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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보 릴레이 면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와 관련 지난 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방문해 직접 건의한 데 이어 11일은 국회를 방문해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한다.
송 시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의원실을 일일이 방문해 울산지역 금융 소비자들이 민원 업무를 위해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의 당위성을 설명한다.
특히 울산과 부산의 생활권이 서로 다름에도 울산시민의 금융 민원 처리와 관련해 불편을 감수하고 ‘부산지원’을 이용해야 하는 실정과, 광역시 중 유일하게 설치하지 않은 지역임을 강조해 국회의 협조를 당부한다.
송 시장은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가 현실화될 때까지 관계 기관의 설득과 협조 요청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송철호 시장은 12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다시 국회를 찾는다.
내년도 국가 예산안은 지난주 상임위 심사에 이어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예결위 심사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송 시장은 이날 기획재정부 핵심 간부와 국회 예결위 간사들을 차례로 만나 예결위 심사에 상정될 울산시 국비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반영을 요청한다.
울산시는 국회 상임위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예결위 심사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최대한 성과를 낸다는 복안이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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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폐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꿈의 날개‘ 폐막식이 오는 9일 오후 4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19년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부터 총 11회에 걸쳐 문화, 예술, 환경, 경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폐막식은 유공자 표창, 동아리 해단식, 문화공연 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동아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모범이 된 청소년 및 동아리와 헌신적으로 봉사한 유공 지도자에게 수여된다.
동아리 해단식 이후 열리는 문화 공연 한마당에서는 뮤지컬, 댄스, 노래, 무술시범, 치어리더 등 총 10개 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공동 운영대표를 비롯한 내빈과 청소년이 하나되어 펼치는 꿈풍선 날리기를 통해 어울림마당 폐막의 아쉬움을 달래고 내년을 기약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송철호 울산시장은 “내년에도 청소년 여러분들이 함께 어울려 멋진 어울림마당을 꾸며 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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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벼 실증시험포 수확 고품질 쌀 나눔 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8일 쌀 600kg를 울주푸드뱅크마켓에 기부한다.
이날 기부된 쌀은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로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불우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센터 내 실증시험포에서 생산된 쌀은 밥맛이 아주 양호하고 농가에서 선호하는 최고품질로 벼 생산농가에 종자용으로 보급한 나머지를 불우이웃돕기에 참여하게 됐다” 며 “앞으로 이런 나눔 행사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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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회복무요원 간담회 및 체험활동’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시청 본관2층에서 울산시청 소속 사회복무요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사회복무요원 간담회 및 체험활동’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무요원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복무 기본 교육과 근무지에서 요원들이 겪는 각종 고충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시대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드론의 이론 교육과 실내 운용 실습이 실시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시립문수궁도장에서 ‘국궁’ 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상무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흔히 접해볼 수 없는 체험활동을 통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젊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유익한 기회를 마련코자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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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 타운 워칭 및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8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2019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안전 타운 워칭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 타운 워칭은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활동으로 ‘주민 참여형 안전 활동 캠페인’이다.
타운 워칭 : 거리나 도심의 특정 장소 등을 중심으로 도보 등을 통해 지역을 살피면서 거리 문화를 관찰하고 개선하는 활동
행정안전부가 참여하는 것은 울산시가 안전문화 운동 활동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되었기 때문으로 이번 행사에 필요한 어깨띠, 안전스티커 등 2만 개의 행사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호랑이순찰단, 안전보안관 등 안전 관련 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에서 안전 다짐 행사를 가진 후 2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서 안전 타운 워칭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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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21명 발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지난 10월 12일 시행한 ‘제2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행정 7급 등 7개 직렬 총 15명을 선발하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490명이 응시해 평균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행정 7급 4명, 수의 7급 3명, 학예연구사 2명, 의료기술 9급 8명이며 실업계고 졸업자 구분 모집에서는 공업 9급 2명, 보건 9급 2명으로 총 21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7명, 여자 14명이며 연령은 19세 4명, 25~30세 12명, 31~35세 3명, 36세 이상 2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의료기술 9급으로 39세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1월 15일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1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6일 발표한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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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공공저작물 관리 책임관, 실무 담당자 등 약 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정책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공공기관의 허락을 받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문화정보원 안우신 변호사의 ‘공공저작물의 기본개념 및 이용 활성화 정책’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을 적극 개방해 왔고 앞으로 개방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며 “시민들이 우리 시의 공공저작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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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녹색교통 그린바이크 캠페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19 하반기 녹색교통 그린바이크 캠페인’이 오는 11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개최된다.
와이엠시에이가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두 바퀴로 행복한 생태 도시 울산 홍보와 자전거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0년 시작해 26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매년 3,000명 이상이 참여해 자전거 안전 운행 서명식, 이색 자전거, 자전거 퍼즐, 자전거 안전 교육, 안전 도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사전 및 현장 접수한 10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안전 장비 착용, 자전거 신호 바로 알기, 수신호,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서명, 코스별 자전거 운행 등이다.
교육 후에는 ‘어린이 자전거 명예 운전 면허증’도 발급해 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 에너지 절약으로 지구 환경도 살리고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자료에 따르면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으로 최근 3년 관내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 발생 건수는 2016년 316건, 2017년 300건, 2018년 229건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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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울산광역시 농업인 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 및 `제22회 울산광역시 농업인의 날 행사`가 오는 10일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농업인, 도시민들이 참가해 도시와 농촌, 도시민과 농업인들이 함께하는 농업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울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소개와 시식, 우수 농축산물 직판장 개장, 농촌체험 등 농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울산광역시 농업인대회는 종전 문수구장 일원에서 열렸으나 농산물 주요 소비자인 도시민과 함께하고 지역 농업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일요일 태화강 둔치에게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농업과 농촌의 의미를 되살리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해 화강 둔치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우리 농업을 이해하고 지역 농업인들을 응원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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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곤충 체험 비즈니스 모델 시범 평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8일 10시 30분 울주군 두서면 모드니애 곤충농장에서 ‘식용곤충 체험 비즈니스 모델 시범 ’ 평가회를 개최한다.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평가회는 식용곤충에 대한 인식개선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는 기념식, 어린이 곤충체험수업, 곤충 전시 및 다양한 곤충가공품 시식과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어린이 체험수업은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곤충체험장에서 갈색거저리 유충를 활용한 쿠키와 곤충 캐릭터 만들기가 실시된다.
시식·전시 행사에서는 울산산업곤충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이 준비한 식용곤충 가공품인 꽃벵이 액기스, 동충하초 화장품, 비누 그리고 특허받은 곤충·생물 항온사육기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식용곤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저변을 확대해 울산의 곤충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