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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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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estival 2019에서 울산 축제 홍보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K-Festival 2019’에 울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K-Festival'은 한국축제&여행박람회라는 주제로 축제홍보관, 이벤트산업관, 공연콘텐츠관, 여행상품정보관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운영된다.
해마다 60여 지자체와 지역축제 80개 정도가 매년 참가하는 대표적인 축제박람회로, 지난해까지는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광화문광장 일원으로 옮겨 열린다.
울산시가 마련한 홍보관은 ‘울산관광 홍보관’과 ‘마두희축제 홍보관’, ‘고래축제 홍보관’ 등 총 3개관이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에서 6월초에 개최하는 울산 대표 축제인 ‘마두희축제’와 ‘고래축제’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체류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울산의 대표적인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홍보해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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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국민행복 IT경진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17일 개최되는 ‘2019년 국민행복 IT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화교육 동기와 성취감 부여 및 정보격차해소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장애인은 컴퓨터를 통한 인터넷활용과 한글문서작성, 정보검색 분야에서 경진을 펼치며, 고령자와 장년층은 모바일을 통한 정보검색과 앱 활용 능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 장소는 관내 취약계층 정보화교육기관인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고, 고령층 및 장년층은 문수실버복지관에서 실시된다.
경진분야는 장애인 4개, 고령자 2개, 장년층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13명은 10월 1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진대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정보화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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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5월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29일 3. 1 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YMCA야구단’으로 이 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YMCA야구단’은 2002년에 개봉한 영화로 김현석 감독, 주연배우로는 김혜수, 송강호, 김주혁, 황정민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1905년 대한제국에서 일제강점기로 흘러가던 시절, 일본의 강압에 의해 을사조약을 체결하던 시절 한국 최초 야구팀인 황성기독교청년회 야구단을 주제로 해 만든 야구영화로 전체 관람가이며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로 추천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진행된다. 3.1만세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하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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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도서관 운영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4일 오전 11시 울산도서관 회의실에서 ‘2019년 울산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개관 이후 1년 동안의 추진실적 점검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하고 도서관의 발전방안 등을 토의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1년을 넘어선 울산도서관은 운영위원회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등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전문가, 문화·시민단체, 도서관 관계자 등 10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울산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울산도서관의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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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가족단위 소소체험행사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30일 암각화박물관 로비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에 대해 ‘스탬프를 활용한 핀 버튼 만들기’체험을 실시한다.
반구대암각화 그림 등 문양을 이용해 나만의 핀 버튼을 만들어 보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박물관을 찾아오는 방문객이면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 가능하다.
체험 소요 시간은 약 30분 정도이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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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무허가 축사 적법화 광역지역협의체’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시, 구군 공무원, 축협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광역지역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회의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상황 설명, 종합토론 등을 진행된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광역지역협의체’는 축사 적법화의 추진율 제고를 위해 원인을 분석해 지연된 문제를 해소하고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소·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조직은 일자리경제국장을 단장으로 시지원반, 구군지원반, 유관기관 지원반 등 3개 반으로 오는 9월까지 운영된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기간이 오는 9월 27일까지다.
울산시에 따르면 적법화 이행 기간 부여 농가는 현재 총 528농가로 완료 108농가, 진행 중 291농가, 측량 신청 중 87농가, 미진행 42농가이다.
울산시는 측량 신청 중인 87농가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하고, 미 진행 42농가에 대해서는 유형별 일대일 집중 컨설팅을 통해 축산 농가의 불이익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예기간 연장 기대 등으로 관망하는 농가가 있다면, 더 이상의 추가 연장은 없음을 알아야 한다.”면서 “오는 9월 27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완료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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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차 울산국제영화제 자문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회 의원, 언론인, 영화제 및 영화·영상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수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자문위원회는 두 번째 전문가 자문회의로,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과업 수행상황 보고와 과업 내용에 대한 토의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영화제 전체 개념 설정과 섹션 구성, 영화제 규모, 개최시기 및 장소 선정, 시상식 운영 등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구상 및 개최계획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
울산시는 내년 하반기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는 목표로 지난 4월 5일부터 9월 1일 까지 5개월간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8일 영화제 및 영화·영상 관계 전문가와 문화예술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시의원 및 언론인 등 15명으로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겸 제1차 자문위원회 개최를 통해 울산만의 독창성 및 정체성 확보, 관객이 찾아오는 영화제 구상, 관광 체류형 영화제 모색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만의 독창적인 개념을 개발하고 시민과 영화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적의 개최방안을 마련해 울산형 국제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울산국제영화제가 울산의 도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이번 제2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기본구상 및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보다 구체화된 추진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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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3일 ‘2019 지진방재포럼’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진재난 극복을 위한 방안’이라는 주제로 ‘2019 지진방재포럼’을 개최한다.
지진방재정책 관련 산·학·관·연 관계자와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공개토론회은 ‘울산광역시 지진방재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공개토론회는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주제발표에서 울산과학기술원 정지범 교수는 ‘울산광역시 지진방재기본계획’이란 주제로 발표를 실시한다.
정교수는 “정부의 5년 단위 종합계획 만으로는 최근 부각되는 울산의 지진 위험성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며 이를 아우르는 울산시 고유의 지진방재종합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이정한 시설연구관은 ‘국가 지진방재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연구관은, 최근 경주·포항 지진이후 정부의 ‘지진방재 개선대책’과 ‘제2차 지진방재종합계획’에 대한 내용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울산대학교 김익현 교수는 “산업단지의 지진안전대책‘에 대해 발표한다.
김교수는 석유화학단지의 지진 취약성, 잠정적인 지진재난 위험요소, 지진재해 경감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에 이어, 피해시나리오 기반의 지진대응시스템을 강조한다.
패널토론에서는 정지범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고, 김미형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 윤영배 울산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애경 울산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 부대표, 백기태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 위원, 김준호 경상일보 기자, 울산시 재난관리과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월, 지진방재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이번 공개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종합 반영해 ‘울산광역시 지진방재종합계획’을 상반기에 확정하고 하반기에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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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새싹기업 해외진출 거점 구축‘착착’
지난 15일 프랑스 ‘크리에이티브 밸리’ 얀 고즐란 대표와 울산테크노파크 김종복 기업지원단장,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권영해 센터장이 스타트업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5월 15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창업보육센터인 스테이션 에프에서 프랑스의 새싹기업 육성기관인 ‘크리에이티브 밸리’와, 20일에는 독일 잘란트주 잘란트 사이언스파크에서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와 ‘새싹기업 상호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으로 배출되는 유망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을 위해 2017년도에는 핀란드 ‘에스포마케팅’, 2018년도에는 베트남 ‘사이공이노베이션허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결과 울산시는 지난 2년간 핀란드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새싹기업 전시·컨퍼런스인 ‘슬러시’에 16개의 지역 새싹기업의 참가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울산-베트남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를 통해 수출 계약을 이루는 등 세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새싹기업 전시·컨퍼런스 등을 통한 양국 새싹기업 교류의 확대·지원 등 양국 간 새싹기업 교류의 거점 역할과 세계적 프로그램을 통한 현지 진출 시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밸리’는 2011년 시작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새싹기업 육성기관으로, 에콜42, 에피테크와 협력해 약 3,000개의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프랑스의 창업 생태계 조성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독일의 잘란트주는 프랑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으며 유럽 여러 도시와 접근이 쉬운 지리적 이점과 물류 기반시설을 구축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도시이며 경제진흥공사는 투자유치관리 및 경제 진흥 전문기관으로, 역량있는 세계적 동반 관계를 연계하는 전문기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존의 핀란드, 베트남 등에 이어 벤처투자가 유럽에서 가장 많고 생동감 있는 새싹기업 생태계를 갖춘 프랑스의 대표 새싹기업 육성기관인 ‘크리에이티브 밸리’ 및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와의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유럽 진출 교두보도 확보하게 됐다..”라고 강조하고 “지역의 유망 창업기업이 세계적 새싹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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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반드시 울산 존치 되어야 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시장 접견실에서 ‘한국조선해양 울산존치 촉구 관련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박맹우 의원, 김종훈 의원, 이상헌 의원, 강길부 의원 등이 참석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간담회에서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에 따른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대책을 설명한다.
참석 국회의원들은 이에 대해 ‘한국조선해양’의 울산 존속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한다.
한편 울산시는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에 다른 지배구조 변화와 관련, 존속법인 ‘한국조선해양’의 서울 설립은 본사 이전과 동일한 것으로 반드시 울산에 존치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