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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유가 극복 민생예산 2856억 확보…농기계 유류비 지원 확대
2026-04-12 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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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개 부서에 이달의 으뜸 도정상 수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21년도 12월 중 업무성과가 탁월해 전북의 위상을 빛낸 5개 부서를 대상으로‘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의 ‘으뜸도정상’ 제도는 도민의 삶이 보다 윤택해지는 새로운 희망을 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한 5개 부서에 대해 내부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 부서에 공항하천과, 우수부서에 새만금수질개선과, 방호예방과, 농업기술원, 사회재난과가 선정됐다.
공항하천과는 전라북도가 주도적으로 관계 기관과 협업 대응해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도내 철도교통망 확충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1년부터 2027년까지 1조 3,282억원 투자가 확정되어 기존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과의 연계로 도내 교통서비스 향상 및 도민편익 증진이 기대된다.
새만금개발과는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친환경적 새만금개발 및 야생 동·식물과 보호종의 대체서식지를 확보하고 생태습지를 통한 수질정화 및 체험교육 등 생태문명도시 기틀을 마련했다.
총 사업비 1조 1,511억원 투자를 통해 축구장 500배 크기의 대규모 생태공간을 조성하고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및 기존 변산반도 관광자원과 연계한 명품 생태 관광 권역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방호예방과는 화재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기간 전국단위 소방 안전대책 추진으로 취약시기 대형화재 및 화재사상자 저감에 기여했다.
화재 예방과 대응추진으로 주요 평가·대회에서 총 8건의 수상을 석권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농업기술원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 지역균형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억원으로 디지털 농업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빅데이터센터 관련 운영비 6억원을 확보하는 등 꾸준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회재난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913개소를 주·야 점검하고 취약시설 45천개소 점검 및 자가격리자 등 빈틈없는 방역으로 전국 두 번쨰로 환자 발생을 억제했다.
또한, 5개 분야 1,437개 시설물에 대해 전문가 등 6,271명 투입 국가안전 대진단을 통한 시설물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보수보강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이달의 으뜸 도정상 선정 부서에는 격려금과 함께 최우수 부서 및 개인에게 가점을 성과로 부여하고 있다.
송금현 도 정책기획관은 “매달 선정되는 으뜸도정상은 도정 발전을 위한 기틀로 빛을 발휘하고 있으며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도정 성과를 지속해서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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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대한민국 중심에 세울 것”
“장수를 대한민국 중심에 세울 것”
[충청뉴스큐] 장수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성빈 전 전북도의원이 지난 3년간 전북 주요 일간지에 기고했던 칼럼을 엮어 출간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특히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을 통한 북 콘서트 형태의 기념식을 진행한 뒤 철저한 방역 아래 사인회도 진행키로 했다.
양 전 의원은 오는 20일 수년간 다양한 정책과 정치 철학이 담은 칼럼을 엮은 책 ‘변방에서 대한민국 중심으로’ 출간을 기념해 온라인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온라인 출판기념회는 유튜브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행사로 양 전 의원의 성장과정과 정치 활동, 장수발전을 위한 비전 등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내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 소멸위기에 직면해 있는 농업·농촌 문제 해결 방안과 제값 받는 농업 실현, 제대로 된 지방자치의 청사진 제시 등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한 행사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대면 방식의 유튜브 방송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3차례에 걸쳐 장수읍에 위치한 한누리전당 전시실에서 출판사인회를 갖는다.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되는 출판사인회는 정부의 방역 정책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했거나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서를 지참해야만 사인회에 참석할 수 있다.
양 전 의원은 “이번 출판기념회는 기존의 세 불리기 등 선거전에서의 우위를 점하려는 수단이 아니라, 내 고향 장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할 정치 소신·철학을 알리기 위함”이라며 “장수를 동부권의 변방처럼 바라보는 이들이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주체 못하는 젊은 혈기를 모두다 쏟아 붙겠다”고 강조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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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2차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 박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형 사회조성을 위해 올해 제2차 전라북도 자원순환시행계획을 수립한다.
자원순환시행계획은‘자원순환기본법’제12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차 계획에 이은 향후 5년간의 제2차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제2차 계획은 대내외적 정책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역 자원순환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도 함께 담아낼 방침이다.
제1차 계획의 분석 및 성과 평가, 도내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 분석, 대내외 여건 등 현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자원순환정책의 비전과 핵심전략을 마련한다.
특히 ‘폐기물 발생량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응 방향과 세부 이행 과제를 도출하고 과제 이행을 위한 시·군별 집행계획의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30년부터 적용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시행’ 대비해 정확한 수요예측을 통한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계획도 마련한다.
전북도는 전문가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계획을 만들어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계획수립에는 약 1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이후 민관학 전문가로 구성된 ‘전라북도 자원순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확정된다.
전북도 유희숙 환경녹지국장은 “미세플라스틱, 쓰레기섬 등 폐기물 관련 이슈와 함께 선진국을 중심으로 순환경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며 “지역 자원순환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계획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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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전북도, 조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전주시 조경천이 건강한 생태 하천으로 탈바꿈한다.
전북도는 전주시 조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생물 서식 환경을 조성하고 하천유량을 확보하는 등 생태와 문명이 공존하는 하천 조성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조경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은 하천유량 확보, 수질개선, 생물서식지 조성 등 하천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는 정책이다.
90억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 예정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 5년 동안 수질 및 수생태계 변화를 주기적으로 관찰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건강한 하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지난해까지 새만금 유역 내 14개소 생태하천 L53.5km를 정비했다.
그 중 2개소는 환경부가 주관한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해 익산시 익산천의 경우 수질이 6등급에서 2등급으로 향상되고 식물 9종, 동물 3종이 증가했다.
부안군 신운천은 수질이 5등급에서 1등급으로 향상됐다.
식물 130종, 동물 46종이 증가하는 등 수질 및 생태계도 크게 개선됐다.
전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주시 조경천은 수질개선과 야생 동·식물이 머물 수 있는 서식지를 제공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보존과 이용이 슬기롭게 조화를 이루는 생태 문명을 선도하는 하천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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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내실화’를 비전으로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내실화’를 비전으로
[충청뉴스큐] 2022년 도 재난안전분야는‘소중한 일상회복을 위한 재난 안전관리 내실화’를 비전으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안전실은 이를 위해 자율과 책임 방역,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 인명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풍수해, 가뭄, 지진, 등 자연재난분야 9개와, 화재·폭발, 산불, 미세먼지 등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 24개, 공통분야 7개 등 총 40개 유형에 대한 169개 세부 추진대책을 수립했다.
2022년도 재난안전 분야 총 투자액은 1조 990억원으로 지난해 1조 187억원 대비 803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 재난 사전예방 등을 위한 선제적 적극 행정으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전북을 구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2년여 걸쳐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최일선에서 방역에 앞장선 행정명령 이행시설 6만여개소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1개소당 80만원씩 지급하는 이번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전 도민 1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에 이어 또 한번의 민생경제 살리기와 방역을 책임진다는 취지이다.
1. 27.부터 본격 시행되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중대 산업재해와 중대 시민재해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전담TF팀을 신설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량 등 대상 시설물 등은 기존 관련 소관법에 따라 안전점검을 시행하는 한편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해 법 시행에 따른 대응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재난관리자원 광역거점센터 1개소를 신축해 각종 재난·사고 수습에 필요한 재난관리자원의 체계적·효율적 관리와 안정적 동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속한 재난상황전파를 위한 재난예경보 및 마을방송 등의 관리권한을 도-시군의 직접관리 및 통합체계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기경보시설 상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재난 예·경보 및 관제시스템 3,485개소에 대한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도민 생활안전에 밀접한 식품위생, 환경 등 민생 9대 분야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도, 시군, 검경 등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강화해, 분야별 시기·테마·사회이슈에 따른 기획 및 합동단속·수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7월, 특사경 조직이 ‘팀→과’ 단위로 개편됨에 따라수사인력 보강 등 단속·수사의 효율성이 제고된 만큼 단속 직무범위도 ‘7개→9개’ 분야로 확대, 민생안전에 더욱더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안전사고 사망자 수 감축을 통한 지역안전지수 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TF팀 회의 등을 통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교통, 화재, 자살, 감염병 등 4개분야에 대한 위해지표 개선으로 사망자 수 93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재난안전 예방, 대응, 복구 내실화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
도민안전민관합동회의 등 회의체를 통해 안전정책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도민안전보험, 풍수해 보험 등 생활안전을 지원하며 사회재난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방역과 재난유형별 현장훈련, 국가안전대진단 등으로 선제적 안전위험요소 해소에 중점을 둔다.
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현장 대응능력과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아울러 분야별 안전감찰 활동으로 재난안전 업무 담습행정 무시 및 안전무시 관행을 바로잡아 안전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에도 도민의 건강을 지키고 일상회복을 위해서 묵묵히 방역당국에 협조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금번에 준비한 행정명령 이행시설에 대한 1개소당 80만원 재난지원금은 또 한번의 민생경제 살리기와 방역을 책임진다는 취지로 앞으로도 도민들께서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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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카트경기장서 짜릿한 질주본능 즐기세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전남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경기장의 레저카트가 10년 이상 노후해 체험만족도가 떨어짐에 따라 신규 레저카트 23대를 구입, 1월부터 짜릿한 질주본능을 선물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카트는 왼발 브레이크와 오른발 엑셀 페달로 작동하는 양발 운전으로 이용객이 혼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신규 구입 카트는 브레이크 작동 시 엑셀이 중단되는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시속 40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또한 겨울철 대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회용 위생모자, 미끄럼방지 장갑, 마스크 등 3종 세트를 제공,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카트장 주변에 가족과 함께할 체험·문화공간인 자동차 복합문화단지를 올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최종 운영 점검 중이다.
자전거도로 휴게시설, 네트어드벤처, 짚와이어 인라인스케이트장, 키즈 드라이빙장, 발물놀이터, 드론연습장, 클래식 전기카트 등을 갖췄다.
전남국제자동차경주장의 카트경기장은 1.2km의 국내 최대 길이 코스로 카트, 미니바이크 등 다양한 대회를 치르고 일반인이 모터스포츠 체험을 하는 등 매년 3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레저시설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신규 카트로 이용자가 더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레이싱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홍보해 국제자동차경주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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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건립 업무절차 한눈에
공공건축물 건립 업무절차 한눈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공공건축의 모든 과정을 시작부터 끝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공건축물 건립 업무절차 가이드북’을 도내 최초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 사업은 행정절차가 복잡하고 단계별 적용 법령과 지침 등이 많아 일선 담당자가 업무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남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공공건축가에게 자문하고 관계 부서 및 시군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제 공공건축사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가이드북을 마련했다.
가이드북은 건축공사의 전 과정을 기획에서부터 용역·설계·공사·유지관리까지 4단계, 54개 업무별로 체계화해 필요 절차에 따라 내용을 찾아보기 쉽게 구성했다.
특히 업무별로 민간전문가에게 지원받을 수 있는 사항을 안내해 공공건축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절차별로 흐름과 주요 사항 등을 도표화해 시각적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가이드북은 현재 전남도에서 추진하는 농업인지원센터, 동부권 감염병 진단센터 등 5건의 공공건축물부터 활용할 예정이다.
22개 시군과 전남도소방본부, 민간전문가, 대한건축사회 전남도건축사회 등에도 배포해 전남도 공공건축물의 디자인과 품격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 가이드북은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하면서 관계 공무원뿐만 아니라 건축에 관심 있는 학생과 도민이 쉽게 보도록 전자책으로도 제작해 전남도 누리집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업무절차 가이드북이 도 건축공사 관계 공무원의 업무 부담 경감과 공사 과정의 시행착오 최소화에 기여했다 공공건축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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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태어나면 ‘첫만남이용권’ 신청하세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출생아에게 200만원을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만남이용권’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도입했다.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이다.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 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첫째아·둘째아 등 출생순위에 상관없이 동일한 지원을 받는다.
출생 아동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 형태로 지급한다.
기존에 보유한 카드로 받을 수 있고 각 금융기관에서 새로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바우처는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사행업종, 레저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유형으로 분류된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바우처는 4월 1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할 수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출산가정 방문 산후조리 서비스 확대,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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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추진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감시 활동은 오는 설 연휴 전후인 19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한다.
감시기간 동안 시는 오염 우심지역 폐수 다량배출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홍보계도, 환경순찰, 단속 등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 전에는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폐수 다량배출사업장에 홍보 및 사전계도와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협조문을 발송해 1차적으로 취약업소 위주 순찰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동안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하천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에는 산업단지 및 주변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신고 ·상담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대헌 환경정책과장은 “설 연휴 등 취약시기에 환경오염행위 및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 할 계획으로 오염행위 발생 시 즉각 대응 및 관련법에 따라 행정 및 사법처분 등 엄중조치 할 계획”이라며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는 즉시 군산시 상황실[주간, 야간]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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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앱 만족도 96.2%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96%가 앱이용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9일간 실시된 ‘배달의 명수’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1,977명 중 96.2%인 1,902명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출시 첫 해인 지난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 항목에서 만족한다는 의견이 전년대비 12.1%p 상승해 응답자의 96.2%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놨다.
이는 고도화 개발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이 제고되고 서비스의 품질이 개선된 결과로 보인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배달앱 이용 개수 배달의 명수 이용 횟수 배달의 명수 사용 이유 만족도 등 총 10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배달의 명수’를 사용하는 이유를 묻는 문항에서 군산사랑상품권의 사용이 응답자의 81%로 나왔으며 공공배달앱이기 때문에 사용한다는 의견도 46%나 나와 군산시민의 높은 시민 의식도 엿볼 수 있었다.
‘배달의 명수’의 불편한 점을 묻는 문항에서는 ‘할인이벤트가 부족하다’는 응답이 응답자의 56%였으며 ‘준비 중인 가맹점이 많다’는 응답이 45%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철저한 가맹점 관리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금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도출된 장점과 부족한 점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개선해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더욱 사랑받는 배달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