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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교육으로 일터에 안전을 더하다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사고 사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남지역본부 유창우 안전보건부장을 강사로 위촉해 자체 제작한 중대재해 예방교육 영상 콘텐츠를 전라남도교육연수포털에 탑재해 각급 학교와 기관의 전 직원이 이수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사항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의무 사항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비교 사고 사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요령 등이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중대재해예방 전담팀을 구성해 체계적 대응에 나섰다.
올해부터는 디지털 기반 산업안전보건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안전보건전문기관을 통한 각급 학교의 산업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선의 안전장치는 근로자 자신의 안전의식이며 재해예방 업무 역량은 이제 모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다”며 “이번 교육이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현장의 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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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식품 안전관리 강화한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식품 안전관리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식중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제행사에서 발생하는 식중독 등 식품사고는 관람객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행사 주관 도시 이미지에 주는 영향이 큰 만큼 식음료 시설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간 식품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식음료안전센터를 운영한다.
식음료안전센터는 박람회장 식·음료 시설을 점검하고 식품 수거검사 등을 통해 관람객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먹는 식음료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 내 식당 9개소, 카페·스낵 9개소 등 총 26개소에서 판매되는 가공식품 및 식품 접객업소 조리식품과 음료 등에 사용되는 얼음, 조리 기구 등을 대상으로 대장균,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한다.
또 식품별 기준 규격을 검사해 식중독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나환식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은 “올해 전남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효성 있는 검사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예방 및 식중독 등 식품사고 발생 시 관람객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련 기관 간 유기적 협조체계를 갖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에선 올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시작으로 9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10월 국제농업박람회,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11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국제행사 및 지역 축제가 펼쳐진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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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무안공항 정기노선 최단시간내 유치”
김영록 지사, “무안공항 정기노선 최단시간내 유치”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최단시간 내 정기노선을 유치하라”고 지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주재, “무안국제공항의 무사증 입국을 허용한 것에 대해 법무부장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일부 해외 관광객 이탈자가 있지만 이는 전국적인 상황이고 무안공항은 전체의 3%로 전국 평균보다 낮다”며 “해외 관광객 관리를 잘 하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 이전인 지난 2019년 과감한 인센티브 정책으로 제주항공 등 노선을 유치해 이용객이 90만명을 넘었다”며 “지금처럼 공항 재활성화를 위한 초기 단계에선 항공사와 공항 이용객 등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 정기노선 유치에 최우선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독려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최근 국제원자력기구가 도쿄전력의 환경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신뢰할 만하다고 평가해 오는 6월 방류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오염수 방류에 대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고 주변국들도 지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일본 정부가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어 안전을 신뢰할 수 없으므로 수산인과 함께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일대에 2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 수요가 많은데, 산단 용지가 부족해 인근 동부권에 대규모 특화산단 조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대통령실에 건의했고 부처에도 지속해서 요청할 계획”이라며 “자유구역청과 도가 협업해 동부권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질 수 있는 산단을 조속히 조성토록 하자”고 피력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2028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위해 관련 투자 및 세계 석학이 참여하는 국제세미나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며 “2030 부산국제박람회 유치도 준비하고 있으므로 두 개의 국제행사를 남해안 남부권의 발전을 연계하기 위해 남해안 경전선 철도와 여수~남해 해저터널 등이 예정대로 2028년 완공되도록 온힘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사무관리비 횡령 의혹에 대해 사과하며 철저한 조사와 제도 개선, 재발 방지 대책을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도정을 신뢰하고 지지해준 도민께 대단히 죄송하다”며 “감사관실에서 전반적인 문제를 철저히 조사해 명확히 규명하고 개선 방안과 재발 방지대책까지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직원들의 불편함을 놔두고 잘못됐으니 하지 말라고만 해서는 안된다”며 “예산을 더 들이지 않고도 제도적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민간의 배달시스템같은 서비스를 받는 방법을 잘 연구하고 회계시스템도 정비하는 한편 담당 직원과 결재선상의 팀장·과장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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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골체육공원 남원종합스포츠타운으로 명칭 변경
남원시청
[48-20230410154328.jpg][충청뉴스큐] 남원시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스포츠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춘향골 체육공원의 명칭을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으로 변경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은 2002년 주경기장을 개장해 춘향골 체육공원으로 명칭을 정했으나 11종의 신규체육시설이 확대조성됨에 따라 총 15개의 체육시설이 집적화 되어 있어 현시설 분위기와 감각에 맞는 명칭변경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전했다.
이에 남원시는 2022년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20일간 읍면동 마을 및 체육단체, 남원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춘향골 체육공원 명칭변경 의견수렴을 실시했고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보드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종합결과 남원종합스포츠타운이 가장 선호도가 높았으며 남원시는 기존 춘향골 체육공원 명칭을 금년 4월 7일부터 남원종합스포츠타운으로 조례를 개정해 명칭을 변경하고 각종 국내외대회를 활발히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시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경식 남원시장은 “남원시를 전국 최고의 시설을 보유한 스포츠 명품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스포츠 특화도시로 발돋움해 남원시의 위상을 드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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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하고 인지향상 시키세요 .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치매안심센터가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건강상태에 따라 정상군이 참여하는 치매예방교실, 인지 저하나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이 참여하는 인지강화교실, 경증 치매 어르신이 참여하는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과 치매환자 가족이나 보호자가 참여하는 치매가족교실 프로그램이 있다.
예방교실은 치매안심센터, 관내 노인복지관 3곳과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오전 또는 오후에 2시간씩 운영하며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와 보건소 2곳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므로 이용하기 편한 곳을 정해 신청하면 된다.
치매환자쉼터의 대상자는 경증 치매환자로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이용하지 않는 자, 인지지원등급자가 참여 대상으로 경증 치매 어르신의 낮시간 돌봄을 제공하면서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이다.
특히 4월부터는 치매검사에서 인지 저하나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된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인지강화교실 운영을 10회기 동안 치매안심센터에서 시작하며 프로그램은 인지훈련 메뉴얼을 활용한 뇌운동과 미술, 원예, 체조, 음악 등 인지자극을 위한 외부강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치매환자 가족의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 향상, 치매환자 가족 간 정보 교류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치매가족교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산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프로그램 외에도 치매약을 복용하는 치매환자의 약제비를 지원하고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위생소모품을 제공하는 등의 사업이 있으니 지원이 필요한 분께서는 신청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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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출산 회복은 ‘산후건강관리 지원’으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보건소가 출산산모의 안정적인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 후 산모가 지정의료기관에서 산후 치료와 관련해 진료 받은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1억8천3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을 모두 소진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 및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출산 후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발급받은 쿠폰을 지정의료기관에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 1개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지원 가능한 내용은 산후 치료와 관련한 산부인과나 한방과 외래치료비이며 입원비와 산후조리원비, 산후 회복과 관련 없는 미용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산후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산모의 출산 후 빠른 건강회복을 돕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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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장애인 재활 능력 향상을 위해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보건소는 원광대학교병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함께하는 장애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오는 5월까지 매달 1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난 3월 7일에는 전라북도 보조기기센터 우영국 팀장이 보조기기의 종류와 사용법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평소 인바디 체크가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이동형 인바디 기계를 사용해 인바디 체크 및 1:1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씨는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사용하던 보조기기의 정확한 사용법과 관리법을 알았고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인바디 체크를 이곳에 와서 처음 해보았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일상생활에 지친 대상자들을 위해 심리코칭 연구소 이용희 소장의 정신건강 심리지원 프로그램이 11일 진행될 예정이며 원광대학교 간호학과 강지숙 교수의 만성질환 이해,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한 강의와 당화혈색소 체크가 오는 5월 16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상소견이 발견된 대상자들은 병·의원에 연계되거나 보건소 방문간호사의 추후 관리를 받게 된다.
더 자세한 관련 내용은 군산시 보건소 재활운동실 ☎ 454-5823, 5824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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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군산시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통해 기록된 개인별 생활 습관을 모니터링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시민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 선정요건은 만 19세 이상 군산시 거주자 및 직장인으로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가지 이상 보유하거나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참여 가능하다.
단, 이미 고혈압·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 중인 대상자는 제외된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 기초검진 및 체성분 측정을 통해 참여 대상 여부가 결정되며 6개월 동안 진행된다.
보건소에서 3회의 기초검진 및 4주 간격 맞춤형 건강·영양·운동 상담 등이 진행되며 스마트 앱을 통해 주기적으로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서부권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서부건강지원센터에서 검진 및 상담을 받게 된다.
군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건강증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참여방법 문의 기타 상담 예약은 군산시 보건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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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영유아 대상‘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보건소는 생후 2∼6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기존 선택예방접종으로 20~30만원에 달했던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지난 3월 6일부터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어 보건소 및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백신은 경구투여 방식으로 로타릭스, 로타텍 중 한 종류를 선택해 접종하며 두 백신 간 교차접종은 불가하다.
백신 종류는 백신에 포함된 혈청형 수에 따라 각각 1가와 5가로 구분되며 질병관리청은 두 백신 모두 국내에 유행하는 로타바이러스 감염과 중증화 예방에서 유사한 효과와 안전성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접종시기는 1차 접종은 생후 15주가 되기 전 접종이 이뤄져야 하며 최대 생후 8개월이 되기 전에 모든 차수의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로타바이러스는 기저귀나 장남감 등에 묻은 오염물로부터 영유아 손과 입을 통해 쉽게 전파되며 감염 될 경우 구토와 고열, 심한 설사로 인해 입원치료가 필요한 탈수증이 발생한다.
5세 이하의 영유아 중 95%는 1회 이상 감염될 정도로 감염력이 높은 바이러스로 영유아기의 위장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어 부모의 비용 부담을 덜게됐다”며 “영아들이 급성 설사와 고열에 시달리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시 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에 접종 가능하며 관내 위탁 의료기관에서는 운영하는 날에 종일 접종이 가능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산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린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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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운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오는 11월까지 바쁜 일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생업을 위해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며 건강관리가 어려운 전통시장상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정기적 방문을 통해 혈압·혈당 등을 측정하고 고혈압과 당뇨 등의 질환이나 구강, 약물 교육 등을 실시한다.
일대일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도 진행해 대상자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업종사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여유가 없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덜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