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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안전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소방본부는 19일 오전 10시 울산 동천컨벤션에서 유관기관 및 산업단지 기업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영자 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업단지 대형 재난 예방과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 특강, 안전관리 우수기업체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김종근 소방본부장의 ‘석유화학단지 재해 방지대책’과 김재화 동부소방서장의 ‘염포부두 석유제품운반선 폭발사고’ 사례에 대한 발표가 실시된다.
안전관리 우수기업체에 대한 표창에서 단체 표창은 ㈜이수화학 온산공장, ㈜롯데비피화학 자체소방대가, 개인 표창은 ㈜SK에너지 최윤국 팀장, ㈜서연이화 정태근 차장이 각각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산업단지 시설이 노후화되고 석유화학공장 등 화재·폭발 취약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울산 특성상, 대형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안전도시 울산을 위해 기업체 최고경영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안전에 대한 투자에 소홀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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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방경제 협력 중심기지 육성 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울산롯데호텔에서 ‘울산 북방경제 협력 중심기지 육성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조선·투자 관련 기관과 단체, 기업체 및 북방지역 현지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북방지역 진출 전략과 울산을 북방경제 협력의 중심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조 강연,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기조 강연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송영길 국회의원이 ‘문재인정부와 북방경제 협력 방안: 남북경협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이어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에너지분과장인 김효선 한국탄소협희 부회장이 ‘동북아 경제공동체의 에너지 안보를 위한 선결과제: 에너지허브와 피엔지협력’, 박종호 한러비즈니스협의회 대표의 ‘4차 산업 혁명시대 한-러 정보통신기술 혁신기술 협력과 울산의 진출 전략’, 강남영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러시아 지사장의 ’러시아 조선해양시장 동향 및 기자재 시장 진출 전략‘, 이종림 연변대학교 경제관리학원 교수의 ’중국 동북3성과 울산시 경제 협력의 새로운 루트‘ 등의 주제 발표가 실시된다.
패널 토론은 ’울산 북방경제 협력 중심기지 조성을 위한 국제협력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조형제 울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이정윤 부경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알렉산더 라드킨 블라디보스톡 경제서비스대학 학장, 안드레이 올페르트 러시아 국영 국제뉴스통신사 ’러시아 세고드냐‘ 서울지국장 등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지난 9월 러시아 경제 협력 대표단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제5차 동방경제포럼’과 ‘제2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참가해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협력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며 “내년 6월 울산에서 개최될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통해 한-러간 교류 협력의 폭을 넓히는 등 북방경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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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와‘현장 소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9일 오후 4시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에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의 성장·발전, 관광도시 울산의 미래이다”라는 주제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관광벤처업체 ㈜우시산 사업장인 고래박물관 기념품판매소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와 올해 선정된 15개 관광벤처·스타트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한다.
이날 만남에서는 관광벤처·스타트업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벤처·스타트업체의 관광 관련 각종 아이디어 상품들을 둘러보고 판매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의 관광산업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나오기 때문에 관광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울산 관광의 미래를 같이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 한 해 동안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련해 관광벤처·스타트업 공모사업에 8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8,400만원을 지원했으며 관광두레 신규 마을 육성 프로젝트 사업에 2개 마을 총 6,000만원, 울산관광 서비스컨설팅 지원사업 7회 운영에 총 5,000만원 등을 지원했다.
관광벤처기업인 우시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최 하는 ‘예비관광벤처 기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는 ‘관광벤처기업’으로 승격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울산시에서 2회째로 추진한 관광스타트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최근 문화와 체험을 즐기는 관광 수요의 다양화에 대응하고 울산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울산착한여행의 ‘대왕암 공원 낚시배 보트 활용 체험형 상품’, 굿크리아트의 ‘중구 원도심 삼륜자전거 체험관광’, 웰빙영농조합법인의 ‘대왕암공원 트리클리이밍 숲체험’, 리우네이처의 ‘대나무와 장미 활용 기념품 체험’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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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복지 선도 도시로 거듭나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2020년부터 울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가 지원된다.
울산시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상황실에서 학생의 교육 기회 형평성 보장과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울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
참여기관은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구·군 등 7개 기관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관내 2020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2만 2,368명이며 단가는 1인당 25만원으로 동·하복 각 1벌이 지원된다.
재원은 울산시 30%, 교육청 60%, 구·군 10% 부담으로 확보된다.
사업비는 총 55억 9,200만원으로 울산시 16억 7,800만원, 구·군 5억 5,900만원, 교육청 33억 5,500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예산 확보를 위해 시와 구·군은 지방의회 정례회 예산안 심의 확정 절차가 남아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내년 시 재정 여건 악화로 신규 교육사업 지원은 매우 어려운 실정이었으나 울산시가 다방면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다른 지자체에서는 거의 삭감된 보통교부세를 행정안전부로부터 50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교복비 지원 사업 재원으로 우선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교육청, 구·군과 함께 교육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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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제3차 인권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제3차 울산시 인권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 인권정책 추진 상황 보고 인권정책 추진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위원들은 자유토론에서 시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연말에 개최될 ‘인권문화 콘서트’ 등 하반기 인권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오는 2020년 착수 예정인 ‘제2차 인권증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대학교수 및 법조계, 인권단체, 여성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노동 분야 전문가 등 인권에 관한 소양과 경험이 풍부한 인권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인권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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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18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단체 관계자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인사 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는 울산광역시장애인후원회 김동철 기금조성위원장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권오희 씨 등 2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2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지난 2001년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지체장애인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11월 11일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처럼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장애를 이겨내고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다. 아울러 지체장애인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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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본격 김장철 맞아 김장 채소 수급 안정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18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김장 채소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와 공동으로 ‘김장 채소 수급 안전 대책반’을 운영한다.
대책반은 3개 팀으로 구성되며 김장 채소 수급 상황 점검, 산지 거래 동향 점검과 기술 지도, 김장 채소 유통망 점검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대책반에서는 김장 채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거래와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농협의 김장 채소 직거래 장터 개설 운영을 지원하고 울산농협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오는 11월 28일 진장동 울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광장에서 개최한다.
직거래 장터는 11월 25일~27일까지 농협 울산지역본부 1층과 11월 26일~12월 2일까지 온산농협 하나로마트 앞,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범서농협 하나로마트 앞 임시판매장 등에서 운영되며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구·군별로 집중적인 지도 단속을 통해 양념 채소, 절임 배추, 수입 김치 등에 대한 원산지 허위 표시 등 부정 유통 근절에도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김장 채소 수급 안전 대책반 운영을 통해 김장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김장 채소류 구매 시 원산지 표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반사항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가까운 구·군 및 시 농축산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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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숙련도 시험 ‘우수 분석기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환경 분야 국내 숙련도 및 국제 숙련도 시험에서 ‘우수분석기관’ 인증 과 함께 ‘적합 기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숙련도 시험에서는 먹는 물 분야, 토양 분야, 수질 분야, 폐기물 분야, 대기 분야, 악취 분야, 실내공기질 분야, 환경 유해인자 분야 등 8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또 국제 숙련도 시험은 먹는 물 분야, 토양 분야, 악취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시험 결과 국내 숙련도 시험에서는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국제 숙련도 시험에선 최고 등급인 ‘만족’ 평가를 받아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및 국제 숙련도 시험에 계속 참여해 분석 능력을 입증하고 국내 환경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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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라인 전문 쇼핑몰 지마켓, 옥션에서 판매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전문 쇼핑몰인 지마켓, 옥션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 기획전은 18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개최되며 판매 활성화를 위해 할인 쿠폰이 지급되기 때문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판매 제품은 지역 특산물, 목공품, 패브릭 제품, 도자기 공예품 등 13개 기업 45개 제품이다.
울산시는 최근 소비 패턴의 변화에 따라 연평균 40%의 급성장을 이룬 온라인 쇼핑 분야로 판매 영역을 확대하고 온라인 쇼핑의 60%를 넘게 차지하는 모바일뿐만 아니라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 전국의 유사 제품과 비교하면서 제품의 경쟁력, 상품성, 대중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통해 울산 사회적경제기업의 전국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는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의 질 개선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
이러한 사회적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을 ‘사회적경제기업’이라 하며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 해당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이윤 추구가 최대 목적인 일반기업과 달리 ‘사회적 가치’ 또는 ‘사회적 목적‘ 실현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 중심의 경제’이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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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5일‘2019 음주 폐해 예방 구·군 합동 캠페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인 11월을 맞아 15일 오후 3시 중구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2019 음주 폐해 예방 구·군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알코올, 멈추면 가족의 웃음이 시작된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캠페인은 음주 폐해 인식과 함께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캠페인은 구·군 보건소와 함께 가두 캠페인, 고글 착용 음주 가상체험 등을 통해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 이후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해방감에서 오는 음주 탈선 행위 예방에도 나선다.
울산시는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과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