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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시장형 초기투자비 공모사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의 ‘노인일자리 시장형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을 신청하여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신규 일자리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보건복지부 소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고 있다.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대나무 영양밥 + 언양식 불고기’ 식당 운영에 노인들이 참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업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000만 원, 시비 3,000만 원, 원각선원 투자금 2,000만 원 등 총 1억 원으로 식당 초기투자비에 투입된다.
식당 참여 노인은 25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관광 명소인 백리대숲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내 기초질서 계도, 잡초제거 등 노인들의 경륜을 활용한 노인적합형 틈새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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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필요성 및 타당성 검토, 기본구상 및 개최방안 도출 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따른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하여 영화계와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시 문화예술과 심규환 과장은 ‘국제영화제 추진배경 및 경과’를 보고하고 용역수행기관인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 이호걸 소장은 ‘국제영화제 기본계획’을 설명한다.
이어 이인균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전문가 토론을 주재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장성호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장, 홍영진 경상일보 문화부장, 서영조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부이사장, 배문석 울산노동역사관1987 사무국장 등이 참여하여 국제영화제 사례 및 성공을 위한 제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고 다음달 9월 1일 마무리되는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에 개최될 울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설정하고 그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국제영화제가 영화계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지역의 축제들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축제로 창설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영화 및 영상,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면서 “울산만의 차별화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시민 참여형 국제영화제로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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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480억 원 편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미세먼지 방지, 민생경제 긴급지원, 안전분야 정부추경에 대응하기 위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총 48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지난 2일 5조 8300억 원의 정부추경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편성하는 것으로 정부추경의 효과가 신속히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편성됐다.
총 세출 규모는 480억 원으로 일반회계 420억 원, 특별회계 60억 원 규모이다. 추경재원은 국고보조금 179억 원과 보통교부세 정산분 117억 원, 기금 79억 원, 특별교부세 28억 원 등으로 마련했다.
먼저,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은 소재융합혁신기술개발 및 소재부품기술개발을 위해 조선해양 SW융합클러스터 구축사업 24억 원,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국산화기술 개발·실증 20억 원, 피해기업체 조사 및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 3억 원 등 국가직접지원 포함 47억 원이 편성됐다.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25억 원, 운행제한 무인단속시스템 설치 10억 원,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72억 원, 저소득층 미세먼지방지 마스크 보급 4억 원은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민생경제 긴급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51억 원, 희망근로 지원사업 39억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8억 5000만 원, 자활근로사업 2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
울산권역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비 25억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16억 원,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 15억 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등 지원 13억 원 등 일자리사업과 취약계층 복지사업도 적극 챙겼다.
울산시는 이번 일자리 예산으로 1,377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불·지진 예방 및 대응을 위해서는 산불방지대책비 2억 9000만 원,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지원사업 7000만 원을 편성했다.
그 외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65억 원,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66억 원,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설공사 36억 원, 버스파업에 따른 재정지원 36억 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동 재건축비 25억 원 등 긴급한 현안 업무 추진을 위한 예산도 마련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편성되는 만큼 울산의 여러 산업분야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일본 의존도를 줄이고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정부추경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과 일자리 분야 예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추경예산을 통해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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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역 광장 기본 계획’ 확정
태화강역 광장 기본계획 조감도
[충청뉴스큐] ‘태화강역 광장’이 구조물 설치는 않고 유보지 개념의 친환경 공간 배치로 꾸며진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태화강역 광장 개선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이 사업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자문단 자문, 설문조사, 송철호 시장 주재 시민소통회의 등의 의견을 받아 기본계획에 반영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태화강역은 열린광장을 중심으로 어울림광장, 휴게· 편의 광장으로 조성된다.
열린광장은 장래 계획을 고려한 유보지 개념의 열린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어울림광장은 문화여가 교류 등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 쉼터, 피크닉 가든 등으로 조성된다.
휴게 및 편의광장은 교통 이용객 위주의 그늘쉼터, 만남광장, 포켓쉼터, 산책로 등으로 꾸며진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올해말까지 ‘태화강역 광장 개선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초 공사에 착수해 2021년 3월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역에 도입되는 트램과 고속열차 등의 운행이 시작되면 이용객이 급증하는 등 이용 행태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유보지 개념의 광장으로 조성하는 것 으로 밑그림을 그렸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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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노인층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9 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을 추진하다.
올해 교육은 16일 범서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관내노인복지관 등 19개 기관을 소비자모니터가 방문하여 어르신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방법은 ‘왜 그래 순애씨’라는 제목의 연극 공연을 준비했다. 연극내용은 사은품으로 유인하여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홍보관 에서의 악덕상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연극공연 이후에는 홍보관 상술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 방법 및 예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올해 실버 소비자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소비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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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도의 날’울산관광 홍보관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과 오는 17일 이틀간 광주 남부대학교에서 열리는 ‘시도의 날’ 행사에 울산관광 홍보관을 운영하여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세계에 알린다.
이번 시도의 날 행사는 2019광주세계선수권 수영대회에 맞춰 광주 남부대학교에서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일간 개최되고 있다.
시도의 날 행사기간에 광주를 제외한 15개 시·도가 이틀간 돌아가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는데, 울산은 16일과 17일이다.
울산 홍보관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올 10월 개최되는 선포식 행사 외에, 대왕암공원, 영남알프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간절곶, 정자몽돌해변 등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도 널리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도의 날 행사 참여로 전국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찾은 외국인에게도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비롯한 울산 관광자원을 소개해 울산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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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를 진흥하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오는 9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10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어린이부터 시니어, 그리고 다문화 가정까지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으로 총14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정보소외계층인 다문화 가정의 초등학생을 위한 ‘전래동화와 함께하는 한국어교실’ 강좌는 아이들이 전래동화를 읽고 한국어를 읽고 쓰는 방법을 배우면서, 한국문화와 우리말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수업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별도다.
이금숙 울산도서관장은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시민 모두가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건전한 정서함양과 지적성장을 위한 도서관의 독서문화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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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항 이용 협조 시장 명의 서한문 발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역 수출입 업체 등에 울산항의 우리나라 제1의 중심항만 도약을 위해 울산항을 이용 해 줄 것을 홍보하고 나섰다.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북신항 오일&액화천연가스 허브항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울산항이 우리나라 제1의 중심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업체에 울산항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지역 내 화주물류협의회와 수출입 업체, 국제물류주선업체 등 680여 업체에 발송됐다.
송 시장은 서한문에서 “울산항 물동량이 2년 연속 2억 톤 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은 울산항을 이용해 주신 지역 기업체와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다.”라고 밝히고 협조해 준 기업체 등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실적은 지역의 주력 물량인 액체화물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반화물과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글로벌 경기침체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경기가 드디어 반등의 청신호를 켰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의미가 매우 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송 시장은 “우리시는 그간, 바다와 해양을 통한 다양한 사업으로 '불황탈출'이라는 시정 제1 목표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언제나처럼 시정에 대한 성원과 제안줄 것을 당부 드리며, 우리시는 여러분의 고견을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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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저금리 자금’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피해를 입게 될 지역 내 중소기업 등의 자금난을 해소시키고자 울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30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피해 기업을 대상으로 6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기업체당 최대 2억 원 이내에서 0.5% 보증요율을 우대 적용하여 저금리로 지원함으로써 피해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지원대상은 일본 수출규제 조치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발생이 우려되는 중소기업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하여 수출규제 해당품목을 직접수입 또는 구매한 실적이 있는 기업, 향후 수출규제 해당품목을 수입·구매 예정 기업으로서 구매계약서 등 증빙이 가능한 기업, 정부·지자체로부터 일본 수출규제 관련 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을 배정받는 기업 등이다.
또한,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과 저신용 영세기업 등에 대해서도 240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자금을 마련하고 기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0.8%의 우대 보증요율을 적용한 저금리 특별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특례보증은 8월 16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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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드론 활용 3D맵핑 추출 시연회’열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4일 오후 3시 특수화학구조대에서 드론을 활용한 건물 3D맵핑 추출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울산소방본부 소속 드론 운영부서 및 소방서 담당자의 드론 조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연회는 건물안전진단 및 전문 촬영 업체인 유디스가 수행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재난의 다양성과 특수성으로 인하여 드론을 활용한 현장파악 및 수색은 초기 재난대응 작전을 수립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현재 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 및 중부소방서에서 운용중인 드론을 전 소방서로 확대 배치하여 재난 대응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는 총 3대의 소방용 무인비행장치를 운영이다.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