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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 개최
봉화군
[충청뉴스큐] 봉화군보건소에서는 영양적으로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 80명에 대해 4월 11일, 18일, 25일 3일간 보건소와 석포면보건지소에서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임산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봉화군보건소는 영양교육과 실습 및 보충식 제공으로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보충식품 제공, 영양평가 등의 서비스를 통해 태아기와 영유아 시기부터 영양문제를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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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9년 청렴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6년 연속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상남도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거제 소재 리조트에서 청렴업무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뢰받는 공직가치 구현’과 ‘청렴 경남 실현’ 다짐 결의에 이어 군납비리를 제보한 김영수 예비역 소령을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에는 ‘더욱 청렴한 경남을 위한 청렴 토론’도 실시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 중 3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초로 5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해 가장 깨끗한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및 자체 외부청렴도 측정을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이에 기반한 진단으로 부패취약 분야를 사전에 보완하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교육과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운영 등으로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에 집중한 결과다.
이외에도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명예도민감사관 및 청렴식권제 운영, 경남청렴클러스터, 청렴사회민관협의회 등을 통해 다양한 청렴 실천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정준석 경상남도 감사관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도민 기대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경남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우리의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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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 강좌나르미’ 사업 시작 “경남 방방곡곡 평생학습 강좌 배달해드립니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5천만원의 도비를 투입해 오는 5월부터 ‘2019년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강좌나르미’ 사업을 시작한다.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 강좌나르미’는 도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수업을 즐길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서비스다.
10인 이상의 경남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지역과 학습자의 특성에 맞게 강좌를 개설하고, 경상남도가 우수한 강사를 선발해 해당지역에 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학습자가 직접 확보해야 하지만 공공시설, 직장,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 개인시설이 아니면서 교육이 적합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지난해까지 31개의 강좌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3차에 걸쳐 총 48개 강좌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당 2시간, 15회로 총 30시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1차 모집 결과 43개의 희망 강좌가 접수되어 20개를 선정했고 5월부터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강의들을 살펴보면 산청의 ‘맷돌체조’ 등 노인강좌 4개, 창원의 ‘리폼·옷수선 업사이클’ 등 여성강좌 4개, 양산의 ‘시각장애인 사물놀이’ 등 장애인강좌 4개, 진주의 ‘삶을 가꾸는 일상드로잉’ 등 일반강좌 8개로 학습 대상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2차 모집은 5월 중 경남도청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며, 강의를 받고자 하는 도민은 강좌 신청을, 강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도민은 강사 신청을 하면 된다.
차석호 경상남도 교육정책과장은 “‘경남 방방곡곡 학습공감 강좌나르미’는 도민 스스로 교육 내용, 시간, 장소를 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향후 소모임이나 동아리 단위 평생학습을 활성화하는 데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점진적으로 강좌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상남도 평생교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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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 사건 피해자 유가족 지원 성금모금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진주시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와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는 6월 23일까지 2개월간 성금모금을 실시한다.
모금활동은 경상남도, 전 시군 공무원을 비롯해 도민들을 상대로 자발적인 성금모금으로 추진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아울러 모금 참여를 원하는 도민 또는 기관·기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기부하면 되고, 기부금은 100% 진주시 화재사고 유가족을 위해 사용된다. 향후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된다.
이와 관련해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갑작스런 사고를 당한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해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도에서도 사고수습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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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봉화군,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충청뉴스큐] 봉화군은 지난 24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으로 베트남 근로자 37명을 도입했다.
봉화군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6월 베트남 하남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 37명이 입국하게 되었으며 하반기 30여명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금번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군에서 마련한 환영회와 근로조건과 인권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교육을 마치고 농가로 귀가해 25일부터 90일 동안 채소와 과수 재배 작업에 투입된다.
한편, 봉화군에서는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법무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난해 처음 13명을 시범사업으로 도입하였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베트남 근로자를 도입해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고질적인 농촌 일손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베트남과 한국의 우호친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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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출기업의 예측불가능한 무역 분쟁 해소 발판 마련
[충청뉴스큐] 오는 2022년부터 디스플레이 모듈은 명확한 품목분류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관세청과 디스플레이 업계는 2013년부터 우리 주력 수출물품인 디스플레이 모듈이 상대국가와의 분쟁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통일된 기준마련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지난 3월 2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관세기구 품목분류위원회에서 디스플레이 모듈에 대한 국제 기준이 확정되어 6년만의 결실을 맺게 됐다.
디스플레이 제품은 TV, 휴대폰 등 액정 화면에 주로 사용되는데 세계 시장 점유율이 40%를 차지하고, 연간 수출액이 약 250억 달러에 이르는 우리나라 7대 수출물품으로 정보통신기술 주력 상품이다.
그 동안 디스플레이 모듈에 대한 명확한 국제 기준이 없어 나라마다 TV 부분품, 휴대폰 부분품, 액정디바이스 등 각기 다른 품목분류 기준을 적용해왔다.
그 결과 우리 수출 기업이 상대국으로부터 고세율을 적용받는 품목으로 분류되는 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번에 디스플레이 모듈에 대한 국제 기준이 정해지게 되어 앞으로는 불필요한 품목분류 국제분쟁에 휘말리지 않게 됐다.
2010년 폴란드 관세당국은 우리 기업 L사가 수출한 디스플레이 모듈을 관세가 5%인 “TV 부분품”으로 분류해 500억원에 이르는 관세를 추징하려고 했다. 당시 대한민국 관세청이 긴급 분쟁 해결 지원에 나서면서 관세가 0%인 “액정표시장치 모듈”로 최종 결정됐지만, 불명확한 품목 분류 탓에 1년 가까운 기간 동안 업체는 불필요한 비용을 부담할 수밖에 없었다.
디스플레이협회 관계자도“수출기업의 품목분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업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향후 우리 기업에 불리한 관세 및 비관세 조치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업계의 모처럼 만에 희소식”이라며 디스플레이 모듈 국제 기준 신설을 반겼다.
관세청은 수출기업의 품목분류 국제분쟁 해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 밝히며, 분쟁 발생시 관세평가분류원에 설치된 'HS국제분쟁신고센터'에 신고 가능함을 안내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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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시험·검사 최우수 기관 인증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19년도 수질, 먹는 물, 폐기물 등 환경관련 3개 분야 숙련도시험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로 2년 연속 기관평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19년도 수질, 먹는 물, 폐기물 등 환경관련 3개 분야 숙련도시험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로 2년 연속 기관평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초 실시한 1차 시험평가에서 수질 분야의 시안과 총유기탄소 등 24개 항목, 먹는 물 분야의 카드뮴과 이온성 물질 등 22개 항목, 폐기물 분야의 구리, 크롬, 6가 크롬 포함 7개 등 53개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았다.
정도관리 숙련도 시험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해 미지의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을 평가하며,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국가정도관리 시스템 강화와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의 측정 정밀도와 정확도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지방환경청, 한국환경공단을 비롯한 국·공립 연구기관 및 민간 측정분석기관은 시료를 수령해 1개월 이내 분석해 시스템에 결과를 입력해야 하며 올해는 전국 475개 시험실이 숙련도시험 평가에 참여했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숙련도시험 기관적합 평가로 시험·검사 데이타 품질을 공식 인증 받았다”며 “앞으로도 연구·검사 능력 강화, 첨단 분석기술 습득으로 선진 연구기관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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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방본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상’ 차지
제8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참가한 50사단 123연대 3대대 소속 신성용, 최윤서, 추인혁 일등병의 ‘BTS팀’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충청뉴스큐] 경북 소방본부는 지난 24일 대구 엑스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소방청 주최 ‘제8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19개팀 5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참가한 50사단 123연대 3대대 소속 신성용, 최윤서, 추인혁 일등병의 ‘BTS팀’이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명 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여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한다.
50사단 신성용 일병은 “힘든 군 생활 속에서 친한 동료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참가했다”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정확히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창섭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얻은 경험이 우리의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안전의식이 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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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방본부, 화재조사관 전국 최고 감식실력 뽐내
경북 소방본부는 2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19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뉴스큐] 경북 소방본부는 2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19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재조사관의 감식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청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한 남경우 소방위는 ‘용융흔 크기와 경계면 두께를 통한 전기용융흔 식별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해 전국 2위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남경우 소방위의 연구논문은 전기화재에서 약 78%를 차지하고 있는 전기용융흔에 관한 연구로 화재감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재조사 학술대회는 화재조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 현장중심의 실용적 학술연구를 통한 과학소방의 기반을 조성하고 화재조사 환경 변화에 따른 현안 토론과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대표 화재조사관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감식 능력을 겨루고, 화재조사 연구결과 공유 등 화재조사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경연의 장이 됐다.
이창섭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화재조사 학술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고 정보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화재조사관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통해 현장 중심의 과학적 화재조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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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가구 1위 경북, 도시민 유치 활동 총력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부처, 광역 및 시군, 유관기관에서 참여해 총 180개 부스를 운영한다.
박람회에서는 농촌 지역에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려는 청년층과 인생 2막을 꿈꾸는 장년층까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 창업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년 창업관 및 채용 컨설팅, 지역별 귀농 지원정책 홍보관 및 특산물 판매장, 4차 산업과 함께 발전하는 미래 농업관 등 다채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경북도와 15개 시군은 귀농인 및 담당 공무원 90여명이 24개 홍보관을 운영한다.
귀농 희망자들에게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을 알리고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귀농 희망자들을 위해 일대일 맞춤형 상담 코너를 운영해 경북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도의 매력은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농가가 가장 많고, 단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 운영 등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침체된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