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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제8기 어린이·청소년의회’의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 활동할 청소년을 공개모집 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제8기를 맞는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40명의 어린이·청소년의원을 선발하며 모집기간은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다.
군산에 거주하거나 4학년 이상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어린이·청소년은 군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시청 아동정책과에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아동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8기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 선발되면 4월~12월까지 발대식 아동 권리교육 아동권리 실태조사 및 포토보이스 활동 정책제안 정례회 활동을 하게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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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포면 원나포마을,‘우리 마을 보러 오세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포면이 우수마을 선진사례로 각광 받고 있다.
나포면은 6일 제천시에서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원나포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제천시 농촌상생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3명, 농촌협약지원센터 센터장 등 6명이 제천시 농촌마을에 맞는 마을 만들기 방안을 모색하고자 우수 선진사례인 원나포마을을 방문했다.
이날 원나포마을 김선희 이장과 주민은 마을 만들기 사업 진행 상황, 운영 등에 관해 안내하며 그동안의 에피소드와 습득한 노하우 등을 전했다.
원나포마을 김선희 이장은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마을 주민과 공무원이 힘을 모아 노력한다”며 “우수마을로 인정해 주시고 방문해 주신 제천시에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나포면 관계자는“우리면이 우수 마을로 벤치마킹 되고 있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며 “나포면에 방문해 주신 제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그동안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나포마을은 공주산, 금강, 강변 자전거길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지난 2015년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시작으로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쓰레기 배출 시간 및 장소 지정 배출, 가로변 꽃 식재 등으로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힘써온 결과, 2016년 포항시를 시작으로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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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군산개복단편영화제 ‘24초 영화 공모전’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민예술촌이 오는 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24초 영화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6월 3일 오후 3시 군산시민예술촌 공연장과 야외 뒤뜰에서 개최되며‘일상부문-당신의 하루가 한편의 영화가 된다’와‘환경부문-한편의 영상이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진 및 영상을 제작·편집해 참여할 수 있다.
시가 후원하며 올해 4회째 개최되는 공모전은 24초의 길이의 영상물을 제작해 군산시민예술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상금 500만원의 시상을 진행하며 영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본선 진출작과 우수 초청작 모두를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제는 레드카펫, 포토존,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할 예정으로 당일 야외 뒤뜰에 LED 전광판을 설치해 스크린을 통해 참석한 많은 분들이 시상식의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계획했다.
박양기 시민예술촌장은“올해 4회째 맞는 군산개복단편영화제가 과거 군산 영화의 거리 중심지인 개복동에서 군산만이 가지는 영화제를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함께 참여해, 전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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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인식 개선을 위한 - 군산시, 개인정보보호 교육 진행 -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책임 의식을 고취하고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업무 처리 시 불법적인 침해나 자료 유출 등 위반 현황 및 사례 개인정보보호 업무 절차 책임 및 취급 주의사항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 절차 등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 사례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고영숙 정보통신과장은 “공직자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부정이용, 무단유출, 관리 소홀 등 중대한 침해나 비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중한 시민의 개인정보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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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향악단 제 151회 정기연주회 - 2023 신춘음악회 ‘Gunsan’ -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따스한 햇살이 시작되는 3월,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9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3 신춘음악회 ‘Gunsan’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음악회는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근 상임지휘자의 총괄 지휘에 맞춰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을 시작으로 협연자 오디션에 최종 합격한 플루티스트 정현진의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협연을 선보인다.
특히 ‘영웅 교향곡’이라 불리는 브람스 교향곡 3번은 민족의 혼과 리듬을 느낄 수 있어 찾아오신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정현진은 프랑스 생모르 국립음악원예비학교에 수석 입학 및 졸업, 한국 예술 종합학교를 수석 입학했으며 독일 뮌헨 국립음대 졸업 후, 마인츠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 최고 점수로 졸업했다.
일찍이 경원대 콩쿨,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1위 등 국내 다수 콩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제콩쿨 1위를 차지해 솔리스트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뮌헨음대 재학 당시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객원 단원을 역임했으며 전주시향, 수원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독립 만세를 불렀던 독립운동가들의 역사적 발자취를 전 국민과 더불어 우리 시민들이 함께 느낄 수 있는 대화합의 음악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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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관계자 농업발전 유공 표창 - 군산시 원예생산단지 기반조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원예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2027년 시행 예정이었던 첨단 복합영농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통해 올해 설계를 시작해 오는 2024년 착공을 목표로 3년이나 앞당겼다.
이는 농업용수 수급문제로 원예산업이 부진한 부분에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 유익수 부장과 유선호 차장의 선도적 지원을 통한 원예농업 기반조성에 대한 기여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의 ‘금강지구 영농편의 증진사업’에 시가 제안한 첨단복합영농단지 조성사업을 포함해 계획을 수립하고 조기 추진을 위해 자체설계를 실시하는 등 적극 노력했다.
첨단복합영농단지는 펌핑 가능한 저수지를 선정해 수질정화 저류지를 설치, 개별 필지에 파이프를 연결해 연중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한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환경친화적 절수재배 등 다양한 이점을 바탕으로 원예산업육성에 새로운 활로를 제공함은 물론 향후 농가소득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시는 금강사업단 유익수 부장과 유선호 차장의 공로를 인정하고 농업발전 유공을 표창했다.
신동우 기술보급과장은 “첨단복합영농단지의 조속한 추진에 도움을 준 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에 감사하다”며 “수도작 위주의 소득구조를 탈피해 원예농업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첨단복합영농단지 조성이 꼭 필요하며 앞으로의 군산 원예농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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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5일 22시를 기해 중부권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중부권역은 5일 22시에 평균 농도 75 μg/m3로 주의보가 발령됐고 6일 오전 9시 현재 평균 농도도 71 μg/m3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와 기류 수렴 때문에 대기에 축적돼 발령됐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대부분 지역이 하루 종일 탁할 것으로 전망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들은 가급적 외출 자제하고 건강한 성인도 실외활동을 줄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량 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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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어린이창의체험관, 문화예술 공연 작품 공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2023년도 찾아가는 인형극 및 상상 공연장 공연 작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인형극 작품 공모 분야는 어린이의 교육적 가치와 정서 함양에 기여할 목적으로 진행하는 인형극·마임극 작품이다.
응모 자격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인형극·마임극단이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심사위원을 구성 후 5개 이내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5월부터 도내 14개 시·군 예술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 20여회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상 공연장 공연 작품 공모 분야는 인형극을 제외한 과학마술, 샌드아트, 버블공연, 뮤지컬 등 문화예술공연이다.
도내 사업장을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공연단은 응모가 가능하다.
선정 결과에 따라 어린이창의체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창의체험관 내 공연장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넷째 주 일요일 오후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찾아가는 인형극 및 상상 공연장 공연 작품 신청은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창의체험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또는 어린이창의체험관 누리집에 공고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양귀의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어린이의 창의적 상상력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추진하고 있다”며 “도내의 우수한 역량을 갖춘 다양한 극단이 작품 공모에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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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봄철 어린이놀이시설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놀이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점검반을 꾸려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현재 도내 주택단지 1,412곳, 도시공원 404곳, 어린이집 387곳, 식품접객업소 55곳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 2,347개소다.
점검 사항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 여부, 안전기준 충족 여부 등이다.
도는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지도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경우 관리 주체에게 수리·보수 등 일정을 확인하고 해당 기일 내 개선토록 시설개선 명령을 내릴 예정이다.
또한 안전관리 의무 미이행 시 행정지도 및 과태료 부과 등 실행력을 확보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고 세심하게 점검하겠다”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을 지속 추진해 어린이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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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시군 협치 강화로 평생학습사회로 성큼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6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전라북도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2023년 전라북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은 5년 단위의 교육부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에 기반해 ‘평생교육법’에 따라 수립하는 연도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전북도 평생교육의 기본방향과 교육청 및 14개 시·군의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담고 있다.
이날 확정된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북도는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평생학습사회 전북’이라는 비전과 4가지 추진전략을 설정했다.
여기에 전북도는 교육청, 관계기관, 시군과 총 297개 세부사업에 564억원을 투입하고 민선8기 핵심전략 중 하나인 창의·협치 교육실현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추진전략은 ‘균형있는 평생학습사업 추진’이다.
지역 내 고른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기반 구축으로 도민의 학습권을 확대하고자 작은 도서관 운영지원사업,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 ‘일상생활 중심의 평생학습 실천’은 도농간 평생교육 환경 격차를 개선하고 근거리 학습권 보장,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모두 배움터 운영 및 조성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세 번째 ‘자아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역량 강화’는 지역주민의 역량을 제고하고자 시민교육프로그램 및 시민대학을 추진한다.
네 번째 ‘디지털 학습환경 적응력 제고’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자 온라인, 인공지능에 기반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등으로 장애인 정보화교육지원, 시군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
또한 4대 추진전략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위해 평생학습관 등 거점 교육시설을 활용해 학습 소외계층 등 지역 간, 계층 간의 학습격차 해소 사업을 한층 강화한다.
마을회관 등 일상 생활권 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확대해 학습거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수요를 반영해 교육서비스 질도 높인다.
더불어 각 지역 시민대학 등을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직업훈련 전문교육을 통한 자기계발로 지역사회 참여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한다.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대한 적응력 제고를 위해 메타버스 등 디지털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습단절을 방지하고 비대면 학습역량도 제고한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이날 협의회에서 “오늘 평생교육 관련기관 대표와 전문가 등과 함께 전라북도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도와 시군, 교육청이 협치를 강화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평생학습사회 전북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