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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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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제78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6월 1일 오후 2시에 제78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바쁘군 바빠, 모내기 체험해요’를 개최한다.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2019년 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6월 6일 망종, 6월 22일 하지 절기를 이해하며 전통 논 모내기 체험을 해 보고 잔디인형을 만들어 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5월 21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망종’과 ‘하지’가 있는 기간은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하면서 가뭄이나 장마에 대비하는 바쁜 시기였다.” 며 “어린이들이 모내기 노래를 부르며 적게나마 심어보는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적인 농촌생활에 대해 친근하게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말에는 누적 참가자가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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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5일 ‘문화가 있는 날’책교환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집에 있는 헌 책을 새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서교환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주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학무모 및 학생을 주대상으로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실시된다.
헌 책은 2015년 이후 출판된 책이어야 하며, 수험서·잡지·만화 및 파손이 심한 책은 교환대상에서 제외된다.
새 책은 ‘한밤중 달빛 식당’, ‘딸기 우유 공약’, ‘한 스푼의 시간’, ‘산책을 듣는 시간’ 등 총 4권으로, 헌책 1권당 새 책 1권씩 1인당 최대 4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누구나 14일부터 24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며, 사전신청 미달분량은 현장신청이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및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6월 마술 공연, 7월·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 8월·10월 울산시립예술단 공연, 9월·11월 작가 초청 강연 등 다양한 공연 행사를 준비중이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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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3’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5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3’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19 마스터피스 시리즈’ 세 번째 시간으로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최상의 클래스로 최고의 클래식을 선사한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지성호가 협연하고 러시아의 공훈예술가이자 현재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의 악장으로 있는 ‘레프 클리치코프’가 객원악장으로 출연해 수준 높은 연주력과 지도력으로 울산시향을 이끈다.
이번 연주회는 현대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먼저, 프로코피예프의 오페라‘세 개의 오렌지에 대한 사랑’으로 막을 연다. 총 6곡 중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제1곡 ‘이상한 사람’, 제4곡 ‘스케르초’, 제5곡 ‘왕자와 왕녀’, 제3곡 ‘행진곡’순으로 발췌해 연주한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지성호가 협연하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은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적 특징들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다.
특히, 이 곡 중 제2악장은 엄청난 바이올린의 기교와 뛰어난 음악적 해석이 없으면 연주하기 까다로운 곡으로 유명하다.
휴식이후, 선보일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는 관현악 모음곡으로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곡되었으며, 모두 4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곡 ‘바다와 신밧드의 배’, 제2곡 ‘칼렌다르 왕자의 이야기’, 제3곡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제4곡 ‘바그다드의 축제’가 모두 연주된다.
각 장면을 묘사하는 듯한 화려하고 장대한 오케스트레이션은 한편의 영화를 생각나게 할 만큼 매우 흥미롭고 다채롭다
한편 뛰어난 음악적 해석력과 완벽한 기술을 가진 지성호 악장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졸업 및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국립 함부르크 필하모닉 단원과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 필의 객원악장과 경기도립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5,000원 A석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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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르쿠츠크주 교육부 대표단 울산도서관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7일 오후 4시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교육부 대표단이 울산도서관 시설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주 교육부 장관 페레구도바 발렌티노 단장과 인솔자, 고등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교류, 우수시설 견학 등의 목적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 울산시를 방문 중이다.
울산도서관은 대표단이 복합문화공간인 울산도서관의 견학을 희망해 수개월전부터 조율하고 이날 도서관을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도서관내 종합자료실, 장애인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유아자료실 등의 각종 자료실과 15만 여 권의 도서, 1만 3,000여 종의 전자책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종합영상실에서 시정홍보 영상과 도서관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전시관에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사진전을 감상한다.
울산시와 이르쿠츠크주 간의 지속적인 독서문화 교류를 염원하는 뜻에서 양측 간 도서들을 교환하는 상직적인 행사도 갖는다.
울산시는 정혜신 저 ‘당신이 옳다’, 정은 저 ‘산책을 듣는 시간’, 문경민 저 ‘딸기우유 공약’, 이분희 저 ‘한밤중 달빛 식당’ 구병모 저 ’한스푼의 시간‘ 등 2019년 울산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5권을 전달한다.
이르쿠츠크주는 알렉산드르 푸시킨 저 ' 수집된 작품들', 레프 톨스토이 저 '안나카레니나',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저 '백치',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저 ’닥터 지바고‘, 이반 투르게네프 저 ’아버지와 아들‘ 등 러시아 고전 5권을 선정해 교환한다.
이르쿠츠크주는 우리나라의 시·도 역할을 하는 구역으로 동시베리아 바이칼호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이 없어 도서관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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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워크앤워크 투게더 스탬프 투어’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시민참여 일자리정책 확산 홍보행사 ‘워크앤워크 투게더 스탬프 투어’가 오는 18일 오전 11시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개최된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과 지원제도 등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후원하며, 여성인력개발센터,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등 10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퀴즈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기관별 일자리사업과 정책을 소개한다.
이날 행사는 스탬프투어, 일자리 유관기관 홍보관, 프리마켓 운영 , 풍선아트, 노래·댄스·마술 공연 등 부대행사와 경품추첨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날 스탬프투어를 통해 완성된 스탬프 지도는 울산지역 창업기업·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해 사회적기업 홍보와 판로확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일자리 및 고용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와 인식 확산을 통해 좋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며 “고용위기 극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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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효율적 운영 및 시민참여 방안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녹색포럼 전문가 토론회’가 17일 오후 3시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울산수목원의 효율적 운영 및 시민참여 방안’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울산시와 울산녹색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울산시가 조성중인 울산수목원이 앞으로 지향해야할 목표와 다양한 시민참여 방안을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먼저 산림청 국립수목원 배준규 박사가‘수목원과 식물원의 기능과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동아대학교 김승환 명예교수의 좌장으로 강태호 동국대학교 교수, 문경희 울산교육연구정보원 연구관, 서휘웅 울산시의원, 윤석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 이제화 코리아랜드스케이프연구소 소장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수목원은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25 대운산 일원에 20㏊규모로 2015년부터 255억 원을 투입해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수목원이 완공되면 지역의 식물유전자원의 수집·보존·증식·전시로 산림생물다양성을 확보함은 물론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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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달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꿈과 끼’ 가진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감성 및 창조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울산광역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개막한다.
울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시상, 동아리 발대식, 청소년 동아리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2019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이날 개막식 ‘꿈의 날개’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9일 ‘위대한 동아리’까지 문화축제, 음악축제, 드론축제, 북콘서트, 타악페스티벌 등 총 11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흥사단이 주관하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문수청소년문화의집,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동련울산 등 총 6개 청소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한편, 2018년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총 11회 동안 8,000여 명의 청소년이 인문학, 음악, 댄스, 경제체험, 놀이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참여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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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배 선생 한글사랑 무대에 울려 퍼진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산시립합창단 제108회 정기연주회 ‘칸타타 외솔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울산 출신 박종해 시인이 작사하고 작곡가 김기영이 작곡한 ‘외솔의 노래’는 한글학자이며 일본제국주의의 압제 속에서 우리의 얼인 한글을 꿋꿋이 지켜온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일대기를 '한글사랑 나라사랑' '한글, 위대한 유산이여' 등 11곡에 오롯이 담은 칸타타 작품이다.
2004년 울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재직했던 지휘자 나영수의 기획으로 울산시립합창단에서 위촉 의뢰해 제작, 초연되었으며 2008년 국립합창단과 연합합창으로 서울 예술의전당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2차례 공연된 바 있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눈꽃송이' '봉숭아' 등 아름다운 동요를 남긴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시인의 ‘눈꽃송이 모음곡’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연주를 더욱 다채롭게 장식하기 위해 현재 울산시립합창단 단원 소프라노 김성아, 알토 강연희, 테너 김정권, 바리톤 김진용이 솔리스트로 출연하고 관현악 반주로는 울산 남구구립교향악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이날 공연을 통해 한글에 대한 사랑과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입장료는 VIP석 2만 원, R석 1만 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이며 회관회원은 30%, 단체 20%, 학생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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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건설업체 공사 참여 확대 발품 나서
롯데건설 본사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에 공사현장을 두고 있는 대형건설업체 서울본사를 방문 하는 등 발품행정에 나섰다.
울산시는 시 하도급관리전담T/F팀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에 공사현장을 두고 있는 삼호, 한진중공업, 삼환기업, 두산건설, 아이에스동서, 신세계건설, 롯데건설 등 7개 대형건설사의 서울 본사를 방문해 지역 건설사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지역건설업체 역량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2019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됐다.
전담팀은 이들 건설사의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협력업체가 아니더라도 우수한 지역건설업체가 하도급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줄 것과 소액공사로 분할해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가 확대 될 수 있도록 부탁했다.
또한 가격입찰 시 외지업체와의 가격 차이가 없을 경우 우선적으로 지역건설업체와의 계약을 고려해 달라는 내용과 지역건설근로자 우선 고용과 지역 생산자재 및 장비를 우선 사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울산시의 협조 요청에 대해 건설업체들은 최근 시장님의 서한문도 잘 받았다며 장기적인 건설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많이 하도급 등에 참여될 수 있도록 협조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전담팀은 지난해에도 현대엔지니어링㈜ 등 4개사를 방문했으며 방문이후 ㈜한진중공업에서 시공하고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공사에 지역건설업체가 하도급 입찰에 참여해 97억 원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울산광역시 지역건설산업발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16년부터 하도급관리전담 T/F팀을 구성·운영 해 오고 있다.” 며 “지속적인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해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삼호는 현재 서울산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를 한진중공업은 시에서 발주한 울산전시컨벤션 건립공사와 제2실내종합체육관 건립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삼환기업은 LH에서 발주한 송정A-2BL아파트 건설공사를 두산건설은 공업탑 구. 올림피아호텔 부지에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에스동서는 중산매곡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공사를 신세계건설은 중구 학성동 구. 월마트 부지에 빌리브울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롯데비피화학 및 롯데정밀화학의 공장 증설은 롯데건설이 맡고 있다.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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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울산탐방 소통과정’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중앙 및 시·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울산탐방 소통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태화강 봄꽃대향연 기간 중 중앙 및 시·도 공무원들이 울산의 역사·문화·생태환경 등 현장 체험을 통한 울산의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과 협업으로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봄꽃 향기, 대숲 소리, 정원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2019 울산 태화강 봄꽃대향연을 체험하고, 인류 최초의 선사시대 암각화 유적과 국내 유일의 고래 전문박물관 등 울산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돌아본다.
우리시와 함께 신산업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며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울산과학기술원과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끈 울산 산업 현장인 현대자동차를 각각 견학한다.
중앙 및 시·도 간 소통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한 상호 발전방안 토론의 자리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9 태화강 봄꽃대향연과 연계해 울산의 참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고 울산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울산탐방 소통과정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전국에서 보다 많은 공무원들이 울산을 찾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