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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도내 사서들의 역량 강화의 장 마련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남대표도서관은 25일 공공도서관경상남도지역협의회 직무연수 및 정기총회를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 개최했다.
공공도서관경상남도지역협의회는 경상남도 내 66개관 공공도서관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공공도서관 간의 상호 협력 및 도서관 균형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고영훈 강사가 ‘인공지능과 미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박형섭 강사가 ‘독서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이라는 주제로 사서 및 도서관 관계자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정기총회는 2018년도 협의회 사업별 내역 보고와 2019년도 사업별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하는 등 도내 공공도서관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경남지부 회장인 강현출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경상남도의 공공도서관이 누구에게나 더 빨리, 더 많이, 더 쉽게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년 공공도서관경상남도지역협의회 직무연수와 정기총회는 도내 도서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공동체 역량 강화 및 도민 서비스 향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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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합천군 쌍백면과 삼가면 일원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예정지 329만㎡에 대해 제3회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재지정 의결하고 이를 25일 공고했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의 재지정 내용은 7일 이상 공고하고 15일 이상 합천군 미래산업전략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재지정 기간은 2019년 7월 6일부터 2020년 7월 5일까지 1년간이다.
이번 재지정 결정은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을 해제할 경우 외지인 토지매매로 인한 지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를 유도해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허가구역 내 주거지역 180㎡·상업지역 200㎡·공업지역 660㎡·녹지지역 100㎡·기타지역 90㎡를 초과하는 면적의 토지거래는 토지소재 시·군청에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득한 후에 소유권의 이전등기 신청이 가능하다.
당초 경상남도는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를 경남미래 50년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업 육성에 활용하고자 했으나, 경기침체로 실수요 기업 유치가 어려워 에너지공급업으로 유치업종을 변경하고, 사업시행자를 부산강서산업단지주식회사에서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로 변경했다.
이는 정부의 탈 원전정책과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적 에너지 수급을 위한 신 성장 동력산업 육성 및 경남서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경상남도는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2018년 10월 합천군,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합천군 성인을 대상으로 유치청원 서명운동을 전개해 성인의 85.4%인 35,739명의 청원서명을 받았다. 지난 3월부터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 중이며, 11월 용역이 완료되면 그 결과에 따라 사업추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환기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현재 산업단지 타당성 조사용역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사업진행이 불확실하고, 이미 3년 동안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상태”라며, “이로 인해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의 불편이 가중되는 만큼 향후 사업포기 등 해제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해제절차를 거치는 등 도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내에는 이번에 재지정한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하면 총 10개 시군, 18개 지구 48.273㎢의 면적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경상남도 전체 면적 10,540㎢의 0.46%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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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롤러팀, 2019 남원코리아오픈 대회서 금4 은3 동5 획득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전북 남원시 춘향골체육공원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2019 남원코리아오픈 대회’에서 경남도청 롤러팀 손근성 선수가 3관왕에 오르는 등 금4, 은3, 동5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손근성 선수는 E15,000m·P10,000m·5,000m계주 1위로 남자부 종합 2위를 차지했고, 임진선 선수는 500m·200m 2위, 70m·1LAP·3,000m계주·5,000m계주 3위로 여자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박건우 선수는 5,000m계주 1위, 70m 2위, 1LAP 3위를 전주애 선수는 1LAP 1위, 3,000m계주·5,000m계주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여자 일반부 200m에서는 임진선 선수가 잉츄쳰선수에게 0.33초차로 아깝게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청주시청 안이슬 선수가 가지고 있던 기존 한국 신기록을 갱신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와 관련해 강수헌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롤러팀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올해도 변함없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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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18개 시·군 농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2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양일간 하동에서 농지의 보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농지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18개 시·군, 읍·면·동 농지업무 담당 공무원과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공사 등 농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 정책과 최근 법령 개정사항, 농지전용 사무와 농지보전부담금에 관한 교육과 질의토론 등 현장의 농지업무 정보 공유와 농지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는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선 시·군의 농지 관리부서와 농지전용 부서가 분리됨에 따른 농지 관리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농지보존을 위해 제도 개선 등 농지업무를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최근 농지보전 정책방향과 농지 불법전용 단속 요령, 전용 사례 등 농지관련 실무를 토론 형식으로 진행해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좋은 호응을 받았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시군 농지업무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지는 식량안보,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 등 순기능이 많은 만큼 생산수단으로서 효율적인 농지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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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 등을 위해 25일 창원광장 대형마트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분기별 안전테마를 선정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남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도민의 왕래가 많은 대형마트 주변에서 평소 잘 지켜지지 않는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 운영 등을 홍보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신문고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직접 신고하기도 했다.
4대 불법 주·정차 대상은 ⓛ주·정차 금지 교통안전표지 설치 소화전 5m 이내 ②주·정차 금지 규제표시 또는 노면표시가 설치된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모퉁이 ③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또는 노면표시선 기준 10m 이내 ④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정지 상태의 차량이다.
아울러 도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점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안전 불감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의 날’과 ‘안전점검의 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경남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도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올해는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특히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미 18개 시군에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을 공고했다”면서, “경상남도에서도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지도단속과 함께 다양한 홍보자료를 활용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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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 개최
봉화군
[충청뉴스큐] 봉화군보건소에서는 영양적으로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 80명에 대해 4월 11일, 18일, 25일 3일간 보건소와 석포면보건지소에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임산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봉화군보건소는 영양교육과 실습 및 보충식 제공으로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보충식품 제공, 영양평가 등의 서비스를 통해 태아기와 영유아 시기부터 영양문제를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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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 청렴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6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상남도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거제 소재 리조트에서 청렴업무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뢰받는 공직가치 구현’과 ‘청렴 경남 실현’ 다짐 결의에 이어 군납비리를 제보한 김영수 예비역 소령을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에는 ‘더욱 청렴한 경남을 위한 청렴 토론’도 실시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 중 3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해 가장 깨끗한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및 자체 외부청렴도 측정을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이에 기반한 진단으로 부패취약 분야를 사전에 보완하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교육과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운영 등으로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에 집중한 결과다.
이외에도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명예도민감사관 및 청렴식권제 운영, 경남청렴클러스터, 청렴사회민관협의회 등을 통해 다양한 청렴 실천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정준석 경상남도 감사관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도민 기대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경남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우리의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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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 강좌나르미’ 사업 시작 “경남 방방곡곡 평생학습 강좌 배달해드립니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5천만원의 도비를 투입해 오는 5월부터 ‘2019년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강좌나르미’ 사업을 시작한다.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 강좌나르미’는 도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수업을 즐길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서비스다.
10인 이상의 경남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지역과 학습자의 특성에 맞게 강좌를 개설하고, 경상남도가 우수한 강사를 선발해 해당지역에 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학습자가 직접 확보해야 하지만 공공시설, 직장,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 개인시설이 아니면서 교육이 적합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지난해까지 31개의 강좌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3차에 걸쳐 총 48개 강좌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당 2시간, 15회로 총 30시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1차 모집 결과 43개의 희망 강좌가 접수되어 20개를 선정했고 5월부터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강의들을 살펴보면 산청의 ‘맷돌체조’ 등 노인강좌 4개, 창원의 ‘리폼·옷수선 업사이클’ 등 여성강좌 4개, 양산의 ‘시각장애인 사물놀이’ 등 장애인강좌 4개, 진주의 ‘삶을 가꾸는 일상드로잉’ 등 일반강좌 8개로 학습 대상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차 모집은 5월 중 경남도청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강의를 받고자 하는 도민은 강좌 신청을, 강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도민은 강사 신청을 하면 된다.
차석호 경상남도 교육정책과장은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 강좌나르미’는 도민 스스로 교육 내용, 시간, 장소를 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향후 소모임이나 동아리 단위 평생학습을 활성화하는 데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점진적으로 강좌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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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 사건 피해자 유가족 지원 성금모금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진주시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는 6월 23일까지 2개월간 성금모금을 실시한다.
모금활동은 경상남도, 전 시군 공무원을 비롯해 도민들을 상대로 자발적인 성금모금으로 추진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아울러 모금 참여를 원하는 도민 또는 기관·기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기부하면 되고, 기부금은 100% 진주시 화재사고 유가족을 위해 사용된다. 향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된다.
이와 관련해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갑작스런 사고를 당한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해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도에서도 사고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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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봉화군,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충청뉴스큐] 봉화군은 지난 24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으로 베트남 근로자 37명을 도입했다.
봉화군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6월 베트남 하남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 37명이 입국하게 되었으며 하반기 30여명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금번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군에서 마련한 환영회와 근로조건과 인권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교육을 마치고 농가로 귀가해 25일부터 90일 동안 채소와 과수 재배 작업에 투입된다.
한편, 봉화군에서는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법무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난해 처음 13명을 시범사업으로 도입하였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베트남 근로자를 도입해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고질적인 농촌 일손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베트남과 한국의 우호친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