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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청소년 정책제안서 접수
군산시 어린이·청소년 정책제안서 접수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어린이·청소년 정책제안서를 다음달 22일까지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청소년 정책제안서 접수는 어린이·청소년의 정책 참여권을 보장하고 어린이·청소년의 시각에서 관련 정책을 점검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참가대상은 군산시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7세~만19세 아동으로 개인 혹은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제안서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22일까지다.
시는 접수된 제안서는 해당 부서의 1차 검토과정을 거친 후 오는 11월 말경에 정책제안대회 PT 발표심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청소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아동 스스로가 군산시 정책 개발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어린이·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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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 온라인공모전 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술 재능을 계발하고 상상력을 북돋기 위해 가천문화재단에서‘제7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를 온라인 공모전으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가천길재단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 군산시의회, 군산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대상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든 학생이 참가할 수 있고 시상도 부문별로 이뤄진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저학년은 8절, 고학년은 4절 도화지에 ‘박애·봉사·애국’ 중 원하는 주제 한 가지를 선택해 그림을 그린 후 우편을 이용해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 운영위원회’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500여명을 선정하고 12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을 비롯해 군산시장상, 군산시의회의장상, 군산교육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작품집, 부상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요강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전북 군산 출신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2014년 모교 대야초등학교에 국내 최대수준의 ‘가천이길여도서관’을 건립·기증한 것을 기념해 2015년부터 개최됐다.
매년 군산은파호수공원에 학생과 가족 등 1만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가족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작년부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공모전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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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1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접수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위생관리 상태, 시설, 서비스 수준 등이 우수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육성하고자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1년도 모범음식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군산 소재 일반음식점이며 주요 심사항목은 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 및 좋은 식단 이행 기준에 따라 음식문화개선과 조리장 및 주변 환경의 위생적 관리,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등이다.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 평가, 3차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 표지판 부착 영업 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각종 위생용품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며 또한 시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를 통해 대표 음식소개 등을 비롯한 업소의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모범음식점 지정을 신청하고자 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지정 신청서를 시청 위생행정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및 한국외식업중앙회군산시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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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호소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아직도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하지 않은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28일 보건소에 따르면 군산의 1차 접종률 75.47%, 2차 접종률 48.53% 로 전국 1차 74.2%, 2차 45.3%로 접종률을 웃돌고 있다.
하지만 시는 군산지역에 18세 이상 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도 3만명 정도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시민들이 백신 예방접종에 동참해 군산지역의 자율방역 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18세 이상의 미접종자의 사전예약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종은 오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mRNA백신으로 접종한다.
사전예약 기간 경과 후에는 SNS 당일 신속 예약서비스 또는 예비명단을 활용해 잔여백신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 지난 15일부터 군산 체류 외국인들과 미등록 외국인들에게도 백신 예방접종을 유도하며 군산을 코로나19 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인 불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아직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시민들도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군산시의 자율방역 체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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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천 행정협의회 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와 서천군이‘2021년도 군산·서천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양시군간의 상생을 도모했다.
이날 행정협의회에서는 지난 2019년도에 금강하구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의 한 이후, 용역 중간 결과에 대해 시·군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금강하구 일원 국제예술제 등 금강하구 지역상생강화 전략,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클러스터 조성 등 탄소중립시대 선제적 대응 전략, 세계자연 유산센터를 유치해 지속가능한 금강하구 환경 조성 전략 등이다.
군산·서천 행정협의회는 지난 2003년 첫 만남을 시작으로 중단된 후 지난 2015년부터 재개됐고 지금까지 시·군의 공동발전을 위해 30건의 안건에 협의했다.
유료시설 상호감면 추진 및 읍·면·동 자매결연 등을 토대로 양 시·군의 교류협력에 앞장섰으며 특히 공동번영을 위한 동백대교에 대해 명칭 선정부터 경관조명 설치까지 공동으로 추진했다.
또한 서남해안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협력했으며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및 축하공연에도 적극 협조해 양 시·군은 지역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양 시·군의 상호간의 협력은 공동발전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그 중심에는 금강하구 그랜드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이 공동 번영을 위한 하나의 씨앗으로 소중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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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공사·출연기관, 국정과제 발굴 온힘”
김영록 지사, “공사·출연기관, 국정과제 발굴 온힘”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공사·출연기관 업무보고회’에서 “전남도 산하 공사·출연기관도 차기정부 국정과제 발굴에 온 힘을 쏟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서는 전남개발공사 등 도 산하 18개 공사·출연기관이 모여 연초 도민과 약속했던 올해 업무 계획에 대한 성과를 점검했다.
기관별 주요 성과 보고에서 전남개발공사의 경우 영광·신안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및 여수·광양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광주전남연구원은 신 균형성장전략 및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연구 수행에 대해 보고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탄소중립 대응전략 수립 및 스마트공장 보급,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신안 8.2GW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및 전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추진을 설명했다.
이밖에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은 육성자금 추천 및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지원,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소상공인 지원, 전남사회서비스원은 종합재가센터 설치 및 찾아가는 전남 행복버스 운영, 순천·강진의료원은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 운영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김 지사는 “현재 공사·출연기관에서 차기정부 국정과제로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 허브 조성 사업’, ‘그린수소 에너지 섬 조성 사업’ 등을 발굴·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기관의 특화된 연구역량을 최대한 발휘, 국정과제를 추가 발굴하는데 온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공사·출연기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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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서 가을 들녘 수확 체험하세요
농업박물관서 가을 들녘 수확 체험하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대풍을 이룬 가을 들녘에서 전통 방식으로 벼를 수확하고 탈곡하는 체험행사와 첫 수확 감사의례인 올벼심니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수확 체험행사는 오는 10월 2일 농업박물관 농업테마공원 전통모내기 체험장에서 진행한다.
벼를 낫으로 직접 벤 뒤 개상·홀태·그네·풍구 등 여러 재래 농기구를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탈곡까지 하는 체험행사다.
또 풍물패 ‘갯돌’이 농부의 수고와 수확의 기쁨을 주제로 흥겨운 마당극을 공연한다.
농업박물관은 이에 앞서 10월 1일 쌀문화관 광장에서 ‘코로나19 종식 기원을 위한 ‘올벼심니 재현’ 행사도 준비했다.
잊히는 전통 농경문화인 ‘올벼심니’는 그해 처음 수확한 벼를 찧은 쌀로 밥을 지어 가장 먼저 조상에게 ‘올벼로 심례를 올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극도로 침체한 사회·경제적 분위기를 반영해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산상분화 제례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영호 농업박물관장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추수감사 의례인 올벼심니 재현과 수확체험을 통해 올 한해 수확의 기쁨을 관람객과 나누고 싶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온 국민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하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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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부동산 불법증여 의심 등 9건 적발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부동산 허위신고 관행을 근절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한 부동산실거래 정밀조사에서 불법 증여 및 허위신고 의심 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정밀조사는 최근 신축아파트 공급으로 외지인 투기 세력이 가세해 과도한 웃돈이 붙은 지역과 다운계약서 작성 등 부동산 허위신고 발생 가능성이 큰 지역을 우선 선정해 8월 말까지 5개월간 실시했다.
순천, 광양, 나주, 무안 등 4개 시군 8개 아파트를 선정해 총 357건의 정밀조사를 완료했다.
다만 자체적으로 부동산 실거래 실태에 대해 집중 단속 중인 목포와 여수는 제외했다.
매도, 매수인 등 대상자에게 소명자료를 받아 거래계약서 거래대금과 자금 조달 내역 등을 집중 조사했다.
조사 결과 불법증여 의심사례로 나주 2건, 광양 1건, 총 3건이 발견돼 관할 세무서에 통보했다.
또 소명서 제출을 하지 않아 허위신고가 의심되는 순천 4건, 광양 2건, 총 6건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속해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합동 정밀조사와 함께 매월 실시하는 의심대상건 조사에선 각 시군에서 허위신고 23건에 대해 행정처분하고 불법증여의심 101건은 세무서에 통보했다.
임춘모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 지속해서 의심사례 조사를 해 부동산 실거래 허위신고를 근절하겠다”며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통해 선량한 도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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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인일자리사업 사진으로 알린다
전남도, 노인일자리사업 사진으로 알린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노인일자리 주간을 맞아 오는 10월 1일까지 5일간 도청 1층 윤선도홀에서 ‘노인일자리 활동 사진전’을 펼친다.
이번 사진전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사진을 선보여 사업을 알리고 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사진은 순천시 공공시설봉사단 ‘꽃보다 할배’, 곡성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사업단 ‘바람개비와 어르신’, 구례군 영농사업단 ‘감자가 많이 자랐을까?’, 해남군 미남반찬사업단 ‘어머니들의 특별한 반찬가게’, 진도군 환경지킴이단 ‘흙공아, 하천을 부탁해’ 등 30점이다.
또한 어르신의 정성과 솜씨가 담긴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함께 전시해 이를 홍보하고 응모권 추첨 등을 통해 경품으로도 제공한다.
손선미 전남도 노인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을 감상하며 노인일자리를 이해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전남도는 사업비 1천793억원을 들여 5만 1천860여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 사회적 관계가 축소된 어르신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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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 절반 “자치경찰 최우선 사무는 생활안전”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남도민 2명 중 1명은 향후 3년간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은 투자가 필요한 자치경찰 사무로 ‘생활안전 및 범죄예방 활동’을 꼽았다.
또 시급하게 근절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9월 1일부터 2주간 전남 자치경찰에 바란다’ 도민 설문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조사는 자치경찰 3대 사무인 ‘생활안전’, ‘교통안전’, ‘사회적약자 보호’ 분야별로 도민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뤄졌다.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해 도민 2천306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자치경찰 3대 사무 중 우선 추진 사무를 묻는 질문에 ‘생활안전 및 범죄예방 활동’이 1천17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사회적약자 보호활동’ 793명, ‘교통안전 활동’ 334명 순이었다.
도민 생활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장소로는 ‘주거지역’ 646명, ‘유흥·번화가’ 588명이었다.
지역별로 농촌지역은 주거지역을, 도시중심지역과 어촌·섬지역은 유흥·번화가가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별 맞춤형 생활안전 치안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범죄예방 활동으로는 ‘CCTV 설치 등 범죄 예방시설 설치’가 1천29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찰관의 순찰 강화’가 595명으로 뒤를 이었다.
범죄 예방시설 설치는 지자체의 협조가 중요하므로 지자체와의 밀접한 치안 협력의 필요성이 커졌다.
교통안전 위협 요소는 ‘이륜차 법규위반’ 909명, ‘도민의 교통법규 위반’ 755명 순으로 응답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로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이 많아짐에 따라 이륜차 법규 위반이 심각한 위협 요소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필요한 행위로 ‘교통법규 위반단속’에 801명,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680명이 응답했다.
가장 시급하게 근절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가 973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사회적 약자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신속한 수사’ 976명, ‘피해자에 대한 보호 지원 강화’ 607명 순으로 나타나 제2의 피해 예방에 힘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치경찰제 시행에 대해 대부분의 도민은 지역의 치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3명 중 1명꼴로 자치경찰제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응답해 좀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만형 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도민 기대가 높다는 것을 알았다”며 “계속해서 도민과 소통해 그 눈높이에 맞는 자치경찰 치안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전남형 자치경찰 치안정책 개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전 도민을 대상으로 전남 자치경찰 정책 제안 공모를 실시하는 등 도민 관점에서 지역 특색에 맞는 치안시책을 개발하고 있다.
2021-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