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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4~5기 뮤지컬 수강생 모집
군산예술의전당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4~5기 뮤지컬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군산시 예술의전당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아는 만큼 고고고’4기 뮤지컬 · 5기 가족뮤지컬 감상교육 수강생을 오는 30일과 10월 1일부터 각각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기에 뮤지컬의 이해, 뮤지컬 따라하기, 뮤지컬 포스터 만들기를, 5기에 뮤지컬 넘버 배우기, 명장면 재연해보기, 무대소품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수업에는 뮤지컬 관람 기회 제공 및 백스테이지 투어도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가족클래식, 국악, 연극, 뮤지컬, 가족뮤지컬의 수업으로 구성해 추진 중이다.
관내 초등생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교육일정 및 접수방법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뮤지컬 장르에 대한 이해와 포스터, 대본, 소품 제작까지 자기주도형 수업진행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강생과 교사 모두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학습장 소독으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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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회현면 주거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지원
군산시, 회현면 주거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지원
[충청뉴스큐] 군산시의 주거 취약계층에 실시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희망복지지원단은 회현면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 독거노인세대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낙후된 거주지에서 각종 생활 쓰레기 방치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다.
이에 시는 사례관리대상자 선정과 동시에 대상자 주거지를 방문해 ‘청소지원’을 1차로 진행했으며 군산형 긴급복지, 이웃돕기성금 등의 자원 연계를 통해 집수리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작업에는 회현면 이웃주민들의 집수리 봉사 및 잠자리 제공 등 대상자를 위한 도움에 적극 참여했다.
앞으로도 대상자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를 위한 재가복지서비스를 통해 돌봄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주거가 취약한 독거노인 세대를 발굴, 서비스 연계를 통해 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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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전남도의원“더불어 민주당대표 1급포상”수상
이철전남도의원“더불어 민주당대표 1급포상”수상
[충청뉴스큐] 이철전남도의원이 지난9월18일 제66주년 더불어 민주당 창당 기념일 행사에서 당대표 1급포상을 수상했다.
이번상은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회와 중앙당 윤리 심판원의 심사·의결을 거쳐 포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역발전과 민주당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이철전남도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완도~고흥간국도77호선승격건의,완도수고 청해진호 신조건의,완도항 대피항만기능으로 중앙방파제와유선부두건설건의,완도소방서및섬지역119배치건의,노화·보길가뭄시 해저관로건설건의 5분발언으로 완도변환소와고압송전탑건설문제점논의,참문어금어기문제점논의,참전명에수당건의촉구건의안으로 5·18역사 왜곡 처벌법제정 촉구,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예산반영 촉구등 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이의원은 조선대학교 공공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산결산위원장,전)더불어민주당 완도연락소장,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당원자격심사위원,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현)더불어민주당 완도지역위 부위원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이의원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과 민원해결의 공로로 2018지방자치평가대상,2019우수의정대상,2021광역의원 의정대상과 지난 5월21일 더불어 민주당 임시 전국대의원대회를 맞이해 민주당 2급포상도 수상했다.
이철도의원은 초선 의원 이지만 지역에서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키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당대표 1급포상 수상으로 향후 더불어민주당 당헌 당규34조에 따라 민주당 공천심사에서 가점을 받을수도 있다고 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군수후보군으로 분류되고 있으나 아직은 미온적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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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생태요양병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무등산생태요양병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4일 무등산생태요양병원에서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도청 귀빈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호직 무등산생태요양병원 이사장,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2012년 개원한 암치료재활요양병원이다.
전국 최초로 치유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병원이다.
또한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등에 의료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인재육성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영록 이사장은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기금을 기탁한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 졸업반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초로 ‘힘내라 희망전남 장학금’을 지급했다”며 “지역 인재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찾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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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타지역 접촉 확진 급증…선제 검사 필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추석 연휴 여파로 타지역 접촉에 의한 확진이 늘어남에 따라 적극적인 선제 검사를 권장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후인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전남지역 확진자는 총 74명이다.
이 중 타지역 접촉에 의한 감염은 55명으로 74%를 차지했다.
특히 23일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17명 모두가 타지역 접촉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역 내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타지역 방문 또는 타지역 거주자를 만난 경우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다.
22개 시군 선별진료소 57개소와 도내 주요 관문에서 운영하는 임시선별검사소 13개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총 13개소로 백양사, 섬진강, 보성녹차, 함평천지 등 고속도로휴게소 4곳, 순천역, 순천팔마체육관, 여수엑스포역, 여수진남체육관, 영광 톨게이트, 불갑사, 영암한마음회관, 남악 복합주민센터, 나주 빛가람동주민센터 등이다.
연휴 기간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선제 검사를 통해 9명의 확진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를 보였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연휴 여파로 타지역 접촉 감염자가 많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코로나19로부터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선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거주자를 만났다면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4일 현재 전남지역 확진자는 2천950명이다.
지역감염은 2천790명, 해외유입은 160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기준 143만명으로 접종률 77.8%이며 접종 완료자는 97만명으로 접종률 52.9%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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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서비스원, 복지시설 안전 강화 나서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민간 사회서비스 기관 100개소의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시설 안전점검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생활자,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것이다.
지난 8월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신청기관 119개소 중 시설 면적, 건물 연식, 이용자 수 등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 100개소를 선정했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한국기술사회 광주전남지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건축, 전기, 기계, 소방, 가스 등 해당 분야 최고 전문 인력인 36명의 기술사를 안전지킴이단으로 위촉해 안전점검을 한다.
안전점검 시 전문적인 현장 피드백과 결과보고서 배부로 시설 자체점검 지식과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신현숙 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사회복지시설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는 안전지킴이단 기술사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하반기 진행하는 시설 안전점검 지원사업으로 시설 이용자·생활자·종사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시설 안전점검 외에 위생·방역을 신청한 100개소에도 사회적기업과 함께 위생·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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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UCC로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도민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증진과 인식 확산을 위해 ‘2021 전남도 사회적경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UCC 공모전은 만 13세부터 18세 청소년과 만 19세부터 34세 청년,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사회적경제에 관한 자유로운 내용의 3분 이내 동영상을 제작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전남 사회적경제 홍보에 활용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진행할 ‘전남도 사회적경제 한마당’에서 이뤄진다.
상장과 최대 50만원의 상금을 부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기업 활동을 통해 이윤뿐만 아니라 고용, 복지,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한다.
이를 통해 기존 경제시스템의 독점, 불평등, 환경 파괴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양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기업 성장에 비해 도민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동영상이 정보 전달을 위한 매체로 보편화된 가운데 청소년과 경제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청년을 대상으로 펼쳐져 도민의 사회적경제 이해 증진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장정희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자라나는 청소년과 경제의 핵심주체로 성장할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이 도내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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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연구센터, ‘제2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논문 성과발표회’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24일에 전북연구원 영상회의실에서 ‘제2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논문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북에 관련된 우수 석사 및 박사 학위논문을 선정한 것으로 인문·사회·자연 등 다양한 전공을 망라해 모집했다.
박사는 이명진의 ‘전북 이리의 식민지배 체제와 저항 연구’를 선정했다.
석사는 김미라의 ‘전주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관광에 대한 연구 –한복체험을 중심으로-’, 김예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활 SOC 공급방안에 관한 연구’, 황호식의 ‘고사부리성의 변천과정 연구’, 엄미숙의 ‘전라북도 중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공동체의식이 다문화 감수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총 5명의 석·박사 수상자를 선정했다.
성과발표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참석인원만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북연구원 권혁남 원장이 참여해 직접 상을 수여한 후, 수상자들의 논문 소개 및 설명으로 이어졌다.
좌장으로 이정덕, 평가자로 김병남, 김창민, 설동훈가 참석해 수상자들의 연구에 대한 논평을 진행했다.
선정대상자는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지급받는다.
발표 논문은 향후 전북학연구센터에서 발행하는 ‘전북학연구’에 심사를 거쳐 게재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0년 시작된 우수 학위논문 지원사업으로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전북학연구센터 중점사업 중 하나이다.
2020년 10월 제1회 전북학 석박사 우수논문 성과발표회에서 7인에게 시상했으며 해당 연구물을 ‘전북학연구’ 2, 3집에 게재했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북학 연구 수속세대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해 지원사업 대상자의 성과를 시상함과 동시에, 연구의 발표 및 평가를 통해 전북학 연구의 진흥을 도모하는 행사”고 말하며 “앞으로도 전북학 관련 학위논문 발표자를 위한 지원 사업이 계속될 예정이니 신진연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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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가을무, 가을배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접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도내 대파, 가을무, 가을배추 재배 농가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서둘러 접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북도는 2021년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의 대상 품목 중 대파, 가을무, 가을배추의 신청을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전라북도 삼락농정 정책의 대표사업으로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높은 노지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망을 구축하고 경영기반이 취약한 중소농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다.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지정한 대상 품목 중 출하기의 시장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차액의 90%를 보전한다.
이번 신청 품목은 대파, 가을무, 가을배추 3개 품목으로 대파는 도내 14개 시군 전역이 대상이며 가을무와 가을배추는 고창군, 부안군을 제외한 12개 시군이 대상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시군 통합마케팅조직 또는 지역농협과 출하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대파, 가을무와 가을배추는 그 어떤 품목보다도 가격 변동폭이 큰 품목”이며 “도내 대파, 가을무, 가을배추를 재배하는 모든 농업인들이 기간 내 사업을 신청해 가격 하락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 최초 사업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5개 품목 1,628농가에 약 64억원의 차액을 지원하는 등 전라북도 농업인만이 누릴 수 있는 농업 안전벨트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삼락농정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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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관리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환경오염을 줄이고 주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점검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연 4회 실시하는 정기 점검의 일환이다.
전북도는 오는 27일부터 5일간 진안, 무주, 장수, 임실, 고창 5개 시군의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검사와 함께 운영·관리 전반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처리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및 관리실태, 악취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기타 운영·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적법 조치하고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북도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처리능력 향상과 악취저감시설 개선 등 효율적 운용을 위한 사업을 4개 시군에서 계속 추진하고 있다.
진안군·무주군·임실군에서 용량증설 사업 및 악취방지시설 개선사업을 계속 추진하며 2022년부터는 신규 국비 사업으로 선정된 ‘고창군 악취개선사업’과 ‘임실군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강한 기준과 책임이 요구되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 대해 철저한 운영·관리 및 지속적 개선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