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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승강기 안전관리법’이 3월 28일 자로 개정 시행됨 따라 승강기 관리주체는 오는 9월 27일까지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승강기 소유자 등 관리주체가 승강기 사고 시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보험가입 대상은 법령에 따라 검사를 받은 모든 승강기이다.
울산지역에는 1만 6,331대의 승강기가 가입 대상이며, 현재까지 201대가 가입된 것으로 파악됐다.
보상한도는 사망 1인당 8000만 원, 재산피해 사고당 10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승강기 관리주체는 책임보험에 가입과 함께 보험회사 등 보험상품을 판매한 자가 승강기안전종합정보망에 보험가입 사항을 입력해 줄 것도 요청해야 한다.
오는 9월 27일까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때에는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기간까지 반드시 가입할 수 있도록 언론 홍보와 누리집, 반상회 등을 통해 보험가입을 안내할 계획이다.“ 며 ”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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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발생 차단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28일 하루 동안 ‘민관합동 일제청소·소독 캠페인’을 실시한다.
울산시, 구·군, 울산축협, 한돈협회 등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기간 중 양돈농장 관계자들의 해외 방문에 따른 농장 내 오염원 유입 방지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울산시는 관내 양돈농장 25호를 대상으로 축협 공동방제단 9개단, 구·군 소독 차량 2대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소독을 하고 한돈협회는 회원 농가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또한 소독 차량에 설치된 스피커 및 홍보물 등을 활용해 불법축산물 반입금지와 구제역백신 접종 등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 활동도 펼친다.
이밖에 이번 소독캠페인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담당관 12명을 동원해 소독상황과 구제역백신 접종여부 등 방역실태에 대한 일제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발생 차단을 위해 양돈관계자의 해외 발생 국가 방문 자제와 해외 불법축산물 반입 금지, 소독 실시, 구제역 백신접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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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아트 클래스 ‘골라골라 예술상점 Ⅱ’ 앙코르 추진
골라 골라 예술상점 Ⅱ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27일부터 2일간, 야외광장에서 실시되는 신나는 아트 클래스 ‘골라 골라 예술상점 Ⅱ’에 참가할 유치원·가족단위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6월에 조기예약 마감과 높은 참여율 등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한층 성장해 돌아온 ‘골라 골라 예술상점 Ⅱ’는 아트 플러스와 연계해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는 등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예술과 경제의 통합된 내용을 체험중심으로 풀어내어 돈과 물건을 주고받는 것이 아닌 생각을 교환하고 이해하는 시간으로 예술가들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사고를 주고받을 수 있다.
상점에서 생각을 통해 건네받은 스마일 티켓은 각양각색의 재료와 물건들로 교환해 창작존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 수도 있다.
이 밖에 질문에 따라 연상되는 생각을 적는 전시존, 예술가와 함께하는 선과 색의 놀이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는 포토존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일상 속 주변 사물들이 예술이 되고 친구가 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유치원, 가족단위로 9월 2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 72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외광장에서 무엇이든 예술이 되는 경험을 통해 문화예술을 쉽고 친숙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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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독서의 달 문화행사 ‘풍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오는 9월 4일부터 29일까지 '도서관에서 읽고 보는 자연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숲, 바다, 하늘이라는 3가지 테마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매 주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작가와의 만남, 인형극, 공연, 체험활동 등 총 2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된다.
1부 나무들의 쉼터, 숲은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숲과 나무, 정원과 관련된 토크쇼 및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숲의 소중함과 정원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2부 고래들의 푸른 꿈, 바다는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해양 오염으로 발생하는 환경의 위협을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공연 등을 통해 바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3부 모두가 숨 쉬는 곳, 하늘은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미세먼지로 뒤덮인 대기 속에서 도서관에서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모두가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하늘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독서의 달 행사 참가 신청은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로비 및 야외 공연은 자유 관람이 가능하며, 영화는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입장하게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울산의 핵심이슈인 태화강 국가정원지정을 기념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숲, 바다, 하늘 등의 소중한 자연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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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신학기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가을 신학기 학교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과 함께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개학 초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마련을 위해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학교매점 90개소와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84개소 등 총 174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급식소는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단계별 위생관리사항, 산란일자 표시제 시행에 따른 산란일자가 표시된 달걀 사용유무, 학교매점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판매 및 정서저해 식품 판매, 식재료 공급업체 등은 영업정지 처분 기간에 영업 및 기 적발 사항에 대한 반복 또는 상습적 위반 여부 등 확인이다.
위생 점검과 병행 실시되는 수거검사는 급식소 학교 다빈도 제공 식품 및 조리식품 등 13건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며 “앞으로도 학교 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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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광역시 관광진흥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광역시 관광진흥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선출된 제3기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한다.
이어서 관광분야 주요현황에 대한 설명과 울산시 관광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도 진행된다.
올해 제3기를 맞는 울산광역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울산시 관광 진흥 조례’에 따라 관광 진흥을 위한 중장기 시책, 관광자원 및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민간업계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 시의원, 관광 관련 기관·단체, 유관기관, 학계, 관련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진흥위원회가 울산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되어, 머무르면서 즐기는 관광도시를 실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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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U-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3시 10분 울산현대중학교 5층 강당에서 ‘U-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현대중 3학년생 21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청소년의 바른 정보통신기술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가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청소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 동영상 ‘1인 미디어 유튜버의 일상’시청, ‘1인 미디어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라는 주제로 강연, 10대의 1인 미디어 활동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사생활 노출의 허용 기준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현대중학교의 협조로 교육방송 다큐프라임 촬영과 함께 진행되었고, 내년 1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일 현대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10대들이 혼자서 유튜브, 블로그, 트위터 등에서 미디어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찬반 투표 결과 찬성이 73%로 청소년의 1인 미디어 활동을 막기보다 건전한 활동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제반 교육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을 통해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작용을 줄이고 현명한 스마트폰 활용 방안을 모색해 교내 건강한 정보통신기술 사용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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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함께하는 문화 YOU & U’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함께하는 문화 YOU & U' 행사를 진행한다.
‘함께하는 문화 YOU & U'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 사업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월에 선정된 바 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문화예술의 창의적 기반을 튼튼히 하고 문화예술을 온 국민과 함께 누리고 문화정책 및 지원 사업 등의 효과를 지역에 촘촘히 전파해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3일간 총 29팀, 400여 명의 울산지역 생활문화 단체들과 4개의 울산지역 전문예술단체가 참여해 전문단체와 생활문화단체의 활성화는 물론 상호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공연으로는 직장인 밴드, 클래식, 창작무용, 댄스, 합창공연 등이 진행되며 자세한 공연 내용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민선 7기의 문화정책에 발맞춰 무대화 가능한 장르를 대상으로 전문예술인과 비전문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며 “ 프로와 아마추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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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학술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울산지역의 대외교류 역사를 조명하는 학술회의 ‘대외교류를 통해 본 울산’을 개최한다.
대곡박물관에서 7번째로 마련한 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울산박물관 2층 대강당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발표는 이창희 교수의 ‘선·원사시대 울산의 대외교류’를 시작으로, 김창석 교수의 ‘대외교류로 본 고대 울산지역’, 신종국 전시홍보과장의 ‘고려시대 울산지역의 해상활동’, 우인수 교수의 ‘조선 전기 울산의 대외교류’, 허영란 교수의 ‘근대 울산, 혼종적 장소의 두 얼굴’ 등 5개 주제로 발표가 실시된다.
종합토론은 권덕영 교수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이수홍 연구실장, 선석열 교수, 이종서 교수, 양흥숙 교수, 이용기 교수가 참여해 발표자들과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학술회의는 연구자뿐만 아니라 울산 역사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울산의 정체성을 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바다와 접한 울산지역은 우리나라 대외교류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어 이번 학술회의를 기획하게 됐다.” 며 “한 자리에서 울산의 대외교류와 역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한편,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울산대곡박물관은 시민과 함께 울산 정체성을 찾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 15일까지는 울산 시민의 젖줄인 태화강의 역사와 인문학적 가치를 조명한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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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용역 착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특성과 시민의견을 반영한 공공디자인 계획 수립에 나선다.
울산시는 27일 오후 3시 도시창조국장실에서 공공디자인 관련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학술용역 착수보고회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공공디자인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5년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도록 한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에 따른 것이다.
용역은 오는 2021년 4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내용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디자인 구축 관리계획,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제도개선, 주민참여 방안, 국비사업 발굴, 공공시설물 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생활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개선을 위해 시민공청회를 개최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울산시 공공 공간, 공공시설물 등에 적용할 지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