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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농가일손돕기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공무원가족봉사단 60여 명이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부추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에 나선다.
‘공무원가족봉사단’은 행복브랜드 ‘자원봉사 BEST ULSAN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울산시 소속 공무원과 가족이 모여 분기 1회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공무원가족 봉사단 활동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웅촌면 대대리 부추농가를 방문해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철거 등의 작업을 지원한다.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는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시골의 정취를 느낄 기회를 줄 수 있어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나서준 공무원 가족들의 봉사활동으로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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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와 북구는 10일 오전 10시 북구청 상황실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관기관간 업무연계를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원활한 설치와 보급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화재취약계층의 안정된 주거 환경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 확대 ,일반 주택의 자발적인 설치를 위한 홍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자료공유 등이다.
북부소방서와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방서와 지자체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북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3년간 울산의 전체 화재 중 주택 화재가 24%이나, 화재 사망자 중 주택 화재 사망자는 47.6%에 달하는 등 매년 가장 많은 인명 피해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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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전 긴 옷 착용 및 야외활동 후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전국적으로 지난 2017년 272명, 2018년 259명의 환자가 발생 하였으며, 울산은 지난 2017년 4명, 2018년 7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므로, 농작업, 성묘·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농 복합지역인 울산은 농촌지역 고연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될 경우 무리하게 진드기를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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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및 먹는 물 분야 숙련도 시험 ‘만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시험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수질 및 먹는 물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 대해 ‘만족’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야별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표준시료에 대한 각 기관의 시험검사 능력과 측정분석결과를 비교 평가하기 위해 전국의 유역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관리공단,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숙련도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수질 분야는 미생물, 이온류, 금속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생태독성 등 24개, 먹는 물 분야는 미생물, 유해영향무기물질, 유해영향유기물질, 소독부산물 등 22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매년 시행하는 숙련도 시험을 통해 국내 전문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향후에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숙련도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국제 공인분석기관으로 더욱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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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소외계층 세대 전기설비 점검 자원봉사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1시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소외계층 세대 전기설비 점검·보수 자원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자원봉사는 울산시 주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시회 주관으로 1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대상 가구는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울주군, 북구 등의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기초생활수급자가정,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세대 등 30가구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전기공사업, 전력시설물감리업, 전기안전관리자 등 자격을 보유하거나 관련업종의 대표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활동 내용은 대상가구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분전반을 비롯한 누전차단기, 전등, 스위치, 콘센트, 전선 등을 점검해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설비는 교체한다.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한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되며 전기자재 구입비용은 울산시가 지원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6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 지난해까지 총 340가구의 전기설비를 점검 보수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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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파크골프 발전’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9일 오후 5시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대한파크골프협회 이금용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2021년 전국체육대회에서 파크골프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울산시’와 ‘대한파크골프협회’ 가 상호 협력해 울산을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는 지도자 보수교육 및 자격증 시험 실시, 지도자 연수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울산시는 지역 내 파크골프 종목 저변확대를 위한 시설 확충과 각종 행사시 부대시설을 마련에 협조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 울산을 파크골프 중심지로 조성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체육도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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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지방정원 내 철새공원 “중백로 세 마리가 태어났어요”
철새관찰 CCTV 부화장면 촬영
[충청뉴스큐] 태화강철새공원 철새관찰 CCTV에 중백로 둥지에서 새끼 세 마리가 부화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울산시는 태화강철새공원 대나무숲 꼭대기 중백로 둥지에서 지난 달 4월 15일부터 알 세 개가 관찰되었으며, 암수 교대로 알을 품기 시작해 지난 5일 두 마리가 부화하고 8일 나머지 한 마리가 부화되는 모습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중백로는 황새목 백로과로 우리나라 대표 여름철새로 지난 4월 하순에서 오는 8월 상순까지 1회 3~5개의 알을 낳는다. 부화한 지 얼마 안 된 새끼는 온몸에 흰 솜털이 빽빽이 나 있다. 포란일수는 25~26일정도이며 부화되면 30∼42일간 육추해 둥우리를 떠난다.
태화강철새공원은 매년 3월이 되면 중백로를 포함해 쇠백로, 황로, 중대백로, 왜가리, 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까지 총 7종 백로와 철새 8,000여 마리가 찾아와 둥지를 틀고 번식을 해 오는 10월이 되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로 날아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름철새 도래지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심속 태화강철새공원이 안전한 서식지를 제공하며 생태하천인 태화강이 충분한 먹이공급처가 되어 백로들이 잘 서식하는 것으로써 도심의 자연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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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3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울산시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자동차 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은 자동차의 날을 맞아 자동차산업에 대한 시민적 관심 제고와 지역 자동차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친환경자동차 부품전시회, 부대행사로 세미나 및 자동차 무상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자동차산업 비전 영상물 상영과 유공자 표창 등이 실시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 자동차 산업육성과 한국 자동차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현대자동차㈜ 양두철 상무, ㈜디에이치아이 김효환 대표이사, ㈜케이에이알 최성재 대표이사, ㈜티엠엠 노종상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게 된다.
또한, ㈜정명 이철형 대표이사, 울산대학교 박규열 교수, 현대자동차㈜ 문준식 기술선임, ㈜성림기업 양호운 공장장, 주은테크 최정화 차장, ㈜큐엔티 김재은 대표이사, ㈜서연이화 울산공장 이상민 대리, ㈜대성사 울산공장 허태원 상무, 유관기관 등 10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기념식에 이어 부대행사로 마련된 세미나에서는 산업연구원 조철 본부장의 ‘자동차산업의 현황과 발전전략’, 울산테크노파크 임재홍 자동차기술지원단장의 ‘울산지역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또 울산테크노파크와 기업체가 국내 개발한 수소차·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발전용 연료전지 분리판 등 16종을 전시하는 부품전시회도 열린다.
이밖에 북구 자동차기술지원단에서 자동차부품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에서 소모품 점검 및 교환, 타이어 점검 등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진로학습체험으로 울산 북구 소재 고등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견학도 실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 내연기관 중심에서 수소차,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차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며 “미래자동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대안마련과 해외시장 판로개척 등 자동차부품업체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자동차의 날’은 지난 1999년 5월 12일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누계 1,000만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제정되어 2007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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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를 만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암각화를 만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암각화박물관 야외체험장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오전 11시 등 하루 2회씩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곡천 암각화을 이해하고, 작은 움집, 종이를 이용해 신석기시대 생활상을 확인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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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11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기념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중독 예방 홍보관 운영, 어린이와 함께하는 영양상담 체험관 운영,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품안전 홍보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식중독 예방 홍보관은 식중독 신속 차량 견학, 식중독 예방 홍보물 전시·배부 등을 운영한다. 식중독 신속차량은 4시간 내 식중독균을 검사 가능한 최첨단 분석 장비를 갖춘 차량이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체험관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올바른 손씻기 뷰박스 체험, 식품첨가물 알기 체험, 천연 손 세정제 만들기, 영양상담, 알록달록 채소·과일 팔찌 만들기, 건강 간식 주머니 만들기, 활동지를 이용한 채소·과일 알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식품안전 홍보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대공원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식중독 예방 위생용품, 물티슈 및 홍보물 배포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은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식품안전 주간이 선정 운영된다.
20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