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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상시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 신청을 상시 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지방경찰청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 사업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해 면허가 실효된 경우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현재 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등기 우편으로 교통카드를 배부하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9월 말 현재까지 모두 887명이 반납해 올해 지원키로 한 1,100명의 약 81%가 반납했다.
신청은 주소지 가까운 경찰서 및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비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다만 올해 1월 1일부터 3월 2일 사이에 이미 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은 교통카드 신청기간 내에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해 신청서를 추가 제출해야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은 초고령화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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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알림이’시민 궁금증 해소 기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시민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지난 1월부터 구축해 시행 중인 ‘건설알리미’ 조회수가 지난 9월까지 507만 여건에 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설알리미는 민선7기 시장 공약 사항인 ‘반부패 비리 청렴 정책 시행’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00만원 이상 건설공사에 대해 발주부서 관련자, 공사기간, 공정률 등이 공개 대상이며 시민 누구나 공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 65개 건설공사 현장의 상세 정보가 공개되어 있으며 진행 상황에 따라 매월 정보를 상향 조정해 최근 현장상황 조회가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설알리미 시행으로 시민들의 공공 발주공사에 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알권리 보장 및 행정의 투명성 확보에도 큰 기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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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징수율 94.2%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0만 7,000건, 1,722억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기분 재산세는 총 34만 1,000건, 1,828억원으로 주택과 토지를 과세대상으로 지난 6월 1일 현재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된 것이다.
지난해 1,666억원 징수에 비해 금액으로는 56억원 증가했으며 징수율은 94.1%에 비해 0.1%포인트 늘었다.
구·군별 징수 현황은 중구 196억원, 남구 584억원, 동구 130억원, 북구 319억원, 울주군이 493억원이다.
징수액 증가 요인은 개별주택가격 0.19%포인트, 개별공시지가 2.36%포인트 상승 등 공시가격 상승으로 분석된다.
징수율 증가 요인은 시내버스 내부영상광고 재산세 콜센터 운영, 휴대폰 문자발송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인터넷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에이아르에스전화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모바일 납부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한 납세편의 제공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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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없이 살기’온라인 실시간 강좌 참가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쓰레기 없는 생활 같이 시작해볼까요?’라는 주제로 2020년 제3차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를 10월 23일 오후2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이후 늘어난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과 쓰레기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제품의 내용물만 판매하는 ‘알맹상점’의 양래교 공동대표가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질의응답 및 퀴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오늘부터 10월 22일 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당일 문자로 전송되는 유아르엘을 통해서 참석하면 된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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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지난해 울산 대기질‘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도 울산 대기질 평가 보고서’를 발간 및 분석한 결과, 울산의 대기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울산의 대기질은 2018년 대비 이산화황은 0.006에서 0.005 ppm으로 미세먼지는 40에서 37 ㎍/㎥으로 초미세먼지는 23에서 20 ㎍/㎥으로 개선됐다.
이산화질소와 일산화탄소는 각각 0.020 ppm과 0.5 ppm으로 변화가 없었다.
오존은 0.028에서 0.031 ppm으로 증가했으나,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는 10일 25회로 2018년 대비 감소해, 오존의 농도는 증가하는 경향이나, 고농도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세먼지 주의보는 총 13일 8회 발령됐으며 미세먼지이 2일 2회, 초미세먼지가 11일 6회로 초미세먼지에 의한 발령이 주를 이루어 초미세먼지에 대한 저감 노력과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기환경기준물질인 납의 농도는 2018년 0.0266에서 0.0187 ㎍/㎥으로 감소했으며 산성우의 pH는 4.6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2019년 미세먼지 고농도 사례 분석을 통해 울산지역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 규명을 실시했다.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고농도일은 45일로 미세먼지이 3일 초미세먼지가 42일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원인은 주로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한과 우리나라 상층을 지나면서 울산지역 전역의 PM-10 농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주로 대기정체로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된 상태에서 국외 미세먼지 유입이 더해져 PM-2.5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현재 도시대기측정망 18개소, 도로변대기측정망 1개소, 대기중금속측정망 5개소, 산성우측정망 3개소 등 총 27개소의 측정망을 운영하고 있다.
측정망에서 측정된 자료는 연중 24시간 에어코리아와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대기오염측정망을 통한 대기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유해대기측정차량, 대기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악취 민원, 오염사고 등 대기질 문제에 즉시 대응하며 2019년 구축한 미세먼지 성분분석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미세먼지 구성성분과 위해성에 대한 조사·연구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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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0개 사업장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9월 2개월간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탄화수소를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0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도장·건조시설이나 산업체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매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탄화수소는 미세먼지와 광화학 스모그의 원인 물질로서 휘발성이 강하고 악취를 유발시키는 등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이번 점검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오염도 검사’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운영 여부 확인을 위한 ‘시설 점검’으로 구분, 총 5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위반 사항은 배출허용기준 초과 6곳, 허가받은 오염물질 외의 새로운 오염물질 배출 3곳, 대기오염물질 자가 측정 결과 기록·보존 위반 1곳 등이다 울산시는 위반 업체의 해당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경고 및 과태료 처분을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악취 등에 의한 주민불편 사항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오염도 검사와 시설점검을 강화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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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영상 공모전’추진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학업 및 취업 등의 스트레스로 인해 취약해진 청년들의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사회적 관심 증진을 위해 ‘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초발정신질환 정보 영상과 청년기 정신건강관리 중요성이 담긴 스토리 영상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국의 만 34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5분 내외의 자유형식 영상으로 응모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오는 10월 23일까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기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은 기획성, 완성도, 창의성 등 심사를 거쳐 5개 팀을 선정하고 오는 11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시상은 상장과 함께 대상 1팀 50만원, 최우수상 1팀 30만원, 우수상 3팀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입선은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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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을 행락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다중 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와 구·군 합동점검반이 편성돼 ‘시설물안전법’의 운동시설과 문화 및 집회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지반 침하 발생, 기둥·보 등 주요 구조부의 균열 및 처짐 등 변형 발생, 철근 부식 및 노출, 콘크리트의 박리·박락 및 옥상 누수 발생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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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시민생물학자’구성, 시범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부터 올해 말까지 울산생물다양성센터 주관으로 ‘울산시민생물학자’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8월 ‘울산 시민생물학자’를 신청한 43명을 심사해 태화강 식물, 야생버섯, 야생동물, 물새 등 4개 분야, 13명의 ‘울산시민생물학자’를 위촉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별도 위촉식은 없었으며 위촉장은 우편으로 전달됐다.
‘울산시민생물학자’는 매월 2회 이상 분야별 조사 활동을 하고 ‘네이처링’앱 가입 후 ‘울산 시민생물학자 자연조사’임무 방에 자료를 올려주면 된다.
울산시는 연말 분야별 활동 자료들을 취합해 울산시 생물다양성 정책 추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시범 운영인 만큼 울산시민생물학자는 순수 봉사 활동으로 참여한다.
울산시는 내년 본격적인 울산시민생물학자 운영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 중 문제점 및 개선 방향도 살펴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지자체 중 울산시민생물학자 위촉 운영은 처음 진행되는 만큼 시범 운영 기간이지만 충실한 조사가 되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적극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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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동남권 메가시티 논의 위해 머리 맞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0월 8일 오전 11시 케이비에스 창원방송총국에서 개최되는 ‘부산울산창원케이비에스 특집토론’에 참석해 수도권 집중화 대한 동남권의 대응 방안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참가한 가운데‘부울경의 새로운 도전, 동남권 메가시티의 미래는’이라는 주제로 3개 시도지사들의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수도권 집중화 시대에 동남권의 상황을 짚어보고 수도권 집중의 근본 원인 및 동남권의 대응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방인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어 지방소멸의 위기가 다가오는 상황에서 지방이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이를 위해 동남권이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메가시티를 구축한다면 수도권에 버금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권역으로 성장 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공동 추진키로 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기존 부울경 협력에 대한 노력 동남권 메가시티의 전제조건 정부의 지방분권정책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동남권 메가시티를 넘어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 구축이 필요하며 실행을 위해서는 상호 이해관계를 떠나 대승적 차원의 공동협력이 중요하다”며 “그 전제로 정부의 예산지원이 밑바탕이 되어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고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살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 토론회는 10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 40분부터 오후 8시 30분 까지 케이비에스1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부울경 3개 시·도는 인구 및 산업의 수도권 집중화로 비수도권 지역과의 불균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인구 800만의 동남권이 제2의 국가 성장축으로 성장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갖고 지난해 3월‘동남권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대구·경북과 함께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