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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과 Jump-up…청년 도약프로젝트 공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청년단체의 지속성 유지와 지역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4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청년단체를 대상으로 ‘23년 청년 도약프로젝트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 도약프로젝트’는 도내 청년단체 등이 단체 특성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 지역 자원을 연계한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우수 아이템을 개발·실현해 청년단체 역량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23~’24년까지 2년간 지원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 4억원이며 올해 사업비는 2억원이다.
선발된 청년단체는 1차년도 사업평가를 통해 2차년도에도 지원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각 시군을 소재지로 1년 이상 활동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단체 또는 기업으로 대표가 청년이고 구성원의 청년 비율이 50%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6개 청년단체이며 2년간 최대 66백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식품, 상품, 관광, 교육, 문화, 공연예술, 에너지, IT, 숙박 등이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청년단체 등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및 사업자등록증 등을 등록된 시·군에 방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도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은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도는 청년단체의 수행역량, 아이템의 창의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예산규모 적절성 등을 종합 평가할 예정이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도약프로젝트는 그동안 경제적 부담 등으로 도전해 보지 못했던 청년단체에게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 며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돼 청년단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성장 기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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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건립 본격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건축설계 공모를 마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 건립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전북도는‘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건축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설계공모 당선작 1점과 입상작 3점을 각각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는 소멸위기에 내몰린 농촌지역의 사회서비스 및 생활서비스를지원하는 전국단위 전문교육기관으로 지난해 6월 전북도가 농림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건축설계공모에 총 4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와 ㈜건축사사무소 본시, ㈜목양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 선정은 건축 및 농촌 사회서비스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건축물의 디자인, 이용자의 편의성, 향후 유지관리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607㎡규모로 건립되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올해 12월 착공,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센터가 지방 소멸위기에 직면한 농촌지역의 부족한 생활 기반과 사회서비스 문제를 해결하는 거점공간이 돼 누구나 살고 싶고 활력 넘치는 농촌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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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새로운 전북 자문단’과학기술 분야 자문위원 위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도정 핵심현안에 대한 추진동력을 제공할 전문가 위촉에 나섰다.
전북도는 14일 도정자문단 중 ‘새로운 전북 자문단’ 위원으로 7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임기는 2년이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신형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권대영 전 한국식품연구원장, 박래길 광주과학기술원 교학부총장, 황일두 포항공대 교수 등 7명의 위원은 기초과학, 식품공학, 생명과학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 중이며 주요 기관의 대표직을 역임하는 등 대한민국 석학으로 인정받는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이다.
향후 도정 핵심시책의 추진방향과 현안에 대한 자문 역할과 더불어 사업추진 시 자문위원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추진동력 확보도 기대된다.
정기회는 반기별 1회, 자문활동은 수시로 이뤄진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북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과학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게 됐다”며 “전라북도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과 신성장산업 육성 등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원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1월 출범한 미래기획단을 시작으로 민선 8기 도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문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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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미국 뉴저지주 교류협력 활성화 주목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의 뉴저지주 고든 M. 존슨 상원의원을 비롯한 방한단이 14일 전북을 찾아 김관영 전북지사를 예방하고 한·미 양 지역간 문화,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와 뉴저지주는 농업 분야에서 공통점이 많은 지역으로 전북은 농진청을 비롯한 농업 관련 국가기관 및 연구소가 집적된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농생명산업의 선두 주자이고 뉴저지주는 미국 대표 스마트팜 기업인 ‘에어로팜스’와 미국 최대 한국 농식품 유통 기업인 ‘H-Mart’의 본사가 위치해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김관영 전북지사가 미국 세일즈외교에 나섰을 때 H-Mart 서부지역과 농식품 수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향후 경제통상 상호협력 확대에 중요한 지역으로 부상한 교류지역 중 하나다.
고든 존슨 상원의원은 “2019년 행사 당시 한지로 만든 인형이나 한지 체험 등 전북을 대표하는 한국 문화 체험과 방문객에게 나눠준 고추장이 매우 인상깊었다”며 한국 문화의 시작과 중심지인 전북도와의 문화교류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그동안 뉴저지주와 교류가 미진한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고든 존슨 의원의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간 문화, 경제, 통상 등 다양한 교류가 시작되기를 기대한다”며 “양국, 양지역간 폭넓은 교류를 통해 우호와 협력을 다져나가면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더불어 김 지사는 “농생명산업의 수도 전북에서 생산 가공되는 각종 농식품제품 수출에 대한 협조와 세계 청소년들의 축제인 새만금 세계잼버리에 대한 관심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도와 미국 뉴저지주는 지난 2000년 자매교류결연을 맺은 후 지속적으로 지역 간 교류 추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9년에는 뉴저지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전북도 대표 공공외교 사업인 ‘한스타일 전시’를 개최해 한지, 한식, 전통음악 등 전라북도의 문화를 지역민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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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임업직불금 사업 신청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임업직불금제 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되었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됨에 따라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읍·면·동사무소를 재차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각 시군의 누리집, 임업경영체 업무지원포털‘임업-in’ 등에서 공고문, 사업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임업직불제 안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시·군 산림부서와 읍·면·동사무소, 산림조합으로 연락하면 임업직불금과 관련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 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작년에는 도내 임업인 2천여명에게 직불금 38억원이 지급됐다”며 “올해는 신청 시기가 빨라진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임업직불금 사업은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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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일자리 창출 등 성장동력 문화체육관광에 주목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보유한 문화자산에 창의성과 첨단기술을 더해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 산업거점으로 우뚝 서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 내딛는다.
전북도는 14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도의회,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시군, 전문가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K-문화·체육·관광 산업거점, 전라북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K-문화·체육·관광 산업거점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조성계획’에는 문화·체육·관광의 정책목표와 10대 핵심전략, 40대 실행과제, 산업거점개념, 분야별 거점화 전략, 추진체계 등이 담겨 있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4조 1,816억원을 투자한다.
전북도는 오는 2026년도까지 문화·체육·관광자산을 글로컬 콘텐츠로 발굴, 생산, 체험, 소비할 수 있는 ‘국제적인 산업거점’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전라북도 문화산업화의 초석을 다진다는 정책목표를 제시했다.
전북도가 수립한 10대 전략은 문화 분야에서는 K-크리에이티브 문화기반 조성,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문화인프라 확충, 역사문화자원의 콘텐츠 산업화, 살아있는 유·무형 역사 자원 활용기반, 관광 분야는 신성장 관광콘텐츠 육성, 치유관광·역사 문화 거점 저상,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 구축, 체육 분야는 스포츠 인재양성 및 산업클러스터 조성, 태권도 산업 집중을 통한 성지화, 생활스포츠 산업화를 통한 확장을 내세웠다.
문화분야는 초기 창업기업 위주의 단편적 지원에서 탈피해 인력-생산-창조-유통-소비생태계가 유기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천년의 전북문화를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는 전북의 특화된 문화유산을 디지털 자원화하는 등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재창조하고 K-문화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전북의 문화콘텐츠가 K-문화의 기준이 되는 기반을 조성해 지역의 문화·경제적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분야에서는 새로운 지역관광수요에 맞는 신성장 관광콘텐츠도 육성한다.
대한민국 맛의 수도답게 전북만의 미식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관광객의 장기 체류를 유도하는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 육성하는 등 국제관광도시로서 면모를 갖춰 나가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전북의 최대 장점인 청정자연과 전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역사 종교자원을 활용해 미래관광산업의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는 웰니스 관광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체육 분야는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와 지역거점 국가대표선수촌 건립, 선수들과 훈련 정보를 공유하는 스포츠기업 R&D 지원센터 등 스포츠 제품 기업 육성,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 등을 통해 거점화에 나선다.
김관영 도지사는 “우리 전북은 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는 물론 쉼과 치유를 위한 생태환경까지 K-콘텐츠를 풍성하게 지닌 곳이다”며 “이같은 유·무형의 자산을 폭넓게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전산화·자동화·지능화가 산업 전반에 도입되면서 탈고용적 산업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우리 전북도가 문화·체육·관광의 자산을 산업화 하려는 것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신성장동력 확보, 지역균형발전 등 1석3조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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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대학생들과 ‘천원의 아침밥’함께 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의 건강을 챙기고 꿈을 응원하고자 도내 모든 대학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4일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대학교 후생관을 방문해 대학생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면서 ‘천원의 아침밥’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청년세대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두루 살폈다.
이 자리에는 김성주·신영대·이원택 국회의원, 국주영은 전북도의장, 그리고 양오봉 전북대 총장, 정영택 전북대 총동창회장, 정동현 전북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여러 학생들이 함께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고물가로 식사 한끼가 부담이 되는 대학생들의 사정을 걱정하며 ‘천원의 아침밥’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김 지사는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든든한 아침 한끼를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겠다”며 “청년세대의 아픔을 푸는데 전북도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천원의 아침밥’사업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1천원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해 청년들이 부담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게 하고 동시에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학생들이 1천원, 정부가 1천원, 나머지 2천원정도를 대학에서 부담하는 사업인데, 지방대학의 경우 열악한 재정 여건 등으로 아직 참여가 저조한 편이다.
전북의 경우, 현재 전북대, 전주대, 군산대, 전주기전대 4개 대학에서 시행하고 있고 3천여명의 대학생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김관영지사는 “한계를 극복하고 전북 모든 대학에서 천원의 아침밥상이 펼쳐지도록, 대학측의 부담을 전북도가 나눠 짊어지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북 모든 대학이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독려해 전북에서 먼저 천원의 아침밥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북도는 5월 추경에 관련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며 도내 20개 모든 대학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우리 대학생들에게 아침밥이라도 든든하게 챙겨 주고 싶다”며 “전북에서 먼저 천원의 아침밥을 확대할 것이다.
힘겨워하는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경감하고 재정여건 때문에 주저하는 대학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전북도에서 먼저 추경을 편성해 지원할 것이다.
아울러 지역산 쌀과 농산물 소비와도 연계해 지역농산물 판로도 함께 확대할 것이다.
전북도가 청년세대와 함께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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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 후원 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세븐브로이맥주가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오후 1시 30분 전북도청 4층 회의실에서 세븐브로이맥주와 ‘대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조직위원장, 김강삼 세븐브로이맥주 대표이사, 이강오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세븐브로이맥주는 2023년 6월 30일까지 대회 공식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며 공식 서플라이어 등급으로 선수 등 대회 관계자들이 마실 스파클링 음료를 지원하며 그에 따른 주요 권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세븐브로이맥주는 조직위원회로부터 공식 서플라이어의 지위를 부여받고 대회 지적재산권인 심볼마크, 마스코트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권, 행사장·장치장식물·미디어·공식 인쇄물 광고권, 대회를 연계한 마케팅 권리 및 후원사 환대 권리를 갖게 된다.
대회 후원등급은 공식 스폰서 공식 서플라이어 공식 서포터 3개 등급으로 후원사 주요 권리는 후원 등급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
아울러 세븐브로이맥주는 국내 수제맥주 대표기업으로서 세븐브로이맥주가 가지는 대표성과 상징성을 감안할 때 앞으로 조직위원회에서 대회 공식 후원사를 모집하는데 있어 지역기업 후원 유치에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조직위원장은“국내 수제맥주 대표기업이자 익산시 한국식품클러스터 내 맥주공장을 설립하는 등 전라북도와 인연이 깊은 세븐브로이맥주가 공식 서플라이어 등급으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세븐브로이맥주 김강삼 대표이사는“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최로 전라북도가 국제적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븐브로이맥주도 이번 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세븐브로이맥주는 익산 한국식품클러스터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브루어리‘세븐브로이이즈’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여 가고 있다.
세븐브로이이즈는 지난해 해썹 인증을 마쳤으며 세븐브로이맥주만의 레시피를 더한 논알콜맥주, 스파클링 음료 등 주류부터 비알콜 영역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22년에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후원하며 각종 이벤트를 제공한 바 있다.
조직위원회는 현재까지 프로스펙스와 전북은행, ㈜전주페이퍼, 효성첨단소재, 승리체육산업 등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예담엔지니어링, 도드람양돈협동조합 등 10개사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후원사 유치 활동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생활체육인의 국제종합체육대회로 세계 각국에서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3년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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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지역 미래 비전 재정립 나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지역 미래 비전 재정립 나서
[충청뉴스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방문해 선진 시설을 견학하고 전남 바이오산업 미래 비전 재정립을 위한 팀장급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팀장급 이상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위탁생산, 위탁개발 사업 선진 모델을 살폈다.
이는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최초로 연 매출 3조 원을 돌파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하우와 진흥원의 레드바이오산업을 연계한 상호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뤄졌다.
견학에 이어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을 초청, 협업을 통한 진흥원 산하 6개 센터의 융합·발전 방안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또 6개 센터 간 비전 공유하면서 진흥원의 지속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센터별로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남부 바이오헬스케어 허브 구축, 식품산업연구센터는 전남 융복합 블루바이오 식품산업 허브 구축, 생물의약연구센터는 바이오의약 산업 인력 양성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국내 최초 초임계 유체 클러스터 구축, 천연자원연구센터는 비임상 효능시험 핵심 역량 기반 천연자원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 산업화,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국내 최고의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친환경농생명연구센터는 친환경 농축산업 지역혁신 성공모델 개발 등에 나선다.
윤호열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6개 센터의 협업을 통한 진흥원 발전방향을 도출하고 기관 혁신 방향을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선진지 견학이 필요한 기관을 찾아가 벤치마킹을 하는 등 바이오 전문기관으로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전남 바이오산업 주축으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첨단 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국고 건의 사업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400여 천연자원과 바이오의약품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이 중 72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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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서 산림치유 하세요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서 산림치유 하세요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전라남도완도수목원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구성해 ‘2023년 난대림 숲 해설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완도수목원은 알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산림복지전문 등록 업체인 ‘난대숲사랑’을 위탁업체로 선정했다.
숲 해설가, 유아 숲 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해설가를 배치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아숲 체험’, 청소년 대상 ‘녹색수업’, 성인 대상 ‘난대림 숲 해설’ 등 세대별 맞춤형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또 연중 수목원 관람객 산림 생태체험 확대를 위해 산림청 인증 과정인 ‘싸목싸목 난대림을 느끼다’, ‘푸름이의 난대 숲 여행’ 등 숲 해설도 운영한다.
이밖에 나뭇가지, 열매 등 산림 부산물을 이용해 나만의 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생태공예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유아 숲 체험은 사계절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매년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청소년 숲 해설은 교육 과정과 연계해 숲 생태를 활용한 탄소 중립과 멸종위기 생물 학습 위주로 추진한다.
올해는 완도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난대림에서 체류형 산림체험이 가능하도록 휴양림을 배경으로 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완도수목원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 초까지 9개월간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도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산림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이용객과 계속 소통하며 더 나은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며 “수목원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해 난대림의 역할과 기능,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하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