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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시스템 운영
전남교육청,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시스템 운영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들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학업을 이어주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올해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50교, 숙려제 운영 희망학교 13교, 학교 내 대안교실 34교를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했다.
또, 지역과 연계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숙려제 운영비를 지원하고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24곳을 지정해 운영중이다.
또한, 학교를 그만둔 학교밖청소년에게도 검정고시·진로진학 지원,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 교육참여수당 지급 등을 통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전라남도립도서관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는 초·중·고 학적담당자 및 교육지원청 장학사 850여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시스템 연수가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의 연계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최근 보급된 ‘2023. 학업중단 숙려제·정보연계·위탁교육 길라잡이’책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책자에는 학업중단 학생 정보연계 뿐 아니라 학교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지원을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운영 방법 및 운영기관 등이 안내돼 있다.
또, Q & A 등을 통해 업무처리 절차가 소개돼 담당자들의 업무경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초등학교에는 학업중단이나 유예학생이 없어 관심이 없었는데, 매년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떠난다는 사실에 놀랍고 초등학교때부터 재미있고 흥미로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생님들께서 더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학교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지원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와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학교 담당자 협의를 통해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지혜를 공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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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워크숍 운영
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워크숍 운영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13~14일 여수베네치아호텔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일반계고 91교 교감 및 업무담당자 182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교학점제 철학과 비전 공유를 통해 연구·준비학교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연구·준비학교 중점 운영 과제 수행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남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및 연구·준비학교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2022년 결과보고서와 2023년 운영계획서 분석을 통한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의 안정적 정착을 주문했다.
또한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간 활동 교류를 위한 교원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교육활동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에 대비해 고교학점제 추진단 및 현장지원단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교원 역량강화 연수, 컨설팅, 단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도내 전체 일반계 고등학교를 연구·준비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작년에 이어 전남의 일반계고 전체가 연구·준비학교를 운영해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학교의 지원 방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고교학점제 운영의 개선 방안을 찾고 내실있게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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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아이들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
“전남 아이들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4월 13일 ~ 14일 전국 최초로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전남경찰청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담양군 소재 호텔 드몽드에서 열린 연수에는 지역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담당자와 자치경찰위원회, 학교전담경찰 등 120명이 함께 모였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 연수에서 참석자들은 회복적 정의의 관점에서 학교폭력 사안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첫날인 13일에는 박준영 변호사의 인권 존중 특강, 두 기관 간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방안에 대한 분임토의가 진행됐고 14일에는 학교폭력 불복 절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전남교육청 홍보대사인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는 인권을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특강을 통해 “교육기관과 사법기관의 입장 차이가 있을 때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인권 친화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논의를 통해 학교폭력예방교육에 대한 역할 범위, 정보 공유, 가해 관련 학생 대상 특별교육 활성화, 만남의 날 정례화, 긴급 사안 발생 시 임시 협의체 구성 방안 등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또한, 학교폭력 관련 불복 사례 공유를 통해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줄이기 위한 정보공유의 범위, 정확한 조사 및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 학교폭력 절차 준수를 위한 노력, 학생의 수업권 보장,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 피해·가해 학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내에서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인권친화적인 관점에서 사안처리를 할 때 교육청과 경찰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교육청과 경찰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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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K-pop 유망주들, 선유도에 반하다
차세대 K-pop 유망주들, 선유도에 반하다
[충청뉴스큐] 신선이 노닐던 선유도 섬에 케이팝 유망주들이 떴다.
대중예술가와 대중음악 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내 대표적인 케이팝 관련 학과과정을 운영하며 차세대 대중음악 유망주들을 양성하고 있는 호원대학교 K-POP 학부가 지난 13일과 14일 아름다운 경관으로 신선이 노닐던 섬이라고 불리우는 군산 선유도에 방문했다.
교수진과 재학생 100여명이 함께한 이번 여행에서는 군산 선유도 바다를 배경으로 학생들이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케이팝 유망주들다운 재능을 선보이며 팀별 여행 브이로그, 숏폼 영상 촬영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들이 제작한 영상들은 학부 유튜브는 물론이고 학생들의 개인 SNS를 통해 공유되고 있어, 고군산군도에 대한 자연스러운 홍보가 이뤄지고 있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호원대학교가 위치한 군산의 대표 여행지이자 한국관광공사에서 2023~2024 한국관광100으로 선정되고 CNN이 선정한 아시아의 숨은 여행명소로 국내 유일 선정된 고군산군도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학생들의 자유로운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호원대학교 신연아 교수, 윤영삼 교수, 김기원 교수, 최부헌 교수와 군산시가 협업으로 시작됐고 학부 학생들이 직접 사전답사 등을 통해 여행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호원대학교 K-POP 학부의 차세대 대중음악계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유망주들에게 학창시절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 기억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제작한 각종 영상물들은 젊은 MZ 세대들에게 고군산군도를 알리는 데에 톡톡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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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콘텐츠팩토리, ‘디지털콘텐츠 취·창업 멘토링학교’ 운영
군산콘텐츠팩토리, ‘디지털콘텐츠 취·창업 멘토링학교’ 운영
[충청뉴스큐] 군산콘텐츠팩토리가 오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주말‘디지털콘텐츠 취·창업 멘토링학교’를 운영한다.
‘디지털콘텐츠 취·창업 멘토링학교’는 지역 내 콘텐츠분야 취업 준비생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부터 취·창업 멘토링, 콘텐츠기업과의 네트워킹 등을 지원해 콘텐츠 제작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무료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영상 기획·제작’, ‘온라인 제품기획’, ‘웹툰·이모티콘 제작’, ‘인공지능 서비스 제작’ 등 4개의 정규과정과 ‘디지털 플랫폼 개발과 활용’, ‘콘텐츠 저작권과 활용’, ‘콘텐츠창업 멘토링’, ‘지속가능성을 위한 네트워킹’ 등 4개 특강으로 진행되며 콘텐츠팩토리 입주기업과 외부전문가가 멘토링에 함께 참여한다.
참여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군산시청 또는 군산콘텐츠팩토리 홈페이지에서 신청링크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과정별 15명씩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박홍순 문화예술과장은 “콘텐츠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인 콘텐츠팩토리의 시설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취·창업 준비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지역콘텐츠가 만들어져 지역을 알리고 새로운 일자리와 소득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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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책-사람-도서관 중심의 책문화축제로 활기 가득~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립도서관은 ‘책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 군산’을 비전으로 온가족이 함께 참여해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제1회 책책북북 페스티벌‘군산.책볕.애서’’를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금강도서관 및 철길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4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기념하고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책축제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체험형 프로그램을 위주로 진행된다.
괴물과학자로 유명한 ‘곽재식 작가의 한국 역사 속 바다 괴물 이야기’, 클래식음악동화 가족뮤지컬 ‘피터와 늑대’,‘책 속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을 주제로 하는 독후화 그리기 한마당, 버블&풍선 버스킹스토리쇼, 야외인형극‘양치기소년 시로’,‘흥부와 방귀쟁이 놀부’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금강도서관과 철길공원의 공간적 특성을 반영, 실내외 어디서든 자유로운 독서체험을 할 수 있는 북크닉을 운영하며 북맨을 이겨라, 체험부스별 스탬프투어, 업사이클링 독후환경 운동회 등 가족, 친구들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신나는 책놀이터 부스에서는 디폼블럭 그림책공작소, 책속의봄꽃 봄피리만들기, 동화속퐁당 액자만들기, 책바람컬러링과 꽃씨나눔, 북백만들고 작은도서관 탐험, 이끼볼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나만의 캐리커쳐와 페이스페인팅, 예쁜 소품과 분장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림책 포토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독후화 그리기 한마당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수상자와 2022년도 다독자 시상 및 ‘시민이 전하는 소망전달식 ‘이런 도서관을 만들어 주세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이번 책축제 행사는 군산시립도서관 및 분관 5개소, 작은도서관 13개소 등 군산시의 전체도서관이 다함께 참여하는 행사로써 그 의미가 크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책축제 행사를 확대 추진함으로써, 전시민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 문화 자부심을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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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금암동 유채꽃 구경하러 오세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해 10월 6,000㎡ 규모의 공터에 유채꽃 파종을 통해 활기가 넘치는 꽃단지를 조성했다.
금암동 도시재생숲은 도심에 숲을 조성해 피로에 지친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동화되며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공원을 테마로 만들어졌다.
숲은 가든존, 포레스트존, 피크닉존, 다이나믹존, 헌수목으로 나눠져있으며 산책로와 경관조명 등 시민들이 언제든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피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유채꽃 단지는 노란색의 물결이 펼쳐지며 시민의 호응도가 높다.
오는 가을에는 백일홍을 파종해 꽃을 구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유휴지를 추가 조사해 다양한 활용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유채꽃을 구경하신 후 도시재생숲을 거닐며 산책도 하고 쉼의 여유를 느끼며 에너지를 충전하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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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공감여행’지원으로 전북 농촌관광 활성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농촌공감여행 플러스’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촌 공감여행 플러스 사업은 전북형 농촌관광 브랜드를 알리고 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농촌여행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우수한 농촌관광 여행지를 경영체로 선정해 관광객 유치에 따른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농촌관광 경영체는 기업 워크숍, 단체 MT, 교과 연계 체험학습, 가족여행, 우정 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농촌여행을 희망하는 1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방문하면 체험 프로그램 이용금액의 최대 50%, 숙박 요금의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북농촌관광 통합 플랫폼인‘전북농촌여행 참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원식 전라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수도라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도록 다양한 농촌관광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며“전북 지역 방문객에게 만족스러운 농촌여행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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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3년 전북 미래인재 육성사업 참가자 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전북발전을 견인하는 다양한 분야의 미래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2023년 전북 미래인재 육성사업’참가학생을 공개 모집한다.
‘2023년 전북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인문, 과학, 예술, 체육,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고등학생 24명을 선발해 1인당 연간 250만원을, 학교 졸업때까지 최장 3년간 재능개발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방법은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의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 24명중 10명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계속지원 대상이며 이번에는 14명을 신규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공인된 국내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수상실적이 있는 도내의 중·고등학생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선발한다.
또한, 1차 서류심사에서는 모집인원의 3배수를 합격인원으로 선발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대면심사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희망과 꿈을 키워가는 전북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들이 미래를 이끌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흥원 인재육성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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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잼버리 조직위원회-국립공원공단 업무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 최창행 사무총장과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은 14일 서울여의도 한국 스카우트연맹 회의실에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세계 스카우트잼버리 기간 동안 공단이 운영하는 카라반 등의 숙박 및 공원시설 제공 탄소중립 및 친환경 체험프로그램 운영 체험 및 교류 활동 프로그램에 필요한 과정 활동장을 제공하기로 했다.
송형근 이사장은 “스카우트 대원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 중립 체험프로그램 및 친환경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한국의 국립공원 가치를 알리고 환경 보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행 사무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43,000여명의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