를 위해 700여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폐수위탁업체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시와 구·군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오염 우심 하천 주변 환경순찰을 강화한다.
연휴 기간이 끝나는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는 연휴기간 방지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활동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편안한 추석 명절을 위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은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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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 지속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등록 정신질환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남구 삼산중로 132,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3층]는 지난 2월 3일부터 9월 16일까지 등록 중증정신질환자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례관리, 자살고위험군 위기개입 및 상담, 온라인 정신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 센터는 코로나19와 관련, 등록 정신 질환자 대상 문자메시지, 밴드앱 활용 일일 과제부여 및 피드백 비대면 상호 소통을 통한 정신과적 증상 관리 및 일상생활 관리 자기관리기록 워크북을 개발·배부해 자기 주도적 재활을 독려하는 등 비대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 대상 온라인 학습터 기반 자살예방교육 분기별 사이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정신건강증진교육 및 상담을 실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예방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는다.
특히 이 센터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 2,984명을 대상으로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해 비대면 상담 및 재난정신건강평가를 실시하고 격리 스트레스 해소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심리 방역 및 구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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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태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 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아시아 태평양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스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마이스 업계의 비즈니스 및 교류 행사로서 전국의 지역관광공사, 국제회의전담기구, 국제회의기획업, 호텔, 여행사 등의 관계자가 참여해 기조강연, 비즈니스 상담회, 교육 세션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당초 행사는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로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해온 이 행사가 내년의 경우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에 맞춰 울산 개최가 확정됨에 따라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울산시로서는 의미가 더 뜻깊다.
이 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국마이스협회장의 개회로 시작해 포항공대 이진우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현재 가장 큰 화두인 마이스산업에서의 정보통신기술 활용, 코로나 대응방법 등에 대한 세션이 이어진다.
특히 폐회식에서는 내년도 ‘아시아 태평양 마이스 비즈니스 페스티벌’의 개최지로 울산이 결정된 것을 기념해 송철호 울산시장의 인사말과 울산마이스설명회, 개최지 깃발 전달식 등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 외에도 29일까지 개최되는 온라인 전시회에서는 가상전시관에 울산시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홍보관을 마련해 울산의 마이스 인프라를 알리고 ‘마이스 주최자 상담회’를 통해 행사 유치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이스인들의 대표 축제인 이 행사를 내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과 함께 울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울산이 산업, 교통, 관광, 문화 요소를 모두 갖춘 도시로 마이스 행사의 개최지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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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에 대응하는 발달장애인 연합지원체계 구축사업’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신한금융희망재단에서 추진한 ‘포스트 코로나 지역사회 문제해결’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울산시는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에 대응하는 발달장애인 연합지원체계 구축’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지난 2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회복지시설이 휴관에 들어감에 따라 발달장애인 이용자의 도전적 행동 증가, 가족의 돌봄 부담 등으로 인해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여러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모하게 됐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도전적 행동중재 및 행동지원컨설팅과 긍정적행동지원을 위한 환경디자인, 보완대체 의사소통 자료제공 가방 제작 배포), 포스트코로나시대 발달장애인서비스 욕구변화 연구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 발달장애인의 돌봄, 낮 활동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제시하고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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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명절 3대 역점 방역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확연하게 안정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명절을 보내기 위해 ‘추석명절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은 맞춤형 특별방역, 빈틈없는 방역체계, 차질없는 의료서비스 등 3대 역점 과제로 짜였다.
울산시는 맞춤형 특별방역을 위해 성묘·봉안시설에 대해 비대면·분산방문을 유도하고 노인요양시설 및 의료기관 등에 제한적 비접촉 면회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성묘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방역에 취약할 수 있는 봉안시설은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구축해 비대면 방식으로 성묘할 것을 권고하고 부득이하게 실내 봉안 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은 예약을 통해서 추석 명절 전 봉안시설 분산 방문을 유도한다.
또한, 명절기간 방문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요양시설에 대해서는 면회를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부득이한 경우 방역용품 준비 등 면회 준수사항을 사전에 안내해 비접촉으로 제한된 면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방역 취약 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방역대응 필수인력 확보를 통해 방역조치 공백을 차단한다.
연휴기간 중 가족·친지 단위의 방문이 예상되는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22종 3,116개소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 관리한다.
전통시장 48개소, 마트 등 유통매장 24개소에 대해서도 정기 소독실시 및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등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귀성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케이티엑스울산역, 태화강역, 호계역 등 3곳은 열화상카메라를 운영하고 대중교통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시내버스 1운행 1소독 시행, 마스크 착용 안내 등을 지속 추진한다.
해외입국자 관리를 위한 케이티엑스울산역 안내 근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을 위한 긴급 대응체계 운영 등 추석 연휴 기간에도 평상시와 다름없는 빈틈없는 관리체계를 유지한다.
울산시는 차질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선별진료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응급실 등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해 의료 공백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연휴기간 불가피하게 의료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인터넷, 전화, 앱을 통해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송철호 시장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추석 명절은 집에서 쉬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부득이하게 고향 방문 시에는 장소·동선별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귀경·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증상을 관찰해 지역 공동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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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시설물 내진성능 확보율 전국 최고 수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정보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으로 울산시의 공공시설물 내진성능이 전국 최고 수준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건축물, 댐, 도로 등 관내 공공시설물 1,189곳을 대상으로 내진성능 확보율을 검토한 결과 1,067곳이 내진성능을 확보해 전년 12월 대비 10.5%포인트 상승한 89.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67.2% 대비 22.5%포인트를 웃도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사업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제15조, 제16조에 따라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았거나 강화된 내진설계기준에 미달된 기존 공공시설물의 내진보강을 통한 국가 주요시설의 내진성능 확보로 지진발생 시 피해 저감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내진성능 확보 과정은 대상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평가를 우선 실시해 내진성능을 확보했는지 여부를 확인 하고 내진성능 미확보 시 내진보강을 실시해 최종적으로 내진성능을 확보하게 된다.
울산지역의 대상시설은 건축물, 댐, 도로시설, 수도시설, 어항시설, 매립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하수시설, 공급시설 등 9종으로 올 9월까지 댐, 도로 어항시설, 매립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은 100% 내진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건축물 89.6%, 도로 87.8%, 수도시설 92.3%, 하수시설 92.6%를 완료했다.
울산시는 오는 2035년 완료 예정인 중앙정부의 내진보강 기본계획 대비 10년 앞당긴 2025년까지 공공시설물 1,189개소에 대한 내진보강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9월까지 113개소를 추진해 108개소의 내진성능을 확보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실 있는 내진보강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내진성능평가, 내진보강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지진에 강한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시의 지진 대응 역량을 더욱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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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유화학산업의 미래, 노사정이 함께 손잡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에 대한 노사정 간의 공감대 형성과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울산 석유화학산업 발전 노사정 세미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9월 2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노사정 대표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울산 석유화학산업 발전 노사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노동계를 대표해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 김충곤 전국화학노련 울산본부장, 이성훈 에스케이이노베이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경영계에서는 박경환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총괄 부사장, 이영백 에쓰-오일 부사장,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유기석 울산양산경총 회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공공기관 대표로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김홍섭 울산고용노동지청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유동우 울산대학교 교수가‘코로나 이후 석유화학산업의 변화 및 대응’을, 김일환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 기술지원단장이‘울산 석유화학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울산대 사회과학대학 조형제 교수의 사회로 노사정 대표 및 관계자들은 현재 석유화학산업 변화와 위기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이번 ‘노사정 세미나’는 지난 4월 출범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최근 석유화학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코로나 이후 석유화학산업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긴밀한 노사정 네트워크 구축과 사회적 대화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석유화학산업 분과위원회’ 협의를 거쳐 성사됐다.
송철호 울산시장은“석유화학산업은 모든 산업의 혈액과도 같다.
울산의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정 모두가 머리를 맞대는, 오늘 세미나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하고 “노사정 세미나가 연대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의 위기 극복과 각종 경제 현안 해결에 시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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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구감소 대응마련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21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울산시 복지인구정책과장 주재로 구·군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 대응책 마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저출생 문제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울산시와 5개 구·군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인구증가 대책방안 발표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울산시의 슬로건 선정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통계에 따르면 울산시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대비 0.05명 감소하는 등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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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인구주택총조사 관리요원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1일 ~ 22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구·군 담당 공무원 및 관리요원 100여명에 대해 1일 50여명씩 2일에 걸쳐 ‘2020 인구주택총조사 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조사항목, 조사관리수첩 활용법, 안전수칙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 전자조사의 전면 도입으로 태블릿 사례 실습도 중점적으로 다룬다.
5년마다 실시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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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수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오는 9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중소형 마트 등 수산물 성수품 판매 업소, 제수용과 선물용 수산물 제조·가공 유통업체 및 판매업체, 음식점 등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추석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명태, 조기,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과 굴비, 전복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가 믿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판매자는 정확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철저한 원산지 확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