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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 제작 거점센터 개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3시 울산 동구 일산동에서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 제작 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병기 경제부시장, 김종훈 국회의원, 황세영 시의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비롯해 지역 혁신기관과 콘텐츠기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경과 보고와 영상 소개에 이어 환영사, 축사, 테이프 커팅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 이후에는 센터에 구축된 시설을 둘러보며 가상현실·증강현실 콘텐츠 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 제작거점센터’는 자동차/조선 등 제조업 분야와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연계해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울산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건립됐다.
총사업비 68억원이 투입됐으며 가상현실 체험실, 제작실, 교육실 등의 시설과 모셥캡쳐 장비, 영상/이미지 편집 장비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전문 장비를 갖추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가상현실·증강현실 제작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디지털콘텐츠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며 “이를 통해 디지털콘텐츠산업이 울산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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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하수처리시설 3차 처리 및 처리수 재이용시설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언양수질개선사업소의 하수처리시설 증축으로 태화강 상류지역의 수질 개선이 기대된다.
울산시는 울주군 언양읍 언양수질개선사업소의 하수 3차 처리시설 및 처리수재이용시설이 4일 오후 2시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세영 시의장,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준공된 하수3차 처리시설 및 처리수재 이용시설은 일 4만 5,000t 처리 규모로 하천 녹조의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을 제거하는 3차 처리시설과 태화강 상류 하천 유지용수를 공급하는 처리수 재이용시설로 이루어졌다.
총 18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 2017년 4월 착공에 들어가 30개월 만인 이날 준공됐다.
주요 시설로는 유입펌프, 3차 처리시설, 포기 및 역세용 송풍설비 등 3차 처리시설과 처리수 재이용시설인 방류관로와 재이용펌프 등이다.
이번 시설 준공으로 언양수질개선사업소 방류수질은 생물학적 산소 요구량이 2.95ppm→1.71ppm으로 42% 감소하고 질소 8.08ppm→5.67ppm 30% 감소, 인 1.0ppm→ 0.2ppm 80% 감소하는 등 수질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고속철도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복합특화단지 개발에 대비해 언양하수처리장 기존 일 4만 5,000t인 처리용량을 일 6만t으로 증설하기 위해 내년 예산에 설계용역비를 요구한 상태이다.
공사는 내년 12월에 착공해 오는 2023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언양 3차 처리시설 및 처리수 재이용시설 준공으로 유입하수의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해졌다” 며 “공공수역 수질보전과 태화강 상류 지역의 하천 유지용수 확보로 농번기 농업용수 공급 및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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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도시 도약 위해 관광전담기관 설립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설립을 추진 중인 관광 전담기관이 전시컨벤션 분야를 포함한 출연기관 형태로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시의회 의원, 관광진흥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전담기관 설립 방안 및 타당성 분석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헤브론스타가 지난 3월 착수해 7월 중간보고와 8월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11월 중에 완료될 예정이다.
헤브론스타는 이날 보고회에서 행정안전부의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에 맞춘 관광재단 설립 효과성 분석, 기능·조직·인력 분석, 재원 조달방안 및 중장기 자립 운영 방안, 기관 간 역할 조정 방안 등을 발표한다.
특히 지난 8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시민들의 관광 전담기관 설립 반대 주요 이유인 기관 업무 중복에 따른 재정 낭비 우려를 불식하고 시민토론회 시 제기된 컨벤션 뷰로와 시너지 효과를 위해 울산시 관광과 컨벤션 업무를 통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울산관광컨벤션 재단 설립 추진을 건의했다.
재단의 조직과 인력 구성은 ‘관광’과 ‘컨벤션’ 2본부로 나눠 단계별 추진된다.
설립 초기인 1단계의 경우 2본부 7팀 35명으로 시작해 2단계는 42명, 3단계는 경영 지원, 관광마케팅, 관광콘텐츠, 관광서비스, 컨벤션센터 운영, 전시, 컨벤션 뷰로 컨벤션센터 마케팅 등 8 팀 47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설립 후 10년간 소요예산은 1577억원, 설립 초기는 137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중에 전시컨벤션센터 분야가 약 90억원이 소요된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연 290억원, 고용유발효과 연 270명, 부가가치효과는 연 102억원으로 예측된다.
울산시는 11월말까지 관광 전담기관 용역을 최종 마무리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12월 울산광역시 출자 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립이 확정되면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임원 임명과 정관·내규를 제정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립허가를 받고 설립 등기와 직원 채용 등을 거쳐 2021년 초 출범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문성을 가진 관광 전담기관이 설립된다면 우리 시가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등 울산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관광재단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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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글로벌 미래첨단선박 핵심기술 중심에 선다”
글로벌 미래첨단선박 핵심기술 중심에 선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울산시는 산업부 주관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개발사업 지역선정 평가위원회’에서 경남 거제시, 부산시, 전남 목포시 등 5개 시·도와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사업 보완 및 재기획을 통해 이번에 ‘예타 최종 통과’라는 성과를 거뒀다.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 총 1603억원이 투입되어 4개 분야, 13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하는 것으로 오는 2020년 착수, 2025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4개 분야는 자율운항 지능항해 시스템 개발, 자율운항 기관 자동화 시스템 개발, 자율운항 성능실증센터 및 실증기술 개발, 자율운항 선박 운용 기술 및 표준화 개발 등이다.
울산시의 주요 핵심사업은 차세대 미래선박 연구 거점 역할을 하는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구축사업’이다
이 센터는 총 사업비 188억원이 투입되어 동구 일산동 35번지 일원에 부지 2300㎡, 연면적 12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20년 착공해 2026년 준공, 본격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역할은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에서 개발된 핵심 기술들에 대한 검·인증 및 실증을 담당한다.
정부는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핵심 기술력 확보 시 2030년경 자율운항선박 시장의 50%까지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울산시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미래첨단선박 분야의 핵심 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조선 업계는 자율운항선박이 상용화되는 오는 2025년경 전 세계 관련 시장 규모가 15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는 울산시가 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총력을 기울여 이룬 결과이다”며 “앞으로 울산은 현재 추진 중인 ‘ICT융합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 건조 및 실증 사업’과 함께 노동집약적 조선산업 중심에서 미래선박 및 지식산업 중심의 조선산업 글로벌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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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여성민방위대장 1일 병영 체험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일 오전 9시 울주군에 위치한 육군 제7765부대 2대대 예비군 훈련장 지역 여성민방위대장 120여명을 대상으로 1일 병영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민방위대장 1일 병영 체험은 구·군별 신임대장을 우선 선발해 국가관과 안보관을 고취하고 민방위사태 발생 시 민방위대장으로서 임무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병영 체험은 오전에는 입소식, 안보교육, 각종 편제장비와 물자 견학, 장병들과 점심식사 등이 실시된다.
오후에는 구급법, 화생방, 제식훈련 등의 기본교육과 서바이벌 체험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여성민방위대장은 민방위 기본법에 따라 울산시 각 구·군에서 선발된 통·이장들로 민방위기본법에 명시된 통·리 민방위대장으로 지역안보 및 재난대비 태세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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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5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5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울산 애 인문학 강좌’와 더불어 역사, 문학, 철학, 건축,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7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울산 애 인문학 강좌’는 ‘숨겨진 울산 역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울산 역사에서 알려지지 않았거나 잘못 알려진 사실에 대해 알아본다. 강의는 송수환 울산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가 진행한다.
‘역사 분야 강좌’는 ‘여자도 사람이외다’라는 제목으로 한국사 속에 숨겨진 여성의 이야기를 발굴해 새롭게 해석해본다. 강의는 정계향 울산대 역사문화학과 강사가 진행한다.
‘문학 분야 강좌’는 문학을 통해 인간성에 대해 탐구해보는 ‘문학과 인생’, 원작 소설로 만들어진 영화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인간의 본질을 탐색하는 ‘영화로 문학 읽기’가 있다.
그 외 중요한 철학 문제들의 핵심을 함께 생각해보는 ‘셜록 홈즈처럼 철학하기 Ⅱ’, 집의 가치와 좋은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는 ‘집의 경제학’, 경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경제를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운영한다.
‘5기 인문학 아카데미’에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문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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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기 신규임용 후보자 과정’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2019년 제1기 신규임용 후보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
2019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제1회 행정직·사회복지직렬 합격자 등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수료식은 3주 간의 교육과정을 기록한 기념 동영상 감상에 이어 수료증 수여, 성적 우수자와 자치활동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수료식을 갖는 신규임용 후보자들은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 확립, 신속한 조직 적응을 위해 부정청탁금지법 및 민원응대 사례 교육, 시정 현장 탐방, 봉사활동 등 을 이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육기간 국가와 시민에게 약속한 다짐들을 공직생활 내내 잘 실천하고 울산 시민과 함께 뛰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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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쌀·밭 등 농업직불금 39억원 지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대상자 1만 여 농가에 총 39억원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현황을 보면, 쌀고정직불금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평균 100만원/ha,
밭직불금은 지목에 관계없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해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평균 55만원/ha,
조건불리직불금은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 농업인에게 65만원/ha을 각각 지급된다.
지급 규모는 쌀고정직불금 6917농가 30억 2000만원, 밭직불금 3816농가 8억 6000만원, 조건불리직불금 39농가 2000만원 등 총 1만 772농가 39억원이다.
직불제는 시장 개방 확대 등으로 우려되는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부터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농업 직불금이 올해 연이은 태풍에 따른 자연재해, 농산물 시장 개방과 경영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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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 방지 대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은 등산객, 향락객에 의한 실화와 추수기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은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산불 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 진화 헬기를 전진 배치하는 등 산불 대비에 나섰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울산시를 비롯한 5개 구·군과 울주군 12개 읍·면 지역에 산불 상황실 18개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산불 감시원 173명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106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도 11월 13일부터 전진 배치해 내년도 5월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울산 전체 산림 면적 중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전체 산림에 대해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구역으로 설정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으로부터 100미터 이내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울산시 산불 안전 분야 반부패 과제로 선정해 특별 관리하고 적발 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 처분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 발생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 등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 때문에 발생한다” 며 “이 기간 동안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지정된 등산로 이용 등 성숙한 등산 문화와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 금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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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 일자리 유관기관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일 오전 10시 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시와 구·군,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일자리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주간의 마지막 날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과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일자리 사업 발굴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기관은 울산시, 구·군, 울산고용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내 대학,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모두 24곳이다.
이날 행사는 기관별 주요 일자리사업 소개, 특강 , 일자리 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일자리 추진 부서와 기관과의 사업 공유에 한계가 있었다” 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사업에 대한 공유는 물론 일자리 및 경제 관련 지표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지역 현황에 맞는 일자리 사업 발굴과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