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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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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해생물 구제사업 추진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수산기술사업소는 지속 가능한 어장 환경 조성 및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유해생물 구제사업’을 추진한다.
유해생물 구제사업은 기생충성 질병의 발생 동향 파악 및 질병 발생 시 사전 대응을 위해 양식어장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8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통영·거제·고성·남해 지역 조피볼락·넙치를 양식하는 91개 어가의 어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수산기술사업소는 지난 2월 유해생물 구제사업 모니터링 참여 어가 모집 공고를 실시하였으며, 신청한 총 140개 어가를 검토한 결과 방역교육 참여 여부, 어업경영체 등록 유무, 어장 규모 등을 고려해 91개 어가를 선정했다.
이후 5월부터 10월까지 수산기술사업소 소속 공수산질병관리사가 선정된 양식어장을 방문해 정기적으로 기생충 조사를 실시하며, 기생충 감염이 우려되는 양식장은 기생충 구제 약품을 3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노영학 경상남도 수산기술사업소장은 “양식 어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기생충 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위해 다양한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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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해삼 및 전복 방류로 어촌 소득에 기여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는 자체 생산한 해삼 25만 마리와 전복 5만 마리 등 총 30만 마리를 25일과 오는 26일 2일간에 걸쳐 경남도 해역 내 10개 어촌계 마을 앞 어장에 방류한다.
특히 전복은 최근 전남 해역의 전복 가두리 양식장에서 유전적 다양성이 결여된 현상들로 질병 및 대량 폐사가 발생하고 있어 어업인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방류하는 전복은 자연산 수컷과 양식산 암컷을 교배해 생산했다.
해삼은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며 한국인은 물론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수산물로 중국의 잠재 수요량은 50~60만 톤으로 추정되나, 지난해는 중국의 해삼 주 양식지인 다롄과 산둥성 지역이 고수온의 영향으로 60% 정도 대량 폐사해 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영향으로 대중국 수출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삼은 ㎏당 1~2만 원 정도에 판매되는 고가의 수산물로 경남 해역은 해삼 생산의 적지로 2018년도 전국 해삼 생산량 2,116톤 중 경남도는 약 40.7%인 861톤을 생산하고 있다.
수산자원연구소는 중국 기술자에 의존하던 종자 생산기술을 2006년도에 독자적으로 국산화에 성공해 민간 업체 및 지자체 연구소에 기술이전은 물론 2016년에 대규모 종자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해삼 종자를 대량생산해 2010년부터 작년까지 어린 해삼 2백2십4만 마리를 도내 어촌계 마을 앞 어장에 방류하였으며, 고부가가치 품종개량 연구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인석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마을어장의 주 소득원인 해삼과 전복은 종자 방류 시 방류효과가 바로 나타나고, 어촌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므로 어촌계 소득증대를 위해 계속적으로 방류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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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상추 신품종 현장 평가회 열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봄작형 상추 우량 계통 지적 시험과 신품종 이용 촉진 현장 평가회’을 통해 상추 신품종의 지역적 특성을 비교 검토해 우수한 상추 품종을 농가에 조기 보급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이번 현장평가회는 경기, 충북, 충남, 전북, 경남, 제주 등 6개 지역을 순회하고 새로운 상추 품종들의 농가 현장 반응과 재배 적응성 등을 평가한다.
순회 일정 중 둘째 날인 25일은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진행했으며, 새로 육성된 ‘매혹흑치마’ 등 6품종 상추에 대해 지역적 특성을 비교 검토했다.
지금까지 상추 재배농가는 높은 온도에서 재배할 때 생리장해, 추대, 내병성, 엽육의 두께, 안정된 적색 발현 품종을 선호하고 있었는데, 이번 신품종 평가회를 통해 소개된 ‘진미적치마’ 와 ‘매혹흑치마’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한 신품종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진미적치마’는 높은 온도에서도 시설에서 재배할 때 오랫동안 수확할 수 있고, 붉은색이 잘 나오는 품종이다.
이와 함께 ‘매혹흑치마’ 등 안토시아닌 함유가 높은 상추는 새롭게 소비창출을 이끌어가는 도시농업 텃밭에도 여름상추 재배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현장평가회를 통해 상추 연구회 소속 농가 반응을 청취한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주산단지에 우선적으로 신품종을 보급할 예정이다.
경남농업기술원 박보경 연구사는 “이번 현장평가회를 통해 지역적응성을 비교 검토해 새로운 소비를 주도할 상추 신품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조기 보급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과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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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도내 사서들의 역량 강화의 장 마련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대표도서관은 25일 공공도서관경상남도지역협의회 직무연수 및 정기총회를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 개최했다.
공공도서관경상남도지역협의회는 경상남도 내 66개관 공공도서관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공공도서관 간의 상호 협력 및 도서관 균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고영훈 강사가 ‘인공지능과 미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박형섭 강사가 ‘독서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이라는 주제로 사서 및 도서관 관계자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정기총회는 2018년도 협의회 사업별 내역 보고와 2019년도 사업별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하는 등 도내 공공도서관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경남지부 회장인 강현출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경상남도의 공공도서관이 누구에게나 더 빨리, 더 많이, 더 쉽게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년 공공도서관경상남도지역협의회 직무연수와 정기총회는 도내 도서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공동체 역량 강화 및 도민 서비스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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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합천군 쌍백면과 삼가면 일원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예정지 329만㎡에 대해 제3회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재지정 의결하고 이를 25일 공고했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재지정 내용은 7일 이상 공고하고 15일 이상 합천군 미래산업전략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재지정 기간은 2019년 7월 6일부터 2020년 7월 5일까지 1년간이다.
이번 재지정 결정은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을 해제할 경우 외지인 토지매매로 인한 지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를 유도해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허가구역 내 주거지역 180㎡·상업지역 200㎡·공업지역 660㎡·녹지지역 100㎡·기타지역 90㎡를 초과하는 면적의 토지거래는 토지소재 시·군청에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득한 후에 소유권의 이전등기 신청이 가능하다.
당초 경상남도는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를 경남미래 50년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업 육성에 활용하고자 했으나, 경기침체로 실수요 기업 유치가 어려워 에너지공급업으로 유치업종을 변경하고, 사업시행자를 부산강서산업단지주식회사에서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로 변경했다.
이는 정부의 탈 원전정책과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적 에너지 수급을 위한 신 성장 동력산업 육성 및 경남서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경상남도는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2018년 10월 합천군,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합천군 성인을 대상으로 유치청원 서명운동을 전개해 성인의 85.4%인 35,739명의 청원서명을 받았다. 지난 3월부터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 중이며, 11월 용역이 완료되면 그 결과에 따라 사업추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환기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현재 산업단지 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사업진행이 불확실하고, 이미 3년 동안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상태”라며, “이로 인해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의 불편이 가중되는 만큼 향후 사업포기 등 해제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해제절차를 거치는 등 도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내에는 이번에 재지정한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하면 총 10개 시군, 18개 지구 48.273㎢의 면적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경상남도 전체 면적 10,540㎢의 0.46%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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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롤러팀, 2019 남원코리아오픈 대회서 금4 은3 동5 획득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전북 남원시 춘향골체육공원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2019 남원코리아오픈 대회’에서 경남도청 롤러팀 손근성 선수가 3관왕에 오르는 등 금4, 은3, 동5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손근성 선수는 E15,000m·P10,000m·5,000m계주 1위로 남자부 종합 2위를 차지했고, 임진선 선수는 500m·200m 2위, 70m·1LAP·3,000m계주·5,000m계주 3위로 여자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박건우 선수는 5,000m계주 1위, 70m 2위, 1LAP 3위를 전주애 선수는 1LAP 1위, 3,000m계주·5,000m계주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여자 일반부 200m에서는 임진선 선수가 잉츄쳰선수에게 0.33초차로 아깝게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청주시청 안이슬 선수가 가지고 있던 기존 한국 신기록을 갱신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와 관련해 강수헌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롤러팀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올해도 변함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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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18개 시·군 농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2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양일간 하동에서 농지의 보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농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18개 시·군,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 공무원과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공사 등 농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 정책과 최근 법령 개정사항, 농지전용 사무와 농지보전부담금에 관한 교육과 질의토론 등 현장의 농지업무 정보 공유와 농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는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선 시·군의 농지 관리부서와 농지전용 부서가 분리됨에 따른 농지 관리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농지보존을 위해 제도 개선 등 농지업무를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최근 농지보전 정책방향과 농지 불법전용 단속 요령, 전용 사례 등 농지관련 실무를 토론 형식으로 진행해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시군 농지업무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지는 식량안보,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등 순기능이 많은 만큼 생산수단으로서 효율적인 농지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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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 등을 위해 25일 창원광장 대형마트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분기별 안전테마를 선정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남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도민의 왕래가 많은 대형마트 주변에서 평소 잘 지켜지지 않는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 운영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신문고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직접 신고하기도 했다.
4대 불법 주·정차 대상은 ⓛ주·정차 금지 교통안전표지 설치 소화전 5m 이내 ②주·정차 금지 규제표시 또는 노면표시가 설치된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모퉁이 ③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또는 노면표시선 기준 10m 이내 ④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정지 상태의 차량이다.
아울러 도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점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안전 불감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의 날’과 ‘안전점검의 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경남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올해는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특히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미 18개 시군에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을 공고했다”면서, “경상남도에서도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지도단속과 함께 다양한 홍보자료를 활용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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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 개최
봉화군
[충청뉴스큐] 봉화군보건소에서는 영양적으로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 80명에 대해 4월 11일, 18일, 25일 3일간 보건소와 석포면보건지소에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임산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봉화군보건소는 영양교육과 실습 및 보충식 제공으로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보충식품 제공, 영양평가 등의 서비스를 통해 태아기와 영유아 시기부터 영양문제를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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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 청렴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6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상남도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거제 소재 리조트에서 청렴업무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뢰받는 공직가치 구현’과 ‘청렴 경남 실현’ 다짐 결의에 이어 군납비리를 제보한 김영수 예비역 소령을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에는 ‘더욱 청렴한 경남을 위한 청렴 토론’도 실시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 중 3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해 가장 깨끗한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및 자체 외부청렴도 측정을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이에 기반한 진단으로 부패취약 분야를 사전에 보완하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교육과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운영 등으로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에 집중한 결과다.
이외에도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명예도민감사관 및 청렴식권제 운영, 경남청렴클러스터, 청렴사회민관협의회 등을 통해 다양한 청렴 실천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정준석 경상남도 감사관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도민 기대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경남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우리의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